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챔스리그 진출 불투명… 다시 고개 든 손흥민 이적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스요크셔주 셰필드에 있는 브라몰 레인.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 완패를 당한 뒤 손흥민(28. 토트넘)은 터벅터벅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 황인범 뛰는 밴쿠버, 코로나로 MLS 시즌 재개 첫 경기도 연기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뛰는 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시즌 재개 첫 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미뤄졌다. MLS는 4일(이하 현지시간) 리그 홈페이지에 "오는 9일 개최하려던 FC 댈러스-밴쿠버의 토너먼트 대회 B조 첫 경기를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 故 최숙현 지옥으로 내몬 트라이애슬론팀 '악녀'는 따로 있었다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유망주 고(故) 최숙현을 죽음으로 내몬 건 '악마'였다. 고인의 비보가 전해진 뒤로 경주시청 감독, 팀 닥터로 불린 운동처방사, 선수 2명 등이 가해자로 지목됐다. 그중에서도 고인을 가장 괴롭혔던 인물은 팀 선배 A였다.

  • 연장 '3m 끝내기 버디' 이지훈, 3년 만에 정상

    우여곡절 끝에 막을 올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올시즌 개막전 우승 트로피는 이지훈(34)이 품었다.  이지훈은 5일 경남 창원 아라미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개막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 최종라운드에서 연장 접전 끝에 '신동' 김주형(18.

  • 김민선5, 숏퍼트 트라우마 이겨내고 우승

    KLPGA 맥콜. 용평리조트오픈.  "다시 우승할 수 있을지 수백번 물어봤다. ".  '장신 장타퀸' 김민선5(25. 한국토지신탁)이 3년 3개월 만에 감격의 우승을 따냈다. 숏퍼트 트라우마 앞에서 당당히 우승 퍼트를 성공했다.

  • 옥택연, 비연예인과 연애 중…"사생활이라 조심스러워"

    그룹 2PM 출신 배우 옥택연이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23일 옥택연 소속사 51K 관계자는 스포츠서울에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만나는 것이 맞다”고 밝히며 “사생활 관련된 내용이고 (상대방이)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 '매니저 논란' 이순재 측 "'머슴살이'·'갑질' 표현은 과장…직접 사과할 예정"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배우 이순재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오전 이순재 소속사 에스지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문을 통해 ”모두 소속사의 미숙함 때문에 발생한 일이고 로드매니저의 진정으로 노동청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중학생 성희롱' 논란 고개숙인 김민아-정부채널

    중학생을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방송인 김민아와 관련 영상이 게재된 대한민국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 담당자가 1일 공식사과를 한 가운데 대중들의 비난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정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분히 문제가 많아 보이는 영상이 최초 게재 시점인 지난 5월1일부터 두달 여간 아무 문제 없이 스트리밍되어 왔다는 점, ‘선을 넘는’ 드립으로 유튜브에서 인기를 끈 김민아가 정부 채널에 고정코너를 운영하는 점 등 여러 모로 관리감독 기능에 구멍이 보이는 부분이다.

  • 이효리-윤아, '노래방 라이브' 논란 사과…"깊이 반성한다"

    가수 이효리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임윤아)가 노래방을 방문해 라이브 방송을 한 것에 대해사과했다. 효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아직 조심해야 하는 시국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한다”라고 사과했다.

  • 휘성에게 수면마취제 판매한 30대 남성 징역형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에게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수면마취제류 약물 에토미데이트를 판매한 3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1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11단독은 지난달 24일 약사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남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