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탬파베이 전날 패배 설욕…2차전 승리

    MLB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낙승을 거뒀던 LA 다저스가 2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덜미를 잡혀 통산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탬파베이는 다저스의 추격을 막고 6-4로 이겨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한 양 팀은 하루 쉬고 24일 오전 9시 같은 장소에서 탬파베이의 홈경기로 WS 3차전을 치른다.

  • 12월 US여자오픈 한국낭자 33명 출전권

    오는 12월 열리는 LPGA투어 이번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전 자격을 얻었다.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는 US여자오픈 출전 자격을 확보한 한국 선수가 이미 33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 투타 우위 다저스 1차전 8-3 승리

    한편 전날 벌어진 1차전에선 LA 다저스가 투타의 우위를 앞세워 탬파베이 레이스를 8-3으로 제압했다. 언론의 주목을 받는 탬파베이 최지만은 1-8로 뒤진 7회 1사 2, 3루에서 대타로 등장해 한국인 타자 첫 월드시리즈 출장 이정표를 세웠다.

  • 내년이면 서른인데 손흥민, 토트넘 남을까 떠날까

     시즌 초반 불꽃 같은 레이스를 펼치는 손흥민(28)이 주급을 대폭 인상하며 토트넘과 장기계약을 맺을 것인가.  '풋볼365' 등 영국 다수 언론은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과 계약 연장 합의에 근접했다'고 동시 보도했다.

  • 한국 대중골프장 그린피, 일본보다 2.3배 더 비싸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한국 골프장 그린피가 일본보다 갑절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레저산업연구소(소장 서천범)는 국내 대중 골프장 주중 그린피는 10월 현재 14만3천800원으로 일본의 대중 골프장 주중 그린피 6만1천300만원보다 2.

  • 득점 감각 잃은 황희찬… 주전 경쟁까지 '빨간불'

    활약 중인 포울센. 포르스베리와 대조.  '황소' 황희찬(24ㄱ라이프치히)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황희찬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 RB아레나에서 열린 바샥세히르(터키)와의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돼 45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 '뛰게 해준다 붙잡아놓고…' 이강인, 참을 만큼 참았다

    이강인(19ㄱ발렌시아)의 시즌 첫 결장에 스페인 현지에서도 날선 반응이 나오고 있다. 재계약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강인은 지난 18일 열린 비야레알과의 스페인 라리가 원정경기에 결장했다. 이강인은 팀이 1-2로 뒤진 상황에서도 끝까지 하비 그라시아 발렌시아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 남들은 '현금쓸때'… '트레이드'로 월드시리즈 진출 이룬 탬파베이

    신예 육성은 필수다. 그러나 육성 만으로는 정상에 오를 수 없다. 때문에 구단들은 부족한 자리를 완벽히 메우기 위해 거액을 투자한다. 지난겨울 에이스가 필요했던 뉴욕 양키스와 토론토가 각각 게릿 콜과 류현진을 영입한 이유도 마찬가지다.

  • 커쇼 1실점 쾌투+5회 빅이닝…MLB 다저스 월드시리즈 1차전 승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32년 만에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정상 정복에 나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투타의 우위를 앞세워 첫판을 잡았다. 다저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막을 올린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1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8-3으로 제압했다.

  • 최지만, WS 대타로 투입됐다가 바로 교체

    최지만이 월드시리즈(WS) 1차전에 대타로 투입됐지만 바로 교체됐다. 탬파베이는 LA 다저스 선발로 나선 좌완 투수 클레이튼 커쇼에 대비해 우타자 6명으로 타선을 꾸렸다. 좌타자인 최지만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6회를 마치고 커쇼가 마운드에서 내려간 뒤 우투수 딜런 플로로가 올라오자 7번 윌리 아다메스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