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美 대형 제작사 MGM 손잡고 K팝 할리우드로 이끈다

    이수만 프로듀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미국의 마크 버넷(Mark Burnett) 프로듀서, 대형 제작사 MGM Worldwide Television(이하 MGM)과 손잡고 K-POP을 할리우드로 이끈다. SM은 7일(미국 현지시간 6일)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서바이버’, ‘샤크 탱크’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의 MGM과 함께 미국을 비롯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활동할 NCT-Hollywood 런칭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내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 "왜 반말 하냐" 유튜브 영상 촬영 중 단골 식당서 취객 욕설 제지한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단골 식당에서 유튜브 영상 촬영 중 욕설을 내뱉는 취객을 제지했다. 6일 김구라는 아들 그리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촬영 중 X욕하는 손님을 본 김구라의 반응은? 멘털까지 탈탈 털어버린 구라’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 김흥국, 오토바이 접촉사고 해명 "뺑소니 NO 거액의 합의금 요구"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가수 김흥국의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김흥국이 자신은 피해자임을 재차 밝혔다. TV조선은 지난 6일 논란이 된 오토바이 접촉 사고 당시 김흥국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 '오스카 조연상' 윤여정, 8일 비공개 입국 "폐 끼치고 싶지 않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이 8일 입국한다. 윤여정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스카 시상식 이후 미국에서 각종 스케줄을 소화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던 윤여정이 오는 8일 입국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로 상황이 엄중하다는 점으로 인해 윤여정 배우와 의논 끝에 비공개하기로 했다.

  • 구혜선, 이혼 진술서 공개한 유튜버 고소→"안재현 용서" 심경 고백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이혼 관련 진술서를 언급한 유튜버를 고소한 후 심경을 밝혔다. 진술서를 작성해준 동료 배우, 전 남편 안재현도 언급했다. 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먼저 "보수적인 윤리관을 가지고 결혼하였기 때문에 지난해 개인적인 일들로 배신감을 느껴 이성적 판단을 하지 못하고 상대를 너그럽게 이해해 주지 못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배진웅, 여배우 성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강간미수 및 추행 혐의를 받는 배우 배진웅이 검찰에 넘겨졌다. 7일 '더팩트'는 최근 경기 포천경찰서가 배진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피해자 A 씨의 진술이 일관돼 신빙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 류현진, 부상 털고 돌아와 시즌 '2승' 달성!

    부상을 털고 돌아온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1일 만의 선발 등판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6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4점을 잃었다.

  • 이경훈, PGA 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

    이경훈(30·사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810만달러)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ㄱ7천52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쓸어 담고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쳤다.

  • '포에버 양' K쇼

    양현종, ML 선발 데뷔 무대서 3. 1이닝 삼진 8개.  '대투수' 양현종(33. 텍사스)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 선발 데뷔전에서 삼진 8개를 뽑아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양현종은 5일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 ML 정규시즌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했다.

  • 맨유, 4년 만에 유로파리그 결승행…'첫 결승' 비야레알과 격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비야레알(스페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다투게 됐다. 맨유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0-2021 유로파리그 준결승 2차전 원정 경기에서 AS 로마에 2-3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