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토랑·와이너리·영화관 "문 닫아라"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경제활성화 단계 국면이 3단계에서 큰 저항에 부딪혔다. ABC7 뉴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개빈 뉴섬 주지사는 1일 코로나19 온라인 일일 브리핑을 통해 레스토랑, 영화관, 와이너리 등을 포함한 실내 영업 업종에 대해 실내서의 영업활동을 중단할 것을 명령했다.

  • LA한국문화원, 6일부터 온라인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 영상 공개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이 오는 6일부터 총 10회로 진행되는 온라인 한국어 및 한국문화 강좌인<KCCLA Virtual Korean Language&Culture Series> 영상을 문화원 홈페이지(www. kccla. org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 옥타LA, 지난 달 30일 화상 세미나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회장 최영석·이하 옥타LA)가 지난 달 30일 '코로나19 전 세계 감염 유행이 가져온 현재와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영향 및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화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옥타LA의 화상세미나에서는 FNA 펀드 최운화 대표 및 통상무역 김진정 전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각각 '코로나19가 미 경제에 가져온 영향과 코로나19 이전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상황분석 및 장단기 대응전략'과 '미중 무역전쟁 현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 메디캘 등 저소득층 위한 원격진료 시작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이 저소득층을 위한 원격진료를 시작했다. 이는 헬스넷이 보조금(그랜트)을 지원하면서 가능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원격진료가 활성화하면서 민영 건강보험이나 메디케어 가입자는 원격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나 저소득층을 위한 정부 건강보험 프로그램인 메디캘 환자는 이 같은 서비스를 받는 게 제한적이었다.

  • AAAJ, 새 대표에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 소장 선임

    아시안계 권익을 대표하는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LA지부 대표로 카니 정 조(사진) 한인가정상담소 소장이 부임한다. 30일 AAAJ는 보도자료를 통해 카니 정 조 소장을 AAAJ LA 지부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AAAJ는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계 이민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온 비영리단체다.

  • "이러다 다시 '스테잇 엣 홈'으로 귀환하나?"

    지난 26일 LA 다저스타디움 주차장에 설치된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검진 장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수백대의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최근 코로나19관련 확진자율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 파바월드 GALA 화상 시상식

    파바월드 (회장 명원식)는 지난 27일 줌 화상 미팅을 통해 “2020 PAVA GALA Awards&Leadership Ceremony”(이하 GALA 시상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바월드에 따르면, GALA 시상식은 지난 1년 동안 커뮤니티에서 열심히 봉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갖고 있다.

  • LA시의회 개혁 더이상 늦출 수 없다

    LA시의회 데이빗 류 시의원(4지구)을 비롯한 전현직 시의원 및 시민단체들이 LA시의회의 개혁 작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류 시의원을 비롯해 마이크 우 전 LA시의원, 그리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세워나가는 개혁운동을 지원하는 단체인 '캘리포니아 커먼 코스'(California Common Cause·이하 CCC)가 29일 LA시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A시 전반에 걸친 반부패 개혁을 위한 행동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 한국전때 유출?LACMA 구입 '속초 영산회상도'

    대한불교조계종과 LACMA는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1954년 미국으로 유출된 속초 신흥사의 '영산회상도' 1점과 '시왕도' 3점을 원 소장처인 신흥사로 반환하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흥사의 '영산회상도'는 붓다가 영축산에서 '묘법연화경'을 설한 법회를 그린 불화다.

  • '서부극 전설' 존 웨인도 인종차별 청산 대상으로 전락

    1930∼50년대 미국 할리우드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서부극의 전설' 존 웨인이 인종차별 청산 대상에 올랐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속 민주당원들은 카운티 내에 남아있는 '존 웨인'의 흔적을 지우는 운동에 착수했다고 27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