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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쉽지만, 잘 싸웠다"

     5일 오전 코리아타운 플라자에 300여명의 한인들이 모여 함께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LA한인회가 주최한 이날 응원전에 모인 한인들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16강에 오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입을 모았다.  .

  • 비, 폭풍, 폭설…본격 겨울이다

    LA 카운티 지역 전체에 어제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2개의 겨울 폭풍 영향권에 진입, 추운 날씨와 함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해발 6000 피트 높이의 산악지역엔 약 3인치 정도 폭성이 예상된다. 사진은 2일 레이크타호 인근 트러키 지역에 앞이 보이지않을 정도의 폭설이 내려 차들이 프리웨이를 기어가듯이 운전하고 있다.

  • 213억 세계 최대 무결점 다이아몬드

    뉴욕 소더비 경매의 직원이 이달 7일 경매에 부쳐질 세계에서 가장 큰 무결점 다이아몬드로 알려진 ‘골든 카나리아’를 세워 보이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의 무게는 약 303캐럿이며 가치는 1500만 달러(약 213억 원)로 추정된다.  .

  • 각양각색 눈사람

    (용인=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노우맨 월드'에서 시민들이 2천23개의 눈사람을 보며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2. 12. 1. xanadu@yna. co. kr.

  • 손흥민, 오늘은 마스크 벗고 회복훈련

    2022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와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회복훈련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흥민, 김영권, 정우영, 이재성.

  • 코리아타운플라자 '합동응원' 인산인해

    한국-우루과이 경기가 열리던 24일 새벽 한인타운도 들썩였다. 곳곳에서 "대~한민국!" 함성이 울려퍼진 가운데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코리아타운플라자에서 주최한 합동 응원전엔 시합 1시간30분전인 새벽 3시30분부터 600여명의 한인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 "4강 주역 박지성 선수가 저기 있네"

    본보가 코리아타운 플라자 3층에 마련한 월드컵 사진 전시장을 찾은 한인들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명장면' 사진들을 관람하고 있다. 이들은 "사진으로나마 선수들의 생생한 얼굴을 마주하니 월드컵의 열기가 되살아 난다"고 입을 모았다.

  • "내게 맡겨라" 투혼의 '캡틴 조로'

    한국 대표팀에도 '영웅 조로'가 나타났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6일 카타르 도하 알 에글라 훈련장에서 검은 가면을 쓴 채 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안와골절 수술을 받은 후 보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안면을 보호하기 위한 가면을 쓰면서까지 팀에 합류한 그는 말 그대로 투혼의 '캡틴 조로'다.

  • 50년 만에…다시 달을 향하다

    반 세기 만에 인류를 달에 다시 보내기 위한 미국 주도의 다국적 달 개척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달의 여신) 계획’이 마침내 첫발을 내디뎠다. 올 8월부터 이어진 4전5기 시도 끝에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1호가 16일 발사에 성공했다.

  • 상념의 벤투 감독 "공은 둥글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14일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실시된 첫 현지훈련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한국 대표팀은 24일 오전8시 우루과이와 첫 경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