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소식 대신 혹한에 눈까지

    최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중심가에 때아닌 눈보라가 몰아쳤다. 전날 화씨 71도의 따뜻한 봄 날씨를 보였던 세인트루이스에서는 밤새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적설량 2. 5㎝의 눈이 내리면서 영하 0. 5도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의 한 시민이 담요를 두르고 거리를 걷고 있다.

  • HSC 에어프레미아, IATA로부터 YP 코드 배정

    합리적 가격으로 품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가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2 Letter Code'를 'YP'로 배정받고 항공운항 서비스 시작을 위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 一勞永逸 일로영일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하면 영원히 번영 할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LA시 에릭 가세티 시장은 새 회계년도에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침체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한 역대급 예산을 발표했다. 또한,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관광산업 진작을 위해 전방위 노력에 나서고 있다.

  • "코로나로 침체된 LA 관광산업 살려라"

    LA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부활시키기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에 나서고 있다. 21일 LA시장실에 따르면, 에릭 가세티 시장은 코로나19 악영향으로 황폐된 관광분야 산업을 활성화시키위해 일련의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한인상의, 차기 회장 선출 돌입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사진, 이하 한인상의)가 차기 제 45대 회장 선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20일 한인상의는 4월 정기이사회를 통해 하비장 (위원장), 짐 허, 윤은희(공동 위원장) 등 3명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선출하고 선거관리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 K 타운에서 국제영화제 11월 개최

    엔터테인먼트, 예술, 및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세계적인 문화교류를 증진시키고, 그리고 영화제작 및 콘텐츠제작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한 '할리우드 K타운 국제영화제'(HKIFF)가 출범한다. 지난 20일 남가주 한인 영화계 인사들은 LA한인타운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13일 '할리우드 K타운 국제영화제'(HKIFF·이하 K타운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할리우드 차병원, 한인타운 내 화이자 백신 접종

    할리우드 차병원(이하 차병원)이 지난 20일 LA 한인타운 내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서비스를 진행한 가운데, 이날 약 300명의 주민들이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차병원은 LA 최초로 드라이브스루 방식을 도입하여 백신 접종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컴퓨터로 사전 예약 등이 어려운 사람들과 이동이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해, 공평하게 백신을 보급하고자 한인타운으로 직접 찾아가는 무료 백신 접종 봉사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 산업포장 전수식 개최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지난 19일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 산업포장 전수식을 개최했고 밝혔다. 이번에 포상이 수여된 유공자는 노상일(오른쪽) NGL 트랜스포테이션 대표(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이며, 주요 공적은 한국기업의 대미수출 물류서비스 지원, 해외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이라고 총영사관은 설명했다.

  • 이것저것 다 오르는데 봉급은 ‘망부석’

    #LA 다운타운 자바상에서 일하는 김모씨(40)는 최근 타운 내 단골 식당을 찾았다가 입이 떡 벌어졌다. 자신의 최애 메뉴인 갈비탕 가격이 $12. 99에서 $15. 99로 둔갑한 것. 다른 메뉴들도 최소 2달러씩은 가격이 인상됐다. 업주는 ‘식재료 값이 올라서 어쩔수 없다’지만 김씨는 걱정이다.

  • 백신 맞은 종업원 유급 휴가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위한 유급 휴가를 제공하는 미국 기업들에 세금공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기사 5면>.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취임 92일째에 2억 도스를 접종, 애초 취임 100일 내 1억 회분을 접종하겠다는 목표를 훨씬 상회했다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