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워지는 시민권 시험, 서둘러 따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시험 문제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시민권 취득을 미룬 한인 영주권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험 문제가 현재보다 더 어려워질 수도 있다는 예상에 시민권 취득을 서두를 조짐이다.

  • "잊지말자"…'위안부의 날' 개막식

    글렌데일시의'위안부의 날'선포 8주년 기념행사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오는 9월1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위안부 및 여성인권'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회'를 알리는 개막식이 지난 19일 열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앤소니 포탄티노 가주 상원의원을 비롯, 한미 커뮤니티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 부당한 '과속 티켓' 발부 항의 집단소송

    최근 LA 운전자들이 "부당하게 속도 제한 위반 티켓을 발부했다"며 LA 경관들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고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이 20일 LA카운티 고등법원 법원에 제출된 소장을 토대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도시 곳곳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속도제한 표기를 남용해 정당하지 않은 티켓을 발부한 LA 경관들을 상대로 시민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LA올림픽라이온스클럽 첫 모임 

    LA 올림픽라이온스클럽(회장 류동목)이 제 45대 회장단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새 회장단은 지난 18 일 첫 정기모임을 갖고 향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10 월에 개최되는 대규모 한인 무료 건강박람회에서'아이모빌'(EyeMobile) 설치와 각막 기증 사업, 장학사업 등 각종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이성숙 작가 에세이 전시

    이성숙 작가가 두번째 산문집 '보라와 탱고'를 출간하고 다음달 17일부터 30일까지 Lee & Lee 갤러리(3130 Wilshire Bl #502)에서 에세이 전시회를 갖는다. 김영진 화가와 콜라보로 전시하는 전시회에서는 이성숙 작가의 글과 그림, 그리고 책을 만나볼 수 있다.

  •  마지막 '해결의 공', 이사회로 넘어갔다

    남가주한국학원(임시 이사장 김진희·이하 한국학원) 사태해결을 위한 '범동포 비상대책위'(위원장 박성수·이하 비대위)가 발족됐다. 18일 LA총영사관 5층 회의실에서 한인 동포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학원 사태를 해결하기위한 모임을 갖고 '범동포 비상대책위'를 발족하고 박성수 LA한인상공회소 회장을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 "가수 소향-한희준과 함께" 

    KYCC 가 한미음악재단 (KAMF), 한인여성회 (KAWA)와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갖고 있는 자선 음악회가 오는 8월2일 오후 7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감성 파워보컬로 유명한 한국 가수 소향과 아메리칸 아이돌과 K팝 스타로 이름을 알린 가수 한희준 씨가 음악회를 빛내줄 예정이다.

  • '야간 개장' 최고 75% 대박 세일  

    코리아타운 플라자(KTP)가 이번 토요일 단 하루동안 '야간개장 빅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KTP는 내일(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모든 매장에서 최대 75%까지 깜짝 세일을 진행한다. 의류부터 생활 잡화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 재외공관 노조 파업, 총영사관 초비상

    외국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과 영사관 등에서 근무하는 행정직 노동자들이 외교부를 상대로 임금 인상 등 노동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사상 최초의 파업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10여명의 행정직 노동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LA총영사관도 영향권에 들지 않을지 주목하고 있다.

  • 퍼시픽시티뱅크 '제2회 장학금 시상식'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가 17일 은행 본점에서 '제2회 우수 장학금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인 이날 시상식에선 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총 16명의 장학생 가운데 14명(동부지역 장학생 2명 제외)이 참석해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