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셔틀 "큰 일 날뻔"

    프랑스의 무인차량회사 NAVYA가 제작한 자율주행셔틀이 라스베가스에서 실시한 시운전에서 충돌사고를 당했다. 사고 당시 셔틀은 시내 약 0. 6마일 거리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무상교통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러나 운영한 지 몇 시간 만에 불법적으로 후진하던 배달트럭과 충돌사고를 일으키고 말았다.

  • 만다린 오리엔탈, 2억불에 매각

    위락단지 시티센터((CityCenter))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사진)이 2억1400만달러에 매각됐다. 만다린 오리엔탈 라스베가스 호텔의 공동소유주인 MGM 측은 26일 이같이 밝히고, 인수가 이번 여름쯤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인수자는 밝혀지지 않았다.

  • '경쟁률 1.8대1'을 뚫어라

    한국 유명 여자농구 선수 박지수(20·195㎝·사진)를 트레이드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가스 에이시스의 트레이닝 캠프 명단이 발표됐다. 라스베가스 에이시스는 26일 박지수 등 총 22명으로 구성된 트레이닝 캠프 로스터를 발표했다.

  • 라스베가스도 첫집 장만 '하늘의 별따기'

    중간가 26만161달러 연 16. 9%↑, 젊은 세대 '한숨만 푹푹'. 매물 부족과 가격상승으로 라스베가스 첫 주택구매자들이 주택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회사 질로우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지역 3월 주택 매물 수가 지난해 보다 23.

  • 택시 이용률 '뚝'

    라스베가스를 포함한 남부 네바다 택시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다. 네바다 택시국(Taxicab Authority)은 3월 택시 운행이 173만건을 조금 넘었다며 이는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해 14. 8%나 줄어든 수치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택시 회사들의 수입도 줄었다.

  • 유방암 엄마와 어린 딸의 '마지막 키스'

    암에 걸린 엄마와 8살 딸간의 작별의 키스가 세상을 울렸다. 영국의 모녀 비키 펜(38)과 딸 록시(8)의 마지막 순간. 에식스주의 말기 환자용 호스피스에서 암 투병중이던 엄마 펜은 딸 록시와의 키스를 끝으로 지난 18일 짧았던 세상과의 이별을 고했다.

  • 로봇이 운동화 만든다

    아디다스가 미국에서 로봇으로만 가동되는 무인(無人) 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해 첫 결과물을 내놓는다. 25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최근 미 애틀랜타에 세운 전면 자동화 공장 '스피드 팩토리'(Speedfactory)를 가동하기 시작해 한정판 운동화 'AM4NYC'를 26일 출시한다.

  • "뉴욕-싱가포르 20시간 최장 논스톱 노선  운항"

    싱가포르항공이 올해 말 미국 뉴욕과 싱가포르를 잇는 20시간의 논스톱 비행에 나선다. 이 항공사는 새로 도입하는 최신 기종 에어버스 A350-900ULR을 띄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 노선이 정착된다면 세계 최장의 논스톱 노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매달 한국 국제전화 '60분 무료통화'

    미 진출 10주년 월 24. 99불에 파격 혜택. 글로벌 통신기업 아이토크비비가 미주 한인사회 진출 10주년을 맞아 모바일 서비스를 출시했다. 저렴한 요금에 기존 휴대전화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하며, 매달 한국 국제전화 '60분 무료통화'가 제공돼 노인층을 비롯한 한인 알뜰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상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오픈뱅크, "상장 효콰 톡톡"

    지난 3월 역사적인 나스닥 상장에 성공한 오픈뱅크가 지난 1분기 상장과 더불어 괄목할만한 순익 증가를 보였다. 오픈뱅크의 지주사인 OP뱅콥은 26일 나스닥 상장 후 첫 실적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픈뱅크는 2018년도 1분기 동안 '320만달러·주당 22센트'의 순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