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이정후 놓친 '데뷔시즌 신인왕', 고우석은 가능할까

    이정후(26ㄱ샌프란시스코)가 올시즌 더 이상 그라운드에서 뛰지 못한다. 그러면서 한국과 미국 두 리그에서 '데뷔시즌 신인왕 등극' 가능성을 놓쳤다. '한국인'으로 범위를 조금 넓히면 이정후의 '매제' 고우석(26ㄱ마이애미)이라는 다른 이가 또 있다.

  • 손흥민 "부족하고 후회돼… 다음시즌 기대"

    '캡틴'으로 첫 시즌을 마친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더 나은 미래를 다짐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3-0 대승에 힘을 보탰다.

  • '트로피 수집가' 코르다 시즌 8개 대회서 6승… 박인비 이후 11년 만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6ㄱ미국)가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코르다는 19일 미국 뉴저지주 리버티 내셔널 골프클럽(파72ㄱ667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 KFA, 실패한 '5월 선임'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 결정

    대한축구협회(KFA)가 결국 5월 감독 선임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KFA는 20일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두 경기를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다고 발표했다. 임시 사령탑으로는 김도훈(54) 전 울산HD 감독을 선임했다.

  • '올인'했던 후보 뺏기고 U-20 대표팀 탈락 감독 A대표팀 선임

    대한축구협회(KFA)의 행정력은 퇴보하고 있다.  KFA는 20일 6월 A매치 2연전을 이끌 사령탑으로 김도훈 임시 감독을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  대표팀은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일정으로 6일 싱가포르와 원정 경기, 11일 중국과 홈 경기를 치른다.

  • 미네소타 끝장승부 7차전 역전승, ‘디펜딩 챔피언’ 덴버 제압

    미네소타가 끝장승부 끝에 ‘디펜딩 챔피언’ 덴버를 꺾고 서부 콘퍼런스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미네소타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볼 아레나에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7차전에서 98–90으로 승리했다.

  • 김하성, 15일 만에 ‘시즌 6호’ 홈런포에 멀티히트까지

    김하성이 15일 만에 큰 아치를 만들어냈다. 타격이면 타격, 수비면 수비 다 됐다. 김하성이 만들어가는 메이저리그(ML) 기록은 현재진행형이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경기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 손흥민, EPL 최종전서 3번째 10골-10도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개인 통산 3번째 10골-10도움 고지를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밟았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완승했다.

  • 최경주, 54세 생일에 우승 파티

     만 54세 생일을 맞은 최경주(사진)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역대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  최경주는 1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 동ㄱ서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3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281타로 박상현과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 비보이 김홍열, 파리 올림픽 예선 1차 대회 4위

    브레이킹 국가대표 비보이 김홍열(Hong10)이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 김홍열은 1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올림픽 퀄리파이어 시리즈(OQS) 1차 대회 비보이 부문 3ㄱ4위전에서 일본의 오노 히로토(Hiro10)에게 라운드 점수 0-3(2-7 1-8 4-5)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