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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특수폭행 혐의로 벌금형

    서태지와 아이들 전 멤버 이주노(55·본명 이상우)가 특수폭행 등의 혐으로 벌금형을 받게 됐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달 30일 이주노에 대해 특수폭행과 재물손괴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명령은 공판절차를 거치지 않고 서면 심리로 벌금형 등을 선고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간이 절차다.

  • "행복회로 돌리지 말라"던 딘딘, 韓 16강 진출에 "진심 죄송" 2차 사과

    대한민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비관했던 가수 딘딘이 다시금 경솔한 발언에 사과했다. 딘딘은 3일 “정말 정말 정말 진심으로 너무나도 죄송하고 감사하다. 우리 대표팀, 코칭 스태프, 모든 팬분 진심으로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 '이동국 딸' 이재아, 미모 물오른 새색시 김연아와 만남 "영광이었습니다"

    이동국의 딸이자 테니스 선수 이재아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이재아는 자신의 채널에 “꿈 같던 시간. 영광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아는 김연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 최원영 "아이돌의 아빠, 톱스타의 남편...어안이 벙벙하죠"

    배우 최원영은 젊은 시청자들에게는 아이돌의 아빠, 중장년층 시청자들에게는 톱스타의 남편으로 각인되곤 한다. 그의 이름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SBS ‘상속자들’(2013)에서 그룹 씨엔블루 강민혁의 아버지 역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JTBC ‘SKY캐슬’(2018)에서는 SF9 찬희의 아버지로, 그리고 지난 달 12일 종영한 MBC 드라마 ‘금수저’와 4일 종영한 tvN ‘슈룹’에서는 육성재, 유선호, 찬희 등 숱한 아이돌 스타들과 부자로 호흡을 맞췄다.

  • 고딩엄빠, 미성년자 만난 30대 사연으로 화제몰이→쏟아지는 폐지 요청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가 또다시 자극적인 출연자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4일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측은 6일 방송하는 27회에 11살 차 부부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에 시청자 게시판에는 프로그램 폐지를 요구하는 게시글이 쏟아지고 있다.

  • '제이홉→RM' 솔로로도 잘 나가는 방탄소년단…더욱 기대되는 미래

    그룹 방탄소년단이 솔로로서도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남은 멤버들의 솔로 활동을 비롯해 완전체 활동까지 기대감을 높인다. 리더 RM은 지난 2일 발매한 첫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로 각종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역량을 입증했다.

  • 韓축구 기둥으로, 든든한 '96세대' 다음 월드컵까지 거뜬하다

    이제 한국 축구의 중심은 ‘96세대’다. 2022 카타르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돋보이는 연령대는 단연 1996년생이다. 포지션 별로 다양하게 분포돼 이번 대회를 ‘캐리’했다. 한국 축구는 96세대들이 잘한 대회에서 성과를 냈다.

  • 벤투 감독은 벤치로 돌아온다…김민재는 선발 복귀 가능할까

    한국은 최정예로 브라질을 상대할 수 있을까. 축구대표팀은 현지시간 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6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브라질과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벤치로 돌아온다.

  • 한국 기자회견 패싱한 브라질 취재진…월드컵서 한국 기자로 산다는 것은

    월드컵이라는 무대에서 한국은 늘 약체에 속한다. 한국은 아시아에서는 전통의 강호이지만 세계 무대에서는 철저한 ‘언더독’이다. 2022 카타르월드컵 전 축구기록업체 옵타에서 선정한 우승 후보 순위에서 한국은 20위에 자리했다.

  • 포르투갈 허 찌른 'K황소' 브라질이라고 다를 소냐

    포르투갈을 녹인 실력이라면 브라질을 상대로도 통할 수 있다.  .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가장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다. 햄스트링 문제로 인해 1~2차전에 결장했지만 포르투갈과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짧은 시간만 뛰고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16강으로 인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