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외로운 ‘싸움’ 안타-볼넷으로 11게임 연속 출루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6)가 11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그러나 팀 크게 졌다. 추신수는 24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시즌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 휴스턴, 챔피언까지 1승 남겨

    휴스턴 로케츠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제치고 컨퍼런스 챔피언에 한발 더 다가섰다. 휴스턴은 24일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플레이오프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5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홈경기에서 98-94로 승리했다.

  • 오타니, 2루타 2개·2볼넷·4출루 맹활약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타자로 한 경기에서 4출루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오타니는 24일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 과학자-전문가 10명도 풀지 못한 MLB ‘홈런 증가’의 비밀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이 급증한 이유를 규명하고자 내로라하는 과학자와 야구전문가 10명이 머리를 맞댔다. 그러나 이들도 결정적인 비밀을 풀진 못했다고 언론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발표를 인용해 24일 전했다. 2015년 이래 메이저리그에선 홈런이 크게 늘었다.

  • 금지약물 복용 화이트삭스 카스티요 80경기 출장 정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포수 웰링턴 카스티요(31)가 약물을 복용한 혐의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4일 카시티요가 도핑 테스트에서 경기력 향상 약물(PED)이 검출됐다면서 8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결정해 공식 발표했다.

  • 피츠버그 배지환, 데이트 폭력 한국 경찰 조사

    사귀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마이너리거 배지환(19)이 최근 한국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왔다. 대구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24일 "귀국한 배씨가 최근 조사를 받았고 혐의를 일부 인정했다"고 밝혔다.

  • 케빈 나, 이글-버디 6개…8언더 단독선두

    케빈 나(35·사진)가 PGA 투어 포트 워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10만 달러) 첫날부터 8언더파를 몰아치며 리더보드 맨 꼭대기를 점령했다. 케빈 나는 24일 텍사스주 포트 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04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잡는 완벽한 라운드를 선보이며 8언더파 62타를 쳤다.

  • 르브론 제임스, 개인통산 12번째 NBA 퍼스트 팀에 뽑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개인 통산 12번째로 2017~18시즌 NBA 퍼스트 팀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24일 이번 시즌의 NBA 퍼스트 팀 명단을 발표했다. 퍼스트 팀은 기자단 투표로 선정된다. 기자단 투표 결과 제임스는 500점 만점을 받아 NBA 경력 15년 동안 12차례 퍼스트 팀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 대니엘 강, 4명이 공동 선두 볼빅 챔피언십 첫날 6언더

    대니엘 강(26)이 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대니엘 강은 24일 미시간주 앤 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쳐 모리야 주타누간(태국), 캐롤리네 마손(독일), 에이미 올슨 등 3명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 박인비·전인지 동반 플레이 31일 열리는 US여자오픈 1, 2 라운드서

    박인비(30)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전인지(24), 모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함께 1, 2라운드를 치르게 됐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24일 발표한 이번 대회 1, 2라운드 조 편성표에 따르면 박인비, 전인지, 주타누간 조는 오는 31일 오전 11시37분(서부시간)에 1번 홀을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