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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건♥' 고소영, 럭셔리한 주얼리 CEO 일상..세상 화려한 비주얼

    배우 고소영이 력셔리 일상을 뽐냈다. 8일 고소영은 “DIA MOM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 매장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톤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럭셔리한 소품이 눈길을 끈다.

  • "공백기 걱정 無" SM의 슬기로운 '솔로 생활'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연이은 솔로 데뷔로 팀 공백기를 슬기롭게 채워나가고 있다.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2008년 데뷔한 후 14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이달 발매를 목표로 첫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로써 샤이니는 태민을 시작으로 종현, 키, 온유, 민호까지 멤버 전원이 솔로로 데뷔하는 그룹이 됐다.

  • '갑질의혹' 이범수, "학생 차별 및 폭언, 사실 아냐...학교 측 조사 성실히 응해"

    “학생을 차별하거나 폭언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장인 배우 이범수가 온라인에서 제기된 학생 차별 및 폭언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범수 소속사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8일 “차별, 폭언을 가한 적이 없으며 다른 의혹 또한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성폭행 혐의' 크리스, 中서 13년 징역→캐나다서 화학적 거세 가능성 제기

    성폭력 혐의로 중국에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은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31·중국명 우이판)가 본국인 캐나다에서 화학적 거세(성충동 약물치료)를 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인민법원(1심)은 지난달 25일 크리스에 대해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 등 총징역 13년을 선고했다.

  • 후크 "권진영 대표, 편마비로 대리처방…적법한 일 비난해 인권 말살"

    연예기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이 권진영 대표가 의료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대리처방을 받았다”고 반박했다.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권진영 대표는 2015년 발병한 뇌경색으로 인한 심한 편마비로 일상 생활에서조차 보조인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거동이 매우 불편하고, 왼쪽 근육의 경직 등으로 현재도 계속적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 '우영우'·'파친코', '오겜' 이을까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와 '파친코'가 미국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랐다. 6일 크리틱스초이스협회(CCA)는 제28회 시상식의 TV 부문 외국어시리즈상 후보 작품으로 우영우와 파친코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박서준, '캡틴 마블'남편 된다

    배우 박서준이 영화 ‘더 마블스’에서 브리 라슨의 남편 역을 맡았다. 지난 5일 미국 매체 코믹북무비닷컴, 헤로익 할리우드 등은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 알려진 다니엘 리치먼이 박서준이 캡튼 마블 역을 맡은 캐롤 댄버스의 남편 얀 왕자를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 벤투의 4년 뚝심, 한국 축구를 바꿨다

    '벤투 시대'가 막을 내렸다.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2 카타르월드컵을 끝으로 한국을 떠난다. 벤투 감독은 6일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끝난 브라질과의 16강전 패배 이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국과의 여정은 오늘을 끝으로 마무리한다.

  • 행복하게 해주셔서 감사… 여기가 끝이 아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수많은 인파의 환영을 받으면서 7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했다.  인천공항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표팀이 도착하기 3시간 전부터 팬들로 북적였다. 1층뿐 아니라 2층에도 태극전사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 북한TV, 손흥민 첫 언급하며 "남조선 주장선수"

    북한 조선중앙TV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마스크 투혼'을 펼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을 처음으로 언급했다. 중앙TV는 7일 밤 한국 국가대표팀이 전날 카타르 도하 974 스타디움에서 치른 16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인 브라질을 만나 1-4로 완패한 경기를 녹화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