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에인절스 푸홀스 ‘3168 안타’

    LA 에인절스의 앨버트 푸홀스(39)가 메이저리그 외국인 타자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새로 썼다. 푸홀스는 14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치고 3타점을 올려 팀의 7-4 승리에 앞장섰다.

  • 레이커스 커즌스, 전방십자인대 파열...장기 결장 불가피

    LA 레이커스의 센터 드마커스 커즌스(29)가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AP통신은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팀 훈련 도중 커즌스의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며 "현재 수술 일정을 잡는 중"이라고 15일 보도했다. 이어 이 통신은 "이번 부상으로 커즌스는 2019~20시즌의 대부분, 혹은 전부를 결장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종아리 부상 메시, 10년 만에 프리메라리가 개막전 결장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캡틴' 리오넬 메시(32·아르헨티나)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2019~20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에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15일 구단 트위터를 통해 16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아틀레틱 빌바오와 정규리그 1라운드 원정에 나설 19명의 명단을 발표했는데 메시의 이름이 빠졌다.

  • 이·사·진 / 웨딩사진 끝난 줄 알았지?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인 제리 웨스트(81)의 아들 조니 웨스트(31)와 베벌리힐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한국계 스타 미셸 위(30·미국)가 결혼식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이미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사진을 올린 미셸 위는 12일 "웨딩 사진 포스팅이 끝난 줄 알았지? 전혀 그렇지 않다"며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 임성재·강성훈·김시우·안병훈 "플레이오프 최종전 티켓 잡아라"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에서 2차전까지 살아남은 4인의 코리안 브라더스가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임성재(21), 강성훈(32), 김시우(24), 안병훈(28)은 15일부터 나흘 동안 일리노이주 메디나의 메디나 컨트리클럽(파72·7613야드)에서 벌어지는 플레이오프 시리즈 2차전 BMW 챔피언십(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

  •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장 김세인씨 여성 1호 월드컵 예선 감독관에

     김세인 대한축구협회 홍보팀장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여성으론 처음으로 경기 감독관을 맡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내달 5일 괌 데데도의 FA 필드에서 열리는 괌과 몰디브의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A조 1차전 경기 감독관으로 김 팀장이 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 리버풀, UEFA 슈퍼컵 우승 120분 혈투…첼시 승부차기로 눌러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14일 터키 이스탄불의 보다폰 아레나에서 열린 첼시와 2019년 UEFA 슈퍼컵에서 120분 혈투를 2-2로 마친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 슈퍼컵은 해당 연도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겨루는 단판 승부다.

  • 커쇼, 통산 165승...다저스 81승 41패

    LA 다저스가 마이애미 말린스를 완파하며 4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14일 말린스 파크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마이애미와의 원정 2차전에서 9-1로 전날에 이어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다저스는 시즌성적 81승41패를 기록, 뉴욕 양키스와 나란히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공동 선두를 질주했다.

  • 류현진, FA 랭킹 3위..."대형 다년 계약 준비 완료"

    스포츠전문매체인 '디 애슬레틱'이 류현진(32·LA 다저스)을 예비 FA(자유계약선수) 랭킹 3위에 올려놓았다. '디 애슬레틱'은 14일 올 시즌이 끝난 뒤 FA가 되는 선수들의 예상 순위를 매겼는데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우완 투수 게릿 콜이 1위, 워싱턴 내셔널스의 내야수 앤서니 랜돈이 2위에 오른 가운데 류현진이 이들의 바로 다음 자리에 위치했다.

  • 추신수·최지만 3타수 무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7)가 두 차례 출루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추신수는 14일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2019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 볼넷만 2개를 골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