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나 2주연속 우승컵 들어올릴까

    재미교포 케빈 나(38·한국명 나상욱)가 2주 연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소니오픈에서 3타창의 역전 우승을 일궈냈던 케빈 나는 2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한화 약 73억7000만원)에 출전한다.

  • '스프링어·예이츠 영입' 굵직하게 지른 토론토, 류현진이 웃는다

    빈소리가 아니었다. 공언한대로 특급 프리에이전트(FA)를 영입해 야수진에 새로운 기둥을 세웠다. 더불어 2년 전 리그 최고 마무리투수도 데려와 불펜진을 업그레이드했다. 토론토와 류현진이 활짝 웃으며 정상을 응시하고 있다.

  • '자가격리 끝' 김하성 외신 "2루수 아니어도 뛸 자리 많아"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주 동안의 자가 격리를 마치고, 숙소 밖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 지난해 12월 28일(한국시간) 미국으로 떠난 김하성은 2021년 1월 1일 샌디에이고와 4+1년 최대 3천900만달러(약 424억3천만원)에 계약했다.

  • '역대 최대 규모' 2021 LPGA 투어 20일 개막

    끝나지 않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역대 최대 규모의 2021시즌을 시작한다.  2021시즌 LPGA 투어는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에서 펼쳐지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로 막을 올린다.

  • '뒤통수 가격 퇴장'메시, 최대 12경기 출전금지'위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753경기 만에 '레드카드'를 받은 리오넬 메시(34)가 최대 12경기까지 출전금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축구협회 경기위원회가 조만간 메시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경기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메시는 최대 1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당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 손흥민, EPL 셰필드전 1도움 亞 선수 최초 공격 포인트 '100호' 달성

    손흥민(29토트넘) 다시 한 번 역사를 썼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 브라몰 레인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로 승리에 발판을 놨다.

  • 황의조, 리그1 니스전서 선제골…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완연한 상승세

     황의조(29ㄱ지롱댕 보르도)는 확실히 최전방 공격수 체질이다.  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 박지성, K리그 최강 전북서 행정가로 새출발

    구단 경영. 기술 파트 등 업무 조언.  한국축구의 레전드인 박지성(40)이 K리그서 본격적으로 행정 업무에 도전한다. 행선지는 K리그 최강팀 전북 현대다.  전북 사정에 밝은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성은 전북서 행정가로 변신한다.

  • 최지만, 연봉 더 받을 자격 충분하다 … 이유있는 조정신청

    1990년대는 스포츠신문들의 전성기였다. 한창 낙양의 지가를 올릴 때였다. 야구시즌이 끝난 겨울철 주 메뉴는 해태 타이거스 스타 플레이어들의 연봉 협상이었다. 이른바 마라톤 중계식의 연봉 협상 보도를 했을 정도다. 요즘이야 수 억 원 단위 연봉 협상도 조용하게 이뤄져 타결 소식만 보도된다.

  • 김하성 샌디에이고 진출 힘 보탠 한국담당 스카우트 남궁훈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5)의 빅리그 진출에 힘을 보탠 이가 있다. 샌디에이고의 한국 담당 남궁훈(38) 스카우트다. 2012년부터 샌디에이고 스카우트로 활동한 남궁훈 씨는 업무를 시작한 지 9년 만에 큰 결실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