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10월 월간 법률 상담소 개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어르신들, 이게 얼마 만입니까"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 이하 시니어센터)가 내달 1일 다시 문을 연다. 지난 해 3월 16일 휴관 이후 594일 만이다.  .  시니어센터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 해 주 40과목이던 강좌 수를 50% 정도로 대폭 줄이는 대신 강의시간 사이도 환기와 거리두기를 위해 과거 10분에서 30분으로 크게 늘렸다.

  • 가짜로 20년, 운전자들은 아무도 몰랐다

    한 길거리 예술가가 몰래 설치한 불법 프리웨이 표지판이 20년째 그래로 걸려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뒤늦게 정부 당국이 가짜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나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 버리는 바람에 떼어내지 않고 그대로 진짜 표지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 10월 월간 법률 상담소 개설

     LA총영사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 진흥 협회 (AAAJ-LA), 한미연합회(KAC),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 등과 공동으로 10월 월간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존 킴(AAAJ-LA) 변호사와 신디 신(LA법률보조재단) 변호사가 가주와 LA카운티, LA시 등 간에 차이나는 세입자 보호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20년 전통의 명품 설렁탕 $6.99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한식당 '엄마집'(대표 장동주)이 특별 세일에 돌입했다. 진한 국물이 일품인 영양만점 설렁탕을 단 6. 99달러에 판매한다.  엄마집은 이와함께 오늘(15일)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 시간을 확대한다. 단 일요일은 새벽 2시까지다.

  • "한인 미술가 창작활동 돕는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LA한국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그룹전시를 희망하는 미술 작가를 내달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미술작품은 2022년 그룹전 형태로 한국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 ▣癌, 알아야 이긴다 

    "유방암 교육 받고. 검사도 받고" .  유방암·자궁경부암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온라인 워크샵이 열린다.  캘리포니아건강연합(CHC)은 더 많은 한인들이 여성암 예방 및 치료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개하는 워크샵을 올해 말까지 매달 진행한다.

  • "화이팅!" LA평통 고문단 상견례 

     제 20기 민주평통 LA지역협의회(회장 이승우)는 13일 오후 5시 중식당 용궁에서 상임고문, 고문, 법률고문으로 구성된 고문단 상견례를 갖고,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며 돈독한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백신 맞아야 학교가 안전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아직 감염 위험은 도처에 깔려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학교에 어린 자녀를 등교시키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안전 여부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의사도 잘 모른다

    겨울철을 앞두고 코로나19에 독감까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우려되고 있다.  . 워싱턴포스트(WP)는 13일 트윈데믹에 대비해 미국 의료계는 독감주사 접종을 독려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겨울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대확산하면서 봉쇄령과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을 시행해 독감 발생이 역사적으로 적은 해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