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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 살해 시도 40대 '철창행'

    테슬라 전기차를 해안 절벽에서 고의로 추락시켜 가족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40대 가장 이 결국 수감됐다. 북가주 샌마테오 카운티 검찰은 30일 테슬라 추락사고 이후 살인미수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다르메시 파텔(41)을 지난 27일 감옥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 36대 LA한인회, 신규 이사 모집

     제36대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한인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할 신규 이사를 모집한다.  한인회 측은 한인회를 통해 이웃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발전을 도모하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세대간 화합을 이뤄낼 인재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 LA타임스,'트롯 댄스'클래스 집중 취재

     LA 타임즈 캐롤린 콜 기자가 27일 오후 시니어센터 2층 강당서 진행된 시니어센터 '트롯 댄스'클래스의 노인들이 춤을 추는 모습을 취재하고 있다. 시니어센터측은 "트롯 가수 임영웅의 LA 공연 등을 앞두고 미국 내 K-문화 열풍 관련 내용을 취재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이번엔 베벌리힐스 '탕!탕!탕!'

    최근 총기 난사 사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베벌리힐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최소 3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LAPD에 따르면 28일 새벽 2시40분쯤 베벌리힐스 지역 엘리슨 드라이브 인근 주택가에서 열린 야외 파티장 도로에 세워져 있던 차안에서 3명이 숨진채로 발견됐다.

  • "100불 지게차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지난 주 북가주 하프 문 베이의 농장에서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기 난사 사건은 100달러의 수리비 청구서 때문에 발생했다고  AP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현지 검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캘리포니아주 하프 문 베이의 버섯 농장 2곳에서 7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계 이주 노동자 자오 천리(66·사진)는 100달러 지게차 수리비 청구서를 받고 격분해 총을 쐈다고 진술했다.

  • 독감·코로나 무료 백신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독감예방 및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LA 카운티 보건국과 공동 주최하며 건강보험 소지 여부나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접종 가능하다.

  • 인종혐오 예방 세미나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아시안정의진흥연대, 한미연합회 등과 함께  27일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인종혐오 관련 괴롭힘 및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세미나는 한국어로 진행되며 피해 후 즉각 대응법과 사후 신고 조치 등 상황별 시뮬레이션 및 현실적인 대처 방법에 대해 정보를 나눈다.

  • 독감·코로나 무료 백신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독감예방 및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LA 카운티 보건국과 공동 주최하며 건강보험 소지 여부나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누구나 접종 가능하다.

  • '설날 선행' 파바월드 학생 봉사자들

    파바월드(회장 명원식)는 최근 방주교회 (김영규 담임목사)와 함께 한인타운에 있는 중앙루터교회로 한인 어르신들을 초대해 설날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파바월드 소속 학생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 떡 300인분과 포장 김, 알콜 세정 티슈 등과 함께 전국에 있는 파바월드 봉사자들이 직접 쓴 새해 인사 손 편지 등을 전달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나눴다.

  • "눈 깜박할 사이에 900불이 사라졌어요"

    #LA에 사는 김모씨(40)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정부로부터 데빗카드로 개솔린세 환급 지원금을 받았다. 두 딸과 아내까지 가족이 4명인  김씨의 환급액은 총 1050달러였다. 김씨는 카드를 받은 즉시 활성화 시키고 개인정보를 입력한 후 비밀번호를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