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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꼬치엔 칭다오’ 정상훈, 역삼동 70억대 건물주

    ‘양꼬치엔 칭다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이 70억대 건물주가 됐다. 1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정상훈은 지난해 5월 한결엔터테인먼트 법인 명의로 역삼동 소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을 74억 원에 계약했다.

  • 백지연 앵커, 범 현대가 사돈된다. 외아들 강씨 HL그룹 차녀와 화촉

    백지연(59) 전 MBC 앵커가 범 현대가와 사돈을 맺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9일 재계에 따르면 백 전 앵커의 외아들 강 모씨와 정몽원 HL그룹(전 한라그룹) 회장의 둘째딸 정 모씨가 6월2일 결혼식을 올린다. 백 전 앵커의 아들 강씨는 미국 유명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후 현재 관련 업계에서 재직 중이다.

  • 故 문빈, 추모 계정 전환…“판타지오 해명하라” 항의 계속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전환됐다. 지난 9일 전환된 문빈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문빈님을 추모하며.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입니다. 기념 계정은 고인의 삶을 추모하고 위안을 찾기 위한 공간입니다’라는 안내가 나온다.

  • 아이유, 또 표절 시비…‘분홍신’ 등 6곡 고발 당해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 다른 아티스트의 음원을 표절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일반인 A씨는 아이유를 지난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발 대상이 된 곡은 ‘분홍신’, ‘좋은날’, ‘삐삐’, ‘가여워’, ‘부(Boo)’, ‘셀레브리티(Celebrity)’ 등 총 6곡이다.

  • ‘표절 혐의 고발’ 아이유 측 “루머엔 선처없다” 맞불

    가수 아이유가 음원 표절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가운데,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관련 입장을 밝혔다. 10일 EDA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유튜브 등에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표절 의혹 게시글과 근거 없는 루머를 담은 유인물이 일부 지역에 배포된 사실에 대해 수개월 전부터 인지하고 있다”며 “해당 의혹이 제기된 시점부터 증거 자료를 토대로 법무법인 신원을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흔들리지 않아” 엑소 카이 ‘급’ 입대, 엔터업계는 여전히 ‘술렁’

    엑소 카이(29)가 11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다. 병무청의 입영통지서를 받은 카이는 11일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갑작스런 입영통지로 엑소 컴백에도 차질이 발생했고, 엑소 팬들의 술렁임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 ‘빠더너스 문쌤’ 문상훈, 생일에 결혼 발표.. “5월 말” 예비신부는 누구?

    유튜버 ‘빠더너스’ 문상훈(31)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9일 문상훈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제 33번째 생일인데요. 기쁜 날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더 기쁩니다. 제가 결혼을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5월 말에 가족들을 모시고 작게 할 예정이에요.

  • 샘 해밍턴 말이 맞네.. ‘7살’ 벤틀리, 아이스하키 꿈나무로 성장 중인 근황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해밍턴(7)이 아이스하키 꿈나무로 자랐다. 9일 벤틀리 해밍턴의 채널에는 “어제는 유치부 대회 결승전이 있던 날~ 마지막 날만 참석해서 열심히 뛴다고 뛰었지만 실력 발휘를 못한 거 같아서 속상ㅠㅠ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 안영미 ‘원정 출산 논란’ 성립 안 되는 이유, 어차피 군대는 가야한다

    개그우먼 안영미(40)가 미국 원정 출산 논란에 휩싸였다. 앞서 지난 4일 개그우먼 신봉선이 유튜브에 “안영미가 출산을 위해 곧 미국으로 출국한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린 뒤 벌어진 일이다. 안영미의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일하고 있고, 출산을 앞둔 안영미가 남편과 함께 있으려고 선택한 일이었지만 불똥은 다른 곳으로 튀었다.

  • “톱스타 2명과 불륜” 브리트니 스피어스, 폭로 여파에 자서전 중단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2)가 자신의 불륜을 폭로하면서 자서전 제작이 잠정 연기됐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서전 제작이 폭로에 대한 법적 우려 때문에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서전에 두 명의 할리우드 스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