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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서유리X최병길 파국의 생활고 엔딩 “개인파산 신청”

    결혼 5년만에 이혼한 방송인 서유리와 최병길 PD 측이 경제적으로 궁핍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PD는 개인파산을 신청했다고 밝혔고, 서유리도 자신의 힘으로 처음 마련한 용산 아파트를 급매로 내놨다고 알렸다. 결혼 5년 만인 지난 3월 이혼한 두 사람은 이후 금전 문제에 대한 이견으로 개인 채널을 통해 서로를 저격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 마크툽, 14억 소송에 입장…“집값 못낸 게 아니라 안낸 것”

    가수 마크툽이 오피스텔 시행사와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마크툽은 “그냥 넘기려했으니 사실이 아닌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입장을 남긴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강남 하이앤드 오피스텔은 지은 A 시행사 측이 마크툽을 상대로 낸 저작권료에 대한 분배 청구권 가압류 신청사건이 인용됐다고 보도했다.

  • 황정음·서유리·박지윤, 이혼녀들의 ‘쩐의 전쟁’

    최근 이혼을 발표한 여성스타들의 이면에는 ‘쩐의 전쟁’이 있었다. 수억원의 재산을 놓고 상대에 대한 비방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아픔만 호소해 대중의 피로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월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발표한 서유리는 26일 전 남편인 최병길 PD와 이혼한 배경에 금전 문제가 있다고 폭로했다.

  • YG 양현석과 투애니원 극적 만남 ‘무려 8년만’…기쁜소식 전할까?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2NE1 (투애니원)의 극적 만남이 드디어 성사됐다. 완전체로서의 만남은 약 8년 만이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와 2NE1(CL·박봄·산다라박·공민지)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합정동 YG 신사옥에서 회동을 가졌다.

  • 정가은, ‘132억 사기’ 전 남편과 위장 이혼설 해명

    방송인 정가은이 위장 이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정가은의 놀go있네’에는 ‘세상에 이런 일이! 나무위키 어디까지 나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가은은 이혼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기도 했다.

  • 줄리안, ‘2024 워터밤’ 저격…“물 낭비에 일회용 LED 초대장 불편”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이 워터밤 축제를 저격했다. 27일 줄리안은 자신의 개인채널에 ‘워터밤 서울 2024’의 초대장 사진을 게재했다. 초대장에는 일회용 LED가 구성으로 포함돼 있는 형태다. 이에 줄리안은 “초대장에 일회용 LED? 참고로 내가 받은 초대장 아니다.

  • 서유리, 작정하고 전남편 폭로...“6억 빌려간 최병길 이혼 사유 20개”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서유리는 개인채널에 “지금 내가 올리는 이야기는 곧 유튜브에 영상을 만들어 올릴 예정이다.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용산 집을 매도하고 결혼생활 중에 생긴 빚을 전부 청산한 후, 용인에 새로 마련한 타운하우스로 이사할 예정이었다”고 말했다.

  • 허웅 측 “전 여친, 두 번의 임신·낙태 후 수억 요구했다”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 소속 선수이자 방송인 허웅(31)이 전 여자친구를 경찰에 고소했다. 26일 허웅 법률대리인은 “서울 강남경찰서에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허웅의 전 여자친구 A 씨와 공모한 가해자 B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韓최초 유네스코 청년대사된 세븐틴 “우리 성공열쇠는 강한 동료애”

    “세븐틴의 성공열쇠는 강한 동료애입니다. ”. K팝 그룹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친선대사로 임명된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26일 오전 10시 30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진행된 임명식에서 이같이 말하며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친정 SM향해 칼끝 겨눈 첸백시…민사 맞소송까지 제기

    그룹 엑소(EXO) 멤버 첸, 백현, 시우민으로 결성된 유닛 첸백시가 친정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칼 끝을 겨눴다. 첸백시와 소속사 아이앤비100(INB100)은 25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SM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와 탁영준 공동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경법)상 사기 혐의로 고소·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