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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티즈, 美 빌보드 장악! '빌보드 200' 포함 총 7개 차트 진입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7개 차트에 진입하며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증명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앨범 판매량과 스트리밍 실적 및 음원 다운로드로 순위를 매기는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42위 진입을 비롯해 총 빌보드 7개 차트를 점령했다.

  • 아스트로 진진, 코로나19 확진…문빈·윤산하 음성→자가격리

    그룹 아스트로 진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16일 진진이 컨디션 저하로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18일 다시 건강에 이상 징후를 느껴 재차 검사를 받았고 1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엔딩 아닌 웰컴!" 방탄소년단, 유엔총회서 전한 희망의 인사

    “우리는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해야 합니다.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자격으로 제76차 유엔총회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이 한국시간으로 오늘(20일) 오후 9시 유엔총회 특별행사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에서 청년세대와 미래세대를 대표해 연설을 펼쳤다.

  • 있지, 美 유명 TV쇼 '켈리 클락슨 쇼' 출격…신곡 'LOCO' 선보인다

    있지(ITZY)가 미국 유명 TV쇼 ‘켈리 클락슨 쇼’에 출격한다. 최근 있지(ITZY)는 현지 시간 기준 27일 방영되는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들은 ‘켈리 클락슨 쇼’에서 오는 24일 발매되는 정규 1집 ‘CRAZY IN LOVE’(크레이지 인 러브)의 타이틀곡 ‘LOCO’(로꼬) 무대를 선사한다.

  • 서이숙, '가짜 사망설' 법적 대응 예고 "벌써 두 번째"

    배우 서이숙(55)이 사망설을 거짓으로 퍼트린 누리꾼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21일 서이숙 소속사 퀀텀이엔엠 측은 “7월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지만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나 지난번과 내용이 거의 흡사한 글이 또 올라와 이번에는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 블랙핑크 리사, 美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2위 기록

    블랙핑크 리사가 첫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진입에 성공했다. 리사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LALISA’는 20일 (현지시간) 예고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 최신 차트서 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빌보드 핫100 차트에는 84위로 첫 진입, 주류 팝 시장 내 존재감을 확인했다.

  • "류현진, 몸 상태 나아져…곧 피칭훈련 시작"

    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곧바로 피칭 훈련에 돌입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화상 인터뷰를 통해 "류현진의 몸 상태는 좀 나아졌다"며 "오늘 아니면 내일 피칭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첼시전 완패 그 후, 전문가·팬 '케인 작심 비판'

    첼시전 완패 이후 현지 축구 전문가와 토트넘 팬은 올 시즌 사실상 '강제 잔류'한 공격수 해리 케인(토트넘)의 경기력을 비판하고 있다.  케인은 20일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손흥민, 지오바니 로 셀소와 공격 삼각 편대를 이뤄 선발 출격했다.

  • 월드컵 격년 개최 서두르는 FIFA 회원국 화상 회의 소집

    '월드컵 격년 개최'를 추진하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211개 회원국, 전세계 클럽, 리그, 선수협회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회의를 소집해 본격적인 설득 작업을 시작한다.  FIFA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3년(여자)과 2024년(남자) 만료되는 A매치 캘린더를 놓고 새판을 짜기 위해 회원국 및 이해관계자(선수협회, 클럽, 리그, 대륙연맹)들과 새로운 협의를 시작하기로 했다"라며 "A매치 캘린더가 개혁되고 개선돼야 한다는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 올림픽 후 첫 대회 바로 우승 고진영 "한국서 연습한 효과 봤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6)이 도쿄올림픽 이후 출전한 첫 대회 우승으로 세계 1위 탈환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고진영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웨스트 린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