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걱정 부모님 미국 모셔올까봐요"

백신 접종 쉽지않은 한국 가족 초청 방문 고민…"미국선 여권만 있으면 접종 가능"
[뉴스포커스]
한국, 아스트라제네카백신 보류 등 접종 더뎌
미국은 인구 2억 6천만명 다 맞고도 남을 정도
한국에 나가 살고 있는 일부 한인들도 미국행

# 코로나19 백신 접종 문의를 위해 타운 내 한 병원을 찾은 임모씨(51)는 예약도 없이 얼떨결에 백신 주사를 맞게됐다. 임씨는 "병원 측에서 예약 여부를 묻지도 않고 그냥 주사를 놔줬다"며 "함께 간 친구도 접종을 그냥 해줬는데 순간 한국에 계신 노모가 생각이 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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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라섰다…약혼 취소 발표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51)와 미국프로야구(MLB)의 전설 'A 로드' 알렉스 로드리게스(45)가 15일 결별을 발표했다. '세기의 스타 커플'로 화제를 뿌리고 다녔던 두 사람은 지난달 외신들의 보도로 결별 소식이 전해졌을 때 이를 부인해왔으나 교제 4년 만에 결국 파경을 공식 선언했다.

  • '듀스' 故 김성재 여친, '타살암시' 약물전문가 상대 손배소 2심도 패소

    그룹 '듀스'의 멤버 고(故) 김성재의 여자 친구가 약물분석 전문가의 언급 때문에 자신이 살해 용의자인 것처럼 잘못 알려졌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민사27부(지영난 오영상 이재혁 부장판사)는 16일 김성재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약물분석 전문가 B씨를 상대로 낸 약 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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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경기 부양금…쇼핑 나사 풀렸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미국의 경기지표가 활짝 웃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급감하고 소비는 바퀴를 달았다. 지난주(4월 4∼10일)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57만6000건으로 코로나19 대유행 사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얀센 백신 맞았는데…아무일 없을까요?

    지난주 얀센 백신을 접종한 윤모씨(32·LA)는 이틀 후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다. 내내 멀쩡하던 윤씨는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어지럼증, 호흡곤란 증세가 시작되자 하루남은 일정을 뒤로하고 LA로 급히 돌아왔다. 즉시 응급실을 찾은 윤씨는 심장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료진의 진단에 긴급 수술을 받고 회복중이다.

  • '집값 언제 폭락하나? 그것이 알고싶다'

    지난달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에서 '집값 폭락' 검색 건수가 전달 대비 2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등세를 보인 주택 가격의 붕괴를 우려하거나 기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코로나 대응 잘한다'…취임 100일 앞둔 바이든 지지율 60% 육박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취임 100일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로 나타났다고 일간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1월 20일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은 오는 29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미국 조사연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수행 방식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59%였다.

  • 말기 암 이겨내고 복학한 6살 美초등생…친구들 감동의 환영식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네이선, 너무 보고 싶었어. 학교에 돌아온 걸 환영해!". 지난달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시에 있는 한 학교에선 선생님과 학생들의 환영 인사가 울려 퍼졌다. 3년 가까운 투병 끝에 말기 암을 극복하고 마침내 학교로 돌아온 6살 초등학생 네이선 허버를 반기기 위해 전교생들이 운동장으로 뛰쳐나왔던 것이다.

  •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 창고서 총격…"최소 8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미국 인디애나주(州) 인디애나폴리스 페덱스 창고에서 15일 오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졌다고 AP 통신, 뉴욕타임스(NYT) 등이 현지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디애나폴리스 경찰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사망자 외에도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 日 아소, 오염수 정말 마실까…"마실 수 있는 거 아니냐" 되풀이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삼중수소(트리튬)가 포함된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오염수를 마셔도 문제가 없다는 발언으로 중국의 반발을 산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마셔도 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 코로나19 신종범죄…'반려묘 절도' 기승

    작년 12. 3% 급증 5년새 3배 늘어, 당국 범죄 근절책 '마이크로칩 이식' 의무화 시행. 영국 정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에 급증한 반려묘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마이크로칩(인식칩) 이식을 의무화한다. 훔친 고양이를 거래하는 암시장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한 조처다.

  • 백신 접종자 12명 코로나 감염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케이스가 12건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나타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부분 무증상이나 가벼운 증상이어서 심각한 증세로 발전하지는 않았지만 백신 접종이 감염 자체를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접종 후에도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 한인타운 찾아와서 백신 놔준다

    할리우드 차병원(이하 차병원)이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시의원(10지구)과 협력해 한인타운 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진행한다. 차병원은 LA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도입해 백신 접종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로 사전 예약 등이 어려운 사람들과 이동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배려해 한인타운으로 직접 찾아가는 무료 백신 접종 봉사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 코로나19 사망자 중 최다 기저질환은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동반질병(comorbidity)을 가진 환자중에서 발견된 가장 흔한 질병은 고혈압과 당뇨병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KTLA5에 따르면,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사망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고 코로나로 사망한 LA주민들의 85% 정도가 적어도 1개의 동반질병을 지니고 있었다.

  • LA카운티 '실내행사' 입장 허용

    LA지역의 실내 행사장의 문이 열렸다. LA 카운티는 극장에서 하는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 등을 비롯해 음악 콘서트, 비즈니스와 학술 컨퍼런스, 각종 스포츠 경기 등을 어제(15일)부터 공식 허용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의 실내행사 관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관객 숫자 1500명 미만의 소규모 행사 경우에는 총 수용 인원의 15% 또는 200명 중에서 적은 숫자까지 입장할 수 있다.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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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교체·5개부처 개각·청와대 개편…인적쇄신 동시단행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임형섭 조민정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세 번째 국무총리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하는 등 중폭 개각과 청와대 개편을 동시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의 4·7 재보선 참패 후폭풍에서 벗어나기 위한 인적 쇄신의 일환이다.

  • "잊지 않고 기억할게"…안산·진도·인천서 세월호 7주기 추모식

    (전국종합=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16일 경기 안산, 전남 진도,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오후 3시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선 유가족과 정부 관계자, 여야 정치인,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7주기 기억식이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 금태섭신당에 선긋기…김종인의 독설, '사랑의 매' 였나?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박경준 이은정 기자 = 4·7 재·보궐선거 다음날 국민의힘을 떠나자마자 당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내는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에는 금태섭 전 의원을 만나 야권 재편 등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다.

  • 경찰, 하동 '폭력·학대 서당' 압수수색…일부 증거물 압수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경찰청 여청수사대는 최근 잇따라 폭력·학대 의혹이 제기된 하동 서당 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 서당에서 학생 명부와 서당 관계자들이 학생들을 훈계할 때 사용한 회초리 등 일부 증거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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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자녀 부모에 필수" First 5 California 무료 키트 

    지난 2001년 'First 5 California'는 주 전역의 수백만 가구와 어린이 돌보미들에게 다양한 정보 및 자료가 들어있는 어린 자녀 부모용 키트를 출시했다. 그러나 어린 자녀를 둔 많은 부모들, 특히 정보가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들은 이 귀중한 무료 키트가 존재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

  • 'HQ 구연산', 6병사면 6병 무료

    건강식품 개발 전문점 HQ 그룹(대표 존 최)이 대박 세일에 돌입한다. 12년간 HQ 그룹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 한 'HQ 구연산'은 6병구매시 6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HQ 구연산은 피를 맑게하여 혈액순환에 탁월하고 당뇨와 혈압을 조절해 만병을 미리 예방해 준다.

  • "'상경추 치료' = 만병의 근원 제거"

    자연적인 치유법으로 건강을 지키는 상경추 교정병원, '닥터홀 상경추 병원'(대표 닥터 드루 홀)이 화제다. 상경추는 두개골 바로 아래 있는 가장 첫번째 목뼈로 척추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가장 중요한 뼈인 만큼 이곳이 틀어지면 만병의 근원이 되기도 한다.

  • '백신접종+홍삼섭취' 면역력 쑥

    미국의 백신 접종 속도가 COVID-19 감염을 급속도로 줄이고 있다. 미국 정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100일 안에 1억회의 COVID-19백신 접종을 약속하며 야심찬 플랜을 공개한 바 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며, 75일만에 전 세계 국가 중 처음으로 1억 5천만회 접종을 완료했다.

  • "지금이 바로 산삼 먹을 때죠"

    코로나19 완전 극복을 위해 '부에나파크 천종산삼원(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 부부)'에서 '코로나 스페셜'을 진행중이다. '하늘의 기'와 '땅의 기'를 받은 신비한 명약으로 사랑받고 있는 천종산삼을 코로나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건강 관리 및 예방을 위해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Columns

이지락의 내집장만

코로나19 집 페이먼트 유예 혜택

연방정부에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때문에 페이먼트를 못하는 홈오너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돕고 있지만 그 성격에 대한 이해와 정보 부족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실정이다. 'Special Forbearance Plan'(특별 융자 유예 프로그램)의 특징을 간단히 알아보고 차압예방 정부 보조금의 종류와 잘못된 차압이 이루어졌다면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보자.


임지석의 동서남북

자유의 여신상의 '얼굴'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이름은 '세계에 빛을 비추는 횃불을 든 자유의 신상'입니다. 이 여신상은 제작하는데 있어서 여러 상징성을 갖고 있는 만큼 유명세를 띄고 있습니다. 높이는 46미터지만 그 밑의 기단까지 포함하면 무려 93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신상의 발밑에는 노예해방을 뜻하는 부서진 족쇄가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치켜든 오른손에는 횃불,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들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미국의 독립 100주년 기념 선물로 자국의 조각가인 '프레데리크 오귀스트 바르톨디'에게 여신상의 제작을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을 시작할 때 그에게 한 가지 걱정이 있었는데 누구를 모델 삼아 여신상의 얼굴을 조각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여배우, 유명 정치가, 엄청난 재벌 등 유명한 사람들의 얼굴 모습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사회적으로 대단한 성취를 이룬 수많은 사람들이 추천 되었습니다. 하지만 조각가는 모든 사람들의 자유를 생각하고 수호하는 자애로운 여신의 얼굴을 조각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르톨디는 세상에서 가장 자애로운 얼굴을 고심하던 끝에 자신을 낳아 기르고 사랑해주신 어머니를 모델로 삼기로 했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자애로운 얼굴은 바로 어머니의 얼굴이었던 것입니다.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연로하신 어머니가 오래도록 같은 포즈를 취하는데 힘들어하자 어머니를 닮은 여자를 모델로 해서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업이 끝난 후 바르톨디는 그녀와 결혼을 했습니다. 이처럼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산 어머니들은 세월이나 상황에 상관없이 내면에 빚어지는 자애로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것은 참답고 참다운 것은 아름답다는 말이 있습니다. 바르톨디가 여신상의 얼굴로 삼을 수 있었던 어머니처럼 우리 어머니들은 분명 세상에서 가장 자애로운 분들입니다.


진최의 무용 A to Z

나의 "성채" ( The Citadel )를 찾아서...

3월 미션 성공  성채  Novel by A. J. Cronin 책을 읽기전에 나는 제목만 보고 성채 ( The Citadel ) 를 불꽃놀이가 있고 아름다운 공주와 왕자와 함께 살고 아무런 걱정없는 화려한 디즈니랜드 궁전을 생각했다. 아마도 LA에서 자주 보던 시타델아울렛이 생각나서 그랬을까?  600페이지가 넘는 두권의 책이다. 한달동안 가지고 다니면서 천천히 늑장을 부리며 잃은 덕택에 커피도 쏟고, 책 읽다 잠들어 찢어지고 마치 입시공부한 책처럼 너덜더널 해졌다. 글의 문체나 내용이 어렵지 않고 쉽게 읽혀 지는 책인데 나에게는 쉽지 않은 책이였다.작가는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이작품이 왜 전세계에 감동을 주는 책일까?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거지? ” 이 단 한문장이 나에게 다가 오며 잠시 멈추게 한다. 무엇을 위해 나는 이렇게 달려 왔을까? 나에게 있어서 보이는 성채와 보이지 않는 성채가 무엇일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잇었다. 낭만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고 토론할 책이 아니였다면 나는 이책을 평생에 만나지 못했을것이다. 


진최의 무용 A to Z

LA 한인회 “ 문화의 샘터 ”를 아시나요?

“LA 한인회 문화의 샘터에서 알려드립니다. 42회 문화의 샘터는 4월 13일 화요일 6시 스티브 강 한인민주당협회 회장의 “스피치 잘하는 법” ( Public Speaking ) KAFLA - TV 유튜브 라이브 온라인 강좌가 있겠습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본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간략하고 임팩트 있게 잘 말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말을 잘하기 위한 스피치 훈련법, 대화의 기술, 스피치 자가진단법 등 다양한 주제로 대중 앞에서 자신 있게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노하우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태광의 감성터치

내일은 오늘의 열매

 워싱턴에 가면 꼭 방문하는 곳이 있다. 2차 대전 나치의 유태인 대학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홀로코스트 기념관이다. 몇 번 방문했지만 갈 때마다 느낌이 새롭다. 워싱턴 방문 때마다 안내해 주었던 Guy Jarret 대령은 홀로코스트 기념관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갖고 유대인의 고통과 역사의식을 소개해준다. 들을 때마다 새롭고 흥미롭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다음이란 없습니다

 한 남자가 과녁을 향해서 활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에는 화살 두 개가 있었지만 집중이 되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이러한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백발의 스승은 그에게 냉정하게 말했습니다. "화살 하나는 버리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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