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만 할겁니까?…이번엔 꼭 떠납시다"

    손꼽아 기다리던 '메모리얼 데이'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번 연휴엔 데 미 전국적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인 4천300만명이 여행길에 오른 것으로 전망된다. 많은 한인들이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번 연휴를 앞두고 여행 계획 짜기에 분주한 가운데 한인 여행사들도 저마나 '특별 여행 상품'을 준비하며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 뱅크오브호프 가족 자선행사 참여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8일 LA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에서 열린 자선행사 '2019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해,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다운타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으며 LA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활동에 힘을 모았다.

  • 새 비즈니스 체킹 계좌 패키지 출시

    한미은행이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유용한 체킹 계좌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미은행이 최근 선보인 '한미 비즈니스 체킹 골드 패키지'는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자주 사용하게 되는 재무관리 서비스들을 체킹 계좌와 함께 낮은 가격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5월의 봄' 어디 가고? 날씨가 이상하다

    남가주 날씨가 이상하다. 따뜻하고 화창해야 할 '봄의 5월'은 오간데 없고 비 오고 추운 겨울 날씨다. LA타임스는 남가주를 포함한 대부분 캘리포니아에 '아침엔 흐리고 서늘하고, 낮엔 해가 나고 더운'이례적인 날씨가 수주간 계속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LA 현대미술관 MOCA 무료 개방될 듯

    LA다운타운 현대미술관 MOCA(250 S. Grand Ave)가 무료로 개방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열린 미술관 창립 40주년 행사에서 MOCA 미술관 이사회의 캐롤린 파워스 이사장은 1천만 달러를 기부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위해 미술관 입장권을 무료로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오미라클 힐링 세미나' 400명 대성황

    비영리단체 '케이타운호프'(대표 박소연)가 주관하고 '한미 메디컬그룹'(회장 박태호)이 후원하는'오미라클 정신건강 힐링세미나'가 지난 18일 LA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본보 창간 20주년 기념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명품 코믹 연극 '할배열전'(부제:잠자듯이 꿈꾸듯이)이 LA를 찾아옵니다. 창사 20주년을 맞은 스포츠서울USA·코리아타운데일리(대표 오경진)가 한인사회에 '가정의 달' 선물로 고심 끝에 고른 작품입니다. 오는 30일과 31일 단 이틀 동안 문화기획사 '에이콤'(대표 이광진) 주관으로 윌셔 이벨극장 무대에 오르는 '할배열전'은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공연 때마다 매진을 기록한 '명품 연극'입니다.

  • "'치과의' 꿈을 도와드립니다"

    미주한인치과의사협회(회장 김필성·이하 KADA)가 치과의사를 꿈꾸는 한인 꿈나무들을 위한 '제 10회 여름 치과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KADA는 16일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22일부터 6주 동안 총 100시간 실시하는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정찬용 수퍼바이저 후보 첫 후원행사

    LA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선거에 출마하는 정찬용 후보가 15일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첫 후원행사를 열었다. 쟁쟁한 6명의 경쟁 후보와 쉽지않은 대결을 펼치게될 정 후보는 캠페인 슬로건으로 '진정한 변화(Real Change)'내걸고 "당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144명 한인 입양인 '연내 통과' 기대만발

    네바다주 하원이 '미국에 합법적으로 입양되고도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 입양인들에 대한 시민권 부여를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LA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네바다주 하원은 주의원 42명중 참석의원 40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이 결의안을 통콰시키고 김완중 총영사와 한인 입양인 레아 엠퀴스트에게 결의서를 공동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