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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없는 벤투호? 황의조 있잖아

    삼각 편대 캡틴 손흥민. 황희찬 부상 이탈에도 어느 때보다 자신감 가득.  손흥민(토트넘)도 없고, 황희찬(울버햄턴)도 없지만 그가 있어 든든하다. 프랑스 리그1에서 첫 해트트릭(3골)을 쏘며 아시아 골잡이 새 역사를 쓰는 공격수 황의조(지롱댕 보르도)다.

  • 15년 만에 '외설 혐의' 벗었다

    공개 석상에서 할리우드 스타 리처드 기어로부터 '볼 키스'를 받았다가 기소된 인도 유명 여배우가 15년 만에 외설 혐의에서 벗어났다. 26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인도 뭄바이 법원은 최근 발리우드 여배우 실파 셰티에 대한 외설 혐의 관련 판결에서 셰티는 기어의 행동으로 인한 희생자일 뿐이라고 밝혔다.

  • '첫해직행' 명예의 전당 회원 된 '빅파피' 오티스

    ‘빅 파피’ 데이비드 오티스가 2022년 미국야구기자단(BBWAA)에 의한 명예의 전당 (Hall of Fame)회원으로 뽑혔다. 명예의 전당 조시 래비치 사장은 26일(한국시간) “올 30명의 후보자 가운데 1명 만이 명전 회원의 선택을 받았다”면서 데이비드 오티스의 입성을 발표했다.

  • NFL LA램스, 챔피언십 입장가 1600만원 치솟은 이유?

    NFL LA 램스는 24일 원정에서 디펜딩 슈퍼볼 챔피언 탬파베이 버캐니어스를 30-27로 누르고 3년 만에 콘퍼런스 챔피언십에 진출했다. 램스는 버캐니어스전 승리로 대박을 터뜨렸다. 승리 직후 31일 홈 소파이 스타디움의 입장료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 코로나에 무릎 꿇은 한국 남자 핸드볼…결선리그 최종전 기권

    10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던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코로나 앞에 무릎 꿇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6일 오후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결선리그 최종전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 방탄소년단, 콜드플레이 협업곡 'My Universe'로 美 빌보드 역주행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 중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와 지난해 9월 24일 발매한 ‘My Univers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 대비 두 계단 상승한 92위를 기록하며 17주 연속 차트인했다.

  • 96kg→52kg, '故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사진 화제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올렸다. 사진 밑에는 ‘다들 효소 뭐 먹었냐고 그러시길래,,,96kg때부터 52까지 올수 있었던 잇템 소개 한번 해봐,,,’라는 글이 쓰여있다.

  • 둘째 출산?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갓난아이 사진 공개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박서원과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젖병 이모티콘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포대기에 싸인 갓난아이가 담겨있다.

  • "NOT 야해, 섹시!" 한예슬,가슴골 깊이 드러난 파격 스타일

    배우 한예슬이 가슴선이 깊이 파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라이브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방이죵~~♥”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한 그는 “샵에서 메이크업도 하고 오랜만에 업스타일도 했다”며 미모를 과시했다.

  • 송윤아, 백신 접종 후 뇌출혈로 쓰러진 매니저 위해 "지정 헌혈 부탁"

    배우 송윤아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뇌출혈로 쓰러진 매니저를 위해 헌혈을 부탁했다. 26일 송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게시글에는 송윤아의 매니저 누나의 편지가 담겨있다. 편지 속에는 “현수(매니저) 누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