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뉴포트비치 남쪽 해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하는 가운데 방재 요원들이 기름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석유 시추 업체 ‘앰플리파이 에너지’ 소유의 해저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발생, 중유 14만4000 갤런(54만5100ℓ)이 해상에 유출된 이번 사고와 관련 뉴섬 가주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