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질러도 이긴다… '오승환 효과'에 뒷심 세진 삼성

    지난달 9일 KBO리그 공식 복귀전을 치른 오승환(삼성)은 약 한 달 후인 4일 LG전에서 시즌 첫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믿었던 '끝판왕'이 흔들렸지만 선수들은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무사 만루에서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아웃카운트 3개를 책임진 오승환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

  • '동료 배우 성추행 혐의' 이서원, 6월 30일 만기 전역

    배우 이서원이 군 복무를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한 매체는이서원이 지난달 30일 만기 전역했다고 보도했다. 이서원은 지난 2018년 4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동료 연예인 A씨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 껴안고 신체 접촉을 하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 이순재 "前 매니저에게 직접 사과, 고충 헤아리지 못한 점 반성"

    배우 이순재가 前 매니저가 주장한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5일 이순재는 소속사를 통해 “전 매니저의 처우에 대한 불미스러운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그동안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라고 운을 뗐다.

  • 지민, AOA 탈퇴 및 연예 활동 중단

    걸그룹 AOA 동료 멤버였던 권민아(27)를 괴롭혀 팀 탈퇴까지 이끌었다는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지민(29)이 팀 탈퇴와 연예계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멤버 간 갈등을 오랜시간 방치해온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관리 소홀'로 비판받고 있다.

  • 우혜림, 원더걸스 축하 속 결혼…걸그룹 논란 속 빛나는 우정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7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우혜림과 신민철은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부모님과 양가 친척, 원더걸스 멤버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진행됐다.

  • 연상호 감독의 '반도' 급이 다르다

    영화 ‘반도’(연상호 감독)에 대한 기대감에 특별한 만남도 예고되고 있다.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가 한국 영화 최초로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 SNS, 연예인의 새로운 입이 되다

    SNS(Social Network Services)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연예인들 역시 과거 SNS를 조심스럽게 생각했다면 현재는 자신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팬들과의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넘어 자신들의 입으로서 활용하고 있다.

  • 손예진X이선균 할리우드 진출할까… 니콜 감독 '크로스' 제안 검토 중

    배우 손예진과 이선균이 할리우드 영화 ‘크로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선균은 올초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을 통해 할리우드에 이미 이름을 알렸고, 손예진은 OTT플랫폼 넷플릭스 화제작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 토론토 단장 "류현진, 개막전 선발 최상의 몸 상태"

    변수가 많은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기복 없는 투수' 류현진(33)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낸다. 토론토선은 5일(한국시간) "류현진이 합류하면서 토론토는 2019년보다 안정된 선발진을 구축할 수 있다"며 "류현진은 개막전 등판도 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ML 최단기 정규리그 개막 앞두고 '코리안 빅리거' 분투

    코리안 빅리거 4인이 새 시즌을 준비한다. 메이저리그가 '섬머 캠프'로 2020시즌 출발선에 섰다.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로 사무국이 폐쇄 결정을 내린 지 약 4개월 만에 다시 캠프의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