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슈 간 양재민 신수 훤해졌네!

    한국 농구 유망주 양재민(21ㄱ200㎝)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NCAA(전미대학체육협회) 디비전1 대학 진출 꿈을 잠시 접고 일본 프로무대로 향한다. 양재민이 일본프로농구인 B리그 신슈 브레이브와 계약했다.

  • 빅클럽 보고 있나 황희찬, PK골로 '10-10 클럽' 가입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리그 10골-10도움 클럽에 가입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황희찬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피드 빈과의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페널티킥으로 한 골을 넣으며 팀의 7-2 대승에 이바지했다.

  • '현대家 더비' 승리의 열쇠 쥔 울산 '신·구 에이스'

    2010년대 한국을 대표하는 유럽파로 활약했던 '블루드래곤' 이청용(32. 울산 현대)과 'KBK' 김보경(31. 전북 현대)이 K리그 그라운드에서 사상 첫 맞대결을 벌인다. 이청용과 김보경은 28일 오후 6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9라운드 '현대가(家) 더비'에서 맞닥뜨린다.

  •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호주·뉴질랜드서 개최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경기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열린다고 AP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FIFA 투표 결과, 공동 유치를 신청한 호주ㄱ뉴질랜드가 22표를 얻어 13표를 얻은 콜롬비아를 누르고 선정됐다.

  • 명장 무리뉴가 콕! 김민재 토트넘 고?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4. 베이징 궈안)의 유럽 진출이 현실화 되고 있다.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민재는 최근 유럽 복수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토트넘을 비롯해 에버턴, 사우샘프턴, 왓퍼드 등이 영입전에 나섰다.

  • 남은 7경기, 대기록 도전은 계속

    집념의 공격 포인트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출격한 손흥민(28. 토트넘)이 리그 8호이자 시즌 10호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1라운드 웨스트햄과 홈경기에서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37분 해리 케인의 쐐기포를 도우며 2-0 완승을 견인했다.

  • '팀당 60경기' ML, 개막 초읽기 류현진, 어디서 던져야 하나요?

    메이저리그(ML) 사무국이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 권한으로 정규시즌 개막준비에 들어갔다. 만프레드 커미셔너는 팀당 60경기 체제시즌을 발표했다. 7월 2일 캠프를 시작해 7월 하순 개막하는 일정이다.  그런데 류현진이 속한 토론토는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다.

  • "2002 스페인전 승부차기, 박지성 넣은 이유는…"

    "당시 박지성은 어린 선수였고 페널티킥(PK) 경험도 없는 선수였는데…. ". 2002 한. 일월드컵 당시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를 맡으면서 거스 히딩크 감독을 보좌했던 박항서 베트남 대표팀 감독이 18년 전을 떠올리며 말했다.

  • "준비된 빅리거 황희찬, 큰물 가라"

    에버턴. 라이프치히 등 행선지 거론.  "He's ready(그는 준비됐다). ".  예열은 끝났다. 빅리그에서 도약을 꿈꾸는 황희찬(24. 잘츠부르크)의 미래는 어떻게 그려질까. 잘츠부르크 수장인 제시 마쉬 감독은 최근 오스트리아 '크로네TV'를 통해 이렇게 말하면서 올여름 황희찬과 이별을 예고했다.

  • '1골 1도움' 백승호, 독일 진출 이후 최고 활약 '베스트 11'

    백승호(다름슈타트. 사진)가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뽑혔다. 백승호는 23일 키커가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한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