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드셔본 분은 있어도 효과 못 본 분은 없다"

    심마니 장석훈의 천종산삼이 9월 첫주, 드디어 2018 '햇 산삼'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웨스트 버지니아의 심산 유곡을 누비며 심마니 장석훈이 직접 채취한 '햇 산삼'은 연방 농무부에서 인증 받은 천종산삼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좋은 재료·최고의 맛, 정성은 덤" 

    각종 찌게 런치스페셜 $9. 99…두번째 술 단 1센트. "맛으로, 좋은 재료로, 솔직한 가격, 그리고 진심을 다해 승부하고 싶습니다. " 지난 4일 그랜드 오픈한 '서래마을 돼지갈비'. 친숙하면서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이름을 찾기 위해 고심 끝에 한국의 마을이름이 들어가면 좋겠다고 생각해 상호를 결정했다는 것이 타노 유·김문성 공동 대표.

  • "심마니 남편과 산삼 전도사 아내의 정성을 담았어요"

    '하늘의 기'와 '땅의 기'를 받은 신비의 명약이자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우는 천종산삼. 바야흐로 '생산삼'시즌이 다가왔다. 지난 1일부터 본격적 산삼채취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13년 전통의 부에나팍 소재 '천종산삼원'(공동대표 벤자민 장, 장영숙)이 '2018년 갓 캐온 생산삼'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 자동차 타이어…'이보다 쌀 수는 없다'

    빨간 옷을 즐겨있는 남자. 좀 생뚱맞지만 코리아타운의 '산타'가 나타났다. 타이어에 관해 "이보다 쌀 순 없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 그 주인공은 산타모니카와 아드모어가 만나는 선상에 위치한 '산타 타이어 디포'의 구진 대표다.

  •  "입에 물기만 해도 주름이 쫙!" 

    한인회관 대각선 방향을 보면 눈에 띄는 건강보조 식품업체가 있다. 바로 '헬스플러스'(대표 베키 이)가 그 주인공이다. 지금은 사라진 정스백화점에서 2년여 영업을 거쳐 현재 자리로 옮긴지 벌써 3년째. 개업 5주년째다. 얼굴만 봐도 친절함이 묻어나는 베키 이 대표.

  • "교회는 언제쯤 너그러워질까"

    책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산문집이 출간됐다. '교회는 언제쯤 너그러워질까'다. 저자는 LA소재 '평화의 교회'를 꼭 20년째 섬기고 있는 김기대 담임목사. 책자에 대한 소개를 보니 예의심상치가 않다 '삐딱한 목사의 서재'다.

  • "두 사람이라서 더 잘합니다"

    어카운팅 전공 1. 5세 남편+3개국어 능통 디자이너 아내. '드림 부동산'켄 김-실비아 유 부부가 부동산 업계에서 '가화만사성'을 실천하고 있다. 언뜻 봐도 닮아, 부부임이 느껴지는 두사람. '가족간에 동업하지 말라'는 격언이 무색하리만큼 철저한 분업으로 성공사례를 써가는 부부 에이전트이.

  • 맛, 가격, 서비스…LV 새 바람

    "무제한 고기를 익스프레스 배달 시스템을 통해 즐겨보세요. ". 서버에게 오더를 하자마자 로봇 배달 시스템으로 막바로 고기가 배달되는 곳. '고기왕 김사부'(Master Kim's Korean BBQ : 대표 프레디 황)가 라스베가스 요식업계에 신선한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31년 '전통의 세일' 또 왔어요" 

    LA 한인타운을 대표하는 의류종합상가 '웨스턴 백화점'이 가을맞이 원가파괴 '왕창 대세일'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웨스턴 백화점 최민영 총무는 "이번주 7일(금), 8일(토), 9일(일) 등 단 3일간 플로어 대세일을 실시한다"며 "지난 31년간의 오랜 전통으로 웨스턴 백화점은 매년 봄, 가을 두차례만 파격적 원가파괴 세일을 하고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 "늦게 오면 '갈비탕' 동납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죄송한 마음 품고 한주 더 세일을 연장했습니다. ". 인적이 한산할 것 같아 찾아간 노동절 연휴. 지난달 24일 신장개업한 '정육점(Jeong Yuk Jeom)'은 비교적 늦은 점심 시간대임에도 줄을 선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