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달, 이탈리아인터내셔널 가뿐 16강

    오는 27일~10월11일 열리는 2020 프랑스오픈테니스(롤랑가로스)의 최대 관심은 아무래도 '흙신' 라파엘 나달(34·스페인)의 이 대회 남자단식 13번째 우승 여부일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지난 13일 US오픈에서 우승한 세계 3위 도미니크 팀(27.

  • 세븐틴, 日 미니 2집 빌보드 재팬서도 2관왕…대세 행보 계속

    그룹 세븐틴이 일본 미니 2집 ‘24H’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 빌보드 재팬에 따르면 세븐틴은 9월 21일 자 주간 앨범 세일즈 차트 ‘Billboard JAPAN Top Albums Sales’와 빌보드 재팬 종합 차트 ‘JAPAN HOT Albums’ 모두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뤄냈다.

  • 윤지오가 소재 불명? SNS에 파티 영상 게재 '논란'

    故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사기 의혹 등으로 지명수배 상태인 윤지오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러나 법무부 측은 윤지오를 ‘소재불명 상태’라고 해 논란이다. 최근 조수진 의원(국민의힘)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답변 자료에 따르면 법무부는 윤지오의 소재가 불명해 지명수배를 내린 상태다.

  • '동굴저음' 류지광, 생애 첫 고정 MC 발탁

    ‘동굴저음’ 가수 류지광이 생애 첫 고정 MC에 발탁됐다. 류지광은 ETN 연예TV 새 예능 프로그램 ‘오늘 알바’에서 먹방요정 홍윤화와 미녀개그우먼 오나미, 트로트가수 황윤성이 같이 호흡을 맞춘다. ‘오늘 알바’는 전국 방방곡곡을 유랑하며 기업과 맛집 등을 소개하며 시민과 함께 홍보의 판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 검찰, '비아이 마약 의혹' 공익제보자 한서희 재소환 조사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4)의 ‘마약 수사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공익제보자인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를 재소환해 수사 중이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원지애 부장검사)는 17일 사건의 공익제보자 한서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 '음원사재기 의혹' 실명 언급한 박경, '명예훼손 혐의' 벌금형

    가수들의 실명을 SNS에서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가수 박경(28)에게 법원이 유죄를 인정했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약식기소된 박경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 ML 가을잔치 중심에 설 '광현진'...빅리그 PS 일정 확정

    미니 정규시즌 막바지로 향하면서 포스트시즌 선발진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에이스로서 토론토 선발진을 이끄는 류현진(33)은 당연히 1차전 선발, 세인트루이스의 '올드 루키' 김광현(32)도 3차전 선발로 포스트시즌을 맞이할 전망이다.

  • “‘파’를 지켜라” US오픈 골프 오늘 개막

    올해 두번째 메이저 골프 대회 제120회 US오픈이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뉴욕주 머매러넥의 윙드풋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총상금 1천250만 달러에 우승 상금 216만 달러가 말해주듯 메이저 챔피언이라는 명예와 거액의 상금을 한꺼번에 쥘 기회다.

  • "괜찮다, 돈 워리" KK 김광현 건강 이상무!

    '스마일 K'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이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세 가지 언어로 세 번 강조했다. 김광현은 15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등판해 정규이닝인 7이닝을 혼자 책임졌다.

  • 언론 사로잡은 '기록 파괴자' 김광현 '올해의 신인도 당연?'

    김광현(32. 세인트루이스)이 던지면 역사가 된다. 화려한 복귀전을 치른 김광현이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현지에서도 찬사 일색이다. 김광현은 15일(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등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