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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코올·약물 영향 無', 故 김주혁의 사인은 점점 미궁 속으로

    배우 故 김주혁의 최종 부검 결과 약물 복용이나 음주 등으로 인한 원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사망 원인으로 또다시두부(머리) 손상이지목되면서 故 김주혁의 사인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조사 결과를 인용,최종 부검 결과 故 김주혁의 사망 원인은 약물 및 알코올의 영향은 없으며1차 소견과 마찬가지로 머리뼈 골절 및 두부 손상임을 밝혔다.

  • 하리수의 반격…한서희와 '페미니스트' 논쟁은 현재진행형

    방송인 하리수와 연습생 한서희의 '페미니스트' 논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하리수는 한서희가 SNS를 통해 올린 글을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또다시 반박하고 나섰다. 하리수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이 기사에 떴길래 제가 트랜스젠더들이 문제가 된다는 유튜브를 검색해 봤습니다.

  • 불거진 '자기야의 저주'…강세미 포함 이혼 부부만 무려 10쌍

    2000년대 활동했던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자기야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사업가 소준과 협의 이혼했다"라고 전했다.

  • 서해순의 반격…故 김광석 형·이상호 기자에 손해배상 6억 청구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 측이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와 故 김광석의 친형 김광복을 상대로 반격의 서막을 열었다. 서해순의 변호를 맡은 박훈 변호사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3일 낮 12시 이전에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심각한 명예훼손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출한다.

  • "보고 싶은 호빵이"...이동건♥조윤희, 만삭 화보 사진 공개

    배우 조윤희가 화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배가 많이 불러온 모습이다. 남편인 배우 이동건의 어깨에 팔을 걸친 채 사진 한 장을 바라보고 있다.

  • 방탄소년단, 트위터 팔로워 수 1000만 명 돌파 '한국인 최초'

    그룹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팔로워 수가 한국인 계정 중 최초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3일 트위터 코리아 측은 "지난 2012년 12월 첫 트윗을 올린 이후 팔로워 1000만 돌파까지 1793일이 걸렸다. 지난 5년 동안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언급 건수는 10억 건을 넘어섰으며, 가장 많이 리트윗 된 10개의 톱 트윗은 평균 32만 건 이상 리트윗 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다름을 틀림으로 단정 짓지 말자'는 한서희가 놓친 한 가지

    그룹 빅뱅의 멤버 탑(30·본명 최승현)과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서희(22)가 트랜스젠더와 발언과 관련해 다시 한 번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여전히 그가 놓치고 있는 점이 있다. 한서희는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페미니스트 대표가 아니다.

  • '10개월 열애 끝' 보아-주원, 남은 곰신 커플은

    '곰신 커플'이었던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공개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13일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주원과 보아가 최근 헤어진 것이 맞다"고 알렸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헤어진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 '자궁 척출' 발언에 역풍 맞은 하리수, 결국 SNS 비공개 전환

    연습생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논란에 '자궁 척출' 발언으로 일침을 가했던 방송인 하리수가 결국 거듭되는 논란에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서희의 '트랜스젠더 발언'에 정면으로 반박했던 하리수가 13일 자신의수위 높은 비난에 대해사과문을 게재한 뒤 결국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활성화 시켰다.

  • 박잎선이 홍상수-김민희에 강도 높게 저격한 진짜 이유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겸 스포츠 해설가 송종국과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배우 박잎선이 홍상수, 김민희 불륜 스캔들을 저격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잎선은 지난 9월 홍상수, 김민희 스캔들을 두고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 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