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브룩스가 배워야 할 양현종의 '완급조절' 능력

    KIA 에이스 양현종과 새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가 최강팀 두산을 상대로 릴레이 선발등판 해 다른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관건은 제구와 타이밍이다. 브룩스는 지난 17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

  • 손흥민 복귀에 영국도 관심..."막바로 훈련 합류 가능"

    해병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영국으로 떠난 손흥민(28·토트넘)의 복귀 소식에 영국 언론도 큰 관심을 보였다.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언론은 16일(현지시간) 손흥민이 한국에서 군사훈련을 마치고 런던으로 돌아왔다며, 이번 주 훈련 복귀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 국제적 망신거리 K리그 '리얼돌' 사건

    FC서울이 관중석에 성인용 인형으로 추정되는 마네킹을 설치한 사건이 전 세계 외신에 보도됐다. 국제적 망신이 우려된다. 영국의 더선을 비롯해 포르투갈의 마이스푸트볼, 그리스의 에스노스, 루마니아의 디지스포트 등 해외의 복수 언론은 17일 서울의 ‘성인용 인형’ 사건을 보도했다.

  • 류현진♥배지현 부부, 어제 딸 출산

    메이저리거 류현진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득녀했다. 18일 한 매체는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지난 17일 오후 8시 30분경 딸을 출산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플로리다 더니든에 머물고 있던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플로리다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 대포 4방 터진 NC 6연승… 11경기 만에 10승 찍었다

    강진성. 알테어. 나성범까지 불방망이.  리그 1위 NC가 문학원정에서 리그 최하위 SK를 상대로 주말 3연전 승리를 쓸어담으며 6연승을 달렸다. 홈런포 4방을 집중하며 SK 마운드를 침몰시켰다. 팀내 유일한 고민이었던 외국인 타자 애런 알테어가 투런포를 쏘아올리며 팀 타선도 전체적으로 살아났다.

  • ESPN '주목할 유망주' 찍은 강백호 "더 배워야…" 겸손함 속 투런포 폭발

    미국 최대 스포츠 매체 ESPN이 KBO리그를 중계하면서 KBO리그에서 뛰고 있는 여러 선수들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KT 프랜차이즈 스타 강백호(21)도 마찬가지다. ESPN은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유망주와 강백호를 비교하면서 강백호가 메이저리그 시장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 "한국처럼" 코로나 예방수칙 배포 ML,7월 정규리그 개막 공들인다

    메이저리그(ML) 사무국이 정규시즌 개막 강행 의지를 분명히했다. ML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67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전날 각 구단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테스크포스(TF) 팀을 통해 수립한 것과 대체로 비슷하다.

  • 정정용-설기현 '축구 색깔' 더 선명해졌다

    "프로 사령탑 데뷔승 쉽지 않네요. 하하. ". 나란히 프로 데뷔승을 노린 K리그 초보 사령탑간의 승부는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K리그에 새 바람을 불어넣을 양 팀 수장의 뚜렷한 전술 색채는 보는 이들을 신나게 했다.

  • K리그 올 여름 이적시장, 해외파 리턴 많을 듯

    K리그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연어들의 잔치가 될까. 지난 8일 개막한 K리그는 시즌 시작 한 달 만에 이적시장이 열린다.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인 선수 추가 등록기간을 운영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K리그 개막이 70일 지연돼 이런 상황이 벌어지긴 했지만 각 구단은 사정에 따라 선수를 수급할 계획이다.

  • PGA 챔피언스 투어 2020~ 2021시즌 통합 운영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시즌과 2021시즌을 합쳐서 운영하기로 했다. PGA 챔피언스투어는 15일 "2020년과 2021년을 한 시즌으로 통합한다"며 "이에 따라 찰스 슈와브컵 챔피언은 2021년 11월에 결정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