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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 홍명보 선택 받을까…25일 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한국과 독일 이중 국적의 혼혈 축구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2ㄱ묀헨글라트바흐·사진)가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미국 원정으로 치러지는 9월 A매치 2연전에 대비할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발표한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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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EPL 왕관 한 번 더? 클럽월드컵 우승 첼시 복병
개막한 2025~2026시즌 유럽 축구는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구도로 관심을 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부터 스페인 라 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그리고 프랑스 리그1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축구 팬의 밤잠을 설치게 할 것으로 보인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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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결승에 올라 지난 달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패한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를 상대로 설욕에 나서게 됐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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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1R 공동 17위…8위 그룹과 두 타 차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5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출전한 임성재(사진)가 공동 17위의 성적으로 첫 테이프를 끊었다. 임성재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ㄱ7천440야드)에서 열린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4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합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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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대주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서 쇼트 2위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허지유(서울빙상연맹)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데뷔전에서 무결점 연기를 펼치며 순위표 두 번째로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허지유는 21일(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 볼보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5-2026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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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잘 칠까’ 이정후, 어떻게 ‘부진 탈출’했나
‘바람의 손자’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드디어 살아났다. 시즌 초반의 뜨거운 타격감을 되찾은 모습이다. 5월부터 이어진 내림세로 우려를 키웠지만, 최근 ‘타격 습관’을 고치며 다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정후는 3·4월 타율 0.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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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황희찬(29ㄱ울버햄턴)이 '임대' 이적으로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까. 황희찬은 지난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2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측면은 물론 최전방 공격수도 거뜬히 소화해, 팀의 핵심 공격수로 거듭났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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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이적시장 막바지에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아스널이 이강인 영입을 노리고 있다. 2주 내로 PSG, 이강인과 접촉해 이적 협상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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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교체 출전' 셀틱, UCL PO 1차전서 0-0 '헛심 공방'
국가대표 공격수 양현준이 뛰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헛심 공방'에 그쳤다. 셀틱은 20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UCL PO 1차전 홈 경기에서 카이라트(카자흐스탄)와 0-0으로 비겼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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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4강 진출...일본과 결승행 다툼
한국 탁구의 '황금 콤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에서 준결승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0일(현지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다국적 듀오'인 안데르스 린트(덴마크)-아드리안 디아스(푸에르토리코) 조를 3-0(11-6 11-5 11-9)으로 완파했다.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