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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트 하지민, 4번째 올림픽 만에 한국 최초 올림픽 메달 레이스 진출

    하지민(32·해운대구청)이 한국 요트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 레이스에 진출했다. 하지민은 30일 일본 가나가와현 에노시마 요트하버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요트 레이저급 10차 레이스에서 6위를 차지해 벌점 6점을 받았다. 그는 총점 114점, 평균 88점을 기록해 35명의 참가 선수 중 7위를 기록했다.

  • 김민정, 25m 권총 은메달 획득...사격 첫 메달

    ‘권총’ 김민정(24·KB 국민은행)이 2020 도쿄올림픽 사격 첫 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정은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김민정은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 잘나가던 조병규, 학폭 논란…이제는 반전 국면

    조병규의 학교 폭력(학폭) 논란이 반전된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조병규 측은 학폭 폭로자에게 사과문을 받았으며 뉴질랜드에서 언어 폭력을 당했다고 한 B씨도 선처가 어렵다고 하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했다고 밝혔다. 29일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학폭 폭로자들에게 받은 사과문을 공개했다.

  •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 300만원 성매수 루머 직접 부인

    한 연예기획사 대표가 소속 가수의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폭로가 나온 가운데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장하온이 해당 가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본인이 이를 부인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BJ A 씨의 소속사 대표 B씨로부터 성매수 제안을 받았다는 글이 확산돼 파장을 일으켰다.

  • 박서준, '캡틴 마블2' 출연 유력…역할은 아마데우스 조?

    배우 박서준이 영화 마블 시리즈의 ‘캡틴 마블2’ 캐스팅에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최대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최근 ‘더 마블스’로 제목을 확정한 ‘캡틴 마블2’’ 캐스팅 목록에 박서준을 비롯한 브리 라슨, 자웨 애쉬튼, 테요나 패리스 등의 이름을 올렸다.

  • 주병진, 사우나 탈의실서 40대 남성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방송인 주병진(62)이 사우나 탈의실에서 4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주병진의 폭행 사건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송치했다. 주병진은 지난달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사우나 탈의실에서 피해자 A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언성을 높이고 목 부위를 잡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 '동치미' 박수홍 결혼 축하 사진, 방역수칙 위반 신고 당해

    MBN 예능 ‘동치미’가 방역수칙 위반 논란으로 신고 당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꾼 A씨가 ‘’동치미‘ 출연진을 방역수칙 위반 사항으로 마포구청에 신공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최근 최은경은 동료 박수홍의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의 현장이 담긴 단체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바 있다.

  • '페미 논란 딛고'…女양궁 안산 3관왕! 韓 하계올림픽 역사 새로 썼다

    여자 양궁대표팀의 ‘막내’ 안산(20·광주여대)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하계올림픽 단일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안산은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 슛오프 접전 끝에 6-5(28-28 30-29 27-28 27-29 29-27 10-8)로 꺾었다.

  • '조부상' 속에 등판한 류현진 보스턴 상대로 시즌 '10승!'

    6이닝 2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평균자책점 3. 44→3. 26.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에서 개인 통산 4번째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류현진은 29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경기에서 선발 6이닝 동안 삼진 5개를 곁들이며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 멕시코 앞에선… 포효하는 '성난 호랑이'

    오륜기 앞에서는 '멕시코 잡는 호랑이'로 군림한 한국 축구가 도쿄 땅에서도 기분 좋은 역사를 이어갈 것인가.  올림픽 축구 '김학범호'가 북중미의 강자 멕시코와 준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8시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축구 남자 8강전에서 진검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