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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생명 커뮤니티 의료센터] 건강 지킴이 '8분의 기적'

    '새 생명 커뮤니티 의료센터'가 LA 올림픽과 하바드 코너에 둥지를 튼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새 생명 커뮤니티 의료센터는 건강에 문제가 있지만 어려운 경제 사정과 높은 진료비로 인해 병원에 가지 못하고 고통받는 이, 오바마케어 실행 후 보험이 있어도 오랜 대기시간에 비해 만족할만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이들에게 정확한 검진과 확실한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수퍼 녹사이드'] '장수환'으로 "무병장수"

    인간의 수명은 어떻게 정해질까. 지금껏 이와 관련해 수많은 학설과 주장이 제기됐다. 만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가 죽음에 빨리 이르게 한다는 '활성산소설'이나 DNA 에 수명의 코드가 정해진 상태로 수명을 유전받는다는 '사전기획설'등이 대표적인 예다.

  • [베스트 영어훈련원] 3달만 다니면…"영어가 술술"

    '영포자'란 말이 있다. 영어를 포기한 자라는 뜻이다. 미국 이민사회에도 이 영포자들이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영어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단념한 영포자들을 위해 발벗고 나선 학원이 있다. '기적의 영어회화'로 불리우는 '베스트 영어훈련원'(원장 최성규)이 그 주인공이다.

  • [A1 러닝 센터-하이랜드] 공부도, 가능성도…'쑥쑥'

    여름방학은 부족한 학습을 채우는 동시에 선행학습으로 다음 학년을 준비해야 하는 '골든 타임'이다. LA 윌셔와 하이랜드 코너에 위치한 'A1 러닝센터-하이랜드'(A1 Learning Center - Highland·원장 안성대)는 신흥 강자로 떠오른 초·중 전문학원이다.

  • [송한의원·한의사랑 교육센터] 50년 대를 잇는 '보약의 명가'

    믿을만한 한의원을 찾고 있다면 LA 최대 규모의 종합 한방병원인 '송한의원·한의사랑 교육센터'(원장 김광태)를 추천한다. LA 8가와 레이크 길 인근, 5천 스퀘어피트 규모를 자랑하는 송한의원·한의사랑 교육센터는 지난 50여년 간 대를 이어 송한의원을 계승해 온 김광태 원장을 필두로 소정남, 손성애, 최윤정, 손제훈, 정대호, 백광세, 손미애, 장유국, 김의순, 오창호, 조애, 신인희 등 실력파 한의사 13인이 포진한 종합 한방병원이다.

  • [호호 치킨] '제대로 된'치킨집이 왔어요

    이제는'치느님'(치킨+하느님)이라고까지 불리는 한국인의 간식, 치킨. 오늘날의 한국은 '치킨 공화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치킨집이 무려 3만6천여 곳(맥도날드의 전세계 매장 수보다 더 많다)에 달하고 1년에 8억 마리가 팔려나간다.

  • [시대보청기] 귀와 소리…"책임집니다"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시대보청기'(대표 자니 박)가 최근 버몬트 길로 확장 이전하고 제 2의 도약을 선언했다. LA한인타운 버몬트와 11가, 올림픽경찰서 옆에 새둥지를 튼 시대보청기는 본격적인 고객맞이에 나서며 '귀를 진정으로 생각하는' 친절한 서비스를 약속했다.

  • [더 베스크] '게르마늄 팔찌' 전격 출시

    "모든 질병은 한 가지 원인에서 발생한다. 그것은 산소부족이다. " (노구치 히데오&셀리에 박사). 산소는 생명의 원천이다. 우리 몸에 산소가 부족해지면 두통, 건망증, 불면증, 중풍, 발암, 무기력 등 일련의 문제들이 나타난다.

  • [DYS Global USA] 라면+밥…"이건 처음이야!"

    혼자여도, 밖에서도 "푸짐하게 식사하세요. ". 재미있는 먹거리가 나타났다. 이름하야, 라면밥(Ramenbob)!. '매운 해물짬뽕 라면밥'(Spicy Seafood Soup Noodle Rice)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인스턴트 라면과 밥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 [레인보우 프리스쿨] "3~4세 반나절 유치원비 무료"

    '레인보우 프리스쿨'(원장 유니스 이)은 3~4세 아동의 교육비를 보조받을 수 있는 CSPP의 신규생을 모집한다. 레인보우는 오전 8시~12시 또는 오후 12시30분~4시30분까지 반나절 간 프리스쿨을 주정부의 보조를 받아 무료로 다닐 수 있는 CSPP(캘리포니아주 프리스쿨 프로그램·California State Preschool Program)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