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美축구, 남녀 동일계약 제시…여자선수협 "언론플레이" 반발

    미국축구협회(USSF)가 남녀 동일 임금으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양 대표팀에 같은 계약을 제시하자 여자 대표 선수들이 "언론 플레이에 불과하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16일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USSF 최근 남녀 대표선수들에게 같은 내용의 계약을 제시했다.

  • MLB 최지만, 시즌 10호 결승 홈런으로 토론토 울렸다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0)이 시즌 10호 대포를 결승 홈런으로 장식했다. 최지만은 15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방문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0-0으로 맞선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 '널뛰기 피칭', '등판 간격 조절'이 해법?

    메이저리그 에이스급의 선발 로테이션은 기본 5일마다 등판이다. 5선발의 경우 에이스의 5일 로테이션에 밀려 등판을 거르는 경우도 발생한다. 스프링 트레이닝 시범경기의 목적 가운데 하나가 개막전에 맞춘 1,2선발의 로테이션 준비 과정이다.

  • 류현진 17일 미네소타전 등판…14승ㄱ3점대 평균자책점 도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17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토론토 구단은 15일 류현진을 해당 경기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 "나도 깜짝 놀랐습니다"

    영화 '미나리'로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사진)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15일 타임이 발표한 '2021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에는 윤여정과 함께 스티븐 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팀 쿡 애플 최고 경영자 등이 이름을 올렸다.

  • 호날두 빛바랜 UCL 135호골...맨유, 극장골로 영 보이스에 역전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컴백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가 2경기 연속골을 폭발시키며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그러나 맨유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얻어맞으며 역전패를 당해 빛이 바랬다. 14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에서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F조 조별리그 1차전.

  • 최지만, 토론토전 선제 솔로...70경기만에 10호 홈런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시즌 10호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2회초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 타자 김하성과 베테랑 투수 양현종, 걸어가는 다른 길

    이미 지명할당(Designated for Assignment)으로 마이너리그 행이거나 방출돼 프리에이전트가 됐을 것이다. 메이저리그 개런티 장기계약이 이래서 좋은 것이다. 선수는 무조건 장기계약을 맺는 게 유리하다. 김하성은 14일 지구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9회 마지막 타석 대타로 등장해 삼진으로 물러났다.

  • '원 더 우먼' 이하늬 "대본 보고 '현웃' 터져…빨리 연기하고 싶었다"

    배우 이하늬가 2년 6개월만에 드라마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가 첫 방송을 앞두고 1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원 더 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다.

  • 차예련, 주상욱과 연애 시절 기억 소환…'썸탈 때' 데이트 패션 선보여

    배우 차예련은 틱톡 계정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8일 차예련은 연차별 데이트룩 영상을 올려 공감가는 패션으로 많은 구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썸탈 때(dating)’ 패션에서 차예련은 만개한 꽃들을 머금은 듯 화사하면서 러블리한 무드의 플라워 패턴 미니 원피스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설렘을 스타일링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