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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첫 끝내기 안타

     이정후(27ㄱ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끝내기 안타를 쳤다.  이정후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 이정후, 추신수 이어 한국인 두 번째로 시즌 30번째 2루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7)가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 시즌 2루타 30개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팀의 12-3 승리에 힘을 보탰다.

  • 은퇴 투어 시작 삼성 오승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특급 마무리'로 활약한 오승환(43)이 본격적인 '은퇴 투어'를 시작했다. 오승환은 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 시작 전에 은퇴 투어 행사를 가졌다. 오승환은 마이크를 잡고 "21년간 마운드에 서 있으면서 많은 순간이 떠오르는데, 잠실야구장 마운드에서 행복했던 기억들이 많은 것 같다"며 "두산 베어스 팬 분들과 소중한 추억들 가슴 깊이 새겨두겠다.

  • 손흥민 기운 받아? 오타니, 투수 복귀 첫 승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손흥민(LAFC)이 시구한 날, 아시아 최고의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선발 투수 1번 타자로 출전해 마운드에서 5이닝을 2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5-1 팀 승리를 이끌었다.

  • 손흥민이 시구한 날, 김혜성은 마이너리그서 1볼넷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26·사진)의 빅리그 복귀가 9월 이후로 연기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에 "김혜성은 확장 로스터(28명)를 적용하는 9월 이후 복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강인의 PSG vs 김민재의 뮌헨 UCL서 2시즌 연속 '코리안더비'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PSG)과 중앙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별들의 잔치'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서 두 시즌 연속 마주 선다.  UEFA는 28일 모나코에서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대진 추첨식을 열었다.

  • '메시 멀티골' 인터 마이애미, 올랜도 꺾고 리그스컵 결승 진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왼쪽)의 멀티 골을 앞세운 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멕시코 리가MX의 통합 컵대회인 리그스컵 결승에 올랐다.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리그스컵 준결승전에서 올랜도시티를 3-1로 물리쳤다.

  • '최강' 안세영, 세계선수권 2연패 향해 성큼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8강에 진출해 세계개인선수권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향한 질주에 속도를 냈다. 안세영은 27일 프랑스 파리의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셸 리(16위)를 2-0(21-18 21-10)으로 제압했다.

  • 여름부터 뜨거운 김세영, FM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상승세를 탄 김세영이 5년 만의 우승에 파란불을 켰다.  김세영은 28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 TP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총상금 410만달러)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 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2위…1위와 1.41점 차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5-2026시즌 첫 무대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무난한 연기를 펼쳐 2위에 올랐다.  서민규는 2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우미트코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