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민박사 [교육특집] 고정민 박사의 교육칼럼
본보는 2018년 여름방학 특집으로, 미국 교육전문가 고정민박사의 칼럼 '초중생 엄마가 갖추어야 할 조조의 리더십'을 20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 어렵게 미국 이민, 또는 기러기 생활을 선택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초중학교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요긴한 지상 강좌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초중생 엄마가 갖추어야 할 조조의 리더십

20 "학원이 아니라, 자녀 공부법을 바꿔야"

"비바람이 거센 밤에 차를 몰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는데 세 사람이 비를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한 사람은 목숨이 경각에 달린 노인이고, 한 사람은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적이 있는 의사이며, 다른 한 사람은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이성이다.


19 "길이 약간 미끄럽지만 낭떠러지는 아냐"

여기 한 남자의 일생이 있습니다. 이쯤이면, 자동차사고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은 한국사회라면, 이분도 벌써 저 세상 사람이어야 할텐데요.


18 "인생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세요"

"만약 모든 사람들이 읽는 책만 읽는다면, 넌 오직 모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 생각할 수 있다. " -《노르웨이의 숲》 "인생이란 비스킷통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거기엔 좋아하는 것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이 있잖아요? 그래서 먼저 좋아하는 것을 자꾸 먹어버리면 그 다음엔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것만 남게 되죠.


17 "물어봐라,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17.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경영비법. 미국의 예일대하교 경영대학원에서 그의 저서를 교재로 사용할 정도로유명한 처세술 박사인 '데일 카네기'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떤 일에 열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올바르게 믿고 자신에게 그것을 성취할 힘이 있다고 믿으며, 적극적으로 그것을 이루어 보겠다는 마음을 갖는 일이다.


16 "초등학생때부터 꿈은 베를린 필 지휘자"

피아니스트 김선욱 군은 아시아 연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리즈 콩쿠르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음악 경연 대회인데요, 정명훈 씨가 1975년에 4위, 서주희 씨가 1984년에 2위, 백혜선 씨가 1990년에 5위로 입상했지만 우승은 처음이었습니다.


15 책 읽어주는 엄마, '천년을 만드는 엄마'

15. 세계적 문화평론가 이어령 교수 어머니의 자녀교육. 1963년 8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향신문>에 연재된 「흙 속에 저 바람 속에」는 하잘것없는 단서에서 우리 문화와 의식의 실체를 찾아낸 이어령교수의 천부적인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14 "초등학생때부터 꿈은 베를린 필 지휘자"

피아니스트 김선욱 군은 아시아 연주자로서는 처음으로 리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했습니다. 리즈 콩쿠르는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거장들을 배출한, 권위 있는 음악 경연 대회인데요, 정명훈 씨가 1975년에 4위, 서주희 씨가 1984년에 2위, 백혜선 씨가 1990년에 5위로 입상했지만 우승은 처음이었습니다.


13 '통 큰 부모가 아이를 크게 키운다'

이번 여름방학부터, 자녀교육을 위해서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죠? 글로벌리더로 자녀를 키운 분 부모들을 4회 연속해서 소개할 텐데요, 그 뭔가를 찾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7남매를 향한 어머니의 절대적인 믿음과 칭찬은 그 어떤 백 마디 교육보다 큰 채찍질이 되었습니다.


12 공부도 중요하지만 '생명 교육'이 먼저

사람의 신체와 터럭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니, 이것을 감히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몸을 세워 도를 행하여서 후세에 이름을 드날려 부모님을 드러내 드리는 것이 효도의 마침이다. 효경(孝經)에 나오는 문장입니다.


11 TV의 환상 세계는 애들에게 위험한 유혹

1977년 9월 2일 오전 9시쯤 서울 풍납동 천호대교 남단에서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폭발적 인기의 미국 TV 드라마 '600만불의 사나이'에 심취한 6살 소년이 초인적 능력의 주인공 오스틴 대령처럼 점프해 보겠다며 9m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죠.


10 "대학 선택 전에 전공을 미리 정하라"

여러분, 혹, '송양지인'이라는 고사를 들어 본적이 있나요? 상황 속에서 판단하지 않고, 자신의 소신만을 고집하다가 결국은 망하게 된 송나라 때의 양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송(宋)나라의 양공(襄公)은 초(楚)나라와 싸울 때 먼저 강 저쪽에 진을 치고 있었고, 초나라 군사는 이를 공격하고자 강을 건너는 중이었습니다.


9 목표가 확실할수록 한 걸음 쉬어가기도

몇 해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큰딸 말리아 오바마가 과연 어느 대학에 들어갈지를 두고 세계 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는데, 하버드를 선택했습니다. 게다가 관심의 촛점은 갭 이어로 또 넘어갑니다. 고교 졸업생인 말리아가 당장 올 9월 하버드에 입학하는 게 아니라 갭 이어를 갖고 1년 뒤인 내년 9월 하버드에서 학업을 시작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8 "전공 안 맞아" "적성 고민"→ 미래 걱정 

아마도 미국에서 살아가시는 독자 분들로선 이런 병 이름은 처음일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전공 안 맞아 적성 고민 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우울해져 있는 대학교 2학년 재학생이 겪고 있는 병을 대 2병이라고 합니다. 요사이 대학가에 유령이 떠돌고 있다고 하죠.


7 "난 몸은 어리지만 마음만은 어른이야"

'중2병'은 일본에서 오덕문화를 통해 건너온 단어입니다. 사춘기 청소년들이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열망이 강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 터인데, 그러한 열망이 다른 사람들이 볼 때 뭔가 오그라들게 표출되는 것을 말하죠. 사실 이름의 유래는 일본의 개그맨 이주인 히카루가 TBS라디오에서 진행하는 <이주인 히카루의 앱스: 심야의 바보력(伊集院光のアップス?深夜の馬鹿力)>라는 방송의 罹ったかなと思ったら中二病라는 코너에서 '중학교 2학년생(주로 사춘기 시기)이라면 누구나 할법한 행동들'을 어떤 병의 증상이라며 회화한 뒤, 라디오 청취자들로부터 사연을 모집하며 탄생한 이른바 아루아루 네타(공감계 개그)로 시작되었다.


6 '천방지축'사춘기 자녀, "대화가 필요해" 

사춘기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인이 되는 시기를 말합니다. 성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여 이차 성징(性徵)이 나타나며, 생식 기능이 완성되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성(異性)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춘정(春情)을 느끼게 되죠. 청년 초기로 과거에는 보통 15~20세에 경험했지만, 현재는 유년기의 마지막 나이에 해당되는 12세를 지나자마자, 13~17세 사이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5 상위 20% 들려면'정보 경쟁'서 이겨야

5. 핵심적인 소수? 하찮은 다수?. 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Vilfredo Pareto: 1848~1923)는 80/20법칙을 발견했죠. 이것은 원인과 결과, 투입량과 산출량, 노력과 성과 사이에 일정한 불균형이 존재하여, 원인 가운데 20%가 결과의 80%를 도출하며, 투입량의 20%가 산출량의 80%를 만들어 내고, 전체 노력의 20%에서 전체 성과의 80%가 만들어진다는 법칙입니다.


4 절제력 심어주기가'자녀교육의 열쇠'

4. 마마 보이, 마마 걸. 여자친구에겐 다정다감하고, 직장 내 상하관계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남자.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의 장점은 마마보이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선량하지만, 엄마만 옆에 있으면 정체성이 흔들리는 남자.


3  3.어디까지 선행교육인가?

한국에는 선행교육 또는 선행학습 규제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정의된 선행학습이란 학습자가 국가교육과정, 시도교육과정 및 학교교육과정에 앞서서 하는 학습을 말한다고 되어있죠. 물론, 미국에선 유아영재교육이다 뭐다 해서 선행교육을 어디까지 해야 하나로 골치가 아파도 말입니다.


2 "경쟁하지 말고, 급해도 뛰지 마세요"

2. 맹모(孟母)가 돼지엄마였다고?. 돼지엄마, 또는 돼지맘은, 돼지가 새끼들을 끌고 다니듯이,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자녀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엄마들의 대표를 뜻하는 은어임에 분명합니다.


1 자식들이 다 알아서 할수 있는 건 없다

본보는 2018년 여름방학 특집으로, 미국 교육전문가 고정민박사의 칼럼 '초중생 엄마가 갖추어야 할 조조의 리더십'을 20회에 걸쳐 연재합니다. 자녀 교육을 위해서 어렵게 미국 이민, 또는 기러기 생활을 선택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초중학교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요긴한 지상 강좌가 될 것입니다.


'공신'의 과목별 공부비법

20 SAT 시험…합법적인 컨닝이 있다?

수학 시험 때 민석이네 반 친구들은 반장의 답안지를 보고 컨닝을 하기로 약속했죠. 반장 뒤에 앉은 민석이가 컨닝을 해서 자신 있게 답을 베껴 쓰자, 다른 친구들도 민석이가 쓴 답 '1092'를 베꼈습니다. 그런데 시험이 끝난 뒤 민석이는 알게 되었습니다.


19 시험 전날엔 포도당을 섭취하라

새벽 6시에 일어나, 30분 동안 세면과 식사를 하고, 학교 스쿨버스 타러 가고,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학원, 1시까지, 학교 숙제, 16살난 10학년 여고생의 하루입니다. 학교 생활에 대한 질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갇혀있는 것 같다고 대답합니다.


18 컨디션만 좋아도 5포인트는 오른다

규칙적인 생활은 말이 좋지, 범생이들에게는 가능할 지라도, 질풍노도(疾風怒濤), 즉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 치는 물결 이라는 뜻의 상황에 직면한 사춘기 학생들에겐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불규칙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17 나만의 학습 기록노트를 만든다

이제 더 이상 국제시장의 덕수와 같이 가족을 위해 희생을 무릅쓰는 사람은 이 세대 후로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한 여론조사는 말합니다. 하지만 맹모삼천지료는 어떨까요? 맹자가 어렸을 때 묘지 가까이 살았더니 장사 지내는 흉내를 내기에, 맹자 어머니가 집을 시장 근처로 옮겼더니 이번에는 물건 파는 흉내를 내므로, 다시 글방이 있는 곳으로 옮겨 공부를 시켰다는 것으로,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세 번이나 이사를 하였음을 이르는 말로 기억합니다.


16 공부는 테크닉...1년만 습관되면 성공

'상아탑'이라는 말은 원래 구약성경 아가 7장 4절 '너의 목은 상아로 만든 탑 같고'라는 구절에서 온 말인데 프랑스의 비평가 생 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알프레드 비니의 시에 대하여 너무 관념적이고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상아탑(tour d'ivoire)'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15 '칸아카데미'사이트를 아직 모르세요?

칸아카데미는 2008년 설립된 비영리단체입니다. 칸아카데미는 우연한 계기로 만들어졌는데요, 방글라시아계 미국인인 살만 칸은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수학, 전기공학,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보스톤에서 헤지펀드 분석가로 일했습니다.


14 프린스턴 장학생 김현근의 공부비법

몇 해전, 공부의 제왕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프린스턴 장학생 김현근의 공부비법 소개했습니다. 김현근은 공부의 제왕 2기 학생들에게 영어로 풀이된 어려운 수학문제 노트를 보여주며 "내가 두려워하면 지는 것이다. 이건 정말 쉽다, 내 밥이다.


13 "이렇게 하면…뇌를 망가뜨립니다"

뇌(腦, 영어: brain)또는 골은 신경 세포가 하나의 큰 덩어리를 이루고 있으면서 동물의 중추 신경계를 관장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뇌는 본능적인 생명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여러 기관의 거의 모든 정보가 일단 뇌에 모이고, 뇌에서 여러 기관으로 활동이나 조정 명령을 내리죠.


12 '메모리트리-마인드맵' 공부법 2

지난 기사에 이어서, 이미지를 통해 기억하는 공부법, 마인드맵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독자들께서는, 시험시간에 문제를 풀 때 공부한 내용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교재 안에 그 개념이 적혀있던 위치를 떠올려 문제를 풀어 본 경험이 있을 텐데요, 이것이 바로 우뇌를 사용한 경우이십니다.


11 메모리트리-마인드맵 공부법 1

"메모리 트리란 건, 말 그대로 기억나무야. 암기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지. 가지치기를 해 가면서 이미지를 부풀려 가면, 아무리 복잡한 내용도 외우기 쉬워지거든. 암기란 건 좌뇌와 우뇌를 모두 사용할 때 효과가 커지는 데, 이게 바로 그래.


10 SAT 에세이 "자주하는 7가지 실수"

첫째, 질문을 반복해서 진술하는 것으로 서론을 시작하지 말라. (Don't start your essay by restating the prompt. ). SAT 에세이 채점자(graders)로 수년간 일한 적이 있는 분이, 말하길 채점자들이 가장 지겨워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라고 합니다.


9 SAT 명품 에세이 작성법1-"논하라"

SAT의 주관사인, 칼리지보드의 웹사이트에 가보면, 친절하게도 만점짜리부터, 0점짜리까지 에세이의 모범답안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강조하는 것은, reasoning [뤼즈닝] and examples 인데요, 자기의 견해에 대해서 논하고, 예를 들라는 것입니다.


8 영어 독해 점수가 계속 제자리…왜?

현재 메이저리그베이스볼에는 류현진과 같은 한인선수들이 주목할만한 활동하는데, 투수가 잘 던지야 마느냐는 참 중요합니다. 결국 '야구는 투수놀음이다'라는 말은 야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7 영어시험 답은 밑줄 부근에 있다

SAT 출제자는 문제를 만들기 위해서, 101권 독서 리스트에 등장하는 과거에 쓰여진 명작뿐만 아니라, 분석력을 요구하는 역사나, 사회, 과학 등의 지문을 빌려서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주로 서론이나, 결론 부분을 인용하여 문제를 만듭니다.


6 영어 시험은 문제 속에 답이 있다

어느 유명입시학원에선, 독해파트 점수를 올리는 훈련방법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앞은 학원에서 가르치는 방식이고, 뒤의 질문은 제가 하는 말하는 바입니다. 첫째, 시간을 잘 배분한다.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무엇을 배분하나요?.


5 영어책은 꼭 소리내어 읽어라"

수학과 과학에서 만점가까이 받는 중고등학생들이라도, 영어가 모국어 일텐데도 영어점수가 안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건 잘못된 영어 공부법에 기인합니다. 부모님들께서 제게 늘상 말씀하시는 고민중의 큰 고민, 그것은 학생들이 책을 읽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인데요, 스마트폰이나, 카톡이나 공부를 하는 동안 걸려오는 전화 등 때문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4 영어 공부 방법?…"정답은 하나다"

한국에서도, 수능시험에서 출제오류로 인해서, 난리가 났었습니다. 정답이 2개가 나온 겁니다. 해서, 한국 교육부가『수능 출제오류 개선방안』을 확정 발표했죠. 결국은 출제위원 구성 중에서 교사비율을 높이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지만, 그런다고 해결될 만한 사항은 아닌 듯싶습니다.


3 '수포자'의 수학 공부 방법은'반복'

한국에선 수학을 포기한 학생을 '수포자'라고 하고, 영어를 포기한 학생은 '영포자'라고 부릅니다. 그런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학원에서 암기과목 위주로 총점을 올리는 작전으로 공부를 합니다. 하지만 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으므로 서서히 수학 실력을 올려서 10월이나 11월에 결국은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2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

여름방학 공부는 과학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왜, 처음부터 영어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부터 해야 할까요? 여름방학은 시간이 많아서, 영어 수학을 집중해서 공부 하는데는 적절해 보입니다. 학생의 의욕도 넘치고요.


1 "생활계획표를 만들지 말라"

자녀들의 여름방학은 결코 계획대로 되지는 않는다는 것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오늘은 여름방학 전체를 지배하는 비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두 번의 방학마다 반드시 수행해야만 했던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루 생활계획표 만들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