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시프트 폐지, 베이스 확대… 김하성이 웃는다

    한국 매체로는 유일하게 샌디에고 2023 팬페스트를 취재한 스포츠서울이 공동기자회견 외에 따로 김하성에게 국내팬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물어봤다. 2023 팬페스트는 4일 샌디에고 펫코파크에서 열렸다. 선수 11명이 참가했고 모두 주전이다.

  • 유도 김하윤, 파리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금메달

    유도 대표팀 여자 최중량급 간판 김하윤(안산시청)이 국제 대회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물오른 기량을 과시했다. 김하윤은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유도연맹(IJF) 파리 그랜드슬램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아키바 마야(일본)를 반칙승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 토트넘, 맨시티에 1-0…케인 '200골'돌파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세 번째 개인 통산 200호골 고지를 밟은 해리 케인(30)의 활약을 앞세워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 설욕했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2022-2023 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15분에 나온 케인의 선제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 쇼트트랙 박지원, 1천500m 우승 월드컵 랭킹 1위 사실상 확정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간판 박지원(서울시청)이 월드컵 5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르며 2022-2023시즌 월드컵 종합 랭킹 1위를 사실상 확정했다.  박지원은 5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500m 2차 레이스에서 2분18초26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 또 쓰러진 황희찬… 햄스트링 '고질병' 되나

    또 햄스트링 부상이 도졌다. 쓰러진 황희찬(27. 울버햄턴)의 상태가 가벼워보이지 않는다. '고질병'으로 굳혀진 부상이라면 더욱 그렇다. 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리버풀과 2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팀의 3-0 승리에 앞장섰다.

  • NFL 스타 로저스, PGA투어 프로암 우승…베일은 공동 16위

    미국프로풋볼(NFL) 쿼터백 출신 에런 로저스(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아마추어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로저스는 5일 미국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치른 대회 3일째 경기에서 67타를 쳐 3라운드 합계 26언더파 189타로 1위에 올랐다.

  • 폼 바꾼 이정후, 폼 나게 ML 간다

    "그렇게 보셨나요? 그럼 일단 성공이네요. ".  "바뀐 타격폼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취재진의 말에 '어떻게 보셨나요?'라고 바로 평가를 부탁했다. "손이 많이 내려갔고 많이 간결해진 것 같다. 그러면서도 타구가 괜찮은 것 같다"고 하니 만족스러운 듯 "그렇게 보셨나요? 그럼 일단 성공이네요"라며 미소지었다.

  • 美, 러 선수 올림픽 개별 참가 찬성…"국가 대표하지 않아야"

    미국은 러시아 선수들이 중립국 소속으로 2024년 파리하계올림픽에 출전할 경우 이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같은 스포츠 조직 및 이벤트 주최자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 선수들을 참가시키기로 허용하기로 할 경우, 그들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가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윔블던테니스 14세부 우승' 조세혁, 국가대표 상비군 발탁

    지난해 윔블던테니스 14세부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른 조세형(전북 남원거점스포츠클럽·사진)이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3일 전북도체육회에 따르면 조세혁은 최근 대한테니스협회로부터 국가대표 상비군에 뽑혀 오는 6일부터 14일 동안 경북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훈련에 참여한다.

  • '벤투 후임' 데뷔전이 한일전 되나 "고려할 만"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의 후임으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이 처음 치르는 경기가 한일전이 될까.  3월 A매치 상대 후보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일본축구협회 고위 관계자가 한일전도 고려할만하다고 언급했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소리마치 야스하루 일본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2일 기술위원회 회의 후 취재진과 진행한 온라인 인터뷰에서 일본 국가대표팀의 3월 A매치 상대국과 관련한 상황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