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소미, 엄마됐다…21일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개그우먼 안소미가 엄마가 됐다. 안소미는 21일 오전 10시 9분 서울 강서구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딸을 출산했다. 안소미와 딸은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소미 측 관계자는 "안소미가 딸을 출산했고, 남편과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면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이다.

  • 이병헌-이민정 子 '얼굴 도촬' 논란,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때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아들 얼굴이 강제로 공개되면서 이를 최초로 유포한 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병헌, 이민정 아들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5월 석가탄신일 행사에 참석한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아들 이준후 군과 손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 일본계 감독 후쿠나가, '제임스 본드 25' 메가폰 잡는다

    영화 감독 캐리 후쿠나가가 영화 '제임스 본드 25'의 메가폰을 잡는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20일(현지시간) '제임스 본드 25'의 제작사 이언 프로덕션스와 MGM이 영화의 감독으로 후쿠나가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 '암수살인' 측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피해자 유가족께 진심으로 사과"

    영화 ‘암수살인’(김태균 감독) 측이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된 입장을 전했다. 21일 ‘암수살인’의 제작사 필름295 측은 “‘암수살인’의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해 제작사는 영화가 모티브로 한 실화의 피해자 유가족 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 동호 前부인, 악플러에 분노 "아들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의 전 부인 A씨가 아들에 대한 악플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일 동호는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아들과 아기 엄마를 위해서 조용하게 넘어가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기사가 나오고 말았다.

  • 정가은, 교통사고 인증샷으로 또 구설수…네티즌 '갑론을박'

    방송인 정가은이 이번엔 교통사고 인증샷으로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21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덜덜덜 아침부터. 사고쳤네요. 남은 2018년은 좋은일만있겠죠? #웃으면복이와요 #소문만복래 #아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셋째 임신' 선예, 네티즌 "다둥이 맘 축하" VS "책임감 아쉬워"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연예계 컴백 예고에 이어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21일 선예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선예(본명 민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 우즈 ‘전성기때 샷 감각 되찾았다’...첫날 공동 선두

    타이거 우즈가 2018~19시즌 PGA 투어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까. 일단 출발은 좋았다. 우즈는 2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385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 첫 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쳐 리키 파울러와 함께 리더보드 맨 꼭대기에 이름을 올렸다.

  • 아스널, 보르스클라에 4-2 대승 유로파 리그 첫 경기…가벼운 출발

    프리미어 리그의 아스널이 2018~19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 리그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손쉽게 승리했다. 아스널은 20일 영국 런던의 에미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FC 보르스클라(우크라이나)와 E조 첫 경기에서 2골을 몰아넣은 오바메양의 활약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 에인절스 아르시아. 한 경기서 포수-투수-홈런 ‘신출귀몰’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로 한 경기에서 포수 마스크를 썼다가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뒤 홈런까지 친 선수가 나왔다. 주인공은 베네수엘라 출신인 서른 살의 신인 LA 에인절스의 프란시스코 아르시아다. 아르시아는 20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