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던, 뽀뽀→백허그까지 '5년째 연애' 나날이 순항중

    5년째 공개 열애중인 현아 던 커플이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던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흑백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백허그부터 입맞춤까지 다양한 애정행각을 선보이며 5년 연애가 나날히 순항 중임을 알렸다.

  • 권영찬, 15일 김호중 악플러 3인 검찰 고발 "살해협박·명예훼손"

    개그맨 출신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장이자 상담심리학 박사인 권영찬 교수가 트로트 가수 김호중에 대한 비방글 및 협박을 이어온 악플러들을 고발했다. 권영찬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한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카페(구 김호중 카페) 회원 3명에 대해 살해협박·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 "할리우드 영화 준비 중"…김보연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아직도 배우고 싶은게 많아요!” 배우 김보연(64)의 나이를 잊은 도전과 열정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김보연이 최근 종영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하 한다다)로 시청자와 만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 촬영을 이어오며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무사히 작품을 마친 김보연은 “누구나 시청 할 수 있는 주말 드라마여서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긴 촬영 기간동안 아무 사고없이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한 작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아이돌 '초신성', 필리핀 원정 도박 연루 2명 입건

    남성 아이돌 ‘초신성’ 멤버들이 해외 원정 불법도박 사건과 연루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번 사건에 폭력조직원들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다. 또한 이미 도박 혐의로 입건한 A씨 등 초신성 멤버 2명 외 다른 연예인도 해외 도박에 연루됐는지 확인하고 있다.

  • 정상에 올라간 방탄소년단, 이제부터가 더 기대된다

    ‘다이너마이트’(Dynamite)의 열기가 뜨겁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발매 3주차에도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갔다. 한국 가수가 ‘핫 100’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다이너마이트’가 사상 최초이며, 발매 첫 주 ‘핫 100’ 1위로 데뷔해 2주연속 정상에 올랐던 곡은 빌보드 역사에서도 20곡에 불과하다.

  • 오인혜, 결국 하늘의 별이 됐다...빈소마련·16일 발인

    배우 오인혜가 결국 하늘의 별이 됐다. 오인혜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잠시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지만, 이날 늦은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 MBC, '다큐플렉스' 설리 편 다시보기 서비스 중단 "제2의 피해자 우려"

    MBC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편의 다시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MBC 측은 15일 “‘다큐플렉스’의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편의 다시보기가 중단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획 의도와 다르게 설리씨의 주변 사람들에게 악플이 달리면서 제2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제작진이 우려해 중단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 '메이저 퀸' 이미림, 세계랭킹 94위에서 21위로

    메이저 대회인 LPGA 투어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우승한 이미림(30)이 세계 랭킹 21위로 올라섰다. 13일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에서 끝난 ANA 인스피레이션을 제패,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왕좌에 오른 이미림은 15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94위보다 73계단이 오른 21위로 껑충 뛰었다.

  • 돌아 온 김광현, 다잡은 3승 물거품

    '신장 경색' 증세를 극복하고 13일 만에 건강하게 다시 마운드에 선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개인 최다 투구 이닝, 최다 탈삼진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김광현은 14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DH)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 'BQ 200' 류현진 이래서 야구 천재!

    홈 첫승이자 시즌 4승… 평균자책점 3. 00.  괴물은 진화를 한다. 형형색색의 무기를 가진 괴물 천지라면, 자신만의 킬러 콘텐츠 하나 정도를 가져야 생존할 수 있다.  야구 괴물이 우글거리는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