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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타고 월드시리즈 갑니다"

     제네시스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리는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선수에게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SUV GV80 차량을 1년간 제공한다. 2020년 11월 미국에 첫 출시 된 GV80는 기존 SUV와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시장 판매량을 견인하고 있다.

  • 맥도널드도 시간당 17불 준다

    LA한인타운 인근 한 맥도널드 햄버거점 창문에 구인 광고가 붙어있다. 시간당 임금이 17달러다. 현재 최저임금 15달러보다 2달러 높은 액수다. 1주일(40시간) 이면 680달러이고 1개월(4주)로 계산하면 2720달러다. 주말에 하루 정도 오버타임을 하게 되면 월3000달러가 훌쩍 넘는다.

  • 실리콘밸리서 광주 드론 조종 성공

     14일 오전 광주 북구 드론공원에서 실리콘밸리 투자유치단 참가기업인 호그린에어가 5G 수소드론 2대를 9천42km 떨어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원격제어하는 비행 시연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비행시간이 10~30분에 불과한 기존의 리튬배터리 드론과 달리 호그린에어의 액화수소 드론은 기체 수소보다 밀도가 800배 높은 액화수소를 연료전지로 활용, 12시간 이상의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 최고령 우주인 된 '스타트렉'커크 선장

     1960년대 미국 인기 드라마 '스타트렉'에서 제임스 커크 선장을 연기했던 90살 노배우 윌리엄 섀트너(작은 사진)가 13일 블루 오리진 '뉴 셰퍼드'로켓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마친 후 낙하산으로 텍사스주 밴혼에 도착한뒤 다른 탑승자들과 함께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 "한국 사람보다 잘 쓰네요"

    내일은 한글날이다. LA한국문화원은 지난 5일 575돌 한글날을 맞아 LA세종학당 수강생을 대상으로 한글의 디자인적인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한글 멋글씨(캘리그래피)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한 외국인 수강생이 멋진 한글 솜씨를 뽐내고 있다.

  • 기름 유출 해변서 일광욕?

    5일 뉴포트비치 남쪽 해변에서 한 여성이 일광욕을 하는 가운데 방재 요원들이 기름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석유 시추 업체 ‘앰플리파이 에너지’ 소유의 해저 송유관이 파손되면서 발생, 중유 14만4000 갤런(54만5100ℓ)이 해상에 유출된 이번 사고와 관련 뉴섬 가주 주지사는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한인타운 청소 우리에게 맡겨라" 

     EXP 부동산 회사(대표 피터 백)가 주최한 2021년 제 2회 '우리 한인타운 청소 봉사'행사가 지난 25일 열렸다. 이날 행사엔 청소년 봉사단체 'KIWIN' S Key Club'회원들이 동참 뜻깊은 청소 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밤중 강에 소녀 얼굴이 ‘둥둥’

    한밤중 스페인 빌바오의 강에 소녀가 익사하는 모습의 동상이 등장해 주민들을 놀라게했다. 여성의 얼굴만 강물에 둥둥 떠 있는 형상의 이 조형물은 멕시코 출신의 초현실주의 조각가 루벤 오로즈코의 작품으로 작품명은 ‘비하르(Bihar)'.

  • 부스터샷 접종 바이든 "맞으면 산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7일 워싱턴 백악관 아이젠하워 행정부 청사 사우스코트 강당에서 화이자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을 맞고 있다. 올해 78세인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접종 상황은 백악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그는 접종후 연설을 통해 "제발 옳은 일을 하라"며 백신 예방 접종을 촉구했다.

  • 상복입은 '돌잔치' 업계 자영업자

    돌잔치 업계는 현행 방역수칙상 ‘사적 모임’(5인 이상 집합 금지)으로 분류된 돌잔치에 대해서도 백신 인센티브를 확대해달라며 시위를 벌였다. 돌잔치를 위한 상차림, 한복, 떡집, 답례품, 사진촬영을 준비하는 자영업자 500여명이 모인 ‘가족 돌잔치 전국연합회’는  “돌잔치가 진행되려면 최소 10명정도의 인원이 확보돼야 한다”며 백신 인센티브 확대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