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 수험생 수송 바이크 자원 "모든 수험생에게 파이팅 보내"

    배우 송재림이 수험생을 특별하게 응원했다. 15일 송재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험생 수송 바이크 자원 후 집 들어가는 길. 수능날인 오늘 모든 수험생에게 파이팅을 보냅니다. 곧 성인이 되겠네요. 시험지보다 많은 질문과 답이 있지만 오답도 없는 사회에 나온 걸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 오초희, '이수역 사건' 발언 논란에 해명 "특별한 의도 없었다"

    배우 오초희가 이수역 폭행사건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초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짧다고 때렸다던데. 나도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하나. 날씨도 추운 것도 무서운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 "웃으며 날 반겨줄 것 같은 너" 강원래, 故 김성재 추억

    그룹 클론 강원래가 고(故) 김성재를 향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15일 강원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성재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후 긴 글을 적어내려갔다. "성재야 안녕? 오랜만에 인사한다"며 첫 문장을 채운 그는 "매년 11월 때마다 네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널 찾아오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네"라고 덧붙였다.

  • 구준엽, 태권도 자유품새 국가대표팀 음악감독 선임

    클론 출신 구준엽이 DJ에 이어 음악감독 까지 영역을 넓혔다. 구준엽은 오는 18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2018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한국대표팀 음악감독으로 활약한다. 현재 구준엽은 ‘DJ KOO’라는 이름으로 작곡가 겸 DJ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워너원 측 "음원 유출 유감, 강경 대응 예정"

    보이그룹 워너원의 신곡 음원이 유출됐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되는 ‘1¹¹=1(POWER OF DESTINY)’은 ‘1÷x=1’ ‘0+1=1’ ‘1-1=0’ ‘1X1=1’ 등 그 동안 연산(戀算) 시리즈를 선보였던 워너원이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한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 방탄소년단, 일본 첫 도쿄돔 공연 10만명 대성황

    그룹 방탄소년단이 북미와 유럽에서의 열기를 일본으로 이어갔다. 방탄소년단은 13일과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LOVE YOURSELF ~JAPAN EDITION~’을 열고 10만 관객을 만났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I NEED U’, ‘RUN’, ‘DNA’ 등 일본어 버전 노래는 물론 솔로 무대와 유닛 무대까지 30여곡의 다채로운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호응을 이끌었다.

  • 장미인애, 연예인 스폰서 제안 폭로부터 네티즌 설전까지

    이번에는 배우 장미인애다.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자신의 SNS을 통해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미인애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내가 배우 인생에 이런 쪽지를 받다니. 한 두 번도 아니고 맞고 싶냐? 앞에선 말도 못 걸 것들이.

  •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보헤미안 랩소디'속의 비밀 열가지

    록그룹 ‘퀸’과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의 파란만장한 스토리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청소년기에 퀸의 음악을 들으면서 자란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면서 많은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 AL 탬파베이 스넬-NL 뉴욕 디그롬, 사이영상 수상

    탬파베이 좌완 블레이크 스넬과 뉴욕 메츠의 제이크 디그롬이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14일 발표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17표의 1위표를 받은 스넬은 전체 169점으로 13표의 1위표를 받은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154점)를 제치고 아메리칸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르브론 제임스, 통산 득점 랭킹 5위 ‘껑충’

    LA 레이커스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꺾고 4연승을 질주했다. 레이커스는 14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8~19시즌 NBA 정규리그 포틀랜드와의 홈경기에서 126-117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레이커스는 올 시즌 개막 후 처음으로 4연승을 기록하며 시즌성적 8승6패가 돼 서부 컨퍼런스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