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구 전문 포장마차’ 재탄생

    LA 한인타운 아구 전문점 '대복정'(대표 김기현)이 '포장마차'로 재탄생했다. '대복정'이 넓은 야외 주차 공간에 캐노피와 은은한 조명을 설치해 운치있고 아늑한 분위기의 식사 공간을 마련했다. 입장 전 모든 직원과 고객들의 발열체크는 필수이며 안전상의 이유로 한 테이블당 최소 고객 한 사람의 연락처를 기재해야 한다.

  • 빈 틈없는 안전 수칙, 최상의 골프 컨디션…

    '페창가(Pechanga) 리조트 카지노'의 파 72, 7219 야드 규모 골프코스인 'Journey at Pechanga'가 다시 문을 열었다. 골프 코스는 손님들과 직원, 커뮤니티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 전체 18홀 그린은 앞으로 수 개월간 최상의 골프 컨디션을 위해 재개장 전인 4월 말경 잔디와 토양 등을 업그레이드한 통기 작업 (에어레이션)을 마쳤다.

  • 분위기 ‘철철’ 야외 횟집 활짝

    함박스테이크 등 '9. 99 스페셜' 인기 만점. LA 한인타운 올림픽과 버몬트에 위치한 스시전문점 '성장군'(대표 성종수)이 야외 식사를 개시했다. 성장군에서는 가게 앞과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테이블을 설치, 손님들을 위한 식사공간을 마련했다.

  • 코로나 걱정없이 탁 트인 바깥서 싱싱한 ‘활어 삼매경’

    회·아구찜 포함 ‘이벤트 콤보' 단 $49. 99. 피코와 크렌셔에 위치한 한국산 해산물 전문점 '제주활어'(대표 샘 황)가 야외 페티오(Patio)에서 식사를 제공한다. 제주활어의 주차장이 탁 트인 야외 식사 공간으로 변신했다.

  • “미래의 등불 꺼지지않게 돕고싶어요”

    UMKH재단(이사장 이응목)이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 50만 달러를 지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UMKH재단은 지난 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의 학생 50명을 선발해 각각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하겠다며 해당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했다.

  • 2020 센서스는 멈추지 않습니다”

    현재 61. 9% 응답률, 인터넷 응답이 절반. 미국 인구조사국은 코로나19 상황이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해서 모니터하고 있으며, 당국 직원과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연방, 주, 지역 보건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이제 방역은 선택 아닌 필수”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업소 내 철저한 위생 관리는 옵션이 아닌 필수가 됐다. 최근 LA 한인타운 내 한인 업소들 사이에선 평소보다 더 완벽한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예방책으로 방역업체들이 각광받고 있다.

  • 납성분 안전법 한국말로 교육

    납성분 안전법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한국어로 교육이 가능해졌다. 내셔널 이콘(National Econ Corporation)의 폴 리 강사가 그 주역이다. 폴 리 강사는 미환경 보호국의 납성분 안전법(Lead Safety for RRP)의 영문 메뉴얼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여러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미 50개주에서 유일하게 EPA로부터 한국어 강의 승인을 받아냈다.

  •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 예방"

    이제는 가만히 누워서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리치웨이 자수정 바이오매트'(회장 지나 김)가 치매 예방에 탁월한 신제품인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를 출시했다. '바이오 아큐스틱 매트'는 척추 주변의 진동으로 혈관을 자극시켜 뇌 신경을 마사지 해주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 “잊지 마세요. 늦지 않았습니다”

    지역사회는 여러분이 거주하는 곳처럼 지리적 위치로만 정의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지역사회는 비슷한 관심 또는 열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혹은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더 강력한 정치 대표 선출을 위해 함께 행동하길 원하는 사람들을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