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적 시위 vs 방화 및 약탈" 

"흑인사망 시위 전국으로 일파만파 확산…뿌리깊은 미 인종차별 치부 드러내"
LA에서도 시위 격화...경찰차 불태우고 상점·차량 방화 및 약탈 등 사태 악화
<뉴스 포커스>
1992년 4.29 폭동 겪은 LA한인사회 우려 속 대응 방안 모색
한인회 로라 전 회장, "인종차별 패악 근절 개혁 필요, 평화적 시위로 한 목소리 내야"
LA 한인타운 내 피해 잇달아

1992년 4. 29 폭동 겪은 LA한인사회 우려 속 대응 방안 모색. 미국에서 흑인 남성이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 과정에서 숨진 사건으로 시작된 시위가 지난 주말 사이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며 이로 인해 LA한인사회의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Editor's Choice

  • 5개월 만에 다시 뭉친 손흥민·케인 소그룹 훈련서 발맞춰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재개가 6월17일(현지시간) 확정된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을 소화했다. 토트넘은 29일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 경기당 1.29골 합작 위력 토트넘 '손-케인' 돌아왔다

    코로나19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됐다. 토트넘이 믿고 쓰는 '손. 케인' 듀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를 앞두고 마침내 재결합, 막판 추격으로 차기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까지 확보할지 관심사다.  EPL 사무국은 6월17일(이하 현지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 애스턴 빌라와 셰필드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리그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 KBS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용의자, 경찰에 자진 출석 조사 받았다

    방송국 사옥 화장실에서 발견된 불법 카메라의 용의자가 자진 출석했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사옥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에 쓰이는 카메라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일 새벽 이 사건의 용의자 A씨가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차 조사를 받았다”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카메라 등을 디지털포렌식 하는 등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졸혼·이혼·비혼…'정상 가족' 판타지 걷어낸 드라마들

    ‘정상 가족’이라는 판타지를 걷어내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담은 드라마들이 안방극장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이나 자녀 출산 등을 ‘당연히 해야 하는 일’로 여겨왔지만 이같은 시대상이 변화한지는 꽤나 오래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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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칼·화살의 무법천지'…미 흑인사망 유혈사태 악화일로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미국의 유혈 폭력 시위 사태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31일 AP통신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는 미국 75개 도시로 번졌다.

  • 미 안보보좌관, 안티파 거론 "법집행, 조직적 인종주의 없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31일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관의 강압적 체포 과정에서 숨진 뒤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것과 관련, '안티파 과격분자들'에 대한 책임론을 거듭 제기했다.

  • 코로나19 백신 개발 임박?

    미국 바이오 기업 모더나가 코로나19을 막는 백신 개발 2단계 임상 시험에 돌입했다. 2단계가 성공하면 7월 3단계 시험으로 넘어간다. 빠르면 올해 내 첫 완성형 백신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모더나는 29일 2단계 임상 첫 참가자들에게 백신 후보 물질(mRNA-1273)을 투여했다고 발표했다.

  • "한인사회 각계각층, 시위 사태 추이 살피며 대응에 만전 기해야"

    지난 25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강압적인 체포과정에서 발생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전국적인 시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LA한인회뿐만 아니라, LA총영사관, 그리고 정계 및 종교계에서도 적지 않은 우려를 표명하며 사태가 진전되기를 희망했다.

  • 미국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19시간만에 우주정거장 도킹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31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크루 드래건은 미 동부 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16분(그리니치 표준시(GMT) 14시 22분)께 ISS에 안착했다.

  • "밤새 헬기·사이렌 소리"…긴장감 감도는 LA 한인타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밤새 경찰차의 사이렌 소리와 헬기 소리가 들렸어요. 제발 제2의 로스앤젤레스(LA) 폭동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휴일인 31일(현지시간) LA 시내 '코리아타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 뉴욕시장 딸, 흑인사망 시위 참여했다 체포…엄마가 흑인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미국에서 비무장 흑인을 향한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촉발된 항의 시위에 뉴욕 시장의 딸이 가담했다가 체포된 것으로 드러났다. 31일(현지시간) 미 NBC방송,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9일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딸인 키아라 더블라지오(26)가 불법 집회에 참여해 체포됐다가 풀려났다.

  • "나도 숨을 쉴 수 없다"…'흑인 사망' 시위 전세계 확산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이영섭 기자 =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영국 런던 중심가에 일요일인 31일(현지시간) 수천 명이 결집해 미국 시위대에 지지를 보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 흑인 사망사건에 팝스타들도 분노…"외면하지 말자"

    미국 백인 경찰의 가혹 행위로 사망한 비무장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46) 사건이 미국 사회에 충격파를 던진 가운데 팝 스타들도 잇따라 항의와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비욘세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조지 플로이드를 위한 정의가 필요하다"며 관련 청원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 꽁꽁 닫힌 지갑…美 저축률 역대 최고

    미국의 지난달(4월) 저축율이 역대 최고 증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에 소비는 크게 줄어 경제 회복이 더뎌지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연방경제분석국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4월 개인 저축율은 33%나 올라 지난 1960년대 집계를 시작한 이래 역대 한 달 저축율 증가치로는 사상 최고치다.

  • 시니어센터, 코로나19 관련 휴관 연장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해 오는 6월 30일까지 휴관을 연장한다. 시니어센터는 현재가지 코로나19 관련 감염증 확진자는 없다며 오는 6월30일까지 어르신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을 쉬고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LA한국교육원, 2020년도 한글학교 교과서 배부

    LA한국교육원(원장:신주식)은 관할 지역 한글학교 학생을 위한 2020년도 가을학기 한글학교 교과서 및 교재가 한국에서 도착을 했고, 오는 6월4일~26일(토, 일 제외)까지 교육원 1층에서 배부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용 교과서 및 교재 보급은 한국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전 세계 100개국의 한글학교, 한국교육원 등 재외동포 대상 한글교육기관에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 “아래까지 내려가기 귀찮아!”

    쓰레기 봉투를 15층 베란다 아래로 무단 투척한 여성이 현장에서 적발됐다. 중국 푸젠성 취안저우시 뤄장구 관할 공안국은 이 일대 소재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해 여성 임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공안국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임 씨는 15층 높이의 베란다 밖으로 쓰레기 봉투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 저커버그, 트위터와 반대 노선?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위대를 겨냥해 '총격 가능성'을 언급한 게시글에 대해 개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트위터가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경고성 '딱지'를 붙이며 대립각을 세운 것과 노선을 달리하는 것이다.

LA 가볼만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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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FROM KOREA VIEW ALL

  • 코로나 재확산 매개된 교회 모임…현장 예배도 '빨간불'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지난 5월에만 개신교 종교 행사와 모임과 관련한 '코로나 19' 확진자가 70명이 넘게 나오면서 현장 예배 복귀를 독려해온 개신교계에 빨간불이 켜졌다. 1일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종교 행사·모임을 통해 코로나 19 확진을 받은 사례는 이날까지 총 6건, 74명이다.

  • 대만인父 성 따르니 한국아이 이름이 커○○…"아동인격권 침해"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아버지가 외국인인 한국인 자녀가 국내에서 아버지 성(姓)을 물려받을 때 외국 현지 발음대로 표기하도록 하는 현행 규정은 아동 인격권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외국인 아버지 성의 원지음(原地音, 원래의 지역에서 사용되는 음) 표기 방식에 따라 자녀의 성을 등록하도록 하는 현행 규정을 개정하라고 법원행정처장에게 권고했다고 1일 밝혔다.

  • 인하대 의대생 91명 온라인 시험서 집단 부정행위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하대 의대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1학기 수업에서 일부 과목 시험을 치르면서 집단으로 부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1일 인하대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과 22일, 4월 18일 온라인으로 치른 의학과 2개 과목(근골격계·내분비계) 단원평가에서 2학년생 41명이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 태평양전쟁유족회 "위안부 할머니들, 정대협·윤미향 무서워해"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일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와 유가족 단체인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는 1일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유족회는 이날 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알프스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30년간 위안부 문제를 악용한 윤미향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정의연을 해체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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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의 고정 관념을 바꾼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시작된 '#MakeNoiseToday' 캠페인은 미국 내에 아시아인들이 함께 일어나 그들의 모습을 드러내고 그들의 목소리를 높이도록 격려하는 사회 운동이다. 이번 '코로나19'사태로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인종차별이 확산되어 폭력 사건이 급증했고, 이에 지금은 우리 모두가 연합해 이 사건에 대해 보다 조직적으로 대응해야 할 차례다.

  • 탐앤탐스, 자바시장에 새 매장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침체 또한 장기화 될것이라는 우려에 많은 도소매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토종 커피전문 체인점 '탐앤탐스'가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 신규매장을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지금이 금연하기 딱 좋은 시기”

    현재 많은 사람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장기간 집에 머무는 ‘자가 격리’를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이벤트가 취소됐다는 소식은 우리를 실망스럽게도 하지만 이러한 조치는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 “술도 마시고 건강도 챙기고”

    국순당 미주 총판 백세주USA(대표: 최정관·이하 백세주USA)는 최근 관심이 높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LA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이다.

  • “장보러 가기가 힘드십니까?”

    미주아태노인센터(NAPCA, 대표 방준영)는 차량 공유 회사인 '리프트'(Lyft) 및 자원 봉사단체인 '셰이퍼 핸즈'(Shaper Hands)와의 제휴를 맺고 '코로나19' 전염병에 가장 취약한 노년층과 위험에 처한 개인을 지원하는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Columns

임지석의 동서남북

WiFi의 정신

 어떤 사람이 이 땅을 떠나면서 유언으로 "내가 죽거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 묻어 달라" 했다 합니다.  그는 아마 죽는 순간에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러한 농담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와이파이는 정보화 사회를 사는 지금 세대에 이미 중요한 자원이자 삶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와이파이의 명칭은 'Wireless Fidelity'를 줄여서 만들어졌습니다. Wireless는 선이 없다는 뜻이고 Fidelity는 충성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전자 용어로는 충성보다 충실도라 번역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는 생각입니다. 연결된 선이 없다 할지라도 유선 랜을 연결했을 때처럼 신호를 재생하는 것이 바로 와이파이입니다. 이처럼 눈에는 보이지 않을지라도 항상 충실하게 나타내는 것이 와이파이가 가지고 있는 정신입니다.


션리의 백세건강

과식하면 안되는 4가지 이유

 집에 있건 밖에 나가건 먹을 것도 많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도 많은 요즘 세상에서 과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과식이 얼마나 인체에 영향을 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첫번째 순서가 될 것이다. 1. 과식은 체지방을 과다하게 늘어나게 한다 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열량의 균형은 하루에 열량을 얼마나 섭취하느냐와 얼마나 태우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과식은 칼로리 과잉상태가 되고 우리 신체는 이 여분의 칼로리, 열량을 지방(Fat)으로 저장하게 된다. 탄수화물과 지방의 대사방식은 단백질의 대사방식과는 달라서 열량과다가 체지방을 보다 쉽게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지나친 지방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고지방 식품이나 고탄수화물 식품을 먹지말고 Lean Protein(저지방 단백질)과 비전분(non-starchy) 채소를 먹도록 노력해야한다. 2. 과식은 배고픔 조절을 방해한다 배고픔을 조절하는데 영향을 주는 2가지의 중요한 호르몬이 있다. 그렐린(Ghrelin)이라고 하는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이 그 한 가지이고, 다른 한가지는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이라는 호르몬이다. 하지만, 과식은 이러한 호르몬 균형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이나 설탕을 먹으면 기분을 좋게 느끼게 하는 도파민 (dopamine)이라고 하는 일종의 호르몬을 분비해서 우리 뇌가 기쁨을 느끼도록 자극한다. 이 과정은 결국에는 배고픔 조절을 무력화시키면서 행복함을 위해서 더 많이 먹도록 조장하게 된다. 우리는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음식들을 작은 양으로 나누고 우리의 신체가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서서히 먹도록 함으로써 이러한 문제에 대처할 수 있다. 3. 과식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체질량지수가 30이상으로 가름하는 비만은 대사증후군의 가장 중요한 위험 요소이다. 이러한 일련의 상태는 심장병과 당뇨병, 심장마비 등과 같은 또 다른 건강문제의 위험을 높이게 된다. 고지혈증(혈중 지방성분이 높은증상)을 포함하는 대사증후군의 지표는 혈압, 인슐린 저항성, 그리고 염증을 증가시킨다. 인슐린 저항성 자체는 만성적인 과식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것은 핏 속에 초과의 당분이 들어왔을 때 인슐린이 우리의 세포에 혈액 속의 당분을 저장하도록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우리는 고칼로리, 가공식품을 피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와와 적장한 정도의 탄수화물을 섭취함으로써 이러한 위험한 상태를 감소시킬 수 있다. 4. 과식은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다  어른의 위는 대략 꽉 쥔 주먹 하나의 크기인데 위가 비어있을 때 약 2.5온즈(75ml)를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 1쿼트(950ml)까지 담을 수 있을 만큼 늘어난다. 무려 12배 이상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만약 우리가 아주 많은 식사를 해서 위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 이상에 까지 이르게 되면 어지러움이나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어지러움증이 구토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바로 우리 인체가 극심한 위의 압력을 완화시키려는 스스로의 방법이다. 이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식사의 크기를 잘 조절하고 이런 상황이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도록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다.   


박유진의 법률 세상

노 컨테스트 조항 (No Contest Provision)

부모가 리빙트러스트를 만들때 많이 걱정하는 부분은 자녀들간의 상속소송이다. 어떻게 하면 소송을 줄일수 있는 지 방법을 알려달라하는 데, 모든 이들에게 통하는 정답은 없다.


이지락의 내집장만

재정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처로 위기 극복의 지혜가 필요한때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타격으로 Mortgage 대출 상환이 불가능한 자가소유자에게 Lender나 Servicer가 모기지 상환 의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주고 있습니다. 은행에 따라서 3개월 간 모기지 페이먼트를 자동으로 유예해 주거나 또는 6개월간 도와주고 FHFA의 패니메나 프레디멕 그리고 FHA는 1년까지도 페이먼트 유예를 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