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제네시스의 'G80 스포츠'와 기아차의 2019년형 '쏘렌토'가 각각 최고 안전등급을 획득했다.

15일 현대·기아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제네시스의 'G80 스포츠'는 최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파이브 스타'를 획득했다.
또 기아차의 2019년형 쏘렌토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 결과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8 Top Safety Pick )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