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 손님들 때문에 한인 식당들 울상

"활어회와 해산물 175달러 어치 투고 주문 후 감감무소식"
뉴스포커스
"다시 팔 수도 없고 쓰레기 처리 울화통"
5분 전 취소, "까먹었다" 황당 사례 즐비
피해 업소들 상당수, 코로나 불황 이중고
요식협 "주문시 신용카드 결제먼저" 조언

한인타운 요식업계가 비양심 투고(To go) 손님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있다. 코로나19로 투고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일부 손님들이 음식을 주문 해놓고 픽업 직전에 취소하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 등 영업에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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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니엘 강(한국 이름 강효림)이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대니엘 강은 21일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드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7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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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현대는 이미 프로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지만 거기에 그치지 않고 K리그를 이끌어가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 그런 시점이 됐다고 본다. ".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로 위촉돼 본격적인 행정가 업무를 시작하는 박지성 위원은 21일 고양 현대자동차스튜디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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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터미네이터'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74)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팬들에게 강렬한 한마디를 남겼다. 21일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슈워제네거는 '드라이브스루' 코로나 백신접종 센터로 변신한 LA 다저스타디움 주차장을 찾아 백신을 맞았고, 이 장면을 찍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다.

  • 전인권, 이웃집과 조망권 마찰로 기왓장 투척...경찰 조사

    가수 전인권이 이웃과 다툼 끝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입건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최근 전인권을 재물손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했다. 전인권은 자신의 옆집이 지붕을 1m 가량 높이는 공사 때문에 조망권을 침해당했다며,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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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명물 '퀸 메리 호', 너마저…

    LA의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 '퀸 메리 호'(The Queen Mary·사진)가 파산 위기에 놓이게 됐다. 20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롱비치 소재 퀸 메리 호와 다른 26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신탁사, '이글 호스피탤리티'(Eagle Hospitality)는 이번 주 '챕터 11'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 "코로나 극복, 우리들이 도와드립니다"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이 한인의류협회(KAMA, 회장 리차드 조)와 함께 한인들을 위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 21일 한인회에 따르면, 이번 무료 검사는 오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LA한인회관(981 S. Western AVe. LA)에서 이뤄진다.

  • 트럼프 연금 22만불?, 아니면 무일푼?

    자연인으로 돌아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연금을 얼마나 될까. 20일 CNN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하면서 백악관을 떠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앞으로 매년 22만1400달러(약 2억4000만원)의 연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의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난 뒤 현직 장관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 "백신 접종예약은 온라인·영어로만 가능"

    코로나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하지만 연방, 주, 카운티 등 정부별로 세부 실행사항과 접종대상, 적용시기 등이 달라 혼선을 빚고 있다. 여기에 백신접종을 하려면 온라인으로만 예약이 가능하고 예약 사이트도 영어 또는 스패니시로만 돼 있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 성 김 전 대사, 바이든 행정부 동아태차관보 대행 임명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성 김 전 주한 미국대사가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행에 임명됐다. 21일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 전 대사는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20일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으로 임명됐다.

  • 바이든 취임식 축시 흑인여성 '스타덤'…신간출시도 전에 '대박'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시를 낭독해 감동을 줬던 어맨다 고먼(22)의 신간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1·2위를 차지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오는 9월 출간 예정인 고먼의 신간 '우리가 오르는 언덕'(The Hill We Climb)과 '변화는 노래한다'(Change Sings: A Children's Anthem)가 아마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미국 8천억 복권 주인 나와…사상 6번째로 큰 금액

    (서울=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미국 복권 파워볼의 1등 당첨금 8천억원의 주인이 4개월만에 나왔다. 21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주의 한 주민이 전날 추첨에서 40·53·60·68·69의 다섯 숫자와 파워볼 숫자 22까지 모두 맞혔다.

  • 마스크 착용을 범죄자들이 악용?…미 차량 강탈 사건 급증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대도시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차량 강탈(Carjackings) 사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의 경우 안전지대로 인식되던 도심에서까지 피해가 잇따르는 실정이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오전 6시 30분께 시카고 도심의 유명 초고층 빌딩 '윌리스 타워'(구 시어스 타워) 앞에서 무장 괴한이 차량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항공객, 미국 도착 후 격리"

    코로나19 대유행의 여파로 항공기를 통한 미국 입국이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다.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당국이 점점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있는 것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코로나19 관련 행정명령을 서명하는 자리에서 "다른 나라에서 비행기로 미국에 오는 모든 사람은 비행기 탑승 전에 검사하고, 미국 도착 후에는 격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 바니 이 행장, 다운타운 출퇴근

    한미은행이 본점 및 영업 지원 부서들의 위치 조정을 통해 조직 전체의 생산성 제고에 나섰다. 본점을 지주회사와 은행으로 이원화 하고 그에 맞춰 부서와 인력을 배치, 업무 처리 속도와 효율성의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한미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시작한 부서 위치 조정 및 재배치 전략의 일환으로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의 사무실은 지난 19일부터 LA 다운타운의 '윌셔 그랜드 센터'(900 Wilshire Blvd.

  • 바흐 IOC 위원장 "도쿄올림픽 7월 예정대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올여름 도교올림픽이 열릴 것이며 대안은 없다고 말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1일 보도했다. 바흐 위원장은 이날 교도통신과 단독 화상인터뷰에서 "현시점에서 도쿄올림픽이 오는 7월 23일에 개막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길 이유가 없다"라면서 "이는 '플랜 B'가 없는 이유이자 우리가 올림픽 경기들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전념하고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  오늘부터 비, 가뭄 해소 기대

    내일(22일)부터 다음주까지 남가주 지역에 가뭄을 해소할 만큼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개 이상의 겨울 폭풍이 몰려오면서 22일부터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일부 지역에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다음주에는 남가주 지역에 1년치 동안 내릴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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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도 '9시 영업제한' 논쟁…"과학적 근거없어"vs"옳은 조치"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김예나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 중인 '오후 9시 영업제한' 조치의 실효성 등을 놓고 감염병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오후 10시 이후로 제한을 완화해달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전문가의 시각으로도 현 단계에서의 영업제한 수위가 정책적으로 타당한지를 두고 판이한 평가가 나오면서 당분간 논란 국면이 이어질 전망이다.

  • 유시민 "계좌열람 의혹 사실 아냐…검찰에 정중히 사과"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이 22일 자신이 제기했던 '검찰의 재단 계좌 열람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었다고 판단한다"며 사과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재단을 통해 배포한 입장문에서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검찰의 모든 관계자들께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 "안철수 41% vs 박영선 33%, 나경원 38% vs 박영선 36%"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여야 유력주자 간 가상 양자대결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을 여유있게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 "세월호 수사결과 용납 못해"…유족들 청와대 인근서 삭발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22일 검찰 특별수사단(이하 특수단)의 수사 결과에 항의 표시로 삭발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16시민동포, 4월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수단 발표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염원하는 국민이라면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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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모박사의 시니어 인문학] 코로나 백신 접종 상황 / 접종 스케쥴 예상 / 왜 인문학인가? / 인문학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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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Calcium Sean Lee] 비타민 D를 저녁에 먹으면 안되는 이유! 비타민D 효과를 못 보는 분들이 꼭 알아야할 비타민D 보충제 제대로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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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기아는 최근 '뉴 기아 브랜드 쇼케이스(New Kia Brand Showcase)'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지향점과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아는 새로운 사명을 선보이며 기존 제조업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정장이 남자의 얼굴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한인 타운 소매업소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소셜 네트워크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로 난관을 극복해 가고 있는 업체도 있다. LA한인타운 버몬트길에 자리 잡은 골드 핑거 테일러 양복점의 김병호 대표는 “코로나 사태에도 길이 있더라.

  • '고용량 비타민C 요법' 시선집중

    1993년 개원해 27년 동안 한인들의 건강을 지켜온 '정병원 종합검진센터'(이하 정병원)가 코로나19 시대에 고위험군에 속한 시니어들의 건강을 지켜줄 '고용량 비타민C 요법' 시술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병원이 소개하고 있는 고용량 비타민C 요법은 리차드 챙 박사의 임상 결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 그 주인공은 '우럭 스페셜' 및 '도다리 스페셜'

    회·아구찜 포함 '이벤트 콤보' 단 $49. 99. 피코와 크렌셔에 위치한 한국산 해산물 전문점 '제주활어'(대표 샘 황)가 새로운 투고 메뉴를 선보였다. 그 주인공은 바로 '우럭 스페셜'과 '도다리 스페셜'이다.

  •  'HQ 구연산', 6병사면 6병 무료 

    건강식품 개발 전문점 HQ 그룹(대표 존 최)이 대박 세일에 돌입한다. 12년간 HQ 그룹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 한 'HQ 구연산'은 6병구매시 6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HQ 구연산은 피를 맑게하여 혈액순환에 탁월하고 당뇨와 혈압을 조절해 만병을 미리 예방해 준다.

Columns

이지락의 내집장만

주택 위기 처한 홈오너 구제책

코로나19와 주택 차압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많은 홈오너들이 2008년도의 주택 차압과 같은 위기를 다시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 처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박유진의 법률 세상

재산세와 '프로포지션 19' 

 Proposition 19(주민발의안 19)은 55세 이상이 거주지를 옮길 때 재산세를 재조정 받지 않고 그대로 새 거주지에 적용 받는 것에 초점이 맞쳐 줘 있다. 예전법(Proposition 60과 Proposition 90:주민발의안 60과 90)과 올 4월부터 시행될 Proposition 19의 차이점은 크게 세가지다.


김학천의 世上萬事

'SNS'의 민주주의

 컴퓨터를 매개로 상호간의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는 역사는 50여 년이나 된다. 그러나 지금 같은 소셜미디어(SNS)가 급진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1990년대 등장한 WWW(월드와이드웹)서비스 덕분이다. 이용자 신상 정보 제공 기능에서 친구 찾기 같은 새로운 기술들로 개발되던 중 2004년 시작된 페이스 북은 세계에서 가장 큰 SNS로 성장했다. 그러다가 사람들간의 단순한 소통을 넘어 10년 전 강력한 민주화 도구로써 아랍의 봄을 이끌어낸 '재스민 혁명'은 가히 SNS의 혁명이기도 했다. 


임지석의 동서남북

오늘 당신의 미래가 시작 된다

 한 병원의 병실에서 눈을 뜬 한 남자는 모든 것이 어리둥절했습니다. 그는 몸에 큰 상처를 입고 머리와 팔다리에 붕대를 감고 있었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사는 이와 같이 혼란에 빠져있던 남자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환자분은 교통사고를 당해서 큰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사고 당시 뇌에 심한 충격을 받게 되었고 기억을 관장하는 부분에 문제가 되어서 기억상실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간절한 목소리로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까?" "전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억을 되살리려다 자칫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해서 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환자분은 기억을 되찾기를 원하십니까 아니면 시력을 잃지 않고 사시기를 원하십니까? 선택은 환자분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남자는 며칠 동안 심사숙고한 끝에 드디어 의사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보다는 저의 시력을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제가 과거에 어디서 무엇을 했느냐보다 지금부터 남은 삶 동안 어디로 가는지를 계속 보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많은 때 과거의 일을 생각하지만 이러한 일은 다시 바로잡거나 바뀔 수 없는 닫혀있는 문과 같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가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과거 속에 갇힐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당장 바라볼 수는 없을지라도 미래의 일들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항상 우리 앞에 열려 있습니다. 과거가 없으면 미래도 없는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진정한 미래는 과거에서 자유하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실패와 성공에만 안주한다면 의미 있는 미래를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하여 앞으로 보람된 삶을 이루기 원하는 사람은 오늘 미래를 시작해야 합니다.  바로 오늘 이 시간 당신의 창조적인 미래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