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초 사업 좀 알고 합시다"

    기호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가운데 일반 한인들을 위해 다양한 마리화나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22일 오전 11시 LA한인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주 화요일인 30일 오후 2시 옥스포드 호텔(745 S. Oxford Ave. LA)에서 개인, 마리화나 사업 희망자 및 관련 업계 종사자,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마리화나(Cannabis) 합법화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미주 방송' 12호 발행

    미주방송인협회(회장 홍우창)가 최근 미주방송인의 대변지 '미주 방송' 12호(사진)를 발행했다. 이번 호는 미주방송인협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한인 주요 단체장들의 축하 메시지를 비롯해 특집 좌담과 기고문들을 실어 그 의미를 더했다.

  • "복잡한 메디케어, 알면 쉬워요"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메디케어 파트 A와 B 일반 가입 기간을 맞아 오는 26일 오전 10시~오후 12시 LA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에 있는 클리닉 컨퍼런스룸(3727 W. 6th St. #210)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26일 행사에서는 메디케어 가입자격 및 혜택, 메디케어 비용 및 절약법에 대해 설명하고 오는 4월부터 발급되는 메디케어 새 카드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 가주·LA시 의회 '평창 지지 결의안'

    지난 19일 LA총영사관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LA시의회 의원들의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지지 결의안 전달 행사. 조 부스카이노(앞줄 왼쪽부터) LA시의원, 데이빗 류 LA시의원, 김완중 LA총영사, 미겔 산티아고 가주하원의원, 서영석 LA평통 회장 등이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 4만4947명…2위 USC

    LA 카운티에서 재학생 규모가 가장 큰 대학은 UCLA로 조사됐다. LA비즈니스저널이 22일 공개한 카운티 내 대학 별 재학생 및 교수진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가을학기를 기준으로 UCLA의 재학생 수가 4만4947명으로 가장 많았다.

  • 주말 마당몰서'나체 활보'

    지난 20일 오후 4시 30분쯤 LA한인타운 한복판인 웨스턴과 윌셔에 위치한 마당몰 쇼핑몰에서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나체로 쇼핑몰을 활보,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전라 상태로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마당몰 내외부를 돌아다녀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많은 쇼핑객들을 놀라게 했다.

  • LA지역 한인대상 사건·사고 급증…왜?

    지난해 LA 지역 한인 관련 사건·사고가 증가했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 해동안 LA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발생한 한인(대한민국 국적자) 사건·사고는 총 217건으로 집계했다. 1주일에 평균 4건 꼴이다. 이는 1년전인 2016년의 164건과 비교하면 무려 32%나 늘어난 것이다.

  • "답답하다", "화가 난다", "창피하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검찰수사로 촉발된 문재인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이를 바라보는 미주 한인 사회의 의견도 분분하다.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 "정치 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 보복"이라고 하자 문 대통령이 "분노한다"고 대응하자 대다수 한인들은 '현 대통령과 전 대통령간의 충돌'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 [특별기고] '융통성 없는'의사의 항변

    태어나면서부터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계의 생명체들은 경쟁을 한다. 그 중 가장 힘이 센 생명체가 살아남고 번창한다. 그런데 이러한 자연의 법칙에서 유일하게 제외되는 생명체가 인간이다. 인간들 또한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을 하고 학교와 직장에서도 항상 경쟁속에 살아간다.

  • '둥지찾기'오리엔테이션 

    한인가정상담소는 내달 3일 오전 10시에 상담소(3727 W. 6th St. #320, LA)에서 위탁가정 '둥지찾기' 오리엔테이션을 한국어와 영어로 무료 개최한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참석자에겐 위탁가정 정식 교육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수료증이 발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