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동안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얻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고객과의 인연은 수 김 에이전트의 가장 큰 재산이다. 강산이 2번은 변한다는 긴 시간동안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좋은 적도 있었고 지금보다 더 힘든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좋은 상황에서든 힘든 상황에서든 김 에이전트가 지켜온 원칙은 "고객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김 에이전트는 경기가 좋지 않고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재산증식에 도움이 되는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고객을 돕는 것이 전문가로서의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에이전트는 "집값이 많이 내려갔고 심지어 집값보다 융자액이 높은 소위 언더워터(Underwater) 주택 소유주도 많다. 페이먼트가 힘든 상황에서 숏세일로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자니 크레딧이 걱정되고,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고객들이 있다. 본인의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미래를 위해서 가능하다면 지금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크레딧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크레딧 유지가 힘들다고 판단될 때는 시간을 끌지 말고 가능한 빨리 숏세일 등으로 결정하는 것이 좋다. 빨리 정리하고 다시 크레딧을 쌓기 시작하는 것이 빨리 재기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에이전트는 또 요즘처럼 이자가 유래없이 저렴한 시기에는 무리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각 개인의 상황에 맞춰 재융자를 고려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이자율이 2% 이상 차이나고 2년 이상 소유할 계획이라면 비용을 들여서라도 재융자하는 것이 이득이 된다는 것이다. 김 에이전트는 LA 카운티 전역의 콘도, 주택, 아파트, 상가 매매 및 임대를 주로 담당하고 있다. 

 ▲문의: 213) 703-7789, suekim113@hotmail.com
 ▲주소: 4221 Wilshire Blvd., #397,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