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진 척추신경 한방과 "동·서양 '자연치료' 한꺼번에"

    자연치료가 각광받고 있다. 고령화 사회로 다양한 통증을 호소하는 노인들 뿐 아니라, 장시간 실내 근무, 불편한 자세, 안좋은 환경 등으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좋은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한인타운에서 무려 30년간 환자들을 치유해온 '자연치료 전문의'가 있어 눈길을 끈다.

  •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에"

    아메리카 대륙 일등여행사를 꿈꾸는 '푸른투어'(대표 문 조)가 남가주 지역 한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여행 코스 중 하나인 옐로스톤 관광을 '2박3일'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내놨다. 일명, '프리미엄 옐로스톤 2박3일'프로그램으로 경제적인 가격으로 유명 관광지인 옐로스톤 지역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 한국 술, 美 현지 시장 공략 관통

    하이트진로의 미국 현지인 시장 공략이 통했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18년 미국 판매실적이 전년 대비 10% 성장한 1,800여만 병(맥주500ml, 소주 360ml 기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주와 맥주 판매는 각각 5%, 17%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전체 주류 판매는 최근 3년간 평균 15% 성장했다.

  •  '어버이의 달' 맞아 초대박 '봄 소풍' 특별 이벤트 

    미주 한인 여행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어버이의 달'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올해 들어 삼호관광이 마련한 LA본사 사옥 이전 특별 이벤트 '제 2탄'으로 봄 소풍의 성격을 띤 '와인과 온천' 이 주제다.

  • 헬스코리아 "이런 이불 덮고 잔 적 있나요?"

    건강만큼은 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맘때가 되면 기운 없음과 풀리지 않는 피곤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봄의 한가운데 있음에도, 우리들 몸은 춘곤증, 식곤증, 써머 타임 등으로 봄을 쫓지 못하고, 겨울 한가운데 머무르고 있다.

  • J Beauty & Spa "바른 뒤 15분이면 주름이 쫙"

    LA 한인타운의 안티 에이징 디톡스 마사지 테라피 살롱'제이뷰티 스파'(대표 셜리 신)가 주름을 없애는 마법의 '프라카시 오일'을 선보였다. 프라카시 오일은 콜라겐 밀도를 향상시키고 조직 밀도를 높여 리프팅 효과에 탁월해 특정 부위에 바르기만 하면 금방 주름이 펴진다.

  • "3달만 배우면 영어대화 술술"

    영어회화 전문 교육기관으로 한국어와 영어의 근본적 차이점에 기초한 3단계 입체적 영어 훈련법을 제공하고 있는 '신개념 영어훈련원'. 지난 10여년간 훈련생을 대상으로 한 훈련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2019년 훈련생(4월 8일~6월 25일)'을 모집하고 있다.

  • 미식가들이 찾는 곳, 가격도 '짱'

    8. 50'소세기 김치덥밥'등 엄지 번쩍. 새 단장 기념 소주값 인하 $5. 99 특가. 싱싱한 해산물 요리로 고객에게 사랑 받는 '참바다'가 '포션즈'(Portionz,대표 정재운)라는 이름으로 새단장 했다. 일찌감치 한인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포션즈는 신선한 재료만을 고집해 고퀄리티 음식을 자랑한다.

  • "행복은 관광으로, 관광은 아주로"

    대표적 한인 여행사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창사 36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대잔치 이벤트를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평식 대표는 "36년 전, 꽃 피는 4월 5일에 창립한 아주투어가 고객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힘입어 36주년을 맞이했다"라며 "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미국 국내여행 및 해외여행 상품들을 엄선해 스페셜 세일한다"고 밝혔다.

  • 한국 토종 커피, 美 전국 휩쓴다

    한국 토종 커피 브랜드'탐앤탐스'가 높은 인기에 힘입어 미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미국에 진출한지 11년째를 맞으면서 캘리포니아 뿐만아니라 텍사스에 이어 버지니아주까지 영역을 확장하며'파죽지세'의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