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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원차트도 故 종현 추모 물결…'론리' '하루의 끝' 1위

    음악팬들이 故 샤이니 종현의 노래를 다시 꺼내들으며 고인을 추억하고 있다. 샤이니 종현의 사망소식에 그를 애도하듯 종현의 곡들이 연이어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기준 종현의 소품집 '이야기 Op. 2'의 타이틀곡 '론리(LONELY)'는 음원사이트 멜론, 지니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크리샤 츄, 손연재 닮은 꼴? 비교해 보니…

    가수 크리샤 츄(20)가 전 체조선수 손연재(24)와 닮은 꼴 외모가 화제다. 크리샤 츄는 SBS 'K팝스타6' 준우승을 차지하며 눈도장을 찍었으며,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상큼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로 차세대 솔로 여가수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 홍상수 감독 아내 "어머니 사망, 홍상수와 관련 있다" 강조

    '본격 연예 한밤' 홍상수 감독의 아내가 어머니의 사망과 관련해 홍상수 감독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홍상수 감독의 이혼 재판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홍상수가 어머니의 죽음과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 "넌 최고야...외롭지 않게 해줄게" 태연, 故 종현 추모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故 종현을 애도했다. 20일 오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현의 최근 콘서트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태연은 "그게 너고 또 다른 그 또한 너라고 해서 널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어"라고 말하며 운을 뗐다.

  • 에바 롱고리아, 결혼 세 번 만에 첫 임신

    할리우드 배우 에바 롱고리아(42)가 임신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피플' 'USA투데이' 등은 에바 롱고리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임신 4개월, 아이의 성별은 남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타일러 크리스토퍼, 농구 선수 토니 파커와 결혼 생활을 했던 에바 롱고리아는 세 번째 결혼 만에 첫 아이를 갖게 됐다.

  • 故 샤이니 종현, 입관식 조용히 마무리…장지는 비공개

    그룹 샤이니의 멤버 고(故) 종현의 입관식이 거행됐다. 20일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언론을 통해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현의 입관식이 이날 오전 조용히 비공개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발인은 21일, 장지는 비공개로 결정했다.

  • "문희옥·소속사 대표 사실혼 관계", 사기 혐의 고소한 신인가수 父 주장

    가수 문희옥과 소속사 대표 B를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한 신인가수 A씨 아버지가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뜻을 밝혔다. A씨 아버지는 2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해 2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후 “소속사 대표와의 계약은 불공정 계약이었다”고 주장했다.

  • 샤이니 종현 유서 공개 "오롯이 혼자였다"

    18일 유명을 달리한 그룹 샤이니 종현의 유서가 공개됐다. 그룹 디어클라우드 나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샤이니 종현이 남긴 유서를 공개했다. 나인은 “얼마 전부터 종현이는 제게 어둡고 깊은 내면의 이야기들을 하곤 했다. 매일같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

  • 봉준호 '옥자', 아카데미 시각효과상 예비 후보 포함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제90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각효과상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다. 1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 등 복수의 미국 연예 전문 매체들은 일제히 '옥자'가 내년 3월 4일 열리는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예비 후보 10편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 '화려함 뒤의 절망'… 故 종현이 보여준 '아이돌 정신건강 적신호'

    누구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그 속엔 깊은 절망과 고독이 있다. 19일 공개된 유서에 따르면 샤이니의 종현을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그를 갉아먹던 ‘우울’이었다. 그는 유서에서 “난 속에서부터 고장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