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LA인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제 12회 서프 시티 서프 도그(Surf City Surf Dog)’ 대회에 참가한 강아지가 파도를 타고 있다. 헌팅턴 비치는 파도 빈도가 많고 높이가 다양해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파도를 골라 탈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미국서 최고의 서핑 스팟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세계 최대 규모의 ‘US 오픈 서핑대회’가 열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