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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여자 축구' 아시안컵 8강 확정…일본과 조 1위 경쟁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일본과 조 1위를 놓고 격돌한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일본과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 한국 여자하키, 아시아컵 '4강' 진출…올해 월드컵 출전권도 획득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10회 아시아컵 4강에 진출하며 올해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한진수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는 24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 제10회 여자 아시아컵 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태국을 6-0으로 완파했다.

  • '13초의 기적' 캔자스시티, 4년 연속 챔피언십 진출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드라마 같은 명승부 끝에 버펄로 빌스를 따돌리고 4년 연속 콘퍼런스 챔피언십 진출에 성공했다. 캔자스시티는 23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플레이오프 디비저널 라운드에서 버펄로를 42-36으로 꺾었다.

  • PGA 투어 대회, 미식축구 일정 피해 하루 앞당겨 대회 종료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이 예정보다 하루 일찍 대회를 시작해 현지 날짜로 토요일에 경기를 끝낸다. PGA 투어는 대개 현지 날짜로 목요일에 1라운드를 시작해 일요일에 최종 라운드를 치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 내달 열리는 슈퍼볼 30초 광고가 77억원, 1년 새 12억 올라…

     2016년 시즌 전 SF 49ers 쿼터백 콜린 캐퍼닉의 인종차별 저항 운동으로 시작된 게 국가 연주 때 무릎을 꿇는 행위다.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뒤에도 NFL 선수들의 집단행동은 계속됐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NFL과 커미셔너를 비난하면서 "NFL의 인기는 갈수록 추락하고 있다"며 선수들의 행위를 평가절하했다.

  • NBA 동부 꼴찌 '올랜도' '바그너 형제'41점 합작…시카고 '격파'

    미국프로농구(NBA) 동부 콘퍼런스 최하위 올랜도 매직이 형제 선수의 활약 덕에 선두권 팀인 시카고 불스를 잡았다.  올랜도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시카고를 114-95로 제압했다.

  • '벤투호와 1위 싸움' 이란 아즈문 코로나

     우리나라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조 1위를 다투는 이란 축구대표팀의 에이스 사르다르 아즈문(27ㄱ제니트·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은 25일(한국시간) 현지 매체 보도를 인용해 이란 국가대표 공격수 아즈문과 미드필더 아흐마드 누롤라히(샤바브 알 아흘리)가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이라크와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 대니엘 강, 시즌 개막전 '우승'…박인비는 8위

    교포 선수 대니엘 강(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대니엘 강은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ㄱ6천6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 개막전 8위 박인비 "추운 날씨에 첫 대회 톱10 만족"

    박인비(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첫 대회를 공동 8위로 마친 뒤 "마지막 이틀이 너무 추웠는데 시즌 첫 대회에서 톱10으로 마무리한 것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는 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2022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 권순우,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복식 16강서 탈락

    권순우(당진시청)가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7천500만 호주달러ㄱ약 644억원) 남자 복식 16강에서 탈락했다. 마르코스 기론(미국)과 한 조로 출전한 권순우는 2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남자 복식 3회전에서 베슬리 쿨로프(네덜란드)-닐 스컵스키(영국) 조에 0-2(3-6 4-6)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