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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비, 병역 비리 의혹 아이돌 출신 래퍼?…소속사 측 "묵묵부답"

    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가 허위 뇌전증 진단을 통한 병역 면탈 의혹에 휘말렸다. 12일 한 매체는 병역 면탈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이 유명 아이돌 출신 래퍼가 자신을 통해 병역을 감면받았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브로커 일당은 의뢰인들에게 지정된 병원과 의사를 지정해주고,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의사가 뇌전증 등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주장했다.

  • 지드래곤·이명희 회장 손녀 열애설에 신세계 "사실 아냐"

    빅뱅 지드래곤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외손녀가 교제 중이라는 의혹에 대해 신세계 측이 부인했다. 시나연예 등 중국 매체는 최근 지드래곤과 이 회장 외손녀 A 씨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콘서트를 함께 관람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 자우림 김윤아, 리허설 중 낙상사고로 갈비뼈 골절

    밴드 자우림 김윤아가 갈비뼈 골절 사고를 당했다. 김윤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12월 10일 서울 공연 리허설 도중 무대에서 떨어져 갈비뼈가 골절되어 현재까지 낫지 않은 상태임을 밝혔다. 이어 부상에서 자신을 구해준 이들을 차례로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 그는 “낙상 후 경추 척추 배열이 비뚤어져 디스크가 악화 됐을 때처럼 심한 통증이 왔을 때 달려와 공연할 수 있도록 응급 처치해 준 이 선생님.

  • 아옳이, 남편 서주원 외도로 상간녀 소송 제기

    유명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상간녀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 매체는 아옳이가 최근 남편 서주원의 외도 상대 A씨를 대상으로 상간녀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아옳이와 서주원의 이혼설은 지난해 5월 불거졌다.

  • 박찬욱 '헤어질 결심', 골든글로브 비영어 영화 작품상 수상 불발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끝내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작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진 만큼 오스카 레이스는 계속될 전망이다. ‘헤어질 결심’은 1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미국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한 제 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비영어 작품상(옛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라 ‘클로즈’(네덜란드·프랑스·벨기에), ‘서부 전선 이상 없다’(독일), ‘아르헨티나, 1985′(아르헨티나), ‘RRR:라이즈 로어 리볼트’(인도) 등 네 작품과 경합을 벌였지만 수상은 불발됐다.

  • (여자)아이들 '누드', 美 '미디어베이스 탑 40' 진입

    그룹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여자)아이들의 ‘Nxde’(누드)가 금주(1월 1일~7일) ‘미디어베이스 탑 40’(Mediabase‘s Top 40 Radio Airplay Chart)에서 39위에 랭크됐다. 해당 차트는 미국 및 캐나다 180여 개의 라디오 방송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음악 산업 서비스 업체로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재생되는 노래를 집계하여 음악 차트와 데이터를 발표하는 차트이다.

  • 전세계가 'K학폭 복수극'에 빠졌다...넷플릭스 '더 글로리' 비영어권 부문 1위

    전세계가 ‘K학폭 복수극’에 빠졌다. 한국이 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가 넷플릭스 비영어권 부문 글로벌 톱10 랭킹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는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프랑스, 독일, 호주 등 총 62개국 톱10(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 "물에 거의 잠길 뻔..차고에도 물 차" 박은지, LA서 폭우 피해 고백

    박은지가 미국 LA에서 폭우 피해 사실을 알렸다. 11일 박은지는 “웬일이에요~ 간밤에 LA 거의 물에 잠길 뻔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딸과 함께 산책을 나섰다. 딸의 손가락을 깨물고 활짝 웃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 스필버그, '더 파벨만스'로 골든글로브 2관왕...亞배우 약진

    ]할리우드의 노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자신의 자전적 성장사를 담은 영화 ‘더 파벨만스’로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감독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 수상작과 감독상으로 스필버그의 ‘더 파벨만스’ 손을 들었다.

  • 김희애 아들 전진서, 엔터세븐과 전속계약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준영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전진서가 이지훈, 엄현경과 한솥밥을 먹는다. 소속사 엔터세븐은 10일 “배우 전진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리며 전진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