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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나우,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우승 … 김시우는 공동 35위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휴스턴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피나우는 13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ㄱ7천41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 153만불 낙찰…역대 최고가

    '미국 프로야구의 전설' 베이브 루스가 꼈던 글러브가 경매에서 153만 달러에 팔렸다. ESPN은 13일 "루스가 1927년부터 1933년까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실제로 사용했던 스팔딩사의 야구 글러브가 '루이빌 슬러거 뮤지엄 앤 팩토리 경매'에서 역대 야구 글러브 최고 낙찰가 기록을 썼다"고 보도했다.

  • 손흥민, 마스크 쓰고 월드컵 뛰나 "앞만 보며 달리겠다"

    안와골절로 수술을 받은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0ㄱ토트넘)이 마스크를 뛰고서라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손흥민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술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 '황희찬 풀타임' 울버햄프턴, 리즈 꺾고 리그컵 16강행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26·사진)이 풀타임을 소화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신승을 거두고 카라바오컵(리그컵) 4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  울버햄프턴은 9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리그컵 3라운드(32강) 홈 경기에서 후반 40분 터진 부바카르 트라오레의 결승골을 앞세워 리즈를 1-0으로 이겼다.

  • 사우디 후원 여자 골프 대회 총상금 500만 달러로 인상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하는 유럽여자프로골프(LET) 대회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총상금이 내년에는 500만 달러(약 68억 원)로 늘어난다. LET는 9일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총상금을 올해보다 100만 달러 증액하는 데 PIF와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 우즈,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골프 대회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ㄱ미국)가 12월 바하마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출전한다.  우즈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12월 1일부터 나흘간 바하마의 올버니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나간다"고 발표했다.

  • '이강인 72분 소화' 마요르카, AT 마드리드에 1-0 승리

     이강인(21)이 선발로 나선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했다.  마요르카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1-0으로 이겼다.

  • 급등하는 '이강인 몸값' 6월 대비 2배 상승 '마요르카서 1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뛰는 이강인(21)이 소속팀 마요르카 선수 가운데 시장 가치 1위로 평가됐다.  전 세계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분석하는 축구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8일 이강인의 몸값을 1천200만유로(약 166억원)로 추산했다.

  • '루키 승선' 역사 이어질까

    황의조 장기침체. 손흥민 부상에 따라. 이강인. 오현규. 양현준 유력한 후보로.  역대 한국 축구 월드컵 본선 최종 명단엔 '10대 후반~20대 초반 신예'가 꾸준히 합류했다. 당장 본선에서 활용할 즉시 전력원 뿐 아니라 미래를 염두에 둔 선발도 여럿 있었다.

  • 징역 9년 선고 '그리너' 러시아 수용소로 '이감'

    러시아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수감된 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32ㄱ미국)가 구치소에서 수용소로 이감됐다고 AP 통신이 그리너의 법률 대리인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법률 대리인은 그리너가 지난달 항소심에서도 징역 9년 형이 유지됐으며 모스크바에서 북쪽으로 45㎞가량 떨어진 이크샤 지역의 구치소에 있다가 지난 4일 수용소로 옮겨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