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연을 안다면 놀랍지 않은 일" 우승 상금 2억5천만원 기부

    "유소연을 모르는 사람들이라면 깜짝 놀랐겠지만, 그녀를 오래 아는 사람들은 그의 크고 작은 관대한 행동이 전혀 놀랍지 않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유소연의 통 큰 기부에 찬사를 보냈다. 유소연은 21일 인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하고, 상금 2억5천만원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활동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MLB 노사협의 최종 결렬...노조, 60경기 제의 거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노조 이사회가 MLB 사무국의 2020시즌 60경기 개막안 제의를 최종 거부했다. AP통신은 23일(한국시간) "선수노조 이사회는 투표 결과 찬성 5표, 반대 33표로 사무국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다"며 "선수노조는 MLB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가 시즌 개막을 위해 독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에도 비용과 수입 문제만을 언급하는 등 선수들을 자극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 시즌 두번째 ‘컷 탈락’ 임성재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반등 준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컷 탈락을 기록하며 잠시 쉬어간 임성재(22)가 다시 뛴다. 임성재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 하이랜즈(파70·6천841야드)에서 열리는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740만 달러)에 출전한다.

  • '손'에 들어온 '보약' 웨스트햄전 10호골 예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른 손흥민(28. 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킬러 본능을 깨울 것인가.  손흥민은 24일 오전 4시1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홈경기 출격을 대기한다.

  • 세계육상연맹,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 겪는 선수에 지원금

    세계육상연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 193명에게 1인당 3천달러(약 365만원)씩을 지원한다. 연맹은 22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각종 대회가 취소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수가 많다.

  • '완벽 부활' 김효주, KLPGA 투어 시즌 2승 도전

    완벽한 부활에 성공해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김효주(25·사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ㄱ6천605야드)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BC카드ㄱ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원)에 출전한다.

  • "16세 나이 차, 세대차이 못 느껴 우리 케미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

    조코비치. 페더러와도 붙어보고 싶다.

  • 승부치기·이미 교체된 야수 재투입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연장 승부치기'와 '이미 교체된 선수의 재투입' 등 파격적인 규정 변화를 추진한다. AP통신은 21일 "MLB 사무국과 노조 사이에 규정에 관한 제안서가 오갔다. 연장 10회부터 무사 2루에서 이닝을 시작하고, 연장전에 돌입하면 이미 교체된 선수를 다시 투입하는 것도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이 제안서에 담겼다"고 전했다.

  • '맨유 징크스' 못 깼지만… 여전히 매운 '손'

    양 팀 최고 평점 7. 9 '최우수선수'에.  125일 만이었다.  손흥민(28.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그라운드에 돌아와 존재 가치를 보였다.  그는 지난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9~2020시즌 EPL 30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홈경기에서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 해리 케인~스티븐 베르바인~에릭 라멜라와 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 이강인 4개월의 기다림, 13분 만에 무참히 날렸다

    발렌시아 유망주 이강인(19)이 퇴장을 당했다. 무려 4개월 만에 출전한 경기라 충격이 더 크다.  이강인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라리가 29라운드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