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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재희♥' 지소연, 셀프 만삭 사진 도전..아름다운 D라인

    배우 지소연이 셀프 만삭 사진을 찍었다. 17일 지소연은 “#셀프만삭사진을 위한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지소연이 바닷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란색 선글라스에 노란색 셔츠를 입은 지소연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시원한 미소를 짓고 있다.

  • 결혼식 하루 앞둔 허니제이, 예비신랑과 달달 입맞춤 공개 '모델 포스'

    결혼식을 하루 앞둔 허니제이(본명 정하늬)가 예비신랑과 달달한 입맞춤을 공개했다. 17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D-1 행복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서정희 딸' 서동주, 자작곡 발매→파격 핑크머리 변신 "저 맞아요"

    방송인 서정희 딸이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음원을 발매했다. 17일 서동주는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음원 ‘someone to you’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는 “2년 전부터 시작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역삼동 어딘가에서의 합주.

  • 돌아온 히어로, 이번엔 '싱어송라이터' 임영웅이다

    이번엔 ‘싱어송라이터’ 임영웅이다. 15일 임영웅이 더블 싱글 ‘폴라로이드(Polaroid)’를 발표하고 돌아왔다.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음반, 음원 차트를 싹쓸이 하며 이름값을 증명해낸 임영웅의 올해 두 번째 컴백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다.

  • 방탄소년단, 3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 수상 후보…2개 부문 노미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에서 3년 연속 수상 후보에 올랐다. ‘그래미 어워드’가 1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제65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공개된 ‘옛 투 컴(The Most Beautiful Moment)’(Yet To Come)으로 ‘베스트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 부문 수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유재석, 유튜브 진출했다. 국민MC의 콘텐츠는 무엇?

    유재석이 유튜브 예능 콘텐츠로 출발을 알렸다. 15일 유튜브 채널 ‘뜬뜬(DdeunDdeun)’에는 ‘핑계고_설명_영상. mp4’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게 무슨 콘텐츠냐면요, 그냥 다~~ 핑계고 편하게 떠들어 제껴보려 합니다.

  • "다음 앨범 없다고 협박" 오메가엑스, 성추행·폭언 고백…눈물의 기자회견

    “오메가엑스라는 꿈을 지켜내기 위해 지금껏 참아왔지만, 이제는 저희가 지켜야 할 팬분들, 가족들, 그리고 우리 멤버들을 위해서 용기를 내기로 마음먹었다. 이 세상 어디에선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 일하고 있는 모든 분이 오늘 저희의 소리를 듣고 조금이나마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열애설' 났던 절친 김우빈-이종석, 반짝이는 10년 우정 투샷

    89년생 동갑내기 배우 이종석과 김우빈(이상 33)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종석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김우빈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함께 식당에 들른 듯 주변에 손님들이 가득한 가운데, 두 훈남들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 "내삶에 아기는 없다" 임신방지수술 23세 여성 선택에 伊사회 논쟁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한 이탈리아에서 20대 여성 피트니스 강사가 아이를 갖지 않기 위해 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고백한 것을 두고 이탈리아 내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 '일 가제티노'에 따르면 프란체스카 과치(28)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5년 전 베로나의 한 병원에서 양측 난관 절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 황보라,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차현우'가 반할만

    배우 황보라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4일 황보라는 “내 인생에 가장 반짝반짝 빛나던 순간들을 하나둘씩 남겨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인 화보 속 황보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다.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에 기다란 베일을 머리에 얹은 그는 신화 속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