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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방망이'로 4연승

    최강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4방의 홈런을 맞았지만 LA 다저스는 시즌 한 경기 최다 안타를 몰아치며 4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9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4연전 첫 경기에서 코디 벨린저의 연타석 홈런에다 저스틴 터너의 4안타(1홈런) 등 타선이 폭발하며 10-6으로 승리했다.

  • 추신수, 14경기 연속출루 '펄펄'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가 안타 및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9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 복싱 워드 승리

    프로 복싱 라이트헤비급 세계 챔피언인 안드레 워드(미국)가 세르게이 코발레프(러시아)와 재대결에서 완벽한 승리를 일궈냈다.  워드는 지난 17일 라스베가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츠 센터에서 열린 라이트헤비급 방어전에서 코발레프에게 8라운드 TKO승을 거두고 세계복싱협회(WBA)·국제복싱협회(IBF)·세계복싱기구(WBO) 타이틀을 지켰다.

  • 호날두 이적선언으로 미국 중국 유럽 명문구단들 들썩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겠다. ".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포르투갈)의 이 말 한마디에 유럽 축구계가 떠들썩하다.  세금 문제가 발단이었다. 호날두는 최근 스페인 검찰로부터 1470만 유로(약 1645만 달러)를 탈세한 혐의로 기소됐다.

  • 브룩 헨더슨 LPGA 투어 통산 4승 달성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L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역전 우승에 도전했던 코리안 시스터스는 헨더슨을 넘지 못했다.  헨더슨은 18일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엮어내며 3언더파 66타를 쳐 합계 17언더파 263타로 미셸 위, 렉시 톰슨 등 공동 2위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 박병호 멀티히트... 타점도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팀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 멀티 히트와 타점을 기록했다. 박병호는 18일 맥코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우투켓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A)와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 한인 메이저 마이너 주말 브리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29)가 연속 안타 행진을 5경기로 이어가지 못했다. 김현수는 18일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8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

  • 켑카 US오픈 우승

    정교한 장타를 앞세운 브룩스 켑카가 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을 차지했다. 켑카는 18일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 힐스(파72)에서 벌어진 제117회 US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 마에다 5이닝 1실점 선발승에 결승타

    마에다 겐타가 "북치고 장구까지 친" LA 다저스가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18일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7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신시내티와의 원정 3연전을 스윕하며 오하이오 원정 6연전에서 5승1패를 거두며 기분좋게 홈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됐다.

  • 추신수 또 '멀티 출루'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5)가 5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18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7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으로 두차례 출루하며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