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신일고 동문회(회장 손태식)가 한국 총동문회와 공동 주최하는 '2019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초청된 모교 재학생 4명이 7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11일 고국으로 돌아갔다. 이들 4명의 학생들은 남가주 동문회 선배들의 후원으로 북가주 구글사와 버클리 방문, 그리고 다운타운 투어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은 후배 환영 동문회 피크닉 광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