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대통령(오른쪽)이 아내 질 바이든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23일 워싱턴 백악관 내 사우스론에서 영국 가수 엘턴 존(가운데)에게 ‘국가 인문학 훈장’을 수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영원한 음악가인 존의 음악이 우리의 삶을 바꿔 왔다”며 존의 에이즈 퇴치 활동 등을 높이 평가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왼쪽)도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