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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투 후임, 아직 끌리는 후보가 없다

    日. 모로코 맡은 뒤엔 각종 불화설로 월드컵 전 팀 떠나.  축구대표팀의 '포스트 벤투' 후보군이 외신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지난 11일 마이클 뮐러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차기 국가대표 감독 선임 계획을 밝힌 후 본격적으로 새 사령탑 물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100일 넘게 못이긴 EPL 19위 에버턴 램퍼드 후임은 다이치 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강등권으로 처진 에버턴이 경질된 프랭크 램퍼드(45)의 후임으로 숀 다이치(52·사진) 감독을 선임했다.  에버턴은 30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치 감독이 부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다.

  • 캔자스시티-필라델피아 빈스 롬바르디 컵 걸고 슈퍼볼 '가자!'

    북미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슈퍼볼에서 격돌한다.  캔자스시티는 29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아메리칸풋볼 콘퍼런스(AFC) 챔피언십 게임에서 신시내티 벵골스를 23-20으로 제압했다.

  • 태권도, 2028년 LA 패럴림픽서도 정식종목…'3회 연속'

    국기(國技) 태권도가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세 대회 연속 정식종목으로 치러진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는 30일 "IPC 집행위원회에서 태권도를 포함한 22개 스포츠를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 정식종목으로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 토트넘, 하위리그 팀과 FA컵 16강…2부 ·5부 팀과 격돌

     손흥민(31)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8강을 향한 길목에서도 하위리그 팀과 만나는 무난한 대진을 받았다.  토트넘은 30일 진행된 2022-2023시즌 FA컵 5라운드(16강) 대진 추첨 결과, 셰필드 유나이티드(2부)와 렉섬(5부) 중 승자와 원정 경기로 맞붙게 됐다.

  • 나폴리 '괴물 수비수' 뚫을 팀이 안 보인다

    나폴리가 챔피언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나폴리는 30일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A 20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전반 17분 빅터 오시멘이 선제골을, 후반 41분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 셀틱 오현규 데뷔전 13분 뛰고도 눈도장

    짧았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오현규는 29일 영국 던디 테나디스 파크에서 2022~2023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3라운드 던디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셀틱도 던디를 2-0으로 꺾고 21승(1무1패) 째를 거둔 셀틱(승점 61)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 매킬로이, DP 월드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우승…리드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DP 월드투어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매킬로이는 30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에미리트 골프클럽(파72ㄱ7천4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 손흥민, 108일 만에 '멀티골'

    손흥민은 28일  2022~2023시즌 FA컵 32강전 프레스턴 노스 엔드(2부 소속)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선제 결승골 포함, 2골을 터뜨렸다. 팀은 3-0 대승하면서 16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이 결장한 가운데 선발 85분을 소화하면서 지난 5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EPL 19라운드 원정 경기 이후 24일 만에 골맛을 봤다.

  • 쇼트트랙 안현수 한국복귀 무산

    러시아로 귀화해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 등으로 활동한 빅토르 안(37ㄱ한국명 안현수·사진)의 국내 복귀 시도가 무산됐다.  경기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코치에 지원했으나, 2배수 후보에 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