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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빈 오피스, 집으로 바꿔야 돈 된다"

공실률 늘며 182동 주거용 건물로 변경 
유닛 5881개, 전국 20대 대도시 중 최다
 제이미슨, 한인타운 오피스 전환 속도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 빌등을 주상복합의 아파트나 콘도와 같은 주거 공간으로 전환하는 소위 '오피스 건물 재활용' 움직임이 활발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오피스 공실률이 크게 늘어나자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앞다퉈 오피스 건물 재활용에 나선 탓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 L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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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cs

해리스 대선후보 '매직넘버' 하루만에 확보…트럼프 대항마 출정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김연숙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 하차 이후 하루 만인 22일(현지시간) 민주당 대선 후보로 지명될 충분한 대의원을 확보하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설 '대항마'로 올라섰다.
politics

선거전략 리셋…공화 "실정 부조종사" vs 민주 "유죄 중범죄자"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11월 미국 대선을 100여일 앞둔 22일(현지시간)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후보 자리를 예약하면서 그간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대결을 상정해 전략을 준비한 민주당과 공화당이 새로운 선거 전략짜기에 착수했다.
politics

힐러리 때와 다를까…해리스에 '美 첫 여성 대통령' 탄생 기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2016년 대선 이후 8년만에 미국 첫 여성 대통령 탄생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유권자 사이에서 함께 확산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 후보로 유력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8년 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는 다른 환경에서 선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politics

바이든 사퇴에 뭉치는 '집토끼'…해리스, 2%p 차로 트럼프 추격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11월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우세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자진 사퇴 발표 이후 민주당 교체 후보로 유력시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맹추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politics

'심슨 가족'이 해리스 대권 도전 예측?…"노스트라다무스" 화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TV에서 방영 중인 최장수 시트콤 애니메이션 시리즈 '심슨 가족'이 이번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유력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이미지를 24년 전에 흡사하게 그렸다는 해석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korea

"베이글에 뿌려 먹는건데 앗! 안에 양귀비씨가 …"

 올 상반기 인천국제공항 국제선을 이용한 여행객이 3400만 명을 넘었다. 1년 전보다 960만 명 증가했다.  .  한국 관세청은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지난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휴대품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economy

"미국 증시, 추운 여름이 될 수도 있다"

미국 유명 투자그룹 골드만삭스가 미국 증시에 경고장을 날렸다. 올해 4월 이후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증시를 놓고 본격적인 여름 시즌의 증시에 릫추운 겨울릮이 도래할 수 있다는 경고성 전망을 내놓았다. 22일 포브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전략가들은 최근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는 미국 증시의 하락세를 두고 여름을 맞아 활황을 보였던 주식시장이 급속히 냉각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conomy

'이 가격이면 살래?' 자동차업체들, 美 시장서 대대적 할인판매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미국인들의 자동차 수요가 줄자 제조업체들이 판매를 늘리기 위해 가격할인과 할부금융 금리 인하 등 각종 소비자 인센티브를 내놓고 있다. '비싼 차'로 인식되던 전기차의 경우 할인 폭이 더 큰 상황이다.
korea

CCTV 속 세탁기에 비친 성폭행 장면…檢 과학수사로 찾아내 기소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피해자 진술 외에 객관적인 증거가 없는 성폭행 사건에서 폐쇄회로(CC)TV 영상을 꼼꼼하게 분석해 범행을 밝혀낸 춘천지검 강릉지청 수사팀이 대검찰청 2분기 과학수사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23일 대검에 따르면 강릉지청 형사부(국진 부장검사)는 올해 3~4월 교제하던 피해자를 6차례 강간한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
economy

아마존, 직원 근무시간 감시한다

 아마존이 직원들의 사무실 근무 시간을 모니터링하기로 결정했다. 직원들이 사무실 복귀 정책을 준수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2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마존은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에 대한 감시를 시작할 예정이다.
economy

맥도날드 '5달러 세트메뉴' 8월말까지 한달 더 연장

 맥도날드가 미국 내 매장에서 한시적 기획 상품으로 내놨던 5달러 세트 메뉴의 판매 기간을 8월말까지 한 달 연장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맥도날드는 미국 내 점포에 보낸 공지문에서 당초 이달 말까지였던 5달러 세트 메뉴 판매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에 93% 이상의 점포가 찬성했다고 알렸다.

비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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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단의 막판 모집에 한창이다. 그도 그럴것이 이번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이 올해 마지막 일정이기 때문이다. 삼호관광 신영임 부사장은 "LA국제공항에서 삼호의 전담 가이드가 동행해 7박8일 동안 여행단과 함께 하는 올해 마지막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환상적인 자연 환경과 크루즈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 커뮤니티 건강지킴이를 실천하는 건강전문 기업 릫헬스코리아릮가 여름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세일 행사를 준비해 실시하고 있다. 더위 마음과 몸이 지칠 수 있는 여름 시즌에 헬스코리아의 마사지체어로 건강도 챙기고 특별 프로모션 행사의 혜택도 챙길 수 있는 기회다.
꿀잠과 편안한 숙면을 제공하는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초저가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 LA에서 가장 저렴하게 한국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오케이 아울렛'(대표 안창근)이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초특가 세일한다.  . 오케이 아울렛이 판매하는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전세계 판매율 6위를 기록하고 1년에 1800억 달러의 매출을 자랑하는 브랜드다.
  • 잡코리아
  • 금주의 부동산 매물 핫리스팅

[캘코보험의 보험상식]
보험의 개념 (2) 비 올때 비 가려줄 우산

 보험을 가입할 때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할 개념이 몇 가지 있다. 그 첫째가 보험은 예측할 수 없는 재정적 손실로부터 보호를 받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예측할 수 있는 위험은 보상대상이 아니다. 가입자는 사고 예방을 위하여 상식적으로 할만한 노력을 다 했어야 한다. 위험한 상태를 방치하거나, 일부러 위험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사고가 발생하였다면 보험 보상 받지 못 할 수도 있다.

[캘코보험의 보험상식]
HMO 와 PPO

 한국과는 달리 미국 건강보험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HMO, PPO, EPO, POS등이 있는데, 주로 사용되는 것이 HMO와 PPO다.  HMO플랜 가입자는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에 가야만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장 큰 특징은 주치의(Primary Care Physician) 제도라는 것이다.  응급상황을 제외하고는 자신의 정한 주치의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하고, 전문의에게 가려면 주치의 추천을 받아야만 한다.  추천서를 받는데 수 일의 날짜가 걸릴 뿐 아니라, 지정해 준 전문의에게만 갈 수 있다.  PPO 의 경우 네트워크 밖에서도 진료를 받을 수는 있으나, 본인 부담액이 커지므로 자신의 보험을 받는 지를 미리 확인할 것을 권한다.  HMO 와 달리 원하는 전문의를 바로 방문하여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음 날 다른 전문의를 또 찾아갈 수도 있으니 사용에 제한이 없어 편리하다.  그런 만큼 대부분의 경우 HMO보다 PPO 보험료가 더 비싸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HMO 보험은 저질의 싸구려 보험이고, PPO가 고급의 좋은 보험 처럼 보인다.  정말 그럴까?  속을 들여다 보자.  HMO는 '건강 유지 기관(Health Maintenance Organizatio)'의 약자로 1938년 Henry Kasier가 시드니 가필드란 의사와 함께 대형 댐 공사를 하던 직원들의 단체 건강보험을 위해 창시 되었고 (이 조직이 계속 발전하여 지금의 카이저보험/병원이 되었다), 1973년 HMO법의 제정으로 크게 성장한 의료보험 제도다.  의사는 고정 급여를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는 치료비 일부를 코-페이먼트 형식으로 부담한다.  따라서 의사 입장에선 환자가 자주 찾아오지 않을 수록 이익이다.  그러려면 미리 미리 건강검진도 하고, 질병 예방을 위한 노력을 하게 된다.  그렇게 활동하는 의사에겐 보너스도 나온다.  가래로 막을 것을 호미로 잘 막았다고.  서비스를 많이 한다고 더 많은 보상을 해 주지도 않으므로 불필요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없다.  말 그대로 건강을 건강할 때 지키도록 노력 하는 제도이다.  특히 임산부, 어린이, 노약자 처럼 같은 의사를 계속 찾아야 할 경우 유리하다.  주치의는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무슨 병을 앓았고, 어떤 가족력이 있고, 무슨 알러지가 있고,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은 무엇인지.  훌륭한 주치의를 만나면 건강관리를 잘 받을 수가 있다.  PPO는 '지정 의료 기관(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이란 뜻으로 네트워크 밖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는 있으나 본인 부담이 커진다.  1970년 LA에 있는 듀얼-플러스란 회사가 효시다.  의사 입장에서는 치료할 때마다 수입이 발생하므로 찾아온 환자를 마다할 이유가 없고, 환자 입장에선 만족스럽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반면 여러 병 치료를 위해 동시에 여러 의사를 방문하고 있을 경우, 정보교환을 하거나 교통정리를 해 줄 사람이 없으므로 같이 먹어서는 안되는 약을 동시에 처방 할 수도 있고, 비슷한 약을 중복 처방할 수도 있다.  EPO는 2개 이상의 network을 광범위하게 제공하는 제도로 인구도, 의료기관도 많지 않은 지역에 사는 환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개발 제도여서 대도시에 사는 분이라면 굳이 EPO를 선택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서로 다른 개념에서 발전 되어온 보험제도를 소개하고 장단점도 간단히 비교해 보았다.  어느 보험이 더 좋으냐고?  정답은 없다.  건강상태등 본인의 입장, 취향에 따라 입맛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면 된다.  단, 몇 십년 동안 두 제도를 운영해 본 결과 HMO가 의료비도 적게 들고, 환자도 더 건강하더라는 통계자료는 이미 나와 있다.  보험의 성격을 충분히 파악하고 내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시길 바란다.  물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결정할 것을 권한다.  보험 형태에 따른 종류뿐 아니라, 본인 부담액에 따른 보험 등급도 여러가지이니.   ▶캘코보험: (213) 616-1676 / https://en.calkor.com  

[점프큐 교육 서점 학원 정태웅 원장의 교육칼럼]
미국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다

   미국에서 대부분 학생들은 공립학교에 다닌다. 그러나 그 숫자가 요즘 감소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학부모들이 공적 자금을 사용해서 자녀를 홈스쿨하거나 사립학교에 보내기 때문이다. 올해 10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정부의 재정지원 프로그램인 '학교 바우처'(school voucher)를 활용했으며, 이런 숫자는 4년 전에 비해 두 배가 넘는 수치이다. 그래서 많은 주에서 학교바우처는 교육정책에서 '뜨거운 감자'다  학부모들이 공립학교를 떠나는 이유는 주로 자녀의 학업 성취도에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공립학교는 지역학교이기 때문에 그 지역 학생들의 등록이 보장된다. 그래서 학교 교육을 개선하는 동기가 대체로 부족하다. 그 동기부여의 일환으로 수업료 바우처가 도입되었다. 바우처는 정부가 학부모에게 일정 금액을 등록금으로 지급하는 제도다. 학부모는 이 제도를 이용하여 거주지에 상관없이 자녀에게 적합한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요즘 바우처제도는 등록금지원, 세금공제장학금, 교육저축계정 등 학부모가 정부 자금을 직접 받는 형태로 변형되어 시행중이다. 따라서 학부모에게 바우처는 자녀를 위한 최상의 교육 옵선을 선택할 있는 재정적 능력을 제공한다. 이런 선택의 증가로 학교간 경쟁, 더 나아가 교사간 경쟁을 유발시켜 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시킬 뿐만 아니라 학생의 학업성취를 촉진시킨다. 부모들이 공공자금을 활용하여 선택할 수 있는 학교는 크게 공립학교와 사립학교로 나뉜다. 공립학교는 대표적으로 차터스쿨과 매그넷 스쿨이 있고, 사립학교에는 보딩스쿨과 기독교 학교가 있다.   이런 바우처에 반대하는 입장은 공공자금을 빼돌려 사립학교에 전용하기 때문에 공교육을 악화시킨다고 주장한다. 특히 교원 노조(teachers' unions)는 바우처로 인해 정부가 모든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보장하는 책임을 회피하고, 신뢰할 수 없는  교육시스템의 민영화를 가속시킨다고 반대한다. 즉, 더 많은 공공자금이 사립학교로 들어가서, 부자 가정은 더 나은 교육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반면에 저소득 가정은 더 작은 선택권과 줄어든 재정지원을 갖게 되므로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킨다.     재정지원 바우처 등장으로 이런 제도를 이용하는 비전통학교들이 팬데믹 이후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팬데믹 기간 동안 학부모들은 온라인 수업의 대안인 소규모 학교나 학원에 수강했고, 펜데믹 이후에는 자녀의 학습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사립 교육 기관을 찾고 있다. 학교 선택권(school choice)을 찬성하는 보수주의자들은 바우처란 단어를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교육저축계좌'를 통해 가족에게 직접 돈을 지급한다고 자랑한다.   바우처 제도가 공립학교를 개혁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바우처의 매력과 저출산으로 공립학교 등록이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학교선택이 공교육을 붕괴시키고 있다. 민주주의 초석인 자녀들의 공교육이 위기에 처해 있다. 공립학교는 평등과 진보의 가치를 함양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만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습을 면밀히 관찰하지 않으면서 학비지원 바우처에 현혹되면 수준 이하인 학교를 선택하게 된다. "선택은 훌륭하지만, 만약 수준 이하의 선택이 많다면, 그 선택은 결코 훌륭하지 않다"는 어느 교사의 경고를 명심해야 한다.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검찰 조사에서 재미교포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화장품에 대해 "미국의 할인매장 등에서 사온 것으로 인식했고, 성의를 거절하기 어려워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포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3일 경기북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오리나무가 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 당국과 포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의 오리나무가 강풍과 폭우를 이기지 못해 뿌리째 뽑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오진송 권지현 기자 = 올해 9월 수련을 재개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시작됐지만 전공의들은 수련병원 대신 개원가와 해외 진출, 입대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다만 사직 전공의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서 일반의(GP) 취업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입대 역시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광복절을 기념해 모두가 함께 하는 무용 축제를 엽니다. ". 한미무용연합회가 창립 21주년과 함께 광복절 79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대규모 무용 축제인 '광복 한마음 무용 대축제'를 오는 8월3일 오후 5시 LA 반스달갤러리시어터(4800 4800 Hollywood Blvd.
미주한인보험재정전문인협회(KAIFPA 회장 브라이언 이)의 제 28대 차기 회장에 써니 권 오픈뱅크 이사가 당선됐다.  . KAIFPA는 지난 17일 제229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써니 권 이사를 제28대 회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써니 권 신임회장은 1981년부터 보험업계에서 활동하면서 1985년 UNI Insurance Service의 설립자로 현재는 UNI & Good Friend Insurance Services의 공동대표이자 Open Bank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LA카운티 사회보장국(DPSS) 자격요건 담당자를 초청해 메디칼(Medi-Ca)l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설명회 웨비나를 개최한다.  그동안 메디칼은 신분과 신청자 가정의 총자산, 수입을 통해 자격여부가 결정되었는데, 2024년부터 자격요건이 크게 완화되어 신분이나 자산과 상관 없이 오직 수입으로만 자격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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