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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강까지 경고 한번 없는 잉글랜드…'축구도 신사적으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16강까지 일정을 마친 가운데 '신사의 나라' 잉글랜드가 유일하게 경고 한번 없는 깔끔한 경기를 펼친 것으로 집계됐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조별리그와 16강전까지 4경기를 치르면서 32개 참가국 가운데 유일하게 경고를 한 번도 받지 않았다.

  • ESPN 2026년 전망서 '김민재·황인범 전성기' 한국 B+…일본은 A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12년 만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한국 축구의 위대한 도전은 마무리됐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강호들과 맞섰던 태극전사들의 모습은 4년 뒤를 더 기대하게 한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9일(한국시간) '아시아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쟁국 중 2026년 가장 높은 곳에 오를 팀은 어디인가'라는 제목으로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6개국의 4년 뒤를 전망했다.

  • 탑, '디어문' 프로젝트로 새로운 도약 "깨달음 느끼고파"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우주 여행 프로젝트 ‘디어문’(#dearMoon)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9일 탑 측에 따르면 탑은 오는 2023년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달 관광 프로젝트 ‘디어문’에 참여한다.

  • '2세대 레전드' 카라의 성장은 현재 진행형

    7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카라(KARA)가 여전한 영향력으로 가요계를 다시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데뷔 15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MOVE AGAIN’을 발매한 카라(박규리, 한승연, 니콜, 강지영, 허영지)는 컴백과 동시에 국내외 차트를 점령했다.

  • 제임스 캐머런 감독 "3시간 12분 '아바타', 길게 보면 다다익선 아닌가"

    “좋은 작품은 길게 볼수록 좋은 것 아닌가. 13년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영화 ‘아바타:물의 길’(이하 ‘아바타2’)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3시간 12분에 달하는 긴 러닝타임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밝혔다.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캐머런 감독은 “같은 돈을 내고 길게 보면 가성비가 더 좋지 않나.

  • "아침마다 이름 검색"…'슈룹' 츤데레 성남대군 뒤 풋풋한 문상민

    잘생기고 몸만 잘 쓰는 줄 알았는데 영민하기까지, tvN 드라마 ‘슈룹’의 성남대군은 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인물이었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스포츠서울 사옥에서 만난 배우 문상민(22) 역시 그랬다. 키 190㎝에 모델을 꿈꿀 만한 옷맵시, 훈훈한 외모와 재치있는 답변을 완비한 채 나타났다.

  • 아이유, 지연♥황재균 축가 부른다

    가수 아이유가 동갑내기 친구 지연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9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유가 지연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아이유와 지연은 1993년의 동갑내기 친구로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았다.

  • 여전히 '축구의 신' 메시… 이젠'계륵' 호날두

    두 전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조별리그서 2골, 16강 호주전에서 1골을 넣어 총 3골로 아르헨티나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활동량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공을 잡았을 때 메시는 여전히 월드클래스다.

  • 저지, 야수 첫 평균연봉 4천만달러

     에런 저지(30ㄱ뉴욕 양키스·사진)가 7일 천문학적인 액수에 양키스와 장기 재계약하면서 오타니의 계약 규모가 얼마나 치솟을지가 관심사다.  저지는 양키스와 9년간 3억6천만달러에 FA 계약했다. 신체검사가 남아 아직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저지는 MLB 역대 야수 최초로 평균연봉 4천만달러 시대를 개척했다.

  • 조규성, 몸값 폭등 11인 포함 "손흥민 스포트라이트 훔쳤다"

    '미남 골잡이'로 인기를 끄는 가나전 멀티골의 주인공 조규성(전북)의 몸값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해외 매체의 전망이 나왔다.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365'는 7일 2022 카타르 월드컵을 통해 몸값이 치솟은 스타 11명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