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로브' 주차장 3층서 추락 '날벼락' 

    한인들도 즐겨찾는 베벌리 그로브 주차장에서 차량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20분쯤 베벌리 센터 맞은편 100 노스 라 시에네가 블러바드에 위치한 '베벌리 커넥션'주차장 3층 높이에서 떨어진 SUV는 때마침 아래를 지나던 차량과 부딪혀 완전히 뒤집혔다.

  • "'사랑의 빛'을 선물합니다"

    화랑 청소년 재단(총재 박윤숙)과 화랑라이온스클럽(회장 세라박), 화랑청소년학생(회장 줄리안 김)이 주최하는 '제 9회 사랑의 빛 나눔 비전 콘서트'가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는 걱정 없다"

    연방대법원이 지난 달 27일 저소득층 이민자에 대한 영주권 발급을 어렵게 하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인 '공적부조'(Public Charge)에 손을 들어준 가운데,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이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친환경 LA시" 전기 버스 155대 주문

    LA가 친환경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거듭나고있는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LA시 교통국이 미 역사상 가장 많은 전기 버스를 주문했다고 20일 밝혔다. LA시는 무공해 전기 버스 155대를 구입했으며, 이미 최대 70대의 버스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태양열 캐노피와 EV 충전소를 갖추고있다고 가세티 시장은 설명했다.

  • 한인타운 랜드마크 '다울정' 단장 

    LA 한인상공회의소 박성수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19일 올림픽 블러바드와 놀만디 에비뉴에 위치한 '다울정'내부와 주변을 단장하고 있다. 박성수 회장은 '다울정'이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가운데 1곳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메디캘·마이헬스LA' 가입 22일 이웃케어 클리닉서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22일(토( 오전 8시부터오후 12시까지 6가 클리닉에서 (3727 W. 6th St. #230)'메디캘·마이헬스LA 가입행사'를 연다. 본 행사에서는 메디캘 또는 마이헬스LA의 희망 가입자들을 위한 신청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 13세 소년들 도서관 방화…소방관 숨져

    '18일 캘리포니아주 포터빌에 있는 한 공공도서관에 불이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은 13세 소년 2명이 이 도서관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으며 소방관 1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실종됐다고 밝혔다.

  • "한미은행서 인턴 일해보세요"

    한미은행이 대학생 대상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올해로 5 회째를 맞는 한미은행 여름 인턴십은 체계적으로 짜인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의 실무를 체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대상이다.

  • 무른투어, 완도군·거제시와 MOU

    푸른투어(대표 문조)는 지난 12일 남해청정지역인 전라남도 완도군과 13일 경상남도 관광도시 거제시와 미주 동포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푸른투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모국 방문 프로그램에 해당 지역을 포함시켜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과 지역 특산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테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한미은행서 인턴 일해보세요"

    한미은행이 대학생 대상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 신청서를 접수 중이다. 올해로 5 회째를 맞는 한미은행 여름 인턴십은 체계적으로 짜인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의 실무를 체험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자 하는 대학생들이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