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택연, 비연예인과 연애 중…"사생활이라 조심스러워"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23일 옥택연 소속사 51K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만나는 것이 맞다”고 밝히며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고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 '매니저 논란' 이순재 측 "'머슴살이'·'갑질' 표현은 과장…직접 사과할 예정"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배우 이순재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에스지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모두 소속사의 미숙함 때문에 발생한 일이고 로드매니저의 진정으로 노동청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중학생 성희롱' 논란 고개숙인 김민아-정부채널

    중학생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방송인 김민아와 관련 영상이 게재된 대한민국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담당자가 1일 공식사과를 한 가운데 대중들의 비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분히 문제가 많아 보이는 영상이 최초 게재 시점인 지난 5월1일부터 두달 여간 아무 문제 없이 스트리밍되어 왔다는 점, ‘선을 넘는’ 드립으로 유튜브에서 인기를 끈 김민아가 정부 채널에 고정코너를 운영하는 점 등 여러 모로 관리감독 기능에 구멍이 보이는 부분이다.

  • 이효리-윤아, '노래방 라이브' 논란 사과…"깊이 반성한다"

    가수 이효리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노래방을 방문해 라이브 방송을 한 것에 대해사과했다. 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

  • 휘성에게 수면마취제 판매한 30대 남성 징역형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에게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수면마취제류 약물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은 지난달 24일 약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남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 '리벤지 포르노' 협박 최종범, 2심서 징역 1년 법정구속 "원심 너무 가볍다"

    가수 고(故)구하라의 전 남친 최종범이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1-1부(김재영·송혜영·조중래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상해·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최종범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 김호중, 군입대 및 50대 스폰서 루머 부인 "명예훼손. 받은 돈은 그대로 있다

    ‘트바로티’ 김호중의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앞서 전 매니저에 피소 등 몇 차례 마음 고생을 한 김호중은 이번에는 군입대 비리 및 50대 스폰서 루머가 나왔다. 이번에도 역시 김호중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면으로 반박했다.

  • KBS 여자화장실 몰카설치 공채개그맨 A씨, 검찰 구속 송치

    KBS2‘개그콘서트’ 연습실이 있는 KBS연구동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혐의로 입건된 KBS 공채 출신 프리랜서 개그맨 A씨가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3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A씨를 성폭력처벌법(카메라 이용 촬영, 성적 목적 다중이용 장소 침입 등)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 방탄소년단 정국, 2020년 상반기 '구글' 최다 검색 K-Pop 스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세계적인 검색 사이트 '구글(Google)'에서 보여준 막강한 영향력에 대해 해외 유명 매체들이 주목하여 대서 특필했다. 29일(한국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캐나다(ET Canada)'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2020년 상반기에 가장 많이 검색된 K-Pop 스타가 되다"라는 헤드라인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 원로배우 이순재 "매니저를 머슴처럼 부렸다? 과장 편파보도" 갑질논란 해명

    원로배우 이순재(85)가 ‘머슴 매니저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순재는 “요즘같은 세상에 내가 매니저를 머슴처럼 부렸다는 말인가. 가당치 않다”라면서 SBS 보도가 과장된 편파보도라고 주장했다. 데뷔 60년이 넘도록 현역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많은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혀온 원로배우 이순재를 둘러싼 갑질 논란이 29일 보도되며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