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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쓸어내린 다운타운 고층 화재

     24일 오전 8시 30분 LA 다운타운 2가와 그랜드 에비뉴에 있는 고층 빌딩 1층 내부에서 보수공사 중이던 식당 체인점 치폴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나자 일부 입주자들은 옥상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 65마일 강풍에 차 두대가 나란히…

     남가주에 지난 주말 강풍이 불어 곳곳에 피해가 잇따랐다. 22일 업랜드에 사는 주민이 풍속 65마일의 강풍으로 쓰러진 나무가 덮쳐 크게 부서진 자신의 차를 사진 찍고 있다. 뒤에 주차돼있던 다른 차 1대도 나무가 쓰러지면서 똑같은 피해를 봤다.

  • 아이언맨?…하늘을 나는 해병대

     한 해병대원이 1인용 비행기인 제트팩을 이용, 소형보트에서 이륙해 인근의 경비정에 착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화제다. 영국의 제트팩 제조사 그라비티 인더스트리가 실제로 촬영한 이 영상은 부족한 장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차원에서 개발한 제트팩의 성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다.

  • 모자 벗은 교황님 머리 '찰칵'

    프란치스코 교황이 12일 주간 알현이 끝난 뒤 자신의 모자를 벗고 한 신도가 제공한 빵떡모자인 릫주케토릮를 쓰려는 순간 보기 힘든 교황의 머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주케토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이다.  .

  • 철로 비상 착륙 경비행기, 기차 충돌

    LA 인근 파코이마에서 철도에 비상 착륙한 경비행기를 기차가 충돌한 뒤 멈춰 서 있다. 경비행기 세스나 172가 인근 화이트맨 공항에서 이륙한 뒤 철로 위에 비상착륙 했으며 뒤이어 기차가 이 비행기와 충돌했다. 비행기 조종사는 충돌 직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운전자 기분 따라 차 색깔 바꾼다

    BMW가 운전자 기분에 따라 차량 외관 색상이 바뀌는 기술을 라스베가스 세계 가전 박람회(CES)에서 5일 처음 공개했다. 운전자 취향과 주변 상황에 따라 차량 외관 색상 바꿀 수 있는 ‘iX 플로우’는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SAV BMW iX에 혁신적인 전자잉크 기술을 적용한 차량이다.

  • 눈에 미끄러져 절벽에 '대롱대롱' 

    중국에서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아찔한 절벽에 사흘 동안 매달려 있던쳐대형 화물차가 견인됐다. 지난 1일 오전 6시께 산시성 한 절벽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멈춰 섰다. 이 도로는 길이 6미터 가량의 화물차 한대가 겨우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좁고 커브 반경이 작은 길.

  • 2022 임인년 '바이든의 좁은 문'

    취임 이후 급격한 지지율 하락세를 겪고 있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임인년 새해에 지지율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새해에 79세가 된 바이든 대통령은 국내적으로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대응과 수십 년만에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는 인플레이션 완화등 쉽지 않은 과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이다.

  • "코로나19, 네가 좀 잡아줄래?"

     29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맞이 '호랑이 그림'전(展)을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

  • 코로나 펜데믹 속 영웅들의 미소

    (성남=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에는 종식되길 바랐던 코로나19는 결국 또 한 해를 넘겨 2022년 임인년(壬寅年)까지 이어지게 됐다. 방역 최전선에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싸우는 의료진은 대한민국의 영웅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