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모바일 뱅킹' 곳곳에 구멍

    코로나19가 1년 넘게 장가화되면서 은행에 가지않고 셀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온라인 뱅킹'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따른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뷰티서플라이 가게를 운영하는 강모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경험했다.

  • LA평통, 지속적인 '사랑의 마음 전달식' 이어가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가 지난 3일 '사랑의 마음 전달식'의 일환으로 이번 3월달에는 한인 노숙자들과 탈북민 가정 지원에 나섰다. LA평통에 따르면, 한인노숙자 쉼터와 북한난민후원회에 각각 쌀 50포와 간식, 그리고 알상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비영리단체 67곳 지원합니다"

    오픈뱅크(행장 민 김·사진)와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도은석)이 2020년도 오픈청지기 프로그램(Open Stewardship Program)을 통해 비영리단체 65곳을 선정해 지원한다. 매년 커뮤니티를 향한 사회환원에 노력하고 있는 오픈뱅크와 오픈청지기 재단은 어제(4일) '2020 오픈청지기 프로그램'의 수혜단체로 총 65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코로나 극복하고 타운 상권 살리자"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강일한)가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침체돼 있는 한인타운 상권을 살리기 위한 '포스터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강일한 회장은 "이번 포스터 콘테스트는 어려운 한인경제의 활성화에 초중고 학생들도 동참해 다함께 이겨나가는 협동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또한 한인 2세의 미술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 홍명기 이사장 3만달러 기탁

    한국전 참전 미군전사자 3만6492명을 기리는 기념비 건립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홍명기 밝음 미래재단 이사장이 플러튼 힐크레스트 파크에 건립되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3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회장 노명수)가 밝혔다.

  • 민주평통 의장표창 전수식

    LA총영사관(박경재 총영사)는 지난 2일2020년 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의장 표창(대통령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표창을 수상한 LA지역협의회 서재두(홍보분과 부회장), 김상동(문화예술분과 위원장), 김봉현(상임부회장겸 공공외교위원장) 자문위원은 LA지역협의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도맡아 동포사회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과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구축 및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이바지해 온 공로가 인정됐다.

  • 남가주 '교통 체증'만 원래대로 돌아왔다

    #. 롤랜 하이츠에서 매일 LA로 출퇴근을 하는 김모씨. 김씨는 요즘 다시 출근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 1~2달 전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최근 야외식사 재개 등 경제활성화 조치로 인해 운전하는 차량들이 많아진 탓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 메마른 땅에 ‘코딱지’ 단비

    남가주에 오랜만에 비가 내렸다. 그러나 강우량은 1/4인치에도 못미쳐 메마른 땅을 적시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국립기상대는 다음주 화요일(9일)과 수요일(10일)쯤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3일 터스틴에서 자전거를 탄 남성이 자동차들 사이로 빗길을 달리고 있다.

  • '2020 우수 LA평통위원' 시상식

    민주평통LA협의회(LA평통)는 지난 25일 2020년 우수자문위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LA총영사상' 수상자는 강호석, 소미숙, 오은영, 이만희, 이선례, 이성일, 정요한, 정성업 위원 등이며 LA협의회상 수상자는 나병현, 박엘렌, 송유진, 은호정, 이글로리아, 황지영 위원 등이다.

  • 한인타운 K방역 코로나 무료검사

    1일 삼일절을 맞아 한인타운내 윌셔파크플레이스 잔디광장에서 한국산 방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코로나19 무료 검사 행사가 열렸다.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이 한인들과 지역 주민들을 돕기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엔 방역업체인 테라사이언스, 서울메디칼그룹, 엑세스바이오, 시에라바이오랩 등이 동참해 K방역의 우수성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