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체인지업 요리사' 류현진...84구 중 32개 구사

    구속이 오르고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살아나자 류현진(33. 토론토)의 이적 첫 승이 따라왔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 추신수 시즌 첫 2루타·멀티히트...텍사스는 3연패 늪서 허우적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올 시즌 첫 2루타와 함께 시즌 첫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 우즈, PGA 챔피언십 첫날 2언더파‘선두에 3타 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5·미국)가 개인 통산 메이저 대회 16승과 PGA 투어 최다승 기록을 향해 무난한 출발을 했다. 우즈는 6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파70)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 김광현 전격 선발 '해적선 잡는다!'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이 드디어 메이저리그 선발등판을 하게 된다. 마무리 보직을 내려놓고 선발진에 합류한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는 6일(한국시간) "김광현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대신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 "혼돈의 메이저리그,준비 기간 너무 짧았다"

    "메이저리그(ML)는 준비 기간부터 짧았다. ". KIA 맷 윌리엄스 감독이 선수와 지도자로서 30년 넘게 몸담은 ML이 처한 상황을 심각하게 바라봤다. ML이 예상보다 큰 혼란에 처한 것을 올해 처음 경험하는 KBO리그와 비교해 설명했다.

  • NBA, 흑인사회 지원 위한 재단 설립

    미국프로농구(NBA) 이사회와 구단들이 흑인 사회의 경제력 강화를 돕기 위해 자선 단체를 만든다. NBA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NBA 이사회는 흑인 사회의 경제력 강화를 돕는 자선 재단을 세우기로 했다"며 "30개 팀 구단주들이 10년간 총 3억달러(약 3천549억원)를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 토트넘 전설들도 손꼽은 손흥민...MVP까지 '5관왕 우뚝'

    손흥민(28)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전설들'로부터 2019-2020시즌 팀 내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토트넘은 5일 "손흥민이 또 하나의 상을 추가했다"면서 "레전드가 선정한 올 시즌의 선수(Legends' Player of the Season)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 추신수, 또 1회 선두타자 홈런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또 1회 선두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좌월 솔로홈런을 날렸다.

  • 류현진 '괴력 부활' 5이닝 8K 무실점...3경기 만에 첫 승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1선발 투수 류현진(33)이 새 팀으로 옮긴 뒤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수확했다. 류현진은 5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원정 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삼진을 무려 8개나 솎아내며 5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 베팅업체 'PGA 챔피언십 우승 1순위는 켑카·토머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브룩스 켑카와 저스틴 토머스(이상 미국)가 외국 베팅업체들로부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올해 PGA 챔피언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개막해 나흘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