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병원선 인근서 고의 열차탈선 사고

    LA항구에 정박한 해군 병원선 '머시'호를 노리고 철도회사 기관사가 열차를 고의로 탈선시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AP통신과 CNN 방송 등에 따르면 경찰은 머시호가 정박한 항구의 철로 끝까지 열차를 전속력으로 몰아 탈선 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기관사 에드와도 모레노(44)를 체포했다.

  • 코로나 19 예방 위한 안전책 도입

    한미은행이 코로나 19 (COVID-19) 확산의 위험으로부터 고객 및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지점에 추가로 안전책을 도입했다. 한미은행은 지난 1 일부터 모든 지점에 스니즈 가드(Sneeze Guard) 설치를 시작했다. 창구 직원과 손님 사이에 보호 플라스틱을 설치한 것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로부터 서로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 '코로나19 관련' '무료 웹 세미나' 개최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KABA)와 리틀러(Littler) 로펌이 오는 3일 오후 3시 '코로나19가 한인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 및 고용주 질문사항'에 대한 무료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 Q&A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질문이 가능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거나 발효될 예정인 다양한 노동 및 고용법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마스크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이하 LA평통)가 '코로나19'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가 필요한 기관 및 단체에 릴레이 전달식을 통해 함께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상생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30일과 31일에 글렌데일 경찰 및 LAPD 올림픽 경찰서에 마스크를 각각 전달하데 이어, 지난 1일에는 LA총영사관을 방문해 여러 단체에 마스크를 기증했다.

  • '인적 뚝' 글렌데일 아메리카나 몰

    1일 LA 카운티 공공 보건국에 따르면 글렌데일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86명으로 집계되면서 LA 카운티에서 세번째로 확진자가 많은 고위험군이 됐다. 1위는 LA, 2위는 롱비치다. 31일 저녁 글렌데일의 대형 쇼핑몰 아메리카나엔 인적이 뚝 끊겼다.

  •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 '코로나19 관련' '무료 웹 세미나' 개최

    남가주한인변호사협회(KABA)와 리틀러(Littler) 로펌이 오는 3일 오후 3시 '코로나19가 한인 비즈니스에 끼치는 영향 및 고용주 질문사항'에 대한 무료 웹 세미나를 개최한다. Q&A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가 직접 질문이 가능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거나 발효될 예정인 다양한 노동 및 고용법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 우편 배달 마저도 중단되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3개월 안에 우편 서비스가 중단될 위험에 놓였다. 최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캐롤린 말로니와 게리 코놀리 하원의원은 최근 성명을 통해 "6월 초부터 우편 서비스가 중단 될 수있다"며 "우체국은 의회와 백악관의 도움 없이는 여름까지 버티기가 불가능 할 것"이라고 밝혔다.

  • "곤경에 빠진 이웃을 도웁시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긴급 재정 지원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가정상담소를 찾는 한인들은 대부분 현재 건강과 안전에 대한 두려움과 실직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생계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LA시, 글렌데일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LA한인사회 단체 및 마스크 제조업체들이 협력해 공공기관에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저지를 위해 공동 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 10년에 한번…바로 센서스의 날이 왔다

    10년에 한번 있는 스냅사진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과 그들의 커뮤니티에게 돌아갈 수천달러의 정부예산을 져버리는 것과 같다. 전국에서 1년에 1. 5조 달러씩 (https://tinyurl. com/Census-drivenSpending), 앞으로 10년동안, 다른 혜택들까지 포함 받을수있는 기회를 2030까지 완전히 놓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