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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치는 자신감’ 제시, 언더붑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 자랑

    제시가 또 한 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제시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Don’t let life blue you… Life is Boobyfu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는 거울 앞에서 몸에 꼭 붙는 언더붑 상의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 르세라핌 신곡 트레일러, ‘팬츠리스’ 선정성 논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트레일러가 논란에 휩싸였다. 르세라핌은 26일 소속사 쏘스뮤직 공식 채널에 미니 3집 ‘이지’(EASY) 트레일러 ‘굿 본즈’(Good Bones)를 공개했다. 이 영상 속에서 멤버들은 낡은 상가, 어두운 골목, 칙칙한 지하실을 배경으로 런웨이를 펼쳤다.

  • 박명수, 재산 300억설에 “절대 아냐, 보너스도 못 줘”

    박명수가 댓글 읽기에 나섰다. 26일 ‘할명수’에는 ‘이게 욕이야 칭찬이야. 악플 사이에 피어난 할명수 댓글(욕찬) 읽기 | 할명수 ep. 16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명수는 ‘할명수’ 댓글을 직접 읽어봤다. ‘광수경수 후배분들 고기값 계산해주시다니 역시 갓명수’라는 댓글에 “이건 뭐 기본이다.

  • ‘고려거란전쟁’ 역사 왜곡 논란에 입장 밝혔다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고려거란전쟁’ KBS와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KBS 측은 25일 게시판에 ‘고려거란전쟁’ 논란에 관련해 “‘고려거란전쟁’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린다. 최근 불거진 여러 혼란에 대해 제작진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사죄의 말씀 올린다”라고 말했다.

  • “‘SNL 코리아’ 강탈당했다” VS “前 제작사, 70억·노예계약 요구”

    인기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를 놓고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쿠팡플레이가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 에이스토리는 25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쿠팡자회사 씨피엔터테인먼트와 안상휘 PD이자 에이스토리 전 제작 2본부장 등의 영업방해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유명 호텔 체인에 출입금지?…“사실무근”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명 호텔 체인 출입 금지설에 사실무근이라 반박했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 측이 앞서 더썬이 보도한 호텔 출입 금지에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 “회당 10억 달라는 배우들”…총체적 난국에 빠진 한국 드라마 산업

    K-콘텐츠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가운데 제작 산업 전반은 근본이 부실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몇 년 사이 제작비가 수직 상승하면서 방송사가 제작비를 담당하지 못할 뿐 아니라 광고 수입 급감과 국내외 시장 상황에서 제작비 회수조차 어렵다는 게 현실적인 실정이다.

  • 전청조, 아이유와 열애→옥중 출판까지 ‘꼬꼬무’ 사기행각 들통

    전 펜싱국가대표 선수 남현희의 약혼자 전청조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기행각이 드러났다. 전청조의 공범이자 경호원 역할을 했던 이 모 씨에 대한 4차 공판이 2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김병철) 심리로 열렸다.

  • 故 이선균 수사 경찰, 디스패치 압수수색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사망한 배우 故 이선균 관련 기사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디스패치는 23일 ‘[알립니다] 디스패치 압수수색으로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지난 22일 경기남부청 반부패수사대의 압수수색을 알렸다.

  • ‘패스트 라이브즈’, 미 오스카 작품상·각본상 노미네이트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과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3일(현지시간) 제96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패스트 라이브즈’를, 각본상 후보로 셀린 송 감독을 각각 지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