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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주, 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 준우승

    '코리안 탱크' 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 투어 샌퍼드 인터내셔널(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준우승했다. 최경주는 19일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미네하하 컨트리클럽(파70ㄱ6천72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1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 손흥민, 부상 복귀전서 풀타임 토트넘은 첼시에 0-3 완패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29)이 첼시를 상대로 치른 부상 복귀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첼시와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 토트넘 역대 최다 득점자 '전설' 그리브스 별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한 '레전드' 지미 그리브스가 영면했다. 향년 81세. 20일 AP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브스는 영국 현지 시각으로 전날 오전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잉글랜드 역대 최고의 골잡이 중 하나로 꼽히는 그리브스는 토트넘에서 1961년부터 1970년까지 10년간 379경기에 나서 266골을 터뜨렸다.

  • 토론토 홈런 2방으로 역전승 AL 와일드카드 2위 도약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2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토론토는 1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끌려가던 4회 마커스 시미언의 솔로 홈런, 테오스타 에르난데스의 석 점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어 6-2로 이겼다.

  • 쉼표가 필요했던 류현진, 목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행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류현진(34ㄱ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19일  류현진이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

  • 지난 시즌 NBA 최고 명장면 아데토쿤보의 챔프전 덩크슛

    2020-2021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명장면은 밀워키 벅스의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터뜨린 덩크슛이었다.  NBA는 2020-2021시즌에 나온 명장면을 1위부터 100위까지 순위를 매겨 최근 차례로 공개했다.  18일 마지막 순서로 발표된 1위에서 10위까지 하이라이트 필름에서는 아데토쿤보의 챔피언결정전 5차전 덩크슛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 박효준, 빛바랜 9회 역전 투런포

    박효준(25ㄱ피츠버그 파이리츠)이 9회 역전 투런포를 치고도 웃지 못했다. 박효준은 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 WNBA 박지수, 정규리그 최종전서 팀 승리 지키는 블록슛

    WNBA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3ㄱ196㎝)가 2021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팀 승리를 지켜내는 결정적인 블록슛(사진)을 해냈다.  박지수의 소속팀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는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2021 WNBA 정규리그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서 84-83으로 승리했다.

  • 암환자 역할 영화로 컴백하다

    유방암 투병 중인 할리우드 배우 섀넌 도허티(50·사진)가 암환자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돌아온다. CNN에 따르면 도허티가 출연한 영화는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의 '내 평생의 리스트(List of Lifetime)'로 이 작품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오래 전 입양 보낸 딸에게 발병 가능성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휴먼 드라마다.

  • NCT127→엔하이픈, 추석 기점 보이그룹 줄줄이 컴백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막강한 팬덤을 자랑하는 보이그룹들이 줄줄이 컴백하고 있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3일 에이티즈(ATEEZ)가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 3)’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에이티즈의 더 깊어진 매력을 담아낸 이번 앨범으로 선주문량 81만 장을 돌파하고, 자체 초동 기록도 갈아치우며 에이티즈의 상승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