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시에 주차 시스템의 '새 바람'을 일으킨다" 

    LA시에 최첨단 기술을 이용한 '완전 자동화 주차장'이 들어서게돼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 2016년 설립된 자동화 주차장 솔루션 업체인 'TAPS'(The Automated Parking Solution·대표 이창엽)다. TAPS는 지난 3년 동안 LA시 빌딩 관련 업무 담당자들은 물론 관계자들과 수 많은 회의를 통해 관련 법규를 정비하고 자동화 주차장 시스템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협의를 해왔다.

  •  4지구 데이빗 류 시의원도  '노숙자 시설 후보지' 철회

    LA한인타운의 10지구처럼 노숙자 시설 후보지 선정 때문에 주민들의 격렬한 반대에 부딪혔던 4지구 데이빗 류 LA시의원이 후보지를 변경했다. 14일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데이빗 류 시의원이 '홈리스 하우징'(노숙자 영구주택)후보지로 고려하던 셔먼옥스 지역 15314 디킨스 스트릿에 있는 주차장 부지를 후보지에서 제외했다.

  • "'옥타 다운 옥타' 구현에 최선

    '옥타 LA'의 김무호 회장(사진)이 2019년도에도 다시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옥타 LA는 제 22대 차기 회장 입후보등록이 12일 오후 5시에 마감된 가운데, 김무호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고 13일 밝혔다. 김 회장은 오는 29일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 추인 및 인준 절차를 마친뒤 1년 동안 더 회장직을 맡게 된다.

  • 최초 한인 여성 연방하원 탄생 여부 안개속

    20년만에 한인 연방하원 의원 및 최초 한인 여성 연방하원 탄생이 유력시됐던 영 김(공화당) 후보에 대한 당선 확정이 안개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11월 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영 김 후보는 캘리포니아주 연방하원 39지구 의원직에 도전했다.

  • 1%의 막판 득표 싸움 '피를 말린다'

    중간선거가 치러진 6일 밤 연방하원 캘리포니아주 39지구에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던 한인 영 김 후보(공화)의 최종 당선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 또한 뉴저지주에서 역시 연방하원의원 당선이 확실시되던 1. 5세 한인 앤디 김 후보(민주) 역시 아직 승리를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 "뼈대만 남았어요"…42명 사망, 228명 실종

    영화 '300'의 주연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11일 말리부 산불로 뼈대만 남기고 타버린 자신의 집과 차량 앞에 서 있다. 그는 "비록 집은 탔지만 산불과 싸우고 있는 소방관들의 용기와 희생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3개의 대형 산불로 이날 오후 현재 31명이 목숨을 잃었다.

  • 아직도 남의 것을 몰래…?

    강화된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단속이 지난달에도 이어졌다. 8일 캘리포니아 차량국(DMV)은 지난달에도 장애인 전용 주차카드 단속을 벌인 결과, 총 1535대 중 109대를 오남용으로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LA에선 지난달 11일과 25일 두 차례나 단속을 벌였는데, 총 73대 중 12대에 티켓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 "LA에서 조현천 전 사령관 봤다" 

    계엄령 문건 작성 혐의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조현천(사진) 전 기무사령관을 LA인근에서 봤다는 주장이 한인사회에서 퍼지면서 추적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밴나이스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조 전 사령관을 발견했으며, 이 아파트가 조 씨의 형이 사는 아파트"라는 제보가 한인 커뮤니티 사이트와 시민단체에 퍼졌다.

  • 타운 마리화나 판매소  총격사건…2명 사망

    LA경찰국(LAPD)에 따르면 12일 새벽 4시 20분쯤 LA한인타운 내 400 블락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마리화나 판매소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업소 안에서는 남성 2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한 여성 직원은 "갑자기 총소리가 들려 고객들과 함께 뒷문으로 탈출했다"고 경찰에 증언했다.

  • 동국대 동문회 운영모임 '동아줄' 행사

    8일 오후 6시 30분 동국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운영모임인 '동아줄'행사를 열었다. 이날 특히 올해 송년모임을 12월 8일 오후 5시 동국대학교 LA캠퍼스에서 열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