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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 NYT 인터뷰…"오징어 게임, 이타적인 사람에 관한 얘기"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주연배우 이정재가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와 인터뷰를 했다. NYT는 18일 "'오징어 게임'이 출시 한 달 만에 세계적인 현상이 됐다"며 이정재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 보스턴 2경기 연속 그랜드슬램으로 휴스턴 마운드 무너뜨려

    보스턴 레드삭스가 가공할 대포 파워로 월드시리즈를 향한 힘찬 행보를 벌이고 있다. 보스턴은 19일(한국 시간) 펜웨이파크에서 시작된 ALCS 3차전에서 카일 슈와버의 만루 홈런 등 4개의 대포로 휴스턴을 12-3으로 누르고 시리즈 2승1패로 앞섰다.

  • 블랙핑크 'Lovesick Girls' 안무 영상 2억뷰 돌파

    블랙핑크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Lovesick Girls’의 안무 영상이 유튜브에서 2억뷰를 돌파했다. 1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Lovesick Girls’ 안무 영상은 이날 오전 4시 3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지 약 1년 만.

  • 허준호, '모가디슈→설강화→오수재' 쉬지 않은 열일 행보

    배우 허준호가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합류하며 또 한 번의 열연을 예고한다.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서현진 분)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 고현정·전지현→이영애·송혜교, 안방 여신들의 귀환

    안방극장 여신들이 하반기 드라마를 꽉 채울 전망이다. 내로라하는 톱스타 여배우들이 나란히 드라마로 복귀하며 반가움을 더한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건 고현정이다. 고현정은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이후 2년만 복귀작으로 JTBC ‘너를 닮은 사람’을 택했다.

  • 김희재, 명예소방관 위촉 "밤낮없이 수고하시는 소방관 분들, 더 많이 알릴 것"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수고하시는 소방관분들의 모습을 더 많이 알리겠습니다. ”. 가수 겸 배우 김희재가 소방관들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김희재는 지난 15일 소방청 명예 소방관으로 공식 위촉됐다. 홀로서기에 나선 김희재가 첫 행보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자 소방관 지원 활동에 나선 것이다.

  • '낙태 강요 K배우=김선호?' 공든 탑이 무너지고 있다

    상승세를 타던 배우 김선호가 ‘낙태 강요 K배우’로 지목돼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긴 무명 터널을 벗어나 빛을 봤지만 논란으로 인해 공든 탑이 무너질 위기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세 배우 K의 전 연인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 'K배우 의혹' 김선호, 피자·쇼핑몰·화장품 광고서 손절…광고계도 불똥

    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와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김선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들도 손절에 나섰다. 김선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로 인해 이미지에 직격탄을 입었다. 해당 글에 따르면 한 여성은 K배우의 전 여자친구라고 밝히며 교제 당시 임신 했지만 K배우의 요구로 낙태했고 이후 이별을 통보 받았다고 주장했다.

  • 환상의 커플 '손케인' 한번만 더 발 맞추면…

    토트넘의 '환상 듀오' 손흥민(29)과 케인(28)이 득점할 때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가 된다.  손흥민과 케인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022시즌 EPL 뉴캐슬과 8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세 번째 골을 합작했다.

  • 네덜란드 축구 세리머니 중 관중석이 '와르르르~'

    네덜란드 프로축구 경기에서 관중석이 무너지는 아찔한 사고가 났다. 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네이메헌의 NEC 경기장에서는 프로축구 에레디비시에 9라운드 NEC 네이메헌과 피테서 아른험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원정팀 피테서의 1-0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