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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안한 외국인 美 못들어온다

11월부터 입국시 코로나 백신접종·음성확인 의무화…2차 접종률 70% 한국 큰 타격 없을듯
[뉴스포커스]
유럽연합·영국 최대수혜자 "갈등 완화 목적"
캐나다·멕시코 육로봉쇄는 내달까지 재연장
오는 11월 초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아야 한다. 한국 입장에선 백신 접종 완료라는 요건이 추가되는 셈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여행제한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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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새 차 주문후 1년 지났는데 감감무소식"

마이크로 칩 부족에 따른 자동차 대란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대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올해 생산이 사실상 끝났음을 선언앴다. 이에따라 가뜩이나 주문하기 힘든 테슬러 신차 구입은 더더욱 어렵게 됐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준비중인 신제품 모델이 17개에 달하고 있으나 공급이 딸려 출시를 할 수 없다"며 "고성능 스포츠카 신형 로드스터도 2023년을 기약하게 됐다"고 적었다.
local

"여러분이 은행의 얼굴입니다"

뱅크오브호프(행장 : 케빈 김)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도 근무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지점 직원들을 위해, 지난 17일을 '뱅크오브호프 지점 직원 감사의 날'로 정하고 전 지점 직원에게 보너스와 특별 휴가를 깜짝 선물했다.
korea

올해 적발 최대 규모 압수 '짝퉁' 상표는?

올해 한국내 위조상품 단속에서 최대 규모로 적발된 상표는 샤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이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지식재산권·상표권 위반 적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압수물품 가액 1위는 샤넬로 51억원에 달했다.
usa

'최악의 코로나 주'오명 벗다 

한때 코로나19 최악의 주로 꼽혔던 캘리포니아 주가 미국 내 최저의 코로나19 감염률을 기록했다.  .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일 트위터에 이같이 발표하고 캘리포니아 주민의 70% 이상이 최소 백신을 한번 접종 했다고 밝혔다.
world

부채 350조 헝다 23일 첫 고비…'중국판 리먼사태' 오나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부채가 350조원에 달하는 중국 최대 민영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유동성 위기가 오는 23일로 고비를 맞을 전망이다. 지난 20일이 은행 대출 이자 지급일이었던 가운데 23일은 헝다의 일부 회사채 쿠폰(채권 이자) 지급이 예정된 날이어서 업계에서는 이날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헝다의 부채 상환 능력을 일차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usa

美 총기사건 급증, 의회는 '모르쇠'…"하루에 총기난사 1.9건"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미국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510건으로 하루 평균 1. 92건이라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sa

약혼남과 자동차여행 떠났다 실종된 美2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시신으로 발견돼 사건의 전말을 놓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 같이 여행을 갔던 약혼자는 이달 초 혼자 집으로 돌아왔으나 이후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
world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가"…잔혹한 미얀마 군부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쿠데타 미얀마 군부가 민주진영의 전쟁 선포에 맞서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을 강화하면서 잔혹 행위도 서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부 친주 소도시 딴틀랑에서 주민들로 구성된 시민방위군(PDF) 및 친주 반군인 친국민군(CNA) 연합 세력과 미얀마군간 충돌이 발생했다.
usa

산산히 부서진 아메리칸 드림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와 멕시코 국경 지대에 몰려든 아이티 난민들을 송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19일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 당국은 멕시코 시우다드에서 건너와 텍사스주 델리오 다리 인근 불법 난민촌에 거주하는 1만2천여 명의 아이티인들을 추방하기로 했다.
푸른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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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봉쇄, 격리, 취소된 행사가 많아서 사회적 교류가 여전히 예전 같지는 않다. 그러나 여러 명절이 다가오면서 만남의 기회가 다시 많아질 예정이다. 그중 추석은 한국의 전통적인 명절날이다. 추석은 음력 8월 15일, 온 가족이 모이는 상징적인 날이며 대부분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와 같은 날이다.
그리운 분들과의 반가운 재회의 시간이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옵니다. 긴 팬데믹 기간 동안 이어진 격리와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벗어나 맞이하는 추석이기에 더욱 특별한 한가위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 소중한 순간을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 유지가 중요합니다.
한국인의 건강을 위한 종합 브랜드 헬스코리아가 자체브랜드 H Solution(H 솔루션) 마사지체어를 출시하면서 올림픽과 웨스턴의 갤러리아 마켓 2층에 확장 오픈했다.  더욱 더 넓은 매장에서 쾌적한 분위기에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고 오픈 기념으로 H 솔루션 마사지체어 사은품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 잡코리아
  • 금주의 부동산 매물 핫리스팅
  • 여행을 위한 코비드 19 PCR 음성확인서
  • Puente Hills Hyundai Super Store

[이지락의 내집장만]
코로나 시대 '내집 지키기'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15억불의 연방정부기금을 갖고, 집 페이먼트를 못 내는 홈 오너들에게 8만불까지 그랜트를 제공하는 임시방편의 프로그램을 곧 시작할 예정이다. 이프로그램은 사회적으로 취약한 인구를 대상으로 집을 지키기위한 가능한 옵션이 없는 주택 소유자의 차압을 예방하기위해 임시조치로 계획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모기지 연체를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지원을 제공하여 COVID-19 및 관련 경제 혼란으로 인해 추가 어려움에 직면한 취약한 주택 소유자에게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될것이다. 

[이웃케어클리닉의 건강이야기]
교차접종 위험…반드시 주치의 상의해야

"처음에 얀센 맞았는데 다음에 화이자 접종하면 안됩니다" [헬스진단/3차 백신접종 '부스터샷'주의사항]

[박유진의 법률 세상]
'숨겨둔 돈'상속은 어떻게?

 사후 화장을 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이때 미리 사놓은 묘자리 즉 장지를 어떻게 할것인가가 관건이다.  장지는 재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부동산이나 일반 부동산과는 처리가 굉장히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트러스트를 만들면 부동산의 명의이전을 트러스트로 하게되는데 이때 부동산이 위치하고 있는 해당 카운티의 등기관리국에 명의이전 등기를 등록하게 된다. 반면 장지를 구입하고 나면 장지 구매/소유관련 서류를 받게 되는 데, 이 서류는 장지가 위치한 메모리얼 공원 (추모 공원 즉 묘/장지 회사)과 고객의 개인적 계약서가 된다. 따라서 메모리얼 공원의 방침에 따라서 상속계획을 세워야한다.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인 준용 씨가 지난해 강원도 양구군청 예산으로 7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은 데 대해 "세계적 예술인이 맞다면 도대체 왜 국민의 혈세로만 지원을 받는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수감 생활 중인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이 올해 추석 명절을 외부인 접견 없이 보내고 있다. 21일 법무부에 따르면 교정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추석 연휴 전국 모든 교정시설에서 접견을 제한했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권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가 호남에서 이재명 경기지사를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17∼18일 1천5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고 조사한 결과, 이 전 대표는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38.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는 20일 오전 11시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한인들을 위한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착순 1000명에게 1인당 KN 95 마스크 8팩과 손세정제 4개, 농심 컵라면 1박스, 떡국 컵라면이 담긴 백을 무료로 증정했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이달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제30회 미주한인서예협회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LA한국문화원과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한상)가 함께 '화합과 재도약'이란 주제로 회원작가, 초대작가 등이 한국서예의 멋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48여점의 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는 오늘(21일) 추석을 맞아 '추석잔치 도시락 500 개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니어센터는 오전 10시30분 부터 시니어센터 1층에서 65 세 이상 노인 선착순 300 명에게 송편과 잡채, 생선전, 불고기 등 한가위 음식이 담긴 추석잔치 도시락과 손세정제 500ml, 다용도 컬러 천마스크, 쇼핑백을 제공한다.
LA카운티 업체들이 코로나19 위생 지침을 잘 따라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이 밝혔다. 보건국은  지난 4일 부터 10일 사이 마스크 착용 등 지침 준수 여부를 파악하고 시정하기 위해 식당 909개와 술집 45개, 식료품점 214개, 호텔 25개, 피트니스 센터 45개, 미용실/이발소 73개, 식품 제조 업체 51개, 봉제 시설 25개 등을 방문 조사했다, 그 결과 위생 지침 미준수 적발에 따른 티켓 발부는 8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의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나아지고 있다. 신규 감염자수가 줄고 병원 입원환자도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LA카운티 보건국 발표에 따르면19일 코로나 신규 감염자는 1322명으로 전날의 1301명에 비해 다소 많아졌지만 이틀 연속 1300명대로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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