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인키, 통산 200승…메이저리그 역대 115번째·현역 3번째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36)가 개인 통산 200승을 달성했다. 그레인키는 18일 오클랜드 콜리시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13승(4패)째를 챙겼다.

  • 슈어저, 22일 피츠버그전 복귀

    류현진(32)과 사이영상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맥스 슈어저(35)가 한 달만에 복귀한다.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은 18일 "슈어저가 22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알렸다. 시즌 성적 9승5패, 평균자책점 2.

  • 여자친구 폭행 다저스 유리아스, 20경기 출전 정지

    LA 다저스의 투수 훌리오 유리야스(23)가 17일 가정폭력 협약 위반으로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2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 5월 베벌리 힐스의 한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여자 친구를 거칠게 밀쳐 경찰 조사를 받은 데 대한 징계다.

  • 누가, 누구에게, 왜 돌을 던지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추신수(37)가 최근 불거진 '두 아들 국적포기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추신수는 언론 인터뷰에서 "(병역 문제가) 민감한 문제인 것은 알고 있다"면서도 "아이들의 장래를 위한 선택이었다.

  • 저스틴 토마스, 첫날 -7로 공동선두

    저스틴 토마스가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에 나섰다. 토마스는 15일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첫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7언더파 65타를 쳐 제이슨 코크락과 함께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 손흥민, 연봉은 880만 달러... 케인-은돔벨레 이어 팀내 3위

     토트넘의 손흥민(27)이 소속팀에서 3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 사이트 '스포트랙'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번 시즌 연봉으로 728만 파운드(약 880만 달러)를 받는다.  이는 올 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한 프랑스 국가대표 탕기 은돔벨레, 기존 토트넘 주포 해리 케인이 나란히 받는 1040만 파운드보다 적은 팀 내 3등이다.

  • UEFA 메시-판다이크-호날두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버질 판다이크(리버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를 뽑기 위한 최종 3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벨린저, 홈런 ‘40 고지’ ML 선두 올라...마이애미에 7-13 대패

    LA 다저스의 코디 벨린저가 가장 먼저 40홈런 고지에 올랐다. 벨린저는 15일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9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 7회서 오른쪽 스탠드 상단에 떨어지는 대형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 ERA 1·2위 애틀랜타서 불타는 주말 간접대결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 메이저리그 '짠물' 투수들의 향연이 연이어 벌어진다.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ERA) 전체 1, 2위를 달리는 LA 다저스의 류현진(32)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마이크 소로카(22)가 나란히 출격하며 '짠물 투'의 진수를 선사한다.

  • LA 데일리 뉴스, 류현진 “최고의 선수 MVP 자격 있다"

    LA 데일리 뉴스가 LA 다저스 류현진(32)에 대해 '홈런과 탈삼진 시대를 거부하는 한 세기 최고의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LA 데일리뉴스가 15일 메이저리그가 홈런과 탈삼진의 시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류현진이 최고의 투수로 군림하는 것은 높게 평가하며 내셔널 리그 사이영상은 물론 최우수선수(MVP)로도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