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열했던 전쟁터 ‘올스타 게임’ 코비 추모하며 팀 르브론 승리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올스타 게임이 펼쳐졌다. 마지막 순간까지 몸을 날리는 사투를 벌인 끝에 팀 르브론이 팀 야니스를 꺾었다.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친 팀 르브론의 카와이 레너드(29·LA 클리퍼스)는 MVP로 선정되며 코비 브라이언트상을 받았다.

  • 한국'최고 女골퍼'는?…박세리? 박인비?

    한국 역대 최고의 여자 골프 선수는 누구일까. 미국의 골프채널이 17일 박세리(43) 도쿄 올림픽 여자대표팀 감독과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박인비(32)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박인비가 16일 끝난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박세리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LPGA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면서 자연스럽게 박인비와 박세리를 비교하게 된 것이다.

  •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는 쇳덩어리” 커미셔너 실언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수장인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가 최근 ESPN 인터뷰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금속 덩어리'(a piece of metal)라고 언급해 구설에 올랐다. 그는 MLB 사무국이 휴스턴에 내린 징계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취지로 발언하다가 "2017년 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별표'를 한다든지, '금속 덩어리'(우승 트로피) 회수를 요구하자는 따위의 생각은 소용없는 행동"이라고 표현했다.

  • 강성훈 공동 2위·이경훈도 13위 , 아담 스콧 우승…타이거 우즈는 꼴찌

    아담 스콧(호주)이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스콧은 16일 퍼시픽 팰리세이츠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쳐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고 167만4000달러의 우승체크를 챙겼다.

  • LPGA 20승 박인비 세계 랭킹 11위 도약

    LPGA 투어에서 통산 20승을 달성한 박인비(32)가 세계 랭킹 11위로 올라섰다. 박인비는 1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17위보다 6계단이 오른 11위가 됐다. 16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끝난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을 제패한 박인비는 한국 선수로는 25승의 박세리(43·은퇴)에 이어 두 번째로 LPGA 투어 20승을 달성했다.

  • 한국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 LPGA 파운더스컵 스폰서 계약

    한국 골프기업 볼빅이 LPGA 투어 파운더스컵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볼빅은 "17일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의 LPGA 투어 사무국에서 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와 신동환 볼빅 USA 법인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볼빅 파운더스컵 개최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내 나이가 어때서요?

    팝스타 마돈나(62)가 35세 연하 남자친구이자 안무가인 알라마릭 윌리엄스(27)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마돈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 이름과 밸런타인데이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라마릭 윌리엄스의 뺨에 뜨겁게 입을 맞추는 마돈나의 모습이 담겼다.

  • 최지우·김수현부터 박서준까지, 특별한 '특별출연'의 힘

    특별한 ‘특별출연’의 힘이 빛나고 있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특별출연을 빼놓을 수 없다. 이제는 작품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특별출연으로 활약하며, 단순히 반가움을 전하는 출연에만 그치지 않고, 극 서사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로 출연하고 있다.

  • 경찰, '수사 무마 의혹' 양현석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 예정

    YG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가수 비아이(김한빈·23)의 마약 사건에 개입한 의혹을 받는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49)가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양 전 대표의 협박 혐의가 인정된다고 결론 냈으며 곧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 성훈, 박나래와 열애설 부인 "현재 여친 無"

    배우 성훈이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성훈 측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성훈의 열애설에 대해 “성훈은 현재 연애 중이지 않다”고 밝혔다.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