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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 음바페, 허벅지 부상 3주 결장…뮌헨전 못 뛴다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5·사진)가 부상으로 3주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PSG는 2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허벅지 대퇴이두근을 다쳤으며, 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골든스테이트를 14점 차 뒤집고 연장 승리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스테픈 커리가 이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상대로 4쿼터 한때 14점 차로 끌려가다가 연장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미네소타는 1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센터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와 홈 경기에서 119-114로 이겼다.

  • "PGA투어·LIV 골프, 라이더컵처럼 대결?…미컬슨·우즈 단장"

    한때 동료였지만 지금은 앙숙이 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LIV 골프 선수들이 라이더컵처럼 팀 대항전을 펼치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은퇴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선수 대니 우드헤드는 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에 PGA투어와 LIV 골프 양쪽 선수가 겨루는 라이더컵 방식의 대항전이 열리고,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컬슨(미국)이 양 팀 단장으로 나선다면 골프 역사상 가장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다는 제안을 전했다.

  • LIV 간판 존슨, 새해 첫 대회서 허리 통증 기권

     사우디아라비아가 지원하는 LIV 골프의 간판선수인 더스틴 존슨(미국·사진)이 새해 첫 대회에서 기권했다. 아시아프로골프투어는 존슨이 2일 개막한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 1라운드를 앞두고 경기를 포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LIV 골프로 건너가서 상금왕, 최우수선수상, 그리고 단체전 우승까지 차지하는 등 LIV 골프의 대표 선수 역할을 했던 존슨은 이번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이 2023년 들어 처음 출전한 대회였다.

  • 영탁 "올해엔 배우 박영탁으로 인사드릴게요!"

    “팬들이 ‘만화 같은 현실은 네 노력이 이룬 결실이야’라고 해주시더라. 더 노력하고 내가 가진 것들을 오롯이 보여드리겠다. ”. 가수 영탁이 ‘제32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에서 트로트상의 영예를 안았다.

  •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칸이 주목한 '다음 소희'의 깊은 울림

    19살, 콜센터에서 현장실습 중인 여고생이 저수지에서 차가운 시신으로 발견됐다. 학교는 침묵했고 현장실습을 나간 회사는 “가정불화가 심했고 돈을 밝혔다”고 책임을 회피했다. 부모는 억장이 무너졌다. 지난 달 31일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베일을 벗은 영화 ‘다음 소희(정주리 감독)’는 2017년 전주의 한 이동통신사 콜센터에 현장실습을 나간 여고생이 사망한 실화사건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 "정신차리겠다"더니…나플라, 허울뿐인 사과였나

    대마 흡연 혐의로 한차례 물의를 일으킨 래퍼 나플라(최니콜라스석배, 31)가 이번엔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연예계 병역 비리 파문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소속사 그루블린에 따르면 나플라는 최근 병역 브로커 도움을 받아 병역을 면탈하려고 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 벤, 1일 득녀 "작고 귀엽고 소중한 존재…여러 감정 복받쳐"

    가수 벤(본명 이은영·31)이 득녀했다. 벤은 2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천사가 태어났다. 정말 작고 귀엽고 소중한 존재”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벤의 출산 정보가 담겨 있다. 벤은 지난 1일 오후 2시경에 딸을 낳았다.

  • 츄, 입 열었다…이달소 소속사 '활동 금지' 요청에 분노

    이달의 소녀 소속사가 멤버 츄를 상대로 연예 활동 금지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낸 가운데, 츄가 입을 열었다. 츄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런 일로 계속해서 입장을 내게돼 참 지치고 정말 안타깝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츄는 “최근 거짓제보에 근거한 음해성 기사가 도를 지나치는 것 같다.

  • 심은하 측 "복귀 주장한 바이포엠·매니지먼트 사칭 A씨 법적대응"

    배우 심은하 측이 자신이 복귀한다고 주장한 종합콘텐츠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이하 바이포엠)와 법정 다툼을 벌일 전망이다. 심은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연예기획사 클로버컴퍼니 안태호 대표는 2일 스포츠서울에 “바이포엠이 만나서 직접 사과하고 싶다고 한 것으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