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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져서 너무 속상" "야당 200석 얻었어야"

    제22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0 한국 총선이 제1야당인 민주당의 압승과 집권여당인 국민의 힘의 참패로 막을 내렸다. 과연 한인들은 이번 총선 결과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 K-pop 과목개설 지원 협약 체결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LA통합교육구의 정규 선택교과로 K-pop 과목 개설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가을학기 개설을 목표로 하는 K-pop 과목은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K-pop의 글로벌 현상에 대한 탐구를 통해 문화강국으로서의 한국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요즘은 우버 투잡 뛰며 먹고 삽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김모(56)씨는 요즘 우버 운전을 하고 있다. 좀처럼 풀리지 않는 부동산 경기 때문에 거의 1년간 집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하던 그는 일찌감치 우버를 시작한 동료 에이전트의 권유로 뛰어들었다. 6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그는 손님이 있으면 나가야 하기 때문에 우버 운전을 하는 시간이 들쑥날쑥하지만 하루 평균 10시간 정도다.

  • 차밖으로 두아이 밀어낸 비정한 美엄마…"개기일식 종말론 심취"

    미국에서 지난 8일(현지시간) 어린 두 자녀를 달리는 차 밖으로 밀어내 한 명을 숨지게 하는 참극을 벌인 30대 여성은 점성술사 인플루언서로 활동했으며 개기일식을 앞두고 종말론에 심취해 있었다는 정황이 나왔다.

  • 유기견, 한계를 넘었다

     LA시가 반려견 번식을 막기 위해 번식 퍼밋 발급을 일시 중단했다. 동물보호소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초과해 유기견들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LA시의회는 지난 8일 반려견 번식 퍼밋 발급을 일시 중단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 무료 여성 건강검진 26일 LA한인회관

    LA한인회는 26일 오전8시 무료 여성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총 7가지 검사를 실시하며 예약순 최대 40명. ▶문의:(323)732-0700 .

  • 주유소 가서 개스 넣기 겁난다

    개솔린 가격 3주 연속 상승, LA 갤런당$5. 327.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이고 있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8일 또 0. 6센트가 상승, 21일 연속 오르며 갤런당  5달러 32. 7센트를 기록했다.

  • 카메라로 담은 알래스카 속살

    서양화가 겸 사진작가인 수잔 황씨가 첫 사진 개인전 ‘알래스카’를 마련했다. 오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웨스턴에 있는 갤러리 ‘두아르떼’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작가가 지난 20여년간 수차례 다녀 온 알래스카 안팍의 모습을 속속들이 앵글에 담아낸 것으로 50여점을 골라 전시한다.

  • LA 부분일식 피크 오전 11시 12분쯤

     LA에선 8일 오전 10시 6분부터 낮 12시 22분까지 부분일식을 볼수 있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오전 11시 12분에 부분일식이 최고조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천문대에 따르면 LA에선 태양의 약 절반이 달에 의해 가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  과연 한인 브로커 부정 행위 줄어들까

    한인 브로커들의 LA시 직영 골프장 티타임 싹쓸이 논란이 커지면서 시 정부가 이에대한 대응책으로 예약 시 10달러 보증금 청구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 보증금은 환불이 불가능하고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을 경우 10달러 벌금이 부과되기 때문에 브로커들의 부정행위가 줄어들 것으로 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