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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팬들이 고르는 'EPL 올해의 팀' 스트라이커 후보 올라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팬들이 직접 고르는 특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팀 스트라이커 부문에 후보로 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2023-2024시즌 베스트 11을 투표로 골라달라 안내하며 '팬 팀'(Fan Team)에 오를 후보 60명을 공개했다.

  • 손흥민의 토트넘, 뉴캐슬과 호주 친선전 1-1…승부차기 패

    '캡틴'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이상 잉글랜드)와의 프리 시즌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로 졌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호주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친선 경기에서 전ㄱ후반 90분 간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 내 장점은 늘 필요한 게 아니었다

    "내 장점은 늘 필요한 게 아니었다. ".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혹독한 첫 시즌을 보낸 축구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27)는 이렇게 고백했다.  김민재는 21일(한국시간) 독일 T-온라인과 인터뷰에서 2023~2024시즌 뮌헨에서 보낸 첫 시즌을 돌아봤다.

  • 컴파운드 양궁, 안방 월드컵서 단체전 입상 실패…여자 4위

     한국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아깝게 입상에 실패했다.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의 한승연(한국체대), 오유현(전북도청), 송윤수(현대모비스)는 22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 둘째 날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미국에 230-234로 져 4위에 올랐다.

  • 보스턴, 연장전서 인디애나 제압…먼저 1승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승률팀 보스턴 셀틱스가 동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결승전에서 힘겹게 첫 승을 올렸다.  보스턴은 21일 홈구장인 미국 매사추세츠주 TD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 동부 컨퍼런스 결승(7전 4승제) 1차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33-128로 꺾었다.

  • 빅리그 돌아온 배지환, 올 시즌 좌익수 출전 늘어날 듯

     빅리그에 올라온 배지환(24ㄱ피츠버그 파이리츠)에게 올 시즌 좌익수 출전 기회가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시즌 대부분 중견수와 2루수로 뛰었던 배지환으로선 포지션 적응이 빅리그 생존을 위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21일 미국 지역 매체 '피츠버그 베이스볼 나우'에 따르면 데릭 셸턴 피츠버그 감독은 "팀 내 다재다능한 선수들을 잘 활용해야 한다"며 배지환을 좌익수로 기용할 구상을 밝혔다.

  • 최지만, 트리플A 28일 만에 홈런…시즌 3호포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최지만(33ㄱ뉴욕 메츠)이 트리플A에서 시즌 3호 홈런을 때렸다.  메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시러큐스 메츠에서 뛰는 최지만은 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무식 PNC 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턴 윌크스배리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전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2개를 골랐다.

  • 레전드 스트라이커 시어러 “사카보다 쏘니가 좋은 선수”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앨런 시어러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능력을 인정했다. 시어러는 21일 영국 공영방송 BBC 팟캐스트에 출연해 “나는 손흥민을 선택하겠다. 손흥민으로 가야 한다. 부카요 사카와 손흥민 모두 좋지만 손흥민으로 하겠다.

  • EPL 3년차에 12골, ‘코리안가이’ 황희찬이 돌아본 역대급 시즌

    ‘황소’ 황희찬(28·울버햄턴)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금의환향’했다. 황희찬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2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황희찬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9기에 출전해 12골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 SD 김하성, 4연속경기 안타 무산…‘GG 호수비’는 여전

    안타행진은 마감했지만, 골드글러브 수상자다운 호수비는 여전했다.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무안타에 그치며 4연속경기 안타 행진에 실패했다. 팀도 0-2로 패했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 신시내티와 원정경기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