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본, 누드 사진 공개한 웹사이트에 '소송 고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와 '스키 여제' 린지 본(33·이상 미국)이 자신들의 누드 사진을 공개한 인터넷 사이트에 대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골프 전문매체 골프 다이제스트는 23일 "한때 연인이었던 우즈와 본이 누드 사진을 불법으로 공개한 인터넷 사이트 '셀럽 지하드'에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첫날 한국 국대삼인방 상위권에 포진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첫날 한국 국가대표 '3인방'이 예상대로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권서연(대전 방송통신고1년)은 22일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리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로 나섰다.

  • FC바르셀로나 네이마르와 계약 위반 소송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네이마르 다 실바(25)의 이적과 관련해 소송을 건 바르셀로나의 주장에 반박했다. PSG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마르의 이적은 엄격히 법적인 절차에 따랐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도 네이마르에 대한 FC 바르셀로나의 소송으로 (계약과 관련한 내용을) 알게 돼 놀랐다.

  • 카이리 어빙 결국 클리블랜드 떠나

    결국 카이리 어빙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떠난다. ESPN은 22일 보스턴 셀틱스가 주전 포인트가드 아이재아 토마스와 포워드 제이 크라우더, 센터 안테 치칙과 브루클린 네츠가 보스턴에 양도한 내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내주는 1대4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 류현진 없었으면...'다저스 줄부상'

    LA 다저스 마운드가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클레이턴 커쇼와 다르빗슈 유가 부상으로 빠져있는 가운데 이번엔 알렉스 우드마저 이탈했다. 하지만 류현진(30)에겐 팀내 입지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다저스는 22일 우드를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DL)에 올렸다고 밝혔다.

  • "미국과 대결 배상문 필요해"

    16일 전역한 배상문(31)이 미국과 인터내셔널 팀의 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추천 선수로 나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AP통신은 22일 "닉 프라이스(짐바브웨) 인터내셔널 팀 캡틴이 '배상문이 이번 대회에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 마쓰야마 히데키 결혼 사실 공개

    PGA 투어 페덱스컵 포인트 선두를 달리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결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골프채널은 "마쓰야마가 올해 1월 결혼했으며 7월 첫 아이까지 얻었다고 밝혔다"고 22일 보도했다. 남자골프 세계 랭킹 2위 마쓰야마는 올해 25살이며 지금까지 미혼으로 알려졌다.

  • 아유미, 11년만 국내 예능 복귀…'비행소녀' 출연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국내 예능 프로그램에 컴백한다. MBN 측 관계자는 23일 "아유미가 새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 고정 멤버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과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재일 한국인 아유미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11년 만의 국내 예능계에 복귀한다.

  • 송선미 측 "남편 사망, 유산 상속 관련 사건 아냐"

    배우 송선미 측이 남편의 사망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22일 송선미 소속사 제이알이엔티는 "송선미 씨 부군의 가슴 아픈 불의의 사고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게 추측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유포돼 고인의 명예가 훼손되고 유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김성경, 열애 깜짝 인정…"이 미모에 남자친구 없을 리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22일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한 김성경은 "내가 이 미모에 남자친구가 없겠느냐"며 열애 중임을 깜짝 공개했다. 그는 "내가 진행하는 한 시사 프로그램을 봤다며 연락이 왔다"고 운을 뗀 후 "그 프로그램에서 센 이미지로 방송해 사실상 연애를 포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