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실패한 과거세탁' 장재인 "이런 비열한 거짓말" 양다리논란 재저격

    가수 남태현이 전 연인 장재인과의 양다리 논란을 해명하고 과거를 세탁했다가 오히려 거짓말 논란까지 불거졌다. 남태현이 방송에서 한 말들이 보도된 2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직하게 삽시다. 지나간 일에 얽매여 다가올 미래를 놓치지 말고”라며 남태현을 저격했다.

  • 故구하라 이름 딴 '구하라법' 10만명 동의 획득, 국회 간다

    가수 故 구하라의 이름을 딴 ‘구하라법’ 제정촉구에 대한 입법청원동의가 10만건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국회에 정식으로 접수되어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지난달 18일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씨는 직계존속이나 직계비속이라 해도 부양의무를 현저히 해태한 경우에는 상속결격사유에 추가하자는 내용의 민법 개정 청원을 제기했다.

  • 초신성 출신 윤학, 코로나19 확진 판정…"병원에서 치료 중"

    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연예인 첫 사례다. 3일 윤학의소속사 측은 “윤학이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한 뒤 27일 증상이 나타나 31일 검사를 받았고,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박성광♥이솔이, 결혼식 5월→8월 15일로 연기 '코로나19 확산 우려'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출신 이솔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결혼식을 연기한다. 3일 박성광 소속사 SM C&C 측은 “박성광과 이솔이의 결혼식이 오는 8월 15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당초 5월 2일 결혼식을 진행하려 했지만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인해 결혼식을 8월로 연기하게 됐다.

  • '음주운전 사고' 차세찌, 징역 2년 구형…"가족들에게 미안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차범근(66)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 차세찌(34)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장원정 판사 심리로 열린 차세찌의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 '성폭행 혐의' 정준영,'성매매' 혐의로 벌금 100만원 추가

    성폭행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31)이 별도의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추가로 받았다. 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 이기홍 판사는 지난달 30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소된 정준영에게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 위기 속 흔들리지 않는 맨유, 비결은?

    프로의 세계에서는 결국 자본이 큰 평가 기준이 된다. 꾸준히 상업 활동에 매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대응하는 배경이다.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중 하나인 맨유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리그가 전면 중단된 상황에서도 선수단 임금 삭감을 강행하지 않고 있다.

  • 손흥민 기초군사훈련… 육군 아닌 해병대, 왜?

    손흥민(28. 토트넘)이 '귀신도 잡는다'는 해병대를 통해 기초군사훈련 소화를 추진 중이다. 축구계 한 관계자는 2일 본지를 통해 "손흥민이 오는 20일 제주도 해병대 9여단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일본서 야구·축구 이어 프로농구 선수도 확진

    일본 프로농구에서 뛰는 선수 중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일본 남자프로농구 B. 리그의 오사카 에베사는 2일 구단 홈페이지에 소속 팀 선수 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지난달 27일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선수 3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프로축구의 경우 지난달 30일 J1리그(1부) 빗셀 고베를 시작으로 세레소 오사카, J2리그(2부) 더스파구사쓰 군마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코로나19 감염 선수가 속출하고 있다.

  • 최경주, 시니어 투어 데뷔도 미뤄져

    코로나19가 최경주(50·사진)의 시니어 투어 데뷔마저 뒤로 늦췄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는 오는 5월 19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미시간주 벤턴 하버의 하버 쇼어스 리조트에서 개최하려던 시니어 PGA 챔피언십을 취소한다고 3일(한국시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