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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바보 안될 수 없지...이재은, '43세'에 얻은 귀한 딸 공개

    배우 이재은이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2일 이재은은 자신의 채널에 “쫜 아랍스퇄 태리수르공주 납숑!헉! 심멎! 너땜에 미쵸! 김태리 심장에 안좋은 가스나 정말 사랑해”라는 애정이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1일 낳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 美국적 가수, 자택서 대마재배 구속기소...남양 등 재벌 3세와 무더기검거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남양유업·효성그룹 창업주 손자 등 재벌가 3세들이 대거 적발된 가운데, 3인조 그룹에 소속된 가수 안 모씨(40)가 검거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국적인 안씨는 올해 3∼10월 대마를 매수·흡연한 것은 물론 미성년 자녀와 함께 사는 집안에서 대마를 재배해온 사실까지 적발돼 구속기소됐다.

  • "빌보드 진입하고파" 트로트 넘어 팝까지, '15주년' 홍진영이 변했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가수 홍진영이 확 바뀌었다.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 앨범 ‘걸 인 더 미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취재진과 만났다. ‘사랑의 배터리’, ‘엄지척’, ‘잘가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활약해 온 홍진영은 타이틀곡 ‘걸 인 더 미러(Girl in the mirror)’로 팝 장르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 이승기 공식 홈페이지 폐쇄…전속계약 해지 통보 하루만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계약해지 통보를 한지 하루 만에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의 공식 홈페이지를 닫는 등 손절에 나서는 모양새다. 2일 이승기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웹호스팅 만료 안내’ 문구가 뜬다. 이에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후크엔터테인먼트가 이승기와 계약해지가 발생하지 홈페이지를 닫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22년 연말 결산 차트 휩쓸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위엄을 과시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2022년 연말 결산 차트(YEAR-END CHARTS)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핫 100 아티스트 듀오/그룹’ 8위, ‘빌보드 200 아티스트 듀오/그룹’ 5위를 비롯해 ‘빌보드 글로벌 200 아티스트’ 10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아티스트’ 6위, ‘디지털 송 세일즈 아티스트’ 11위, ‘톱 앨범 세일즈 아티스트’ 5위, ‘월드 앨범 아티스트’ 1위 등 다수의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일본의 기적' 스페인에 2-1 대 역전승

    일본이 '무적함대' 스페인에도 역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스페인이 2위로 16강에 오른 가운데 독일은 코스타리카에 재역전승을 거뒀으나 3위에 그쳐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 호날두 연봉 2700억에 사우디 알 나스르로 갈 듯

     영국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유에서 방출된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사진)가 연봉 2억 유로(약 2700억원)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팀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가디언이 1일 보도했다.  호날두는 사우디 구단인 알 나스르로부터 2025년까지, 한 시즌에 2억 유로의 연봉을 공식 제안 받았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 조별리그 탈락 벨기에 마르티네스 감독 사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벨기에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49ㄱ스페인) 감독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벨기에는 1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3차전 크로아티아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 호주, 아시아 1호 16강 '언더독 반란' 맨 앞에 서다

    모두가 기대하지 않았던 16강, 호주가 아시아국 처음으로 올랐다.  호주는 30일 카타르 알와크라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덴마크와 3차전에서 1-0으로 승전고를 울렸다. 승점 3을 추가해 6을 만든 호주는 2승 1패의 성적으로 조 1위 프랑스(2승 1패)와 함께 16강에 올랐다.

  • 폭발적 스피드·돌파력은 없지만 슈팅 7개 '메시는 메시다'

    조별리그 탈락의 고비를 넘어 조 1위로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아르헨티나. '캡틴' 리오넬 메시(35. 파리 생제르맹)는 아르헨티나에 36년 만의 우승 감격을 안겨주며, 월드컵 무대에서 화려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30일 오전 11시 C조 1위(2승1패)를 차지한 아르헨티나는 D조 2위 호주와 16강전에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