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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성, 코로나19 확진…"이정재는 음성"

    배우 정우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대에 함께 올랐던 배우 이정재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이 지난 29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우성은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등 보건 당국 지침에 따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 계절잊은 비키니 자태... 제시의 뜨거운 망중한

    가수 제시가 놀라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제시는 30일 자신의 SNS에 "더 사랑하고, 덜 걱정하자"라는 글과 함께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리조트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계절을 잊은 사진 속 날씨와 아름다운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 '생긋' 미소에 '심쿵' 피겨여왕 김연아의 거울셀카가 부른 효과

    '피겨여왕' 김연아가 매력적인 거울 셀카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연아는 29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메이크업을 확인하는 사진을 올렸는데, 마침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는 카메라가 보이자 무표정하던 얼굴에 생긋 미소를 지어보였다.

  • '뿔난' 송지효 팬들, 쇼트커트에 스타일리스트 교체 성명서 "좌시못해"

    배우 송지효가 최근 쇼트커트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가운데 팬들이 스타일링 문제를 지적하며 스타일리스트 교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송지효의 팬들은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통해 ‘송지효 스타일링(코디·헤어·메이크업) 개선을 촉구합니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게재했다.

  • 도장 찍은 클루버 vs 사인 못한 김광현

    'KK' 김광현(33)은 2022시즌 메이저리그 새로운 팀과 계약이 가능할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직장폐쇄가 예상되는 12월 2일 전의 계약은 불가능하다는 점. 설령 노사단체협약이 체결돼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재개되어도 김광현 계약은 후순위라는 것.

  • 토론토 선발 마지막 퍼즐은 5년 1억1000만달러 우완 가우스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좌완 에이스 로비 레이 공백을 우완 케빈 가우스민(사진)으로 채웠다.  .  스포츠 전문사이트 ESPN과 MLB닷컴은 28일 오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가우스민이 5년 1억1000만 달러(1312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 타이거 우즈, 1년 만에 공식 대회장 나타날까

    타이거 우즈(미국·사진)가 1년 만에 공식 대회장에 모습을 드러낼까. 12월 2일 바하마 올버니 골프 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앞두고 골프 전문 매체들 관심은 온통 우즈의 행보에 쏠려 있다.

  • 메시, 역대 최다 7번째 발롱도르 "코파아메리카 우승이 열쇠"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ㄱ파리 생제르맹)가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메시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 선수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프랑스 축구 전문 잡지 프랑스풋볼이 주관하는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 2021년 스위스 동계 유니버시아드, 오미크론 우려에 취소

    2021년 동계 유니버시아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취소됐다. 주최 측은 29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의 매우 변화무쌍한 진행 상황과 여행 제한으로 학생 선수들을 위한 가장 큰 종합 스포츠 행사의 개최가 불가능하게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 남자복식 '장우진-임종훈' 세계탁구 결승서 스웨덴에 져…사상 첫 은메달

    장우진(26·국군체육부대)과 임종훈(24·KGC인삼공사)이 역대 한국 선수 첫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금메달 획득에 아쉽게 실패했다.  장우진-임종훈 조(14위)는 29일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2021 세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마지막 날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크리스티안 카를손-마티아스 팔크 조(31위ㄱ스웨덴)에게 1-3(8-11 13-15 13-11 10-12)으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