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앤탐스, 자바시장에 새 매장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침체 또한 장기화 될것이라는 우려에 많은 도소매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 토종 커피전문 체인점 '탐앤탐스'가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에 신규매장을 오픈해 주목을 받고 있다.

  • “지금이 금연하기 딱 좋은 시기”

    현재 많은 사람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는 장기간 집에 머무는 ‘자가 격리’를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이벤트가 취소됐다는 소식은 우리를 실망스럽게도 하지만 이러한 조치는 바이러스 확산을 늦추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다.

  • “술도 마시고 건강도 챙기고”

    국순당 미주 총판 백세주USA(대표: 최정관·이하 백세주USA)는 최근 관심이 높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막걸리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LA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국순당의 인기 제품인 ‘1000억 유산균막걸리’ 시리즈의 두번째 제품이다.

  • “장보러 가기가 힘드십니까?”

    미주아태노인센터(NAPCA, 대표 방준영)는 차량 공유 회사인 '리프트'(Lyft) 및 자원 봉사단체인 '셰이퍼 핸즈'(Shaper Hands)와의 제휴를 맺고 '코로나19' 전염병에 가장 취약한 노년층과 위험에 처한 개인을 지원하는 무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 “마스크, 이거 하나면 됩니다”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젠 미국, 특히 남가주에서도 이젠 마스크 착용은 필수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5년간에 걸쳐 바하 캘리포니아 청정지역의 숙성된 천연 소금 비즈니스를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러스 차단을 도울 수 있는 천일염 특수 코팅 신개념 마스크를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코로나19 "한의약으로 나서자"

    미국통합의학연구원(AIMI: American Integrative Medicine Institute)은 다양한 치료의학의 통합을 위한 임상연구 및 교육, 그리고 출판을 목적으로 2005년 설립하여 미국 21개주, 127개 도시를 중심으로 16개국 한의사 및 의료인 1700여 명(720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통합의학 'Global Network'다.

  • '한인 커뮤니티 활성화 위해 100만불 쏜다'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재단이 또한번의 통큰 기부에 나선다. 지속적으로 한인사회를 위한 기부 및 나눔을 이어온 오픈뱅크(행장 민 김)와 오픈청지기재단 (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사장 도은석)은 한인 커뮤니티 요식업계를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스페셜리티 커피, 'M.CO Coffee'- 커피로의 여행"

    "스페셜리티 커피, 'M. CO Coffee'- 커피로의 여행". 커피란, 위키백과를 검색하면 “나무 열매의 씨 곧 커피콩을 볶아 가루로 낸 것을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 또는 증기로 우려내어 마시는 짙은 갈색의 음료이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 "텍스 문제는 전문가 잘 만나야"

    케빈리 세무 회계그룹의 케빈 리 대표는 10년 베테랑 세무감사 전문 해결사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한인 납세자들을 위해 케빈 이 대표가 발벗고 나섰다. 리 대표는 "SBA 대출 및 실업보험, 비영리 단체 융자를 받기위해 일반 소규모 상인들이 서류 작업에 어려움을 느낄 것" 이라며 "힘 닿는데 까지 고객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 "의료비 절감하고, 스트레스도 줄이고" 

    Anthem은 계열 건강 보험 회원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 및 치료 관련 업데이트를 발행한다. 시드니 케어(Sydney Care) 모바일 앱을 통해 코로나19 평가 기능을 개발하는 회사 인디애나폴리스(비즈니스 와이어)는 최근 Anthem의 계열 건강 보험은 개인, 가족, 국가 헬스케어 시스템에 대한 비용 절감 및 가중된 스트레스를 경감하면서 치료에 대한 증가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는 추가 업데이트 및 자원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