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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란, LPGA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5위…우승은 후루에

     유해란(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톱5'에 진입했다.  유해란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ㄱ6천5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 양용은, 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 준우승…최경주 4위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양용은은 14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파70ㄱ7천248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컬리그 컴퍼니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 "흥민형과 유니폼 교환하는 날 오겠죠?"

    광주FC가 낳은 엄지성(22)은 이제 잉글랜드 무대에서 새 꿈을 펼친다.  엄지성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다. 11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정식 계약하면 유럽에서의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출국 하루 전 스포츠서울과 만나 인터뷰한 엄지성은 "이제 슬슬 떨린다.

  • 버홀터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코파 조기 탈락 책임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미국 축구대표팀의 그레그 버홀터(50ㄱ미국) 감독이 경질됐다. 미국축구협회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버홀터 감독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미국 대표팀을 새로운 성공시대로 이끌 후임 사령탑을 찾겠다"고 발표했다.

  • 홍명보-울산 '불편한 동거', 마침표 찍었다

     차기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내정된 울산HD 홍명보 감독이 광주FC와 홈경기 다음 날인 11일 회복훈련을 마치고 선수, 코치진과 작별인사했다. 이경수 수석코치가 13일 FC서울과 홈경기에서 감독 대행 구실을 한다.  울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는 이날 "홍 감독이 선수, 코치들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박항서, 캄보디아 사령탑 '러브콜'…"여러 제안 가운데 하나"

     박항서(65)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캄보디아 대표팀 사령탑 제안을 받은 가운데 매니지먼트사는 "여러 제안 가운데 하나다. 지금은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박항서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DJ매니지먼트 관계자는 11일 "캄보디아축구협회에서 박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영입하고 싶다는 제안을 몇 차례 해왔다"라며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인도 등 여러 곳에서도 제안해온 상태라 지금 당장 결론을 내리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는 상태"라고 밝혔다.

  • 황의조, 태극마크 완전 박탈되나…최고 수위 '제명' 가능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노팅엄·사진)가 앞으로 영영 태극마크를 달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ㄱ아동범죄조사1부(김지혜 부장검사)는 11일 황의조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다고 밝혔다.

  • 험난한 빅리그 도전 고우석, 마이너리그 트리플A서 더블A 강등

     고우석(25)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더블A로 내려갔다.  미국프로야구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잭슨빌 점보슈림프에서 뛰던 고우석은 11일 더블A 펜서콜라 블루 와후스로 이동했다. 펜서콜라는 플로리다주 펜서콜라 어드미럴 페터먼 필드를 홈구장으로 쓴다.

  • 김하성, 무안타 침묵 1사 만루 희생플라이 시도했다 병살 불운

     김하성(샌디에고 파드리스)이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 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 '괴물신인' 스킨스,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7이닝 11K 무안타

     MLB에 올 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괴물 신인' 폴 스킨스(22ㄱ피츠버그 파이리츠·사진)가 다시 한번 위력적인 투구를 펼쳤다.  스킨스는 11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솎아내며 1볼넷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