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광복절 74주년을 기념하는 오렌지카운티 정부의 결의문 선포 및 전달식이 13일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정부청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열렸다. LA총영사관 황인상(오른쪽서 다섯번째) 부총영사, 박호엘(오른쪽서 여덟번째) OC한인상의 회장 등 총 10개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셸 박 스틸(오른쪽서 일곱번째) 부위원장의 주도로 거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