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토종 커피, 美 전국 휩쓴다

    한국 토종 커피 브랜드'탐앤탐스'가 높은 인기에 힘입어 미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미국에 진출한지 11년째를 맞으면서 캘리포니아 뿐만아니라 텍사스에 이어 버지니아주까지 영역을 확장하며'파죽지세'의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 "진짜 춤을 가르쳐 드립니다"

    보통 한국 사람들은 누군가 "춤 배우러 간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기 일쑤였다. 나이트클럽이나 불법 사교댄스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춤은 건전한 취미활동이고 문화다. 그리고 특히 건강을 지키는 스포츠이기도하다.

  •  "'부동산 보물' 찾아드립니다"

    대형 부동산업체 '마커스&밀리챕'의 한인 전문가들이 한인들을 위한 부동산 투자 교육 세미나를 개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교육 세미나 - 비욘드 코리아타운'이란 제목의 이번 세미나는 19일부터 매달 세번째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LA한국교육원(680 Wilshire Place, LA)에서 열린다.

  • 골프 치면서 '발달장애' 기금 모금 

    발달장애 학생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자선 골프대회가 열려 주목된다. 한미특수교육센터(KASEC·소장 로사 장)의 자선골프위원회(위원장 잔 김 세리토스 메디칼센터 병원장)는 4월 1일 오전 11시 제 3회 KASEC 자선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우거지 해장국' 단 4.99불

    명품'우거지 해장국' 단 4. 99불. '가격+맛+서비스'3박자…소주 5. 99~6. 99불. "새벽 6시 30분부터 만날 수 있는 4. 99달러의 우거지 해장국. 부담없이 즐기세요. ". 3가와 옥스포드에 위치한 '현풍곰탕'(대표 김경호).

  • 윌핏(Wilfit)스포츠클럽 "몸을 가꿔라!"…새봄맞이 이벤트

    "LA의 대표 피트니스클럽 윌핏이 새봄을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 유난히 춥고 길었던 LA의 겨울이 끝나가면서, 이젠 움추렸덤 몸을 펴고 미뤄뒀던 운동이나 야외활동에 속도를 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 도심속 커피 한잔의 여유, 여기가 '딱'

    LA 한인타운에 자리한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하고 모던한 매력이 있는 '세컨라운드 카페'(대표 제임스 이)는 복잡한 도심에서 차분하게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대표는 "어린시절 홍대 앞에 살면서 예쁜 카페에 가서 독서를 하는 등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삶의 낙이었다"며 "언젠가는 이런 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 "2개 사면 한 개 그냥 드려요" 

    후코이단은 세계적으로 명성과 인기가 높은 건강식품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27년간 후코이단을 전문으로 수입, 판매해온 '겡코 후코이단'이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2개 사면 하나 공짜'(2+1) 이벤트를 실시 중이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단$7.99…골라서 잡수세요"

    "단$7. 99…골라서 잡수세요". 무제한 BBQ '올 유 캔 잇'점심도 단$13. 99. 요즘 점심값이 만만치 않다. 괜찮은 메뉴 좀 찾으려면 14~15불은 각오해야 한다. 그렇다고 영양가 없고 맛없는 음식으로 대충 때우기엔 점심은 너무 중요하다.

  • 쇼군 "더이상의 '오마카세'는 없다"

    회덮밥, 생태찌게 등 10. 95불 짜리 런치 스페셜 인기 만점. '꼬르륵' 오늘도 역시 야속하게 배꼽 시계는 정확하다. 배는 고픈데 뭘 먹어야 할지 도통 모르겠다. 메뉴 고르기도 귀찮은데, 그래도 굳이 맛있는걸 먹고싶은 날에 안성맞춤인 메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