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간 수백개 댓글 등으로 배우 배다해 스토킹 한 20대 남성 구속영장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배다해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25일 전북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배다해를 스토킹한 혐의를 받은 A씨에 대해 모욕, 협박, 명예훼손, 불안감 조성,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 "소리 없이 강하다"…'미나리' 관객상 싹쓸이, 아카데미로 이어질까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리 아이작 정(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가 미국 영화제에서 수상 소식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배급사 판씨네마(주)에 따르면 ‘미나리’가 최근 덴버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과 최우수 연기상(스티븐 연)을 받았다.

  • '백혈병 재발' 최성원, 치료 후 건강 회복 "퇴원해 집으로 왔다"

    백혈병 재발 소식으로 걱정을 샀던 배우 최성원이 퇴원소식을 전했다. 최성원은 24일 소속사 별오름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걱정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회사에서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다.

  • 故 구하라 1주기, 팬사랑으로 채워진 납골당. 친오빠 "보고싶다 내동생"

    세상을 떠난지 1주기가 된 故 구하라의 납골당이 팬들 사랑으로 채워졌다.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하라야 사랑해. 언제나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생전 구하라의 무대 모습이 담긴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 정경미, 셀프 만삭 사진 공개 "이거면 됐다 나름 대만족"

    코미디언 정경미가 만삭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사진, 이거면 됐다. 나름 대만족. 맘에 들어요. 웃자”라는 글과 함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미안하다 아가야. 네 오빠 때는 스튜디오에서 찍었는데”라고 덧붙였다.

  • 그래미의 문을 연 방탄소년단, 그래미 역시 K팝에게 문을 열다

    방탄소년단은 그래미의 문을 열었고 그래미 역시 K팝에게 자신을 개방했다. 방탄소년단(BTS)이 ‘제 63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이하 그래미)’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한국 가요계 새로운 한 획을 그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 "방송·영화·가요 뚫렸다" 코로나19 재확산에 연예계 '혼비백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결국 연예계까지 속수무책으로 뚫렸다. 최근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면서 하루 확진자가 연일 300명대를 넘는 등 불안한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며 진화에 나섰지만, 이미 방송, 영화, 가요계에서도 보조출연자나 스태프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연쇄적으로 나오며 연예계는 그야말로 ‘혼비백산’에 빠졌다.

  • 촬영장 덮친 코로나에 방송계 '비상'…시지프스 外 3편 촬영 중단

    드라마 촬영장을 덮친 코로나19에 비상이 걸렸다. 출연자들의 동선이 겹치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방송계는 코로나19 소식으로 비상이 걸렸다. 방송가에 따르면 MBC ‘달이 뜨는 강’을 시작으로 SBS ‘조선구마사’, ‘보쌈 (편성미정)’, JTBC ‘시지프스’ 등이 코로나19로 촬영을 전면 중단했다.

  • 故구하라 떠난지 1년, 악플·데이트폭력은 여전…'구하라법'은 안갯속

    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됐다. 28살의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한 그의 죽음은 세상에 많은 화두를 던졌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여전히 변화가 더디다는 목소리가 계속된다.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갑작스러운 사망설 휩싸인 윤지오, SNS 해킹 반박까지

    배우 윤지오가 사망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해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24일 윤지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윤지오가 사망한 듯한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는 “안녕하세요. 지오의 가족입니다. 우리 지오가 부디 편하게 쉴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