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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재, 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공동 4위

     임성재(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ㄱ7천23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 유해란, LPGA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5위…우승은 후루에

     유해란(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톱5'에 진입했다.  유해란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ㄱ6천5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 양용은, 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 준우승…최경주 4위

     양용은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양용은은 14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CC(파70ㄱ7천248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투어 컬리그 컴퍼니스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 쯔양 협박·갈취 파장…카라큘라, 구제역 통화 녹취록 공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 남자친구로부터 4년간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을 받고 폭행, 착취 등에 시달리며 40억 원을 받지 못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해당 사건을 빌미로 쯔양을 협박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구제역, 카라큘라 등 일명 ‘렉카연합’의 통화가 담긴 추가 녹취가 공개됐다.

  • 뉴진스, 한국관광 새 얼굴 됐다…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

    그룹 뉴진스가 2024년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1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펼쳐진 시사회에서 2024년 한국관광 해외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 서영충 공사 사장직무대행, 이번 홍보영상의 모델 뉴진스가 참석했다.

  • 에픽하이는 왜 ‘상업용 믹스테이프’를 발표했을까

    한국의 레전드 힙합그룹 에픽하이가 ‘상업용 믹스테이프’를 발매해 눈길을 끈다. ‘믹스테이프’는 힙합, 랩, 레게 등의 장르에서 아티스트가 무료로 공개하는 비상업적 음원을 뜻한다. 에픽하이는 지난 달 20일 새 앨범 ‘펌프’를 선보였다.

  • 심형탁♥사야, 결혼 1년 만에 임신…내년에 부모 된다

    배우 심형탁과 그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부모가 된다. 12일 한 매체이 보도에 따르면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최근 2세를 임신했다. 10주가 넘은 상태로 내년 1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 심형탁과 사야는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6월 5일 혼인신고했다.

  • 쯔양, 지옥 같았던 협박·폭행에도…보육원에 매달 수백만원 기부

    최근 구독자 1030만명의 먹방 유튜버 쯔양(27·박정원)이 전 남자친구 A씨로부터 4년간 끔찍한 폭행과 착취를 당하고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또 일명 ‘렉카연합’이 해당 사건을 폭로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쯔양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 "흥민형과 유니폼 교환하는 날 오겠죠?"

    광주FC가 낳은 엄지성(22)은 이제 잉글랜드 무대에서 새 꿈을 펼친다.  엄지성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의 스완지 시티로 이적한다. 11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해 정식 계약하면 유럽에서의 도전을 시작하게 된다.  출국 하루 전 스포츠서울과 만나 인터뷰한 엄지성은 "이제 슬슬 떨린다.

  • 버홀터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 경질…코파 조기 탈락 책임

    2024 코파 아메리카(남미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당한 미국 축구대표팀의 그레그 버홀터(50ㄱ미국) 감독이 경질됐다. 미국축구협회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버홀터 감독의 헌신에 감사드린다. 미국 대표팀을 새로운 성공시대로 이끌 후임 사령탑을 찾겠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