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 김연지와 결혼 앞둔 소감 "상상만으로 설레"

    개그맨 유상무가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유상무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 이런 순간이 오다니. (오늘 예비신부의) 웨딩드레스를 보러 왔다. 별다른 감정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며 "주변 사람들이 다 귀찮을 거라 (했는데), 신부가 주인공이라고 했었는데 아니다.

  • 마마무, 美 빌보드 '소셜 50' 차트 첫 진입!

    걸그룹 마마무가 각종 국내외 차트를 장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마마무는 '소셜 50' 차트에 47위로 첫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 '소셜 50' 차트는 전 세계 SNS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슈가 되고 있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주요 차트로 마마무는 해당 차트에 첫 진입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을 증명했다.

  • 마블 영화, 韓 관객수 1억 명 돌파 '대기록'…에반젤린 릴리 "영광"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가 개봉한 지 16일 만에 4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마침내 마블 스튜디오는 '한국 관객수 1억 명 돌파'라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됐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가 지난 18일 7만 6231명의 관객을 더해 464만 4095명이라는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 드웨인 존슨, 1년간 1403억 원 벌었다…배우 수입 1위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46)이 배우로서 최고 수익을 거머쥐었다.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셀레브리티 100' 리스트에 따르면 존슨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최고 수익을 올린 유명 인사 100명 중 5위를 기록했다.

  • 방탄소년단 측 "마이클잭슨 추모곡 요청 영광, 스케줄상 참여 NO"

    그룹 방탄소년단이 고(故) 마이클잭슨 추모곡 요청을 받았으나 일정상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최근 마이클잭슨의 추모곡 요청을 받았다. 해당 요청을 받은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라며 "하지만 안타깝게도 앨범이 곧 발매되고 월드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참여가 어렵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 숀 측, 음원순위 조작 의혹에 "검찰 수사 의뢰"

    음원 사재기 의혹에 휩싸인 DJ 숀 측이 검찰 수사를 통해 순위 조작 논란을 정면 돌파하겠다고 나섰다. 숀의 소속사 디씨톰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늘 오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수사 의뢰 요청서를 접수했다”며 “검찰 수사를 통해 이번 논란이 말끔히 해소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前여친 상해혐의' 래퍼 아이언, 항소심 공판 불참…소재파악 불가

    전 여자친구 상해 및 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래퍼 아이언이 첫 번째 항소심 공판에 불참했다. 19일 서울중앙지법 제4형사부는 이날 오후 상해, 특수 협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된 아이언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장에는 피해자인 전 여자친구 A씨의 변호인만 참석했다.

  • 클로이 김, ESPY 올해의 여자 선수 등 3관왕에 올라

    미국의 스노보드 간판 스타인 클로이 김이 ESPY 올해의 여자 선수로 선정됐다. 클로이 김은 18일 LA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ESPY(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시상에서 올해의 여자 선수를 비롯, 최고의 여자 올림피언, 최고의 여자 액션 스포츠 선수 등 3관왕을 차지했다.

  • 다저스, 마차도 영입 공식 발표

    LA 다저스가 매니 마차도(26)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다저스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올스타 4회 유격수 마차도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본지 18일자 보도 참조>. 이들은 40인 명단에 있던 유틸리티 선수 브레이빅 발레라(26)를 비롯해 마이너리그 유망주인 유스니엘 디아즈(21) 라일란 배넌(22) 딘 크레머(22) 잭 팝(21) 등 5명의 선수를 볼티모어에 내준다.

  • 오승환, 토론토 불펜 중 최고 평점 '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36)이 현지 언론으로부터 팀 불펜 투수 중 최고인 평점 B+를 받았다. 동시에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캐나다 일간지 더 스타는 18일 토론토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며 선수 평점을 매겼는데 이에 따르면 오승환은 불펜 투수 중 유일하게 B+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