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국립공원이 홍수로 34년 만에 처음으로 주 출입구가 모두 폐쇄된 가운데 한 입구 인근에 트럭 1대가 침수된 가운데 출입을 금지한다는 표지판이 세워졌다. 공원측은 일단 대부분 출입구는 빠르면 이번 주내로 다시 오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피해가 큰 북쪽 출입구는 이번 시즌 재오픈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따라 한인 여행업계의 옐로스톤 관광일정과 코스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