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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일본·호주 다 8강 좌절...그래도 달라진 아시아 증명

    한국, 일본, 호주 모두 8강의 벽을 넘지 못했다. 사상 최초로 16강에 아시아 팀 3개가 진출했지만 모두 탈락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의 단일 월드컵 최다 16강 진출은 2개국이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공동 개최한 한국과 일본이 나란히 16강에 올랐고, 2010년 남아공 대회에서도 한국과 일본이 16강에 진출한 바 있다.

  • 16강 포상금 1인당 1억6000만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 목표를 달성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에게 두둑한 포상금이 주어진다.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5월 발표한 카타르 월드컵 대표팀 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들은 1인당 기본 포상금 2000만원을 받는다.

  • 16강 진두지휘 벤투 "재계약 안 한다"

    한국 축구를 사상 두 번째 '원정 월드컵 16강'으로 이끈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대표팀 감독이 4년 4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벤투 감독은 6일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 대표팀 감독직 재계약을 안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英 BBC "브라질, 전반 13분 만에 2골 넣은 건 20년 만"

    “전반 13분 만에 두 골을 넣은 건 2002 한·일 대회 조별리그 C조 코스타리카와 3차전 이후 처음이다. ”. 축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킥오프한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4골을 내주면서 전반전을 마쳤다.

  • 스타디움 974 가득 채운 노란 물결…벤투호엔 원정이나 다름 없었다

    원정이나 다름 없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1-4로 무릎을 꿇었다. 사상 첫 원정 8강도 좌절됐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를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렀다.

  • 용감했지만 역부족…수준이 다른 브라질, '넘사벽' 실감한 우리의 축구

    ‘우리의 축구’로 승부를 걸기엔 상대가 너무 강했다. 축구대표팀은 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6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1-4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를 만나 용감하게 싸웠지만 한계에 부딪히며 대회를 마감했다.

  • "대한민국!" 소규모 붉은 악마, 완패에도 끝까지 벤투호와 함께 싸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1-4로 무릎을 꿇었다. 사상 첫 원정 8강도 좌절됐다. 이곳 스타디움 974는 브라질을 응원하는 노란 물결로 가득했다.

  • '2026세대 핵심' 백승호, WC 데뷔전서 데뷔골 "우리의 믿음보여줘 만족"

    “우리의 믿음을 보여준 것 같아 만족한다. ”. 월드컵 데뷔전에서 브라질을 만나 데뷔골까지 터뜨린 백승호(전북)는 굵은 땀방울을 흘리면서 말했다. 백승호는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교체로 들어가 0-4로 뒤진 후반 31분 왼발 중거리 포로 만회골을 터뜨렸다.

  • 세계 1위 벽 '실감'…벤투호, 브라질에 1-4로 패해 첫 원정 8강 좌절

    ‘반전’은 없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5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0-4로무릎을 꿇었다. 사상 첫 원정 8강이 좌절되며 이번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 브라질은 4골 모두 다른 선수가 넣은 막강함을 자랑했다.

  • 블랙핑크, 팝 본고장 英도 홀렸다…런던서 유럽투어 포문

    블랙핑크가 북미에 이어 팝의 본고장 영국 런던을 핑크 빛으로 물들이며 유럽 투어 포문을 활짝 열었다. 블랙핑크는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현지 시간) 양일에 걸쳐 영국 런던 THE O2에서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LONDON’를 열어 약 3만 관객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