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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경기에 옐로카드 한 장…혼혈 태극전사 옌스는 '카드캡터'

     2023-2024시즌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 27경기에서 옐로카드 12회, 경고 누적 퇴장 1회, 레드카드 퇴장 1회.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2 25경기에서 옐로카드 11회.  한국 축구대표팀 사상 첫 국외 출생 혼혈 태극전사로 기대를 모으는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22ㄱ묀헨글라트바흐)의 지난 두 시즌 '카드 수집' 기록이다.

  • 쉼 없이 달렸던 이정후, 꿀맛 같은 이틀 휴식…팀은 승리

     8월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며 '바람의 손자'라는 별명답게 활약한 이정후(27ㄱ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모처럼 이틀 쉬었다.  이정후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 7번째 메이저 우승 노리는 시비옹테크, US오픈 첫판 완승

     이가 시비옹테크(2위ㄱ폴란드·사진)가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9천만달러ㄱ약 1천247억원) 첫판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시비옹테크는 25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에밀리아나 아랑고(84위ㄱ콜롬비아)를 1시간 만에 2-0(6-1 6-2)으로 물리쳤다.

  • ‘韓서 경질’ 클린스만 감독의 아들, 홍명보호와 겨룬다

    지난해 2월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직에서 경질당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의 아들이 ‘홍명보호’와 겨루는 미국 대표팀에 뽑혔다.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9월 A매치에 나설 22명의 명단을 27일(한국시간) 발표했다.

  • 김하성, 올시즌 ‘부상+최악’→결국 “FA 못할 것” 현지 전망까지

    탬파베이 김하성(30)의 선택지가 좁아지고 있다. 올 시즌 종료 후 옵트 아웃(opt out)을 행사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올 수 있는 조건을 갖췄지만, 최근 잦은 부상과 결장 탓에 도전을 보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메이저리그(ML)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김하성이 FA 시장에 나올 가능성은 낮다”며 잔류 쪽에 무게를 실었다.

  • 이정후 빠진 샌프란시스코, 컵스에 5-2 승리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결장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가 3연승을 질주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컵스와 홈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 “다음엔 꼭 만나자” 김혜성·뷔 영상통화…손흥민까지, LAD 특별한 인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이 복귀를 앞두고 다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방탄소년단 뷔, 그리고 LA FC로 이적한 손흥민까지 더해지며 ‘LA 스포츠 한류 라인’이 뜨겁게 주목받는 분위기다. 김혜성은 지난 27일(한국시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와 멤피스 레드버즈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멋진 변화구” BTS 뷔, 현지 중계진도 극찬한 명품 시구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뷔는 8월 26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시작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뷔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하자 경기장은 열띤 함성 소리로 가득 찼다.

  • 오타니, 왜 관중석으로 향했나?…야유엔 홈런과 악수로 응답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명장면을 남겼다. 홈런후 관중석으로 향해, 상대팀 유니폼을 입은 팬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해설로 마이크를 잡은 오렐 허샤이저는 “100만 달러(약 14억원)짜리 하이파이브”라고 평했다.

  • '게임스컴' 중심에 선 'K-게임'

    참가자. 참관객. 디지털 도달률 등 역대 최고치. 크래프톤. 펄어비스 등 약진 돋보인 韓 게임사.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가 또 한 번 역사를 새로 썼다. 참가 기업, 전시 규모, 온라인 조회 수 등 모든 부문에서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세계 최대 게임 축제' 타이틀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