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A '11일 무관중 재개' 세계랭킹 20위 중 15명 출격

    3개월여 공백 끝에 재개되는 PGA 투어 대회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PGA 투어는 1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1일 개막하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 세계랭킹 20위 내 선수 가운데 15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PGA 투어는 3월 중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가 끝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시즌 일정을 중단했다.

  • 세 경기 연속골 '추격자' 주민규

    K리그2(2부)의 득점왕 경쟁이 치열하다. 안병준, 안드레 루이스의 2파전에서 주민규까지 경쟁에 가세했다.  주민규는 최근 3경기 연속골(4득점)로 단숨에 득점 레이스에 합류했다. 지난달 23일 대전과의 홈 경기부터 시동을 건 그는 득점 감각의 날을 세우고 있다.

  • 김연경, 국내 복귀 가능성 타진…흥국생명 "선수 얘기 듣고파"

    세계적인 레프트 김연경(32)이 한국프로배구 복귀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러나 한국프로배구 V리그 복귀를 위해서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김연경 에이전트는 1일 "김연경 선수의 V리그 흥국생명 복귀 가능성을 열어둔 것은 맞다.

  • 女축구 벨 감독, 올림픽 PO 대비 "대표팀 10.11월 소집"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벨호'의 로드맵이 드러났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다음해 2월 19일과 24일 중국과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최종예선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원래 올해 3월 열릴 예정이었던 플레이오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올해 7~8월로 연기됐다가 다시 한 차례 미뤄져 다음해에 열리게 됐다.

  • "유관중 전환, 사실상 기약 없다" 구단 마케팅 담당자들, 거듭된 혼선에 '골머리'

    "사실상 기약이 없다. ".  이종권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팀장은 1일 본지와 통화에서 K리그 유관중 전환과 관련한 얘기에 한숨을 내쉬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양대 프로스포츠인 야구와 축구는 각각 지난 5일과 8일 무관중 개막으로 코로나19를 딛고 정상화의 디딤돌을 놓았다.

  • 5월 MVP '투타 전쟁' 꽂을까, 넘길까

    누구든 5월 최고 선수로 선정되도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MVP는 한 명 뿐이다. 굵직한 5월을 보낸 NC 구창모(23)와 LG 로베르토 라모스(26)가 치열한 투표전을 예고하고 있다.  둘다 지난 한 달 동안 환상적인 숫자를 남겼다. 구창모는 평균자책점(0.

  • 트와이스부터 블랙핑크까지…'여름=걸그룹' 공식이 다시 쓰여진다

    ‘여름=걸그룹’ 공식이 2020년에 다시 한번 쓰여진다. 올 봄 에이핑크와 오마이걸이 장수 걸그룹으로서 명성과 인기를 다시 입증하거나 새로운 대세 걸그룹으로서 도약을 알렸다면 6월에는 트와이스, 블랙핑크, 아이즈원 등 명실상부 한국은 물론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이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 머슬마니아 세계챔프 윤다연, 맥스큐 커버모델로 환상의 자태 뽐내

    2019년 머슬마니아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윤다연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8월호 단독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윤다연은 2019년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에 이어 마이애미 세계대회에서도 패션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

  • KBS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용의자, 경찰에 자진 출석 조사 받았다

    방송국 사옥 화장실에서 발견된 불법 카메라의 용의자가 자진 출석했다. 최근 서울 여의도 KBS 연구동 사옥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에 쓰이는 카메라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가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일 새벽 이 사건의 용의자 A씨가 자진 출석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차 조사를 받았다”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해당 카메라 등을 디지털포렌식 하는 등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슈퍼주니어, K팝 맏형은 달랐다

    K팝 맏형은 역시 달랐다. “우리는 슈퍼주니~어예요”라는 구호가 전 세계 동시에 울려 퍼졌다. 슈퍼주니어 브랜드 공연 ‘슈퍼쇼’가 이번에는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로 통해 펼쳐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으로 지난 3월 일본 콘서트가 취소된 슈퍼주니어는 SM엔터테인먼트 ‘언택트(Untact)’ 공연인 ‘비욘드 라이브’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