라스베가스 무차별 총격사건 현장에 남겨진 희생자와 달아난 관객들의 유류품들. 유모차에서 휴대전화기까지 수천점에 달한다. 미 연방수사국(FBI)는 현장에 남겨진 수천점의 분실물들을 깨끗이 정리, 주인 찾아주기에 나섰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