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상은 없다, 신비의 '갈릭비누'

    기능성 화장품 공급 업체 '벨라코스모USA(BELLA COSMO USA·대표 샤론 최)'가 대박 사건을 냈다.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진 마늘의 효능을 '갈릭(마늘 효소)비누'와 '갈릭 패치'에 고스란히 녹여낸 것. 갈릭 비누는 '마늘 효소 비누'로 주요 성분은 발효마늘 원액과 식물성 코코넛액, 토코페롤, 알로에, 라벤더 등이며 비누에 사용된 마늘 원액은 직접 재배하고 발효한 마늘의 효능을 인정받아 한국에서 특허를 받고 수상한 바 있다.

  • 납성분 안전법 한국말로 교육

    납성분 안전법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한국어로 교육이 가능해졌다. 내셔널 이콘(National Econ Corporation)의 폴 리 강사가 그 주역이다. 폴 리 강사는 미환경 보호국의 납성분 안전법(Lead Safety for RRP)의 영문 메뉴얼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여러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미 50개주에서 유일하게 EPA로부터 한국어 강의 승인을 받아냈다.

  •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 예방"

    이제는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리치웨이 자수정 바이오매트'(회장 지나 김)가 치매 예방에 탁월한 신제품인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를 출시했다.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는 척추 주변의 진동으로 혈관을 자극시켜 뇌 신경을 마사지 해주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 미국이 '한국 소주'에 취한다

    코로나19로 멈췄던 미국 프로스포츠가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기에, 실제로 경기장을 찾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TV 앞에 불러모을 예정이다. 즐길 만한 볼거리가 사라지면서, 최근 미국 스포츠 팬들은 ESPN에서 중계되는 한국프로야구에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 "모든 마스크 5장에 단 10불"

    LA 한인타운 대표 홀세일 업체 '오케이 아울렛'(OK OUTLET·대표 안창근)이 코로나 관련 전 품목을 도매가격으로 대방출 한다. 안창근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마스크를 5장에 1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 [ASQ 한인금연센터] 코로나19 사태 기억에 남을 ‘집에서 여름보내기’

    보통 여름에는 하이킹이나 캠핑 또는 가족을 방문하거나 해외여행을 계획한다. 그러나 이번 여름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이전과는 다른 여름 휴가계획을 세워야 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 ‘아구 전문 포장마차’ 재탄생

    LA 한인타운 아구 전문점 '대복정'(대표 김기현)이 '포장마차'로 재탄생했다. '대복정'이 넓은 야외 주차 공간에 캐노피와 은은한 조명을 설치해 운치있고 아늑한 분위기의 식사 공간을 마련했다. 입장 전 모든 직원과 고객들의 발열체크는 필수이며 안전상의 이유로 한 테이블당 최소 고객 한 사람의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 빈 틈없는 안전 수칙, 최상의 골프 컨디션…

    '페창가(Pechanga) 리조트 카지노'의 파 72, 7219 야드 규모 골프코스인 'Journey at Pechanga'가 다시 문을 열었다. 골프 코스는 손님들과 직원, 커뮤니티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전체 18홀 그린은 앞으로 수 개월간 최상의 골프 컨디션을 위해 재개장 전인 4월 말경 잔디와 토양 등을 업그레이드한 통기 작업 (에어레이션)을 마쳤다.

  • 분위기 ‘철철’ 야외 횟집 활짝

    함박스테이크 등 '9. 99 스페셜' 인기 만점.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버몬트에 위치한 스시전문점 '성장군'(대표 성종수)이 야외 식사를 개시했다. 성장군에서는 가게 앞과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테이블을 설치, 손님들을 위한 식사공간을 마련했다.

  • 코로나 걱정없이 탁 트인 바깥서 싱싱한 ‘활어 삼매경’

    회·아구찜 포함 ‘이벤트 콤보' 단 $49. 99. 피코와 크렌셔에 위치한 한국산 해산물 전문점 '제주활어'(대표 샘 황)가 야외 페티오(Patio)에서 식사를 제공한다. 제주활어의 주차장이 탁 트인 야외 식사 공간으로 변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