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니어 센터 3개국 전통공연 대성황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3일 어르신들을 위한 설날 큰 잔치를 열었다. 데이빗 류 시의원과 지미 고메즈 하원의원 등과 시니어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중국 사자춤, 일본 전통무용과 한국 부채춤 등 3개국 공연이 어우러져 참석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 "3천여 한인 베트남전 참전 용사 미국 재향군인 동급 의료 혜택"

    LA한인회(회장 로라 전)가 23일 한인회관에서 '월남전참전 재향군인 건강보험'(Korean American VALOR) 법안을 발의한 길 시스네로스 연방하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이번 법안을 한인사회에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시니어 음력 설 잔치"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내일(24일) 오전 11시 이웃케어 부속 버몬트 양로보건센터(3030 W. 8th St)에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날 잔치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 이웃케어는 시니어 100여명에게 선물과 떡국을 대접하고 직원들이 세배 인사도 할 예정이다.

  • 오늘 '설날 큰 잔치'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센터(이사장 정문섭)가 설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준비했다. 시니어 커뮤니티센터는 오늘(23일)오전 10시 30분 2층 강당(965 S. Normandie Ave. #200)에서 설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부채춤 뿐만 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전통무용 공연도 펼쳐진다.

  • "10년간 한인사회 14억불 손실"

    아시아 태평양 정책 및 계획 위원회(이하 A3PCON)는 21일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Special Service for Groups (SSG)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적극 참여해 아시안 아메리칸의 권익 향샹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LA한인회,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 민족학교, 한미연합회를 비롯한 20여 개의 아시안 아메리칸 단체들이 참석했다.

  • [알뜰정보] 발렌타인데이 이태리 특선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내달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이태리 일주'(7일) 여행상품을 특별 세일한다. 2월18일(화)에 출발하는 발렌타이데이 기념 이태리 일주 여행상품을 기존 $2,499에서 $650 내린 $1,849에 판매한다. 왕복 항공료와 리무진 버스, 베니스 수상택시, 호텔, 식사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이태리 일주는 이태리의 밀라노~베니스~피사~피렌체~로마~나폴리~폼페이~소렌토와 바티칸시국을 돌아본다.

  •  아메리카나 엣 브랜드(Americana At Brand) "행운의 쥐띠 해, 대박 나세요"

    올해로 11년째 이어지는 'The Americana at Brand'의 신년맞이 연례 행사가 쥐띠 해 음력설을 맞아 지난 19일 일요일, 흥겨운 축제 및 다채로운 공연 및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용춤과 사자춤을 비롯한 중국과 한국의 신명나는 전통 춤, 매혹적인 마술쇼로 시작된 오프닝 퍼레이드가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 우리 손으로…"타운을 깨끗하게"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지난 18 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를 맞아 대대적인 '한인타운 길거리 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인타운 10 지구 허브 웨슨 시의원 사무실과 LAPD 올림픽경찰서의 협조아래 150여 명의 파바월드 회원들과 함께 KYCC 등 에서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타인종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행사로 이뤄졌다.

  • "류현진 월드시리즈 반지 2개나 놓쳤다"

    '사인 훔치기 스캔들'의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2017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휴스턴 애스트로스사 외야에 설치된 카메라를 사용해 사인은 분석하고 타자들에게 전달했다는사실이 드러나면서 촉발된 사태가 야구계는 물론 미 전체사회로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 "지우면 더럽히고, 또 지우면 또 쓰고…"

    10번과 110번 프리웨이가 교차하는 '도산 안창호 메모리얼 인터체인지'에 세워진 기념 표지판이 낙서로 얼룩진 채 방치되고 있어 한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6월 세워진 이 표지판은 지난 10여년 동안 낙서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