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라비, 뉴저지부터 LA까지 '현지 팬과 뜨겁게 소통'

    빅스 라비가 美 대륙을 뜨겁게 달궜다. 라비는 지난 10일 뉴저지부터 12일 아틀란타, 15일 달라스, 18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4개 도시에서 ‘RAVI 3rd REAL-LIVE [R. OOK BOOK] IN US’라는 타이틀로 미국 공연을 진행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인 ‘R.

  • '장자연 사건' 진상규명 실패…'아리송한 행보' 윤지오, 신빙성 논란 확산

    ‘장자연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이번 사건의 중요한 증인으로 여겨졌던 배우 윤지오 증언의 신빙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20일 법무부 산하 검찰과거사위원회(과거사위)가 ‘장자연 사건’의 의혹과 관련해 수사 미진과 조선일보 외압 의혹 등을 사실로 인정했지만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존재 여부에 대한 진상규명이 불가능하며 성범죄 의혹 재수사가 어렵다는 최종 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 조니 뎁, 美로펌 변호사비 35만 달러 미지급으로 피소

    할리우드 조니 뎁의 전 변호사들이 그가 35만 달러(한화 약 4억2000만 원)를 빚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걸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조니 뎁은 ‘변호사비를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로펌으로부터 35만 달러의 소송으로 타격을 받았다.

  • CJ 이미경 부회장, 칸 영화제 10년 만에 찾은 이유는?

    CJ 이미경 부회장이 10년 만에 칸 영화제를 찾았다. CJ ENM측은 “이미경 부회장이 책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로 이름을 올린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세일즈 지원을 위해 영화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의 연출작인 영화 ‘기생충’은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과 투자를 맡은 작품.

  • 서정희 딸 서동주, 美 변호사 됐다 "매일 12시간씩 공부"

    배우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서동주는 최근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해 마침내 변호사가 됐다. 그는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서동주는 "나는 뭐든 한 번에 얻은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연 서동주는 대학, 편입, 대학원 진학 과정이 순탄치 않았었다고 밝혔다.

  • 말 많고 탈 많았던 빅뱅 탑, 우여곡절 끝에 지키게 된 국방의 의무

    말 많고 탈 많았던 빅뱅 탑이 수많은 논란 속에 오는 7월 8일 소집해제된다. 용산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복무 중인 탑은 당초 8월 중 소집해제 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2018년 시행된 국방개혁 2. 0 복무기간 단축 규정에 따라 탑의 소집해제일이 앞당겨졌다.

  • 골든스테이트, 포틀랜드 제치고 5연속 파이널 진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5년 연속 서부 컨퍼런스 정상에 올랐다. 서부 1번 시드 골든스테이트는 20일 모다 센터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서부 컨퍼런스 결승(7전4선승제) 2번 시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의 4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9-117로 승리했다.

  • 메이저 우승 켑카, 세계 랭킹 1위 복귀 5개월 만에 탈환

    제101회 PGA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한 브룩스 켑카가 세계 랭킹 1위를 탈환했다. 20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켑카는 19일 끝난 PGA 챔피언십 우승을 토대로 지난주 세계랭킹 3위에서 2계단을 그냥 뛰어넘어 1위에 올랐다.

  • NFL 스타 리시버와 고교 육상 스타 판돈 걸고 '누가 빨라?' 대결

    NFL 뉴올리언스 세인츠의 와이드 리시버 테드 진 주니어(34엸사진)은 지난주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 그는 인터넷 매체인 블리처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풋볼 경기장의 한쪽 폴에서 맞은편 폴까지, 즉 120야드 거리를 자신과 달리기 내기를 하고 싶으면 누구든 도전하라고 했다.

  • "구자철, 아우크스 떠난다"

    구자철이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생활을 청산하고 독일 내 다른 팀으로 이적할 가능성을 드러냈다. 독일의 유력한 축구전문지 '키커'는 20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5년 6개월을 보낸 구자철이 팀과 작별한다. 양 측은 계약 연장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구자철은 분데스리가 잔류나 아시아행이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