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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유·패스 버리고 '효율 축구' 일본, 독일 꺾은 건 우연이 아니다

    전. 후반 확실한 콘셉트로 이변 연출.  일본의 과감했던 선택과 집중이 '전차군단' 독일을 무너뜨렸다.  하지메 모리야스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23일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독일을 2-1로 격파했다.

  • 비겼지만 고품질 명품경기, 벤투호의 '우리 축구' 세계에서 통했다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첫 경기서 승점 1을 획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4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2022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최전방에 황의조가 서고 좌우에 손흥민과 나상호, 중앙에 황인범과 이재성, 정우영이 자리했다. 포백은 김진수,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이 구성했다. 주전 골키퍼로는 김승규가 나섰다. 지난 4년간 익숙하게 활용해온 4-2-3-1, 혹은 4-1-4-1에 가까운 포메이션이었다. 전체적인 경기력은 우수했다. ‘우리 축구’로 승부를 걸겠다는 벤투 감독의 계획은 현실이 됐다.

  • 우루과이전 키플레이어는 이재성, 벤탕쿠르-발베르데 지웠다

    우루과이전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바로 허리의 핵심 이재성(마인츠)이었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은 24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2022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0분까지 75분을 소화하며 맹활약했다.

  • 우루과이 긴장시키고 누녜스 잡고…'벤투 승부수' 나상호, 선발 자격 증명

    초반부터 우루과이를 당황하게 한 건 ‘깜짝 선발 카드’ 나상호(FC서울)다. 나상호는 24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 오른쪽 윙어로 선발 출격, 이강인과 교체돼 물러날 때까지 75분을 뛰면서 팀의 0-0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 사우디에 이어 일본도 우승 후보 격파…이제 벤투호 차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언더독'으로 분류됐던 아시아 국가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이틀 연속 우승 후보를 격파했다. 일본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할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조별라그 E조 1차전에서 '전차군단' 독일에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 벤투 감독 "손흥민, 우루과이와 첫 경기 출전 가능"

    (알라이얀=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안면 부상을 입은 손흥민(토트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은 우루과이와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하루 앞둔 23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메인 미디어 센터(MMC)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김진수(전북)는 출전 가능하다.

  • 우루과이 호화 공격진 막으려면…발베르데·벤탄쿠르 '발'을 묶어라

    우루과이의 공격은 로드리고 벤탄쿠르(토트넘)와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의 발에서 시작된다. 디에고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 '루사일의 기적' 사우디, 2002 히딩크호 연상케했다…FIFA 스탯도 증명

    마치 20년 전 한일월드컵 4강 신화를 작성한 ‘히딩크호’를 보는 듯했다. 완벽에 가까운 수비 조직력과 승부처에서 선수들의 투혼이 만들어낸 ‘루사일의 기적’이었다. ‘중동의 자존심’ 사우디아라비아가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가 버틴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면서 주목받고 있다.

  • 사우디의 아르헨 격침, 월드컵 92년 역사 최대이변...그 외 이변 베스트5는?

    중동의 사우디 아라비아가 92년 월드컵 역사상 최대 이변을 일으켰다. FAIA 랭킹 51위 사우디 아라비아는 22일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랭킹 3위)를 2-1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C조의 사우디 아라비아 정부는 아르헨티나를 꺾은 기념으로 23일 온 국민이 승리를 축하하라며 공휴일로 지정했다.

  • 6명의 여성 심판, 92년 역사 월드컵 첫 발을 떼다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 92년 역사에서 여성 축구 심판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프랑스 축구 심판 스테파니 프라파르(39)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1차전 멕시코와 폴란드 경기에서 대기심으로 경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