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전 아쉬움, 이젠 안녕~

    유소연(30)이 통산 5번째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유소연은 21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에서 열린 '제34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 김연경 합류에 부푼 기대감 "한국서 언제 같이 뛰어보겠나"

    흥국생명 쌍둥이 자매 이재영. 이다영.  '배구여제' 김연경,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 등 세 명만으로 이미 V리그 여자부를 평정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정작 당사자는 더 강한 팀을 꾸리지 못한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 미셸 위 “저, 엄마 됐어요”

    한인 2세 LPGA 골프선수 미셸 위(31·미국)가 엄마가 됐다. 미셸 위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딸을 낳은 사실을 전했다. 미셸 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 임원으로, NBA의 전설로 불리는 제리 웨스트의 아들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다.

  • 나성범  "옐리치·하퍼같은 선수 되고 싶어"

    올 시즌 후 포스팅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 진출하려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야수 나성범(30)을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이 집중 조명했다. 나성범은 ESPN에 크리스천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 등 메이저리그 최정상 타자들과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당당하게 밝혔다.

  •  "필승" 손흥민, 맨유 징크스 깬다

    코로나19를 딛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재개를 알린 가운데 손흥민(28. 토트넘)이 맨유를 상대로 다시 득점 레이스에 불을 지핀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1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EPL 30라운드 홈경기에서 맨유를 상대한다.

  • '4연패' 최용수의 고민 '공수 총체적 위기서 하필 울산과…'

    부진한 경기력으로 최악의 결과가 계속되고 있다. 17년 만의 4연패가 서울의 부진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지난 5월31일 성남전에서 발목 잡힌 뒤로 내리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개막전 강원에 1-3으로 패한 뒤 2연승을 거둘 때만 해도 '슬로우 스타터'로 불리는 서울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것처럼 보였다.

  • 청용·고명진 '적이 된' 서울과 만난다

    2000년대 중반 FC서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1군에서도 존재 가치를 발휘한 '절친 듀오' 이청용과 고명진(이상 32. 울산현대)이 적이 돼 상암벌에 설 것인가. 2020시즌 스타군단 울산 2선의 핵심 자원으로 뛰며 팀의 무패 가도를 이끄는 둘은 20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8라운드 서울과 원정 경기 출격을 기다린다.

  • "박세리는 여자 골프의 선구자"…USGA, 밥존스상 수상 축하

    미국골프협회(USGA)가 올해 박세리(43)의 '밥 존스 상' 수상을 기념해 특별 영상과 페이지를 제작해 1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USGA는 홈페이지에서 "박세리는 20년간(1996∼2016년) 프로골프 선수로 활동하면서 골프의 격을 높였고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으로 모든 세대에 영감을 줬다"며 박세리의 밥 존스 상 수상을 축하했다.

  • 국회까지 끌고간 '강정호 사태'

    더불어 민주당 임오경(49. 광명갑) 의원은 왜 KBO(한국야구위원회)에 강정호 관련 자료제출을 요구했을까. 입법활동에 충실해야 할 초선 국회의원의 과한 오지랖 또는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일각의 반응과 함께 손혜원 전 의원과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의 국정감사 해프닝까지 소환되고 있다.

  • K리그 러브콜 거절 이승우 "새 감독과 유럽무대 계속 도전"

    이승우(22·신트트라위던·사진)가 유럽에서의 도전을 이어간다. 축구계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우는 최근 K리그 한 기업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측면 공격 강화를 원했던 이 구단은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승우를 영입해 전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선수의 스타성까지 활용해 마케팅에도 힘을 더하는 계획을 구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