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기쁘다" 에이미, 웃으며 한국땅 밟았다

    "그냥 기쁘다". 방송인 에이미가 2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오랜만에 한국 방문에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에이미는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5년 12월 미국으로 떠난 지 약 22개월 만에 한국 방문이다.

  • "32세 차이" 브래드 피트, '졸리 아역' 엘라 퍼넬과 열애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영국 출신 배우 엘라 퍼넬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9일(현지시간) 다수의 미국 연예매체들은 "피트가 32세 연하 퍼넬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퍼넬은 지난해 피트와 이혼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2014년 출연했던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에서 그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 마동석-이하늬, 명예경찰 됐다…문 대통령이 직접 위촉장

    배우 마동석과 이하늬가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72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배우 마동석과 이하늬에게 명예경찰관 위촉장을 수여했다. 마동석은 최근 흥행몰이 중인 영화 '범죄도시'에서 강력반 형사 마석도 역으로 열연을 펼쳐 경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이바지했다.

  • "5만 달러 피해" 머라이어 캐리, 집에 강도 들어

    팝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강도 피해를 당했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이날 오전 3시경 캐리 자택에 강도가 침입해 5만 달러(약 5657만 원)가량의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강도가 위층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 '前 남친 논란' 김정민 방송 복귀에 엇갈린 대중의 반응

    방송인 김정민이 방송 활동 재개 의지를 드러냈다. 다소 조심스럽게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어 이목을 끈다. 20일 김정민은 서울 동부 구치소에서 진행되는 '슈퍼 소울 릴레이'의 명상전문가 마이클 버나드 특별 강연 행사의 MC로 참석했다.

  • 에이핑크 박초롱 측 "폭발물 협박에 경찰 출동, 동일인물 추정"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에 이어 박초롱도 협박범으로부터 테러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박초롱 측 관계자는 20일 복수의 언론을 통해 "박초롱이 이날 오후 한국 만화 박물관에서 열린 부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홍보대사 참석을 위해 현장으로 향한 상태"라며 "이후 협박범이 경찰에 '현장에 폭발물이 터질 것'이라고 협박 전화를 걸어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한 상태"라고 밝혔다.

  • 최승호 "영화 '공범자들', 오늘(20일) 무료 공개…저작권 보호 부탁"

    영화 '공범자들'이 무료 공개되는 가운데 최승호 감독이 입장을 전했다. 최승호 감독은 "잠시 후 7시에 '공범자들'을 무료 공개합니다. 뉴스타파 유튜브 계정에 올라갑니다. 공영방송 회복을 앞당기기 위한 공개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 정현, US오픈 준우승자 앤더슨에 완패…스톡홀름 오픈 탈락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54위)이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 준우승자 케빈 앤더슨(남아공·16위)과 맞대결에서 패했다. 정현은 19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스톡홀름 오픈 나흘째 단식 2회전에서 앤더슨에게 0-2(3-6 2-6)로 졌다.

  • '원정팬 향해 소변' 이탈리아 축구선수, 5경기 출전금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D(4부리그) 투리스에서 뛰는 지오반니 리베르티(21)가 정규리그 경기 도중 원정 팬을 향해 오줌을 누면서 음란한 행동을 펼쳤다는 혐의로 5경기 출전정치 처분을 받았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19일 "세리에D에서 뛰는 지오반니 리베르티가 지난 14일 치러진 사르네세와 홈 경기 도중 경기가 잠시 멈춰진 상황에서 원정팬 방향으로 오줌을 쌌을 뿐만 아니라 성기로 음란한 몸짓까지 하는 것을 대기심이 발견하고 보고서를 올렸다"라며 "리베르티에게는 5경기 출전정지 징계가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 기적의 다저스,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LA 다저스가 29년 만에 드디어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는다. 다저스는 19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 4선승제) 시카고 컵스와의 5차전에서 11-1로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리그 챔피언에 등극하며 월드시리즈 티켓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