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스 무득점은 '지난 일'…절정의 손흥민, 꿀벌 잡으러 간다

    이젠 챔피언스 리그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공식 경기에서 총 15골을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14골에 리그컵 3골, FA컵 한 골을 보탰다. 그러나 '별들의 전쟁'으로 불리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포는 아직 없다.

  • PGA 매트 쿠차 ‘나이스 가이인가, 찌질이 수전노인가’

    PGA 투어에서도 나이스 가이로 알려진 매트 쿠차가 캐디와의 우승 상금 분배로 논란이 되고 있다. 골프월드는 12일 쿠차와 작년 11월 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에서 함께 했던 현지 골프장 캐디 다비드 오르티스와의 사이에 3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캐디 보상금 논란을 전했다.

  • 레이커스, 서부 10위로 전반기 마감

    LA 레이커스가 르브론 제임스의 트리플더블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혹스에 패했다. 레이커스는 12일 스테이트 팜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시즌 NBA 정규 리그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에 113-117로 졌다. 2연패가 된 레이커스는 시즌성적 28승29패가 되며 서부 컨퍼런스 10위를 유지했다.

  • '킹' 제임스, 소득도 5년 연속 'NBA 킹'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5년 연속 NBA 선수 중 소득에서도 '킹'의 자리를 지켰다. 포브스는 12일 "제임스가 지난 1년 간 벌어들인 금액이 8870만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중 3570만 달러는 레이커스에서 받는 연봉과 보너스이고, 나머지 5300만 달러는 광고 등 후원 계약으로 챙긴 금액이다.

  • 조던, 하든·웨스트브룩 기록 대단 “하지만 6회 우승만 하겠나"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최근 제임스 하든(휴스턴 로케츠), 러셀 웨스트브룩(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세운 기록을 칭찬하면서도 자신이 달성한 여섯 차례 우승 기록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조던은 12일 올스타 게임을 앞두고 언론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선수 입장에서 어떤 게 더 어렵겠냐고? 물론 6회 우승"이라고 말했다.

  • 오타니, 5월 지명타자로 복귀

    지난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은 LA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25)가 오는 5월이나 되야 팬들 앞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브래드 아스머스 에인절스 감독은 12일 애리조나주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오타니의 복귀 시점을 묻는 말에 "현재 가벼운 스윙 훈련을 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지명타자로 복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프로야구팀 신시내티 창단 150주년 기념 ‘MLB 150 패치’ 공개

    올 시즌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시즌이 끝날 때까지 메이저리그 로고와 함께 150이 새겨진 패치를 유니폼에 달고 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2일 'MLB 150' 패치를 공개했다. 이는 모든 선수에게 봉급을 준 최초의 프로야구팀인 1869년 신시내티 레드 스타킹스의 창설 150주년을 기념하고자 만든 패치다.

  • NFL 클리블랜드, '여성 폭행' 러닝백 헌트와 1년 계약

    NFL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러닝백 카림 헌트(24)와 1년 계약을 맺었다고 AP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지난 시즌 도중 여성을 폭행한 영상이 유포돼 당시 소속팀이었던 캔자스시티 치프스에서 방출된 헌트는 2개월 만에 다시 NFL에서 뛸 기회를 잡게 됐다.

  • 정현, 세계 20위 바실라시빌리에 역전패…ABN 암로 1회전 탈락

    정현(52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현은 11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니콜로즈 바실라시빌리(조지아·20위)에게 1-2(6-4 6-7<1-7> 2-6) 역전패를 당했다.

  • 필 미켈슨, 캐디였던 외할아버지 골프장서 ‘우승 트로피’

    필 미켈슨(49)이 외할아버지가 캐디로 일했던 골프장에서 우승해 더욱 큰 감격을 누렸다. 미켈슨은 11일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816야드)에서 벌어진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 2개 홀 잔여 경기에서 버디 하나를 추가해 7언더파 65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