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전태수, 오늘(23일) 비공개 발인… 하지원·유족들과 마지막 인사

    배우 故 전태수의 발인이 오늘 진행된다. 23일 오전 10시 서울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전태수의 발인이 진행된다. 이날 발인에는 전태수의 모친, 누나 하지원 등 유족들과 동료,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 나탈리 포트만 "13세 때 성추행 테러, 가치관 바꾸게 됐다"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과거 성추행 테러를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여성 행진' 행사가 열렸다.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포트만도 행사에 참석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연설에 나섰다.

  • 검찰, 김현중 전 여친에 징역 1년 4월 구형 '사기미수 및 명예훼손 혐의'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 친구 A씨가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4월을 구형받았다. 검찰이 지난 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 4부(이관용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1년 4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 韓 워너원 팬 3명, 말레이시아서 '워너원 굿즈' 팔다 경찰에 붙잡혀

    그룹 워너원의 팬들이 말레이시아에서 물건을 팔다가 현지에서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워너원의 한국인 팬 3명이 말레이시아 당국에 구금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한국인 팬들은 자신들이 제작한 워너원 굿즈를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 "날 더 꽉 안아줘"…故 종현이 남긴 마지막 목소리

    "Always be with you, 날 더 꽉 안아줘. " 마지막 노래의 마지막 가사, 이는 어쩌면 故 종현이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아니었을까. 23일 정오 故 종현의 새 앨범 '포에트 ᛁ 아티스트(Poet ᛁ Artist)'가 발매됐다. 타이틀곡 '빛이 나(Shinin')'를 비롯해 지난해 12월 열렸던 종현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됐던 '환상통(Only One You Need)', '어떤 기분이 들까(I'm So Curious)' 등 종현이 생전 작업한 11곡이 수록됐다.

  • 김준호 "이혼, 그 누구의 잘못도 아냐...악플 자제 부탁"

    방송인 김준호가 불거지는 이혼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비쳤다. 23일 김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혼은 어느 누구의 일방적인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닌 두 사람이 충분히 고심하고 대화 끝에 내린 선택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 '美 음악계 전설' 닐 다이아몬드, 파킨슨병 진단…투어 중단

    미국 음악계를 주름잡았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닐 다이아몬드(77)가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22일(현지시간) 닐 다이아몬드는 파킨슨병 진단을 받음에 따라 앞으로 콘서트 투어를 진행할 수 없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50주년 투어의 일환으로 호주와 뉴질랜드 공연을 앞두고 있던 암스트롱은 모든 티켓을 전액 환불 처리할 예정이라며 팬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 북한 선수단, 강릉선수촌에서 지낼 듯…"한곳에 있기를 원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한 선수단이 대회 기간에 강릉올림픽선수촌에서 지낼 전망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고위 관계자는 22일 "북한 측은 평창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와 코치진이 모두 같은 선수촌에서 지내기를 원하고 있다"라며 "선수단 대부분이 빙상 종목인 만큼 강릉올림픽선수촌에서 지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최지만,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3000달러 기부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 계약을 한 최지만이 지난해부터 비시즌에 함께 훈련을 했던 글렌데일 커뮤니티 칼리지 야구팀에 3000달러를 기부했다고 그의 에이전트사인 GSM이 22일 밝혔다. 에드 트루히요 글렌데일 대학 야구팀 감독은 "최지만은 매우 성실한 선수다.

  • 밀워키, 제이슨 키드 감독 경질

    NBA 밀워키 벅스가 제이슨 키드(44) 감독을 경질했다. ESPN은 22일 소식통을 인용, 키드 감독이 경질됐음을 알렸다. 현역 시절 가드로 명성을 날렸던 키드는 지난 2013~14시즌을 앞두고 브루클린 네츠 감독으로 부임하며 지도자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