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찰리 푸스, BTS 아미 향해 '팬덤 싸움' 철회호소, 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가 방탄소년단 일부 팬덤이 지속적이고 악의적인 글을 올리는데 대해 “그만하라”며 호소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5일(현지시간) “찰리 푸스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 팬 아미들에게 ‘팬덤 사이의 위험하고 유해한 인터넷 대결’을 철회해달라고 호소했다”라고 보도했다.

  • "압박 안 해 기회 내줬어" 손흥민과 몸싸움 직전 간 토트넘 GK

    경기 하프타임에 그라운드 위에서 동료 손흥민(28)에게 화를 내 충돌을 일으킨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골키퍼 위고 로리스(34)가 상대에게 위험한 기회를 내준 상황에서의 아쉬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로리스는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를 마치고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손흥민과의 언쟁에 대한 질문에 "하프타임 직전에 기회를 내줬다고 생각한다.

  • MLB 류현진, 최지만과 25일 개막전서 만난다

    왼손 투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과 맞붙는다. MLB 사무국은 팀당 60경기를 치러 포스트시즌 진출 팀을 가리는 2020시즌 초미니 정규리그 일정을 7일(한국시간) 발표했다.

  • 컨트리 록 전설 찰리 대니얼스 별세

    미국 컨트리 록 음악계의 전설 찰리 대니얼스(1936~2020)가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6일 미국 언론은 유족 발표를 인용, "전설적인 슈퍼스타" 대니얼스가 이날 오전 테네시주 내슈빌의 의료기관 '허미티지 서밋 메디컬 센터'에서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

  •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 코로나19 합병증

    코로나19에 감염돼 얻은 합병증으로 다리 절단 수술까지 받았던 미국 브로드웨이의 유명 배우 닉 코데로(41·사진)가 끝내 사망했다. 5일 AP통신에 따르면 브로드웨이 연극과 뮤지컬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 최우수 배우 후보에 올랐던 코데로가 LA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 선배님 기록, 곧 넘깁니다

    '국민타자' 이승엽(44. 은퇴)이 걸어왔던 길은 여전히 후배들이 뒤따른다. 그중 박병호(34. 키움)가 올 시즌 새길을 트려 한다.  지난 4일까지 '개인 통산 300홈런'을 넘긴 현역 선수는 최정(SK. 346개), 이대호(롯데. 321개), 김태균(한화.

  •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코로나19 확산에 무관중 개최

    시즌 재개 후 처음으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었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다음 주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6억원대 사기친 '유명 야구인 2세' 네티즌 수사대, 애먼 사람 잡았네

    야구인 2세가 야구공과 사회인야구리그 등을 핑계삼아 6억원 가량 가로챈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소식이 6일 새벽 알려져 야구계가 한 바탕 소란스러웠습니다. 키워드가 프레임을 짜기 딱 좋았기 때문이죠. 사건 특성상 익명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 '부산출신' '유명 야구감독 A'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감독' 등의 수식어가 따라 붙었습니다.

  • 빅리거도 '유희관 볼, 정체가 뭐냐'

    한 때 한국에서도 의견이 분분했던 두산 유희관(34)의 싱커가 미국에서도 화제다. 투수들의 움짤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피칭 닌자'가 6일(한국시간) 유희관이 지난 5일 잠실 한화전에서 싱커를 던지는 모습을 소개했고 이에 빅리거 다르빗슈 유와 마커스 스트로먼도 관심을 보였다.

  • ML 선수들 무더기 확진에 시즌 불참… 눈앞 깜깜한 코리안 빅리거들

    류현진. 추신수. 김광현. 최지만.  막연함을 이겨내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동료들과 재회했다. 그러나 상황은 여전히 심각하다. 선수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나온다. 절치부심 개막을 준비해온 코리안 빅리거들 또한 2020시즌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