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은 대이변 眞 '미스트롯2', 32.9%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미스트롯2'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세 달 여정을 마무리 지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4일)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시청률은 1부 30. 0%, 2부 32. 9% 시청률을 기록했다.

  • 김사랑, 앞머리 내리니 20대 같은 초동안 미모

    배우 김사랑이 머리 스타일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사랑은 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드 체인지(mood chang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사랑은 짧게 내린 앞머리로 이전보다 한층 더 어려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방탄소년단,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정상 "전 세계에 행복 줘"

    올해 역시 파죽지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비영어권 가수 최초로 국제음반산업협회(IFPI) 선정 '글로벌 아티스트' 정상에 올랐다. 국제음반산업협회가 지난 4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2020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Global Artist Chart 2020)에서 방탄소년단이 1위를 차지했다.

  • '버닝썬' 유인석, 1심 항소 취하…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클럽 버닝썬 관련 혐의로 재판을 거쳐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항소를 취하했다. 이로써 유인석 전 대표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확정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유인석은 지난 2월 26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항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 '故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별세

    故김태욱 SBS 아나운서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김태욱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이 DJ로 활약했던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의 4일 방송은 고인을 대신해 최기완 아나운서가 방송을 진행했다.

  • PGA 아널드 파머 첫날, 안병훈 2타 차 공동 4위로 출발

    안병훈(30)이 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9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4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C&L(파72·7천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 류현진, 5일 오리올스전 등판 확정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 류현진(34)이 2021년 첫 출격에 나선다. 류현진은 5일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 구단은 4일 홈페이지를 통해 류현진의 5일 경기 등판을 예고했다.

  • 메츠 시범경기 등판 김광현 "다시 분석하겠다"

    힘이 분산되는 모습이 중계화면으로도 드러났다. 폭발력이 약한데다 축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 고전할 수밖에 없는 투구였다.  '스마일 K' 김광현(33. 세인트루이스)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강한 예방주사를 맞았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특별규정 덕분에 밸런스를 점검할 기회를 얻었지만,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두 번 강판되는 진귀한 경험을 했다.

  • '손흥민 자책골 유도' 토트넘, 풀럼에 1-0 승리

    손흥민(29·토트넘)이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연승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0-2021 EPL 33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이겼다.

  • MLB, 6월 2일 루 게릭 데이로 지정…치료 연구비 조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전설적인 야구 선수 루 게릭을 기려 6월 2일을 '루 게릭 데이'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루 게릭이 남긴 겸손과 용기의 가치는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이 됐다"며 루 게릭 데이 지정 배경을 설명한 뒤 "루 게릭 병에 관한 치료법을 찾기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