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찬혁, 47억 건물 매입 화제…"홍대 8번 출구 도보 3분"

    ‘악동뮤지션’ 이찬혁(25)이 47억 원대 홍대 건물주가 됐다. 1996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이찬혁은 어린 나이에 수십억원 대 건물주가 돼 시선을 끌었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9월 중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 유튜버의 연예인 도박 의혹 제기, 권상우-강성범 "사실무근"

    과거 도박 의혹에 휩싸인 배우 권상우가 입장을 밝혔다. 21일 권상우의 소속사 수컴퍼니는 “과거 도박 의혹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권상우의 도박 의혹은 앞서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의 주장으로 불거졌다.

  • 찰떡궁합 손흥민-케인, "MOM은 '4도움' 케인이죠"

    찰떡궁합 손흥민과 케인'4골 폭풍'을 일으킨 손흥민(28)이 4골 모두를 도운 팀 동료 해리 케인에게 공을 돌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토트넘에 입단한 2015년 8월 이후 5년 만에 EPL 경기에서 첫 해트트릭을 작성함과 더불어 자신의 정규리그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 신들린 손흥민 ‘4골 폭발’...EPL 첫 해트트릭 !”

    한국 축구의 '에이스'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프리미어리그(EPL) 첫 해트트릭을 포함해 무려 4골을 폭발해 '역사적 일요일'을 만들었다. 손흥민은 19일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0-2021 EPL 2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47분 동점골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총 4골을 쓸어담아 토트넘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 30분새 골-골-골-골…"4골 넣었어요":

    손흥민(28·토트넘)이 20일 2020∼2021시즌 EPL 2라운드 사우샘프턴 방문경기에서 네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손가락 네 개를 펼쳐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4골을 넣은 것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날 손흥민의 4골은 모두 '토트넘의 득점왕' 해리 케인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 전 야구선수 윤승열, 개그우먼 김영희와 내년 결혼

    개그우먼 김영희(37)가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27)과 결혼한다. 김영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보다 더 나를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힘들 때 나타나 누구보다 쓴소리도 많이 해주며 내 옆을 지켜주던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이라고 밝혔다.

  • 운 안 따르고, 투구 리듬 깨지고… '글루미 선데이'

    ●토론토 류현진= 오늘 동료가 선취점을 내줬는데, 바로 내가 실점한 바람에 가장 안 좋은 상황이 됐다. 5회가 가장 아쉬웠다. 하위 타순과 대결이었는데 선두 타자(6번)에게 장타를 허용했다. 타선이 점수를 낸 뒤 곧바로 그 이닝에서 실점하면 분위기가 반대로 돌아간다.

  • 이강인 프리킥 분쟁… 발렌시아 '왕따설' 재점화

    발렌시아의 이강인(19)이 프리킥 논란에 휘말렸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빌라이도스 경기장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0분경 팀 동료이자 주장인 호세 루이스 가야와 갈등을 빚었다.

  • 최지만, 오늘부터 타격 훈련 재개 'PS 준비'

    햄스트링 통증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던 최지만(29. 탬파베이)이 타격 훈련을 재개한다. 포스트시즌 출장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보인다. 탬파베이 케빈 캐시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을 다친 최지만과 얀디 디아즈가 타격훈련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 '여자 헐크' 주연배우 확정

    디즈니의 자회사 마블 스튜디오가 새 히어로물인 '쉬 헐크'(She Hulk·여자 헐크)의 주연 배우를 확정했다. 마블은 캐나다 출신의 여배우 타티아나 마슬라니를 '쉬 헐크'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낙점했다고 18일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