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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른 집…친구랑 돈 합쳐 산다"

'밀레니얼 세대' 젊은 층 투자용 주택 공동구매 크게 늘어…지난 7년새 771% 폭증
[신풍속도]
낮은 모기지 이자율 편승, 다운페이 분담'묘안'
"렌트 주면 페이먼트 커버…집값은 계속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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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젊은 층 형제·남매등 가족 매입 사례 많아
전문가들 "관계 어긋난면 낭패 세심한 주의 필요"
#최근 직장인 한모씨(35)는 친구 최모씨(34)와 함께 LA 한인타운 내 2베드룸 콘도를 공동으로 구매 했다. 이씨는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해 부터 모기지 이자율이 크게 낮아지자 줄곧 주택 구매를 꿈꿔왔다. 본인이 살 집이 아니고 투자용 주택을 찾고 있던 그는 그러나 천정부지로 오른 주택 가격이 부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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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health

"팬데믹 기간 암 검진 시기 놓쳐 후회한다"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입니다. 유방암에 대해 생각해보고 정기검사도 꼭 받으라고 만든 달이죠. 유방암은 미국 내 여성 8명 중 1명이 걸릴 만큼 여성 암 중에는 가장 흔한 암입니다. 한국에서도 여성암 발병률 1위이고 게다가 최근 10년 동안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 수가 2배 넘게 늘어나며 증가율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health

아직 백신 안맞은 6600만명 "니들이…미국의 골치거리"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자국 내 많은 백신 미접종자가 재유행을 부를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17일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코로나19 입원, 사망률이 감소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서도 "문제는 접종 받을 자격이 있는 약 6600만 명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economy

美 20%, 팬데믹때 저축액 바닥"

미국 가계의 20% 가량이 펜데믹 기간 동안 저축액을 모두 쓴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과 여행 등이 줄었지만 하위층을 중심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져 저축할 여력이 없어진 탓으로 분석됐다.
korea

"그래도 한국이 믿을 곳은 미국뿐이다"

77. 6% "다른 주변국가 보다  한미동맹 우선" . 다음은 北 13. 4%, 日 4. 4%, 中 4% 등 순. 한국인 10명 가운데 거의 8명이 미국을 가장 친밀하게 인식하는 나라로 꼽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중국과 북한에 대한 반감은 이전 보다 높아졌고, 특히 젊은 세대에서 대미 협력의 중시와 반중국 정서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korea

'은퇴 후 뭐하지?'…"에어비앤비" 

은퇴 후 숙박업으로 여생을 꾸려나가는 노령층이 많아졌다. 에어비앤비에 따르면 한국에서 60세 이상의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최근 1년간 19% 증가했다. 코로나 19 확산이 이어져 온 지난 1년 동안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부수입을 얻으며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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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전쟁 사망자보다 자살자가 4배나 많다

미국이 9·11 테러 20년 만에 아프가니스탄 철군으로 ‘테러와의 전쟁’을 끝냈지만, 미군 전사자의 4배에 달하는 현역 및 참전용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전용사에 대한 미국 사회의 무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미국이아프가니스탄의 질서 있는 철군뿐 아니라 미군의 정신건강 관리에도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people

코로나 합병증으로 별세…84세

흑인 최초로 미국 합참의장과 국무장관을 지낸 '걸프전의 주역' 콜린 파월(사진) 전 장관이 18일 코로나19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파월 전 장관의 유족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성명을 내고 “파월 전 장관이 오늘 아침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technology

"코로나19는 진화 중…델타의 '변이 자손' 나올 수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최근 글로벌 백신 접종률 상승 등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으나, 바이러스의 추가 변이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 보도했다. 신문은 '코로나바이러스, 중대 변이 올까?' 제하의 기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면밀하게 살펴본 과학자들이 아직도 이 바이러스의 진화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usa

"미 열차 성폭행 40분간 승객들은 폰카만…아무도 신고 안해"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외곽 통근열차에서 한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동안 근처 승객들이 약 40분 동안이나 휴대전화로 현장을 녹화하는 듯한 행동을 했을 뿐 아무도 신고하거나 범행을 말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비즈타운

BIZ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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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나 학생 적극 추천. 특화 레슨 제공.  실내에서 3D 리얼타임 코스를 구현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웨스턴 스크린골프'(대표 존 백)가 LA 한인타운에 오픈했다.  LA 웨스턴 선상 2가와 3가 사이에 위치한 웨스턴 스크린골프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회원 할인 혜택과 무료 스크린 게임, 무한정 골프공을 제공한다.
 지난 8월 중국 정통 양꼬치 전문점이 LA에 상륙했다.  일품 양꼬치의 인기 메뉴는 양꼬치, 소꼬치, 마라 양꼬치, 마라소 등이다.  일품 양꼬치의 경영 철학은 최상의 맛과 신선도에 있다. 그렇다 보니 얼린 고기는 절대 쓰지 않는다.
65세 이상 메디케어를 가진 시니어라면 이제 건강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지난해 2월 가디나에 고품격 메디케어 HMO 전문병원, 성동진 내과(원장 성동진)가 문을 열었다. 주치의는 내과 전문의 성동진 원장과 노인내과 NP 성은제 원장.
  •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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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석의 동서남북]
능률을 올리는 비결

 성실하기로 소문난 두 나무꾼이 장작을 패기 위해서 함께 산에 올랐습니다. 똑같은 도끼를 가지고 반나절 동안 나무를 베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쌓인 장작의 짐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된 이유는 나중에 보니 두 사람이 일하는 방법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쉬지도 않고 계속 나무를 베었고 다른 한 사람은 1시간 동안 나무를 벤 후에 10분씩 쉬기를 거듭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결과를 비교해보자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10분씩 쉬면서 일했던 나무꾼이 쉬지 않고 일한 나무꾼보다 더 많은 나무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쉬지도 않고 장작을 팼던 나무꾼이 의아해하면서 물었습니다. "어떻게 쉬지도 않고 일한 나보다 더 많은 나무를 벨 수 있었지?"

[박유진의 법률 세상]
상업용 부동산과 리빙트러스트 

박유진 유산상속법 전문 변호사 많은 고객들이 부동산 특히 상업용 부동산을 LLC (Limited Liability Company) 명의로 소유하고 있다. 자산 보호를 위한 좋은 선택인데, LLC와 리빙트러스트가 어떻게 연결되는 지, LLC의 지분을 어떻게 증여하는 지 잘 모를때가 많다. (LLC는 한국어로 유한 합자회사이다. 각 소유주들을 멤버라고 명칭하며 지분을 멤버쉽이라 일컫는다. 유한합자회사이기에, 각 멤버들이 회사에 대한 법적책임이 일정한 한계에서 끝난다.)

[진최의 무용 A to Z]
발레 사랑 일 트로바트레 오페라 리뷰

언제 다시 공연장을 갈 수 있을까? 얼마나 오늘을 기다렸던가? 나는 드디어 오페라 라이브 공연장을 갔다. 코로나가 한참일 때 LA 오페라는 시즌 티켙을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그때 티켙을 사지 않으면 영영 못 볼 거 같은 절박한 느낌의 생각이 들었다. 제일 먼저 일 년 시즌티겥을 샀다. 그리고 티켙을 책상 서랍에 넣어 놓고 오페라 공연 날짜를 손꼽아 기다렸다. 코로나는 거의 일 년 반이란 긴 세월 동안 삶의 즐거움이자 활력소였던 문화생활을 생 이별시켰다. 코로나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축복받고 감사한 삶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한지훈 황재하 기자 = 대장동 개발 사업 추진 당시 초과이익 환수 조항이 들어가지 않은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임 여부에 대한 논란이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에 대한 18일 국회 행안위 국감에서 이 후보의 관련 발언으로 배임 혐의가 한층 뚜렷해졌다며 20일 국토위의 경기도청 국감에서 포화를 집중할 태세다.
(부산 창원 광주=연합뉴스) 오수희 박정헌 장덕종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 일부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다. 비난 여론이 일자 윤 전 총장은 "정치를 다 잘했다는 게 아니라 권한 위임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지만, 호남에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망언이자 호남 폄훼"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여론조사공정 조사서 元 39. 9% vs 李 38. 8%…尹·洪은 李에 오차밖 우세.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의 가상 양자대결에서 우세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내달 1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해 3월 16일 휴관 이후 594일 만이다.  .  시니어센터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 해 주 40과목이던 강좌 수를 50% 정도로 대폭 줄이는 대신 강의시간 사이도 환기와 거리두기를 위해 과거 10분에서 30분으로 크게 늘렸다.
한미실버클럽이 가을맞이 여행을 실시한다.  . 관광지는 유타주의 자이언 내셔널 파크·브라이스 캐년으로 2박3일 코스다. 내달(11월) 1일 오전 8시 동양선교교회에서 모여 출발한다. 참가비는 350달러와 팁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식당 '엄마집'(대표 장동주)이 특별 세일에 돌입했다. 진한 국물이 일품인 영양만점 설렁탕을 단 6. 99달러에 판매한다.  엄마집은 이와함께 오늘(15일)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시간을 확대한다. 단 일요일은 새벽 2시까지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LA한국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그룹전시를 희망하는 미술 작가를 내달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미술작품은 2022년 그룹전 형태로 한국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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