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 큰 세일, 주얼리 전 품목 40% 할인!"... 갤러리아 주얼리

    패션에서 보석은 '화룡점정(畵龍點睛)'이다. 양나라의 장승요가 용을 그릴 때 맨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려넣음으로써 용이 완성되었듯 패션의 완성은 보석에서 이루어진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옷차림에도 보석을 잘 코디해 매치하면 완벽하게 완성되기도 하며 아무리 잘 차려입은 옷차림도 보석이 빠지면 뭔가 부족해 보이기도 한다.

  • "이제 무더위로 허해진 몸을 보신할 시간"...일미정

    뜨겁던 LA의 여름이 끝나간다. 이제 무더위와 땡볕에 지치고 허해진 몸을 추스를 시간이다. 우리 조상들은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탕으로 끓여 뜨겁게 먹으면 원기를 돋울 수 있다고 하여 예로부터 무더위에 지친 몸에는 뜨거운 탕을 먹는 풍속이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고 있다.

  • "오픈기념, 9월 한달 동안 왕창 퍼 드립니다."...올스타 와이어리스

    한인타운 내에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딜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올스타 와이어리스가 지난 8월 코리아타운 플라자 2층에 16번째 스토어를 오픈했다. 타운 내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어 가까운 이웃처럼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올스타 와이어리스는 2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 "오늘 점심은 '콩삼' 어때요?"... 팔색삼겹살

    여덟가지 맛의 삼겹살로 유명한 팔색삼겹살이 점심특선으로 이름부터 구미를 당기는 '콩삼', '콩오', '콩소'를 준비했다. '콩삼'은 철판 콩나물 삼겹살의 줄임말이며 '콩오'는 철판 콩나물 오징어 삼겹살, '콩소'는 철판 콩나물 소고기의 줄임말로 소고기는 차돌배기를 가리킨다.

  • "포클로저와 숏세일의 갈림길에서..."...케이 박 에이전트[아이비 부동산]

    미국 내 많은 수의 홈오너들이 페이먼트를 밀리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가 포클로저로 넘어가 버리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보통 페이먼트가 3개월 정도 연체되면 은행에서는 N. O. D. (Notice of Default)를 발송하는데 홈오너가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은행은 다시 N.

  • "26년 노하우의 여행도우미"...동방여행사

    올림픽 불러바드와 페도라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 김스전기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는 동방여행사의 티나 김 사장은 고객의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도와주는 여행도우미로서 한길을 걸어온 지 26년째다. 김 사장의 책상 옆 한쪽 벽면은 각종 상패로 가득 차 있다.

  • "9월 한달 공동세일, 기회를 잡아랏!"... 웨스턴 빌리지 [로사로 파트너스]

    쇼핑은 '문화생활'이다. 흔히 문화생활이라고 하면 문화산물인 책, 영화, 음악, 미술 등을 '즐기는 것'을 의미하듯이 쇼핑을 하는 사람들 역시 '즐기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쇼핑에서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것' 이상의 것을 기대한다.

  • "비상시 대비해 락스미스를 저장해 두세요."...가나마스터열쇠금고

    덤벙대는 성격과는 관계없이 아무리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사람도 살다보면 한 번 쯤은 열쇠가 없어 당황하는 일을 겪는다. 잠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는데 그 사이 문이 잠겨버렸거나 차 안에 열쇠를 놓고 문을 잠궈버린 경우가 있는가 하면 가방과 함께 열쇠를 소매치기 당한 사람도 있을 수 있다.

  • "저가형 프리페이드폰으로 통신비 절약" ... 파워셀

    프리페이드폰(prepaid mobile phone)은 pay-as-you-go, pay-as-you-talk 등으로도 불리고 있으며 사용 전에 미리 크레딧을 구입하는 이동전화기를 말한다. 미리 요금을 지불한 후 사용하기 때문에 약정기간이 없고 가입절차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 "에이전트는 고객과 같은 배를 탄 운명"... 강창훈 에이전트 [매스터즈 부동산 그룹]

    지난 7월15일 숏세일을 하는 홈오너는 2차 이상의 빚을 탕감받을 수 있다는 SB458법이 발효되었다. 이에 대한 업계의 반응은 다양했다. 잔존채무에 대한 부담이 없어지므로 숏세일을 선택하는 홈오너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오히려 이것이 은행에는 부담으로 작용해 더 어려워질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