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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7번 새겨진 다저스 유니폼 입고 생애 첫 ‘시구’

    손흥민(33·LAFC)이 첫 시구를 완벽하게 장식했다. 손흥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시구자로 나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떠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로 이적한 손흥민은 이날 첫 시구를 진행했다.

  • NL은 오타니, AL은 ‘2파전’ 속 랄리 우세…끝이 보이는 ML MVP 경쟁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도 서서히 끝을 향해 나아간다. 양대리그 MVP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는 상황. 내셔널리그(NL)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유력해 보인다. 아메리칸리그(AL)는 시애틀 칼 랄리(29)로 조금씩 기우는 듯하다.

  • ‘세계 최강’ 안세영, 세계선수권 ‘2연패’ 향해 순항 中…16강 진출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순항을 이어간다. 32강에서 가볍게 승리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안세영은 28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32강에서 독일의 이본 리(55위)를 2-0(21-15 21-7)으로 꺾었다.

  • 김민재 풀타임+케인 극장골 뮌헨, 비스바덴 3-2 꺾고 포칼 2R행

    '케인 멀티골' 뮌헨, 후반에 2골 허용 아쉬움…김민재는 평점 7. 5.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시즌 첫 풀타임을 소화하고, '골잡이' 해리 케인이 극장골을 터뜨린 독일프로축구 '명가' 바이에른 뮌헨이 '3부리그' 베헨 비스바덴에 진땀승을 거두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에 올랐다.

  • 이강인 향한 '오퍼' 있다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온 가운데 파리생제르맹(PSG) 이강인의 거취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프랑스 매체 RMC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 영입을 희망하는 복수의 구단이 존재한다. 구체적으로 클럽 이름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여러 팀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인다.

  • 피겨퀸 김연아, 올해도 플레이윈터 아카데미서 유망주 지도

    피겨퀸 김연아(34)가 올해에도 2018평창기념재단이 주최하는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 강사로 나섰다. 2018평창기념재단은 27일 "김연아는 강원도 강릉하키센터에서 진행 중인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서 마스터반(5~8급) 선수들을 대상으로 강습했다"고 전했다.

  • MLB닷컴 "김하성, FA 시장 못 나올 것 부상으로 24경기 출전"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김하성(29)이 2025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신청을 포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26일 '대형 계약이 임박한 25명의 선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올 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김하성을 거론했다.

  • 다저스 김혜성, 손흥민과 만남 불발…9월 이후 복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26)의 빅리그 복귀가 9월 이후로 연기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에 "김혜성은 확장 로스터(28명)를 적용하는 9월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 MLB 사이영상 후보 이발디, 어깨 부상 시즌 아웃

     MLB 에서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히는 네이선 이발디(35ㄱ텍사스 레인저스·사진)가 어깨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접게 됐다. 크리스 영 텍사스 레인저스 야구 운영 사장은 26일 이발디가 오른쪽 회전근개 염좌로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고 밝혔다.

  • 손흥민의 프리킥 '데뷔골' MLS 30라운드 '골 오브 더 매치데이'

    팬투표에서 60. 4% 획득.  손흥민(33ㄱ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이 정규리그 30라운드를 가장 빛낸 득점으로 뽑혔다.  MLS 사무국은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5 MLS 30라운드 'AT&T 골 오브 더 매치데이'(Goal of the Matchday)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