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스키 시즌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지난주 북가주에 내리던 비는 북부 시에라 네바다 지역으로 옮겨가면서 눈으로 둔갑, 스키 애호가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주말 개장한 눈덮인 맘모스 마운틴 스키장에서 한 가족이 스키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