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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ESPN 선정 선수 랭킹 13위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30ㄱ토트넘)이 ESPN 선정 '2022 카타르 월드컵 최고의 선수 톱 50' 순위에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ESPN은 16일 손흥민을 랭킹 13위에 선정하면서 "한국은 최근 많은 인재를 키웠지만, 슈퍼스타 손흥민은 여전히 조국의 희망을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며 "손흥민이 월드컵 개막을 남기고 안와골절로 수술대에 오른다는 소식에 많은 한국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 '150점 돌파' 새크라멘토, 브루클린에 대승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가 150점을 넘기는 화력을 과시하며 브루클린 네츠에 32점 차 대승을 거뒀다. 새크라멘토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1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브루클린을 153-121로 제압했다.

  • 김성현, PGA 2부 투어 신인상 수상…임성재 이어 한국인 2호

    김성현(24)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2022시즌 신인왕에 올랐다. PGA 투어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에서 개막한 RSM 클래식 대회장에서 올해 콘페리투어 신인상 수상자로 김성현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19세 알카라스, 역대 최연소 남자테니스 연말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사상 역대 최연소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 기록을 세웠다.  알카라스는 16일 올해 남은 대회 결과와 관계없이 연말 단식 세계 랭킹 1위를 확정했다. 이로써 알카라스는 종전 ATP 투어 최연소 단식 연말 세계 랭킹 1위 기록인 2001년 레이턴 휴잇(호주)의 20세 10개월을 경신했다.

  • 손흥민 "마스크, 생각보다 편안…스프린트 가능한 상태"

    (도하=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예고한 대로 얼굴 보호를 위한 마스크를 장착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마스크가 생각보다 편안하다며 재차 경기 출전 의지를 다졌다. 손흥민은 16일 카타르 도하의 알에글라 훈련장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마스크는 생각보다 편안하다.

  • 야구 신인왕, 그럼에도 커리어를 보장하지 못하는 이유

    신인왕은 생애 딱 한차례 밖에 없는 기회다. 신인왕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 이유다. 그러나 신인왕 수상자가 프로 인생을 화려하게 이어간다는 보장은 없다. 당장 2022년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봐도 그렇다. 2022년 MLB 최고의 신인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격수 제레미 페냐(25)다.

  • '올해의 감독' NYM 쇼월터와 클리블랜드 프랑코나 선정

    내셔널리그 뉴욕 메츠 벅 쇼월터(66) 감독이 통산 4번째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아메리칸리그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테리 프랑코나(63) 감독이 올해의 감독으로 뽑혔다. 프랑코나도 통산 3번째 감독상이다. 미국야구기자단(BBWAA)은 16일(한국 시간) 4년 만에 현장에 복귀해 메츠를 101승61패로 포스트시즌으로 이끈 쇼월터를 2022년 NL 감독으로 선정했다.

  • 너무 늦은 '플랜B'

    우루과이 상대할 최상 스쿼드. 전술 미완성 우려.  '플랜B 없다더니…. '.  스리백, 더블볼란치, 이강인(마요르카) 활용 등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플랜B를 다급하게 구상하는 느낌이 적지 않다. 그러나 더는 실전 기회가 없다. 카타르 월드컵 본선을 코앞에 둔 축구국가대표 '벤투호' 상황이다.

  • "맨유, '작심 인터뷰' 호날두와 계약 해지 검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작심 인터뷰'를 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ㄱ포르투갈)를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내보내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4일(현지시간) 소식통들을 인용, 맨유가 호날두를 놓고 벌금 등 징계 수위와 처분 방안을 따져보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 '2002 한일 월드컵 축구 우승' 브라질 스콜라리 감독 은퇴

    두 차례나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았던 '명장' 루이스 펠리피 스콜라리(74) 감독이 축구 지도자로서 경력을 마무리했다. 로이터,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프로축구 아틀레치쿠 PR을 이끈 스콜라리 감독은 13일(현지시간) 보타포구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후 지도자직을 더는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