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 '만찢남' 조규성 유럽행 도전, 박지성 어드바이저 귀국 이후 본격화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최고 주가를 달리는 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전북)의 유럽행 도전은 박지성 어드바이저의 귀국 이후 본격화한다. 조규성은 지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가나전에서 놀라운 수준의 머리 사용으로 한국 선수 사상 첫 월드컵 한경기 멀티골 신화를 작성했다.

  • 브라질 춤 세리머니가 무례?...이미 10개 준비, 틱톡 리허설도 했다

    축구 선수들이 골을 넣은 뒤 펼치는 세리머니는 팬들에게는 또하나의 볼거리다. 그것이 인종차별이거나 상대팀에 대한 공격이 아닌 이상, 자유롭게 하도록 놔둬야 한다. ‘삼바군단’ 브라질이 지난 6일 오전(한국시간) 한국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4-1 승리)에서 득점 뒤 한 세리머니를 두고 말이 많다.

  • '할많하않"이라는 손흥민 개인트레이너, 2701호 대표팀 미스터리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이 12년만에 월드컵 16강에 진출하며 온국민에게 큰 감동을 안긴 가운데, 선수 관리를 둘러싼 잡음이 불거져 나와 눈길을 끈다. 다름 아닌 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오랫동안 관리해온 개인 트레이너가 제기한 폭로다.

  • 갓세븐, 바비는 잊어라...발달장애·동성폭행까지...박진영의 무한도전

    7일 개봉하는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박진영의 차가운 눈빛이 또렷이 각인되는 작품이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던 무대 위 갓세븐이나 상큼한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유미의 세포들’의 바비로 박진영을 기억하는 관객이라면 그의 변신이 다소 낯설지 모른다.

  • 드라마도, 스크린도...아이돌 없으면 안 돌아가네

    아이돌 출신 배우들이 K콘텐츠의 주축으로 떠올랐다. 이들은 지상파 채널 드라마는 물론 OTT, 그리고 다소 벽이 높았던 스크린까지 접수하며 국내외 팬들을 불러 모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OTT 시대가 되면서 실험적인 K콘텐츠가 많아진 게 연기돌의 활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 블랙핑크 '본 핑크', 美 빌보드 '2022 베스트 앨범' 선정

    블랙핑크의 두 번째 정규앨범 ‘BORN PINK’가 미국 빌보드가 꼽은 ‘올해의 베스트 앨범’으로 선정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6일(현지시간) ‘2022 베스트 앨범 50’(The 50 Best Albums of 2022: Staff List)을 발표했다. 여기에서 블랙핑크의 ‘BORN PINK’는 42위를 기록, 올해 발매된 K팝 앨범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 디즈니플러스 '커넥트' 주연 정해인, OST 직접 가창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커넥트’가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 스페셜한 OST로 드라마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커넥트’ 측은 7일(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의 감성을 한층 더 높일 OST ‘나의 노래’를 공개한다.

  • 방탄소년단, 美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3관왕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2022 People’s Choice Awards)’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타모니카에서 개최된 ‘2022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그룹(The Group of 2022)’, ‘올해의 콘서트 투어(The Concert Tour of 2022)’, ‘올해의 컬래버레이션 송(The Collaboration of 2022)’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 이범수, 제자에 갑질·욕설 의혹?…소속사 "개인적인 일"

    ]배우 이범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한 네티즌 A씨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A씨는 학부장인 이범수로부터 갑질을 당했다며 이범수가 부자 학생을 A반, 가난한 학생을 B반으로 나눠 차별했다고 주장했다.

  • 돈스파이크·3인조A씨 이어 중견가수 B씨 필로폰 공급책 지목

    연말 연예계에 마약주의보가 발령됐다. 최근 필로폰 투약혐의로 구속기소된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과거 3인조 그룹에서 활동한 미국 국적 A씨가 대마초 소지 및 상습 투약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가운데 중견가수 B씨는 연예계 필로폰 공급책으로 지목돼 연예계가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