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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 2시간…인조이·블라인드스팟에 몰린 게이머들

     크래프톤이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차세대 비전을 알리고, 글로벌 게이머들과 직접 만나며 '인조이'와 '블라인드스팟'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크래프톤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인조이'의 첫 확장팩(DLC) '섬으로 떠나요'와 신작 'PUBG: 블라인드스팟'을 공개했다.

  • 원웨이티켓 송광호 대표 "'미드나잇 워커스' 18분간 긴장감에 식은땀"

     "극한의 긴장감 속 18분. ".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서 국산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Midnight Walkers)'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위메이드맥스 자회사 원웨이티켓스튜디오 송광호 대표는 "내년 게임스컴에서는 단독 부스로 팬들을 맞이하고 싶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 홈런왕 예약 디아즈, '외인 첫 50홈런' 쏠까

    올시즌 맨 먼저 40홈런 고지를 밟은 삼성 디아즈가 역대 외국인 타자 최초로 50홈런을 바라본다. 50호 이승엽. 심정수. 박병호 뒤잇나 .  삼성 '거포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29)가 드디어 40홈런 고지를 밟았다. 삼성 외국인 타자로는 10년 만이다.

  • 다시 불붙은 '한화의 심장'… 노시환 더 터져야 1위 탈환

     한화가 마침내 방향을 틀었다. '4번 타자' 노시환(25)의 대포가 터지면서 연승이다. 전반기와 비교하면 후반기는 페이스가 올라왔다. 더 좋아져야 하는 것도 맞다. 1위 탈환을 위해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노시환은 올시즌 118경기, 타율 0.

  • 프로야구 인기 올라탄 스타들, '시구' 하이킥

     경기 시작 전, 관중석을 가득 메운 팬들의 시선이 마운드로 쏠린다. 투수 대신 아이돌이 등장하는 순간, 환호는 홈런에 버금가는 열기를 만들어낸다.  이제 시구는 단순히 공 하나를 던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팬들이 야구장을 찾는 중요한 이벤트 중의 하나로 발돋움했다.

  • 홍명보호,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첫 ‘발탁’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처음으로 축구대표팀에 승선했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2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미국에서 열리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내달 미국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미국과 멕시코를 연달아 상대한다.

  • 이정후, 8월 0.310…안타·볼넷·호수비까지 2연승 주역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다시 달리고 있다. 안타와 볼넷으로 역전승의 발판을 놓고, 호수비까지 더하며 8월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4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 美친 프리킥… 손흥민, MLS 정복 시작

     손흥민(33ㄱLAFC)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복이 본격화했다. 미국 무대를 밟은지 3경기 만에 데뷔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FC댈러스와 2025 MLS 원정 경기에서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격, 0-0으로 맞선 전반 6분 오른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해냈다.

  • 야구장의 '성범죄자' 서준원 '영구 출입금지' 철퇴

     '미성년자 성범죄'로 제명된 서준원(25)이 야구장에 부정선수 신분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곧바로 후속 조처를 내렸다. 독립야구 운영 주체인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는 서준원에게 영구 출입 금지를 내렸다. 그를 받아준 수원 파인이그스 구단 역시 즉각 퇴단 조치를 결정했다.

  • 후배니까 기회? 충격적인 '성범죄자 복귀' 시도

     "후배니까, 기회를 주고 싶었다. ".  '미성년자 성범죄'를 저지른 '악질' 중의 악질인 서준원(25)에 '기회'를 주려 했다. '후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파렴치한 범죄를 가볍게 보는 태도 자체가 문제다.  서준원은 지난 2022년 미성년자 여성에게 용돈을 미끼로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협박까지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