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존 허 1R 6언더 공동 32위

     강성훈(31)-존 허(27), 김민휘(26)-앤드류 윤(27) 조가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첫날 공동 32위에 올랐다.  강성훈-존 허는 26일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7341야드)에서 열린 첫 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 나달, 클레이코트 40세트 연승

     '클레이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스페인·1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 통산 11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나달은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단식 3회전에서 기예르모 가르시아 로페스(스페인·69위)를 2-0(6-1 6-3)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 황희찬, 4강 1차전 선발 출장 유로파 리그, 찰츠부르크는 마르세이유에 0-2패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황희찬(22)이 6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결국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황희찬은 26일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마르세유(프랑스)와의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리그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해 6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 타이거 우즈, 2주 연속 도전장 5월 웰스파고 챔피언십-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잇달아 출전

     타이거 우즈(43)가 5월 초에 열리는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770만 달러)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2주 연속 출전한다.  우즈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2개 대회 출전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4월 초 끝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공동 32위에 오른 뒤 투어 활동을 잠시 접은 우즈는 약 한 달간 휴식과 훈련 등에 전념했다.

  • 클리블랜드-인디애나 5차전 '오심'으로 승부 갈려 NBA"제임스 블록슛은 골텐딩"시인

     NBA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 막판 결정적인 오심이 나왔다.  25일 퀴큰 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2017~18 NBA 플레이오프(7전4승제) 동부 컨퍼런스 1라운드 5차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경기였다. 양 팀이 2승 2패로 맞선 가운데 열린 이날 경기는 4쿼터 막판까지 95-95 동점으로 팽팽했다.

  • 벼랑 끝 밀워키, 보스턴 꺾고 7차전

     보스턴 셀틱스와 밀워키 벅스가 결국 끝까지 갔다.  밀워키는 26일 BMO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2017~18시즌 NBA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7전4선승제) 6차전 홈경기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97-86으로 이겼다. 밀워키의 승리로 두 팀의 시리즈 전적은 3승 3패가 됐다.

  • 오승환, 레드삭스 전 1이닝 삼자범퇴 '완벽투' 7게임 연속 무실점 행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엸사진)이 이틀 연속 등판해 보스턴 레드삭스의 강타선을 삼자범퇴시켰다.  오승환은 26일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8회 팀의 세 번째 투수로 8회 마운드에 올랐다.

  • 일본 메이저리거 다나카-오타니 애너하임에서 투타대결 가능성 높아져

     일본 메이저리그 팬들의 이목이 에인절 스타디움으로 쏠리고 있다.  오는 28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LA 에인절스와 뉴욕 양키스의 대결에서 오타니 쇼혜이와 다나카 마사히로가 투타 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WNBA 라스베이거스, 박지수 등 훈련 명단 발표

    박지수(20)가 포함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의 트레이닝 캠프 명단이 발표됐다. 라스베가스는 26일 박지수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트레이닝 캠프 로스터를 발표했다. 22명 가운데 정규리그 개막 로스터에 들어가는 선수는 12명이다.

  • LPGA 메디힐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 5명에 한인낭자만 ‘셋’

    김인경(30)이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인경은 26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6507야드)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리디아 고(뉴질랜드), 오수연(호주), 제시카 코다 등 4명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