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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남자배구, 동아시아선수권서 대만 꺾고 조 1위로 4강 진출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9월 12∼28일ㄱ필리핀 마닐라)를 앞두고 리허설 삼아 참가한 동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대만에 진땀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0일 중국 장쑤성 장자강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만에 세트 점수 3-2(19-25 25-19 25-23 24-26 15-13) 역전승을 낚았다.

  • 이정후, 생일 맞이 시즌 7호 '자축포'…97일 만에 손맛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7번째 생일을 맞아 시즌 7호 자축포를 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쏘아 올렸다.

  • 살라흐, PFA 올해의 선수상 사상 첫 3회 수상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무함마드 살라흐(33)가 통산 세 번째로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집트 출신의 살라흐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2025 PFA 시상식에서 2024-20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 타이거 우즈, PGA 투어 미래경쟁위원장 선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ㄱ49)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경쟁 방식을 뜯어고칠 미래경쟁위원회(Future Competition Committee)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PGA 투어는 20일 새로운 경쟁 시스템을 만들 9인 체제의 미래경쟁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히면서 책임자에 우즈를 선임했다고 전했다.

  • 임시 캐디와 우승한 셰플러, PGA PO 최종전엔 전담 캐디와 호흡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 BMW 챔피언십에서 임시 캐디와 함께 우승을 일궜던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플레이오픈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전담 캐디와 다시 호흡을 맞춘다.  셰플러의 전담 캐디인 테드 스콧이 오는 21일 부터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에서 셰플러의 백을 멘다고 로이터가 20일 보도했다.

  • PGA 투어 2026시즌 일정 발표…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대회 개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일정이 20일 발표됐다.  PGA 투어 2026시즌 일정을 보면, 개막전은 1월 8일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리는 더 센트리로 정해졌다. 1월 15일 개막하는 소니오픈까지 2개 대회를 하와이주에서 열고, 1월 22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부터 미국 본토 대회가 시작된다.

  • ‘생일엔 홈런볼’ 이정후…27번째 생일에 7호포, SF 새역사도!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자신의 27번째 생일에 시즌 7호 홈런을 터뜨렸다. 자축포를 쏜 것. 여기에 2루타까지 보태며 멀티 장타를 기록하며 8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었다. 그야말로 뜨거운 8월 타격감이다. 이정후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원정경기에서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 ‘멀티 홈런’만 3명→‘홈런 9방’ 양키스, 탬파베이 완파

    뉴욕 양키스가 홈런을 무려 9개 쏘아 올리며 탬파베이를 완파했다. 멀티 홈런만 3명이다. 화끈한 타격으로 4연승을 적었다. 가을야구 진출에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양키스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탬파베이전에서 13-3으로 승리했다.

  • ‘뜨거운 8월’ 이정후…7G 연속안타, 타율 0.339로 상승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8월에도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원정 경기에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 '슈퍼컵 영웅' 강인, 그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

    낭트 권혁규. 홍현석과 '코리안 더비'.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새 시즌 프랑스 리그1 개막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강인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개막 라운드 낭트와 경기에서 비티냐, 파비안 루이스와 4-3-3 포메이션에서 미드필드 라인에 배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