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살자, 알콩달콩' 심진화♥김원효, 결혼 9주년 마당 서프라이즈

    개그계 잉꼬부부 심진화 김원효 커플이 결혼 9주년을 자축했다. 심진화는 25일 자신의 SNS에 남편 김원효가 준비한 결혼 9주년 기념 '마당 서프라이즈'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남은 91주년도 잘 살아봅시다. 결혼기념일 9주년 축하'라는 거대한 3단 화환과 함께 환하게 웃는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 곽도원, 현재 이름 아닌 '곽민호' 될 뻔한 사연

    배우 곽도원이 ‘곽민호’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뻔했다. 곽도원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강골 검사 조범석 역을 열연했다. 당시 열연으로 주목받은 그는 이후 ‘회사원’, ‘베를린’, ‘변호인’, ‘타짜-신의 손’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명배우로 자리잡았다.

  • 편승엽 셋째 딸, 걸그룹 비피팝 활동 당시 모습 보니…

    걸그룹 활동을 했던 가수 편승엽의 셋째 딸 편수지에 대한 이목이 쏠린다. 편승엽은 21일 방송된 TV CHOSUN(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자신의 가족을 소개했다. 편승엽은 슬하에 딸 넷,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그의 자녀 중 셋째 딸 편수지는 걸그룹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 "BTS, 스크린도 삼켰다"…'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개봉 동시 1위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무대 뒤 인간적 면모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가 개봉일인 지난 24일 하루 동안 2만 158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만 1586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 JYP 측 "트와이스 악플러 3人 벌금형…최고 수위 법적 조치 지속"

    그룹 트와이스의 악플러 3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JYP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특정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루머 확산을 지속한 A 씨, B 씨, C 씨 3인에 대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으로 각 300만 원, 300만 원, 500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 됐다”고 밝혔다.

  • 오현경 "SNS 의미심장 심경글? 한줄평 올린 것…확대해석에 당황"

    배우 오현경이 SNS 심경글이 확대 해석된 데 대해 당혹스러움을 표했다. 오현경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인스타그램을 보시는 분들 그냥 편히 봐주시길 바라본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그냥 좋은 글귀들과 마음에 와닿는 말들이 좋아 다른 분들은 작가가 쓴 이 글에 어떤 생각이실지 잠시 한줄평 올린 것인데 너무 확대 해석해서 애매한 머리기사는 조금 당황스럽다 불필요한 오해들도 있을 수 있다.

  • 류현진-김광현, ML 정규시즌'동반 승리'화려한 피날레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루키’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피날레를 동반 승리로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24일 양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 유로파리그 손흥민 '또 터졌다' 3차예선 1골 2도움 맹활약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개인 첫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흥민(28ㄱ토트넘)의 기세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 예선에서도 이어졌다.  북마케도니아 원정 경기에서 팀의 선봉에 서서 1골 2도움의 맹활약으로 유로파리그 본선행의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PO)행을 주도했다.

  • 프랑스오픈, 누구의 환호 듣게 될까

     라파엘 나달(2위ㄱ스페인)이 13번째 프랑스오픈 우승에 도전한다.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이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프랑스오픈은 원래 5월에 열리나, 올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최 시기를 9월로 연기했다.

  • 캔자스시티 '전설' 고든, 은퇴 선언…"가족 품으로…"

    통산 7차례 골든글러브상을 받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알렉스 고든(36)이 은퇴한다. 고든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현지 매체들과 화상 인터뷰에서 "아쉽지만 올 시즌을 마치고 선수 생활을 마치기로 했다"며 "이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