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정보]
'카페 더 반'

와인까지 2인분 55달러에 서비스

한인타운의 새롭게 떠오른 명소인'카페 더 반'(Cafe the Barn·대표 장석훈)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4일 하루 '스페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세가지 메뉴로 이루어진 코스 요리는 에피타이저로 '씨푸드 케이크', 엔트리는 '김치 씨푸드 리소토'(Kimchi Seafood Risotto), 디저트는 '플라워리스 초콜릿 케이크'(Flourless Chocolate Cake)이며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와인 2잔이 제공된다. 2인분에 해당하는 스페셜 코스 요리의 가격은 55달러다. 이외에도'명란 미소 까르보나라'와 '후라이드 치킨 샌드위치', '더 반스테이크', '대추차'와 '쌍화차'를 비롯해 직접 채취해 만든 '산삼차'등 인기메뉴가 즐비하다.

▶주소:228 S Oxford Ave. LA
▶문의:(213) 315-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