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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퍼 슬리피, 전 소속사가 제기한 손배소 항소심도 승소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래퍼 슬리피(40·본명 김성원)의 전 소속사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슬리피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졌다. 서울고법 민사15부(윤강열 정현경 송영복 부장판사)는 21일 TS엔터테인먼트가 슬리피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처럼 슬리피의 손을 들어줬다.

  • 세븐틴 정한X원우, K팝 역대 유닛 초동 신기록 갈아치웠다

    세븐틴 정한X원우의 싱글 1집 ‘THIS MAN’이 유닛 앨범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정한X원우의 ‘THIS MAN’은 지난 20일까지 누적 음반 판매량 69만 4009장을 달성했다. 이는 발매 4일 만에 K-팝 유닛 앨범 역대 최다 초동(음반 발매 후 첫 주 판매량)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 어트랙트, ‘피프티피프티’ 상표권 획득…키나 동의서 효과

    전 멤버들과 분쟁 중인 소속사 어트랙트가 피프티 피프티에 대한 상표권을 획득했다. 2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어트랙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영국, 대만, 유럽연합(27개국) 등 3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상표권 등록을 완료했다. 지난해 6월 어트랙트와 전 멤버 3인의 분쟁이 불거진 후 양측이 모두 상표권을 주장하며 대립각을 세웠으나 한국을 비롯해 각국 특허청이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확인됐다.

  • 엔시티 런쥔, 사생 착각해 일반인 번호 노출 사과 “진심으로 죄송”

    그룹 엔시티(NCT) 런쥔이 일반인을 사생으로 오해해 연락처를 공개한 가운데 소속사가 사과했다. 2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런쥔이 자신에게 걸려온 모르는 연락처를 사생으로 생각해 팬 소통 플랫폼에 노출하는 일이 있었다.

  • 본격 각자도생 들어간 블랙핑크, 솔로로도 신기록 세울까

    블랙핑크가 본격적인 각자도생을 시작했다. 거취가 불분명했던 마지막 멤버 로제가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에 둥지를 틀면서 멤버 4인의 거취가 확정됐다. 리사, 제니, 로제는 하반기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지수는 연기자로 대중과 만나며 당분간 개인 활동에 집중할 전망이다.

  •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 “양육은 엄마가…딸과 방학 때 만나”

    래퍼 아웃사이더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개인채널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크고 작은 다툼과 시련들이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상처줄 때마다 부부라는 이름이 서로 힘이 되어주었고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러하지 못하게 된 것 같다.

  • 김하성 시즌 15호 도루…SD는 크로넨워스 끝내기 홈런으로 7-6 승리

    김하성(29·샌디에이고)이 시즌 15호 도루를 기록했다. 안타는 때려내지 못했다. 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ML) 밀워키와 홈경기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 김주형, 네번째 우승 시동 8언더파 '단독선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네 번째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20일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때렸다.

  • 남현희, 서울시펜싱협회서 '제명'…지도자 자격 박탈 전망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가 서울시펜싱협회로부터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 조치를 받았다.  서울시펜싱협회 관계자는 "지난 18일 제3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남현희펜싱아카데미의 남현희 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제명은 연맹 징계 중 최고 수준"이라고 20일 밝혔다.

  • '17세' 하일먼, 펠프스 이후 최연소 美 올림픽 수영대표 선발

    올해 17세의 차세대 미국 경영 스타 토머스 하일먼이 생애 첫 올림픽 티켓을 획득했다. 하일먼은 19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루커스 오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미국 수영 경영 대표선발전 남자 접영 200m에서 1분54초50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우승을 차지했다.